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사 창설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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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ing of Joint Operations Command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안녕하세요. 10월 5일에서 군사통역 강의하는 강천왕자입니다.
오늘은 친설된 합작사, 즉 합동작전사령부에 관한 질문을 가지고
누군가 들으시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문이 있는 곳으로 같이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합동작전사령부 작설이 됐는데
합동이라는 말이 군사에서 육해공군 공위, 서로 다른 군정이 함께 활동을 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말이죠.
해석, 정리를 해보시겠는데요.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질문 등 다시 내려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목 간단히 정리를 해보면서
본문 내용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 보시도록 하시죠.
첫 번째 질문 내용이 있는 곳으로 가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시죠.
civil, military, and governmental advisory committee has mentioned
the joint operations command will be founded in preparation for the transition of wartime operational control authority.
민, 관, 군 이렇게 해서 압축적으로
지금 같은 경우에는 전치수식으로 표현을 했는데요.
좀 풀어서 민간인과 관, 정부관료들과 군인들 이렇게 풀어가는 속도가 가능하고요.
그리고 여기서는 자문이라고 썼는데
advisory committee 할 때 advisor가 저쪽 군부대에만 적용되는
군부대에서만 활동을 하는 그런 쪽이라면
군에서는 자문 말고 고문이라는 말을 쓰죠.
advisory group 그러면 고문단 이렇게 표현을 하십니다.
군부대 쪽에서는.
그리고 전작권은 너무나 많이 듣게 되는 표현이죠.
평작권과 전작권이 있죠.
평작권은 지금 한국이 이미 오래전에 인수를 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평시에 peacetime일 때 작전통제권을 행사하는
전작권, 전시라는 말로 시작하는 전작권은 지금 미군이 갖고 있죠.
그걸 한국이 인수해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 평작권 할 때 권이라는 말이
권한이 될 수도 있고 권리가 될 수도 있어서 가끔 헷갈린대요.
이쪽에서는 권한이라는 말이죠.
언론에서 표현하고 그럴 때 전작권 하면
앞칸이라는 말로 줄여서 나오는 걸 들어보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 때 앞칸 하면 그건 평시와 전시가 원래는 표현이 안 된 겁니다.
그래서 엄밀히 확실하게 표현했을 때는
평시, peacetime, 전시, wartime 이렇게 붙여 넣어주시고
끝에 이 권자는 권리가 아니고 권한이죠.
그래서 authority나 power까지 들어가주는 게 정식입니다.
그리고 전환은 어쨌든 바뀌게 되는 건데
이쪽으로 가는 건지 저쪽에서 이쪽으로 오는 건지
그거는 구분이 안 된 거죠.
그걸 확실하게 나타낼 때 인수, 인계 이렇게 해서
handover, takeover 이렇게 표현을 정확하게 해볼 수가 있겠고요.
아까 민관군까지 나왔는데 경찰, police하고 소방까지 가는 경우도 있죠.
이럴 때 소방은 firefighting force 이렇게 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비슷한 표현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산학연이라고 해서 산업, industrial, academia, 학계와 연구계, research community
표현도 입에 달아서 빨리 해주시도록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는데요.
군 쪽에는 고문관 이렇게 표현해주시고
그리고 무언가에 대비를 할 때
기본적으로는 in preparation for 써주시면 좋은데
공격이라든가 적의 위협이라든가
그런 좋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표현을 할 때는
in anticipation of 이렇게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joint는 합동이라고 아까 처음에 서두에서 하고 나왔는데
합동은 말씀드린 것처럼
육군이나 해군이나 공군, 해병대가 함께 활동을 할 때
군사적으로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JS 있죠? 공동경비구역이라고 너무나 유명하죠?
판문점 쪽에 있는 공동경비구역이라고 해서
여기서 공동은 함께 어떤 여러 주체가 활동을 하는데
같이 원팀이 된 건 아니다.
그렇지만 어떤 활동을 같이 한다.
그럴 때 쓰는 말이죠. 공동.
JS에서 우리나라 쪽도 있지만
북한군도 저쪽에서 경비를 서고 있죠.
