김정은, 파병 정당화 [군사-비군사 공통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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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5. 8. 30.
DPRK leader justifying overseas military tour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오늘은 북한의 파병에 관한 질문 가지고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자료 있는 곳으로 옮겨보시죠.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을 한 지도 상당히 오랜 기간이 되어 가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서 러시아와의 관계가 상당히 공고해지고 있는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반면에 그로 인해서 한반도의 앞 향후 미칠 영향에 대해서 이런저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정리해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 질문 등 다시 내려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목부터 해석을 들어가보죠.
첫 번째 제목 들어보시겠습니다.
김정은은 북한의 파병에 관한 질문을 해석했습니다.
베레라고 해서 남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따라가는 꼭두각시를 뜻하는 말이죠.
한자로 가서 베레라고 하든 꼭두각시라고 하든 퍼핏 영문에서는 그렇게 표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서울이라는 말을 김정은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영문에서 서울이라는 말을 각국의 수도를 그대로 쓰면
그 나라를 나타내는 대명사로 쓰기도 하죠.
그래서 여기서도 사실 영문으로 옮길 때 서울로 써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보긴 하는데
혹시나 헷갈릴 수도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기서는 서울이라는 건 한국을 얘기했다 보니까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리고 파병 얘기를 할 때 디플로이라고 하시게 되면
디플로이라는 것은 그냥 단순히 파병뿐만 아니라 기본 배치부터 시작을 해서
사드 배치부터 시작을 해서 상황에 따라서 전개 투입 등 여러 가지가 되거든요.
그래서 디플로이를 쓰시게 되면 deploy for action as in for combat deploy 이렇게 가면 실전 배치라고 해서 그나마 좀 비슷해지고
해외 총수로 나간다 그런 느낌의 말로 써주는 다운레인지라고 있습니다.
사격장에서 관역을 향해서 총구를 겨눈다는 그런 묘사로 원래 쓰이는 다운레인지라는 말과 디플로이가 합쳐지면
그게 미국 사람들이 쓰는 파병의 의미가 됩니다.
그렇게 표현을 잡아주시면 좋고 명사 형태로 제가 조금 전에 썼던 overseas tour 이렇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그러면 첫 번째 문장 보시죠.
정당성은 당연히 레지리머시가 쓰이게 되는데요.
이게 법률을 어기지 않는다는 그런 의미로 쓰이게 되면 합법을 또 논하기도 하죠.
그리고 이렇게 레지름이라고 해서 정권을 얘기할 때 그럴 때에는 기본적으로 제대로 된 계통을 따라서 권력이 내려왔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정통성이라고 해석을 또 해야 되기도 합니다.
DPRK-Russoff Alliance의 지속성을 강조하면서
러시아에서의 해외 투어를 위해 퀴즈 프로쿠오를 얻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속성, 서스테이너빌리티
그 다음에 방금 전에 얘기 드렸던 컨티뉴티 이렇게 표현을 해주시는데요.
이게 서스테인 같은 경우에 군사 쪽으로 가면 이렇게 사령부에 붙으면
지원사령부라고 합니다.
지원사령부라고 표현을 한국군에서 전행했는데 일반적으로는 이거는 지원이라고 쓰지는 않죠.
이거 특수한 해석이니까요. 여러분들 그것도 드시고요.
전승절,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거죠.
그래서 워가 앞에 붙어야 될 것 같은데 그냥 빅토리데이라고 합니다.
전승절 이렇게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북한의 김정은이 중국의 전승절을 기념하기 위해서 간다고 했죠.
우리나라의 국회의장도 가게 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쪽의 소식을 가장 최근에 보시면 전승이라는 말과 함께 이걸 뒤집어서 승전이라는 말도 씁니다.
전승과 승전 똑같은 의미로 워빅토리의 의미를 쓰니까요.
같이 기억을 해주시는 게 좋겠고요.
발그대로 1면과 2면 그대로 하는데요.
헤드라인이라는 것과 구분을 해서 염두에 두시면 좋습니다.
헤드라인은 1면 중에서도 맨 위쪽에
말 그대로 올라가는 거죠.
머릿기사라고 표현을 하니까요.
구분을 기본적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성실이 따로 해서 약수 같은 걸 해놓고 지킬 때 기본적으로 임프리먼트를 쓰고
이쪽을 Sincerely 이렇게 표현해주는 것도 좋고요.
그걸 하나를 합쳐서 Fulfill이라고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조약 최상위에 해당하는 외교문서죠.
트리티가 있고요.
그 밑에 협약, 협정 이렇게 해서 구분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협약은 컨벤션이라고 해서 조약의 범위를 좁혀서 구체화를 해 들어가는데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 상호방위조약이라고 미국과 맺었죠.
Mutual Defense Treaty를 맺고 그 밑에 이런저런 협약이나 협정 같은 걸 맺고 있는데요.
범위를 조금 더 줄인 협약 컨벤션이 있고
그다음에 협정 기술적인, 특히 테크니컬한 사항을 담는데
Agreement라고 하죠.
방금 전에 얘기 드린 한미상호방위조약 그거에 근거해서
주둔군, 미군, 주둔군지휘협정 소파라고 많이 알려지는 State of Forces Agreement
이걸 체결을 했죠.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고
약정은 외교문서로 체결을 하는데
이런 좀 더 포멀한 것보다는 격이 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는
최근에 한미일간의 정보공유약정 같은 걸 얘기할 때 볼 수가 있었습니다.
Arrangement라는 말을 쓰고요.
그리고 여기에 강점자라고 강제로 점령한 거죠.
Occupy라는 말을 쓰게 되는데
일제강점할 때 Colonize, 식민지화하다.
Colonize하고 점령하다라는 말이 같이 동시에 그때 시대에 쓰여서 그런지
좀 혼용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부분은 확실히 해주셔야 됩니다.
식민지로 만든다는 Colonize하고 점령하는 Occupy하고요.
그리고 경멸, 소탕 이렇게 각각 해석을 했는데
Huntdown이라는 말 이것도 구분을 해주는 게 좋겠습니다.
그대로 말을 지격대로 하면 뭡니까?
사냥해서 거꾸로 때린다는 그런 의미가 되겠는데
이게 추적소탕이라고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거는 싹 쓸어버리는 거죠.
씨도 안 남기고 완전히 없애버리는 Annihilate 이렇게 들어갔는데
추적소탕이라고 해서 쫓아가서 소탕을 해버리는 Huntdown 이렇게 해주시고요.
Huntdown은 또 쓰임새가 있는 게 토벌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죠?
토벌이라고 해서 공비, Communist guerrilla forces라든가
좀 불법적인 성격이 짙은 테러분자라든가
그런 대상들을 경멸할 때 토벌이라는 말을 쓰는데
그때 Huntdown이라는 말을 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The treaty referred to by Chairman Kim is the one on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concluded in June last year
by the heads of state of North Korea and Russia.
정상
국가의 원톱을 얘기할 때 기본적으로 head of state
국가 원수라고도 하는 단어로 쓰시거나
만약에 안 되면 national leader 이렇게 하시는데요.
이걸 head of government라고 해서 국가의 원수가 있고
정부의 책임을 맡는 정부 수반이 이원화되어 있는 그런 국가들이 있죠.
왕이 있고 그다음에 총리가 있는 영국 그렇고 일본 그렇고요.
그래서 이 단어 정부 수반이라고 꼭 정리해 주셔야 됩니다.
이렇게 오늘은 북한의 파병 관련된 소식을 좀 살펴봤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