그래서 합동이라고 안 하고 공동이라고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큰 부대 같은 것들을 창설할 때
found라는 말을 쓰시면 되는데요.
그걸 창설이라고 할 때 명사 형태로 갈 때
가끔 이렇게 foundation이라고 쓰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거는 미국에 있는 육군재단 이렇게 표기하거든요.
그래서 창설이라고 명사 형태로 갈 때는 founding이라고 써주셔야 됩니다.
그걸 갖다가 민간에서도 쓰는 걸 볼 수가 있죠.
굉장히 유명한 미국의 founding fathers 할 때
건국의 아버지라고 표현할 때
foundation이라고 하고 founding이라고 하는 것과 연액 상통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헷갈리면 found 말고 그냥 establishment를 써주시는 것도 있는데
founding이 대규모 조직일 때는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첫 문장부터 들어보시죠.
민관군 합동자문위원회가 군의 지휘구조 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개편과 비슷한 문구들이 쭉 있는데요.
일부를 보시죠.
개편이 있고 재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편은 reorganization 이렇게 표현을 추천드리는데
그거를 규모가 좀 덜 개편한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일부 고쳐놓는 재편은 reshuffle이나 realignment 쓰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personal reshuffle 이럴 때 볼 수가 있고요.
이때 reformation이라고 가끔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는 종교개혁 쪽에서 쓰는 말입니다.
innovation, revolution, 최신, overhaul, 변형, transformation
그리고 건물 증개축이나 순수국어로는 세단장이라고 하는 renovation은
또 혁신이라는 의미로도 쓰이죠.
전시작전 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합동작전사령부 창설을 국방부에 권고했습니다.
여기서 authority나 power를 원래는 넣어야 되는데
줄여서 아까 처음에 한 번 정식으로 했으니까
조금 단축된 상태로 wartime outcome 이렇게 줄여 봤습니다.
권리가 되는 경우가 있죠.
인권 할 때 똑같은 권위지만 이쪽은 권한이 아니라 권리죠.
human rights
단순 기자와 구분해서 전문기자는 correspondent로 표현을 하시고요.
correspondent는 경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워딩 처리를 다르게 해주셔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워싱턴 코리스판던 브로면 미국 워싱턴 특파원 이렇게 하고요.
또 어떤 특정정보기관에 드나드는 전문기자를 얘기할 때
블루하우스 코리스판던 이렇게 하면 청와대 출입기자 이렇게 하기도 하고
또 워크라이스판던 그러면 전쟁전문기자 이렇게 안 하고
종군기자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 것들 염두에 두셔야 되고요.
그리고 journalist, 방송인 본업은 따로 있으시면서
마치 연예인처럼 잠깐 출연들을 하시고 하는
방송인은 media personality 써주시고
방송이 본업인 분들, 방송계 종사자, broadcaster
민관군 합동특별자문위원회 미래전략분과위원회
전략이 있고 전술.
그 항의 단위로 전략을 이루기 위해서 전술을 구사하죠.
전술은 tactic 정리해 주고요.
뭔가를 끝내는 마무리할 때 wrap up 그것도 안되면
complete나 finish 이런 것들을 써주시면 되는데
finalize라는 말이 있어요.
이거는 확정이라고 합니다.
어떤 결과 같은 것들을 계획을 세운다든가 그럴 때
잠정이라는 말과 구분해서 정리를 해주시는 게
좋은 이 확정이라는 말은
이 마무리라는 의미로 절대 쓰시면 안되겠습니다.
잠정적으로 tentatively를 확정해서
더 이상 고칠 수 없게 변경할 수 없게 만드는
이 확정, finalize, 마무리 부분에서 정리해 주시고요.
먼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합동작전사령부 창서를 권고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의 작전기능을 합동작전사령부에 이양하고
합동작전사령관은 탄미연합사령관을 겸직하며
전작권을 행사하는 방안입니다.
이 방안은 합동작전사령관의 작전기능을
합동작전사령관에 전달하는 방법을
합동작전사령관에게 전달하는 방안으로
그리고 합동작전사령관은
합동작전사령관의 작전기능을
합동작전사령관의 작전기능과
Combined Forces Command, and thus exercised the wartime opcons.
본부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Headquarters, HQ로 줄여서는 그걸 쓰시게 되는데
합동참모본부는 JCS라고 해서 방금 제가 해드렸던
칩 속 조인트가 여기 합동으로 들어가고요
즉 육해공군 따위가 같이 함께 이 안에 녹아 들어가 있다는 의미로 쓰는 겁니다.
그러면서 Joint Chiefs of Command 이렇게 했죠.
Chief가 각군의 참모총장들을 기본적으로 나타내는 건데
그 사람들이 다 여기에 있고 여기서 활동을 하는데
그걸 이끌어가는 사람이 합참의장이라고 해서 Chairman을 쓰게 됐죠.
합참의장 그러면 Chairman of JCS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해주고요.
사령관은 커맨더로 많이 표현을 하는데
이게 엄밀히 따져서 구분을 하면
커맨더는 사령관 밑에 여러 지휘관들이, 한 사령부에도 있죠.
그럴 때 지휘관도 커맨더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확실히 할 때는
커맨딩 제너럴 내진 커맨딩 아웃피셜 사령관을 쓰는 걸 볼 수가 있어서
이런 데에도 커맨딩 제너럴 이렇게 쓰시면 더 확실하고 좋습니다.
그 밑에 지휘관이 있고
또 지휘관 중에서는 가장 계급이 낮은 지휘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대장이라든가 그럴 때
소대장을 플로튼 리더라고 그러는데요. 플로튼 커맨더가 아니라
그럴 때 쓰는 지휘자 리더까지 같이 정리해 주시고요.
여기서 같이 이 사령관도 하면서 연합사령관도 한다는 거죠.
CFC Combined Forces Command 그럴 때 같이 겸직을 하는
두 가지 직위를 같이 수행하는 걸 컨크런트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이때 컨크런트는 컨크런트 마킹이라는 표현도 중요한데요.
컨크런트 마킹 우리나라에 적용됐을 때 가장 중요하게 최근에 쓰였던 표현으로는
동해와 일본해 병기 있죠. 일본해라고 일본 사람들은 하고 우리는 동해라고 하는 걸
그걸 병기한다는 그때의 룩에 쓰였습니다.
겸기 이렇게 하나고요. 병기 함께 병해에서 표기한다. 병기 컨크런트 마킹
그리고 일반 연합은 2개국 간의 연합은 한국과 미국 하듯이 컴바인드를 쓰는데요.
다국적 연합군 있죠. 그럴 때는 Multinational Coalition Force 이렇게 가주셔야 됩니다.
우리군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핵심 군사능력 검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재명 전 대통령의 회장실에서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한 뒤 4월 말에 완료하고
2단계의 전사능력 검증을 완료하고
ROK-US RACOS 보건소 협회에서
논란이 진행됩니다.
ROADMAP 국어로 하면 종합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이거하고 같이 쓰이는 의미 또 중요한 단어가 Master Plan이라는 것도 있죠. 똑같습니다.
종합계획 그리고 완전운용 이렇게 해서 Pool로 들어갔는데
IOC라는 게 반대의 개념으로 쓰이죠.
맨 처음에 Initial Operating Capability 이렇게 해서 초기라고 직역으로 볼 수 있는데
이거는 통상 Pool에서 기본이라고 합니다. 원래 Initial은 초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기본운용능력.
그래서 FOC vs IOC 같이 세트로 정리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협상이라는 말이 있죠.
여기서는 협의라는 말과 아까 협상이 나왔었는데
협상 Negotiation 지금 현재 미국이 이란과 협상을 하느냐 마느냐 얘기할 때 나오는
협상 Negotiation 그리고 협의 같이 의견을 Fine-tuning 해가는 협의
Consultation 이렇게 해주고요.
Security Consultative 이렇게 해서 미팅 협의회에 들어가는 협의
그리고 협상 그리고 Bargaining 있죠.
국회 교섭단체 할 때 쓰이는 그런 말입니다.
Bargaining까지 같이 정리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오늘은 전작권 전환 관련해서 합작사 합동작전사령부 내용까지 같이 곁들여 정리를 해봤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