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시신 유기' 장교, 피해자 목소리까지 흉내 [뉴스와이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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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박상수 국민의힘 대변인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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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변호사
#MBN #뉴스와이드 #이상훈 #군장교 #북한강 #시신유기 #신상공개 #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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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피해자랑 관계 어떻게 되나요한테
하실 말씀 있으세요 피해자한테 하고
싶은 말 없습니까 왜 여기에 유기
하셨어요 왜 화천까지 오셨나요 지금
현장 검정 오셨는데 혹시 당시 유기
상황이 뭐 기억이
나세요 어제 영장제 심사에서는 소명을
다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
[음악]
가족들한테요 자 시신의 군장교 이거
발칵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좀
잔인한
거였는데이 군 장교가 피자 있는데
신상공개 취소 소송을 냈거든요 근데
법원이 오늘 판단을 했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자막으로
나갑니다 송을 했지만요 법원은 시신의
육군장교 신상공개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각입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보시면요 13일쯤 신상 정보
공개 가능할 듯하다 요건데 요거
얘기부터 해보 있죠 일단 이경님 변사
예 그까 경찰에서이 피자 신상
공개됩니다 결정을 했는데 바로
그다음날 이거 공개 안 됩니다라고
가처분 신청 했다면서요네 맞습니다
그건 어떻게 된 겁니까 그건 상황이이
어상 공개가 되면 이제 본인이 어쨌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알게 알려지게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본인의 뭐 인권
이런 부분들이 이제 주장을 하면서
이제 했던 거 같은데 취소 소송까지
가기에는 이제 시간이 좀 오래 걸리니
가처분 가처분으로 먼저 이제 뭐
이거를 신상공개를 하면 안 된다 집행
정지를 해 달라 이렇게 신청을 했던
것입니다 그게 이제 심리가 오늘
열렸던 것이고 근데 이제 재판부에서
봤을 때는 어쨌든 이게 국민의
알권리도 충족이 돼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증거가 또
명백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집행정지를 인용을 하기보다는
기각을 해서 신상을 공개해서 국민의
알콜을 충족을 시켜라 이런 결정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신상 공개가 되는 거예요
이제 원래 경찰의 의도대로 근데
신상공개 결정을 경찰 했을 때 이런
식으로 이거 막아 주세요라고 소송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
일반적이지 않긴 한데이 사람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뭐 연관
장교이다 뭐 뭐 소위 말하는 이제
군대 내에서는 이제 엘리트의 그런
이제 삶을 살아 왔으니 예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이제 뭐이 공개가 됐을
때는 본인의 이런 명예도 이제
실추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려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이
신청도 하고 집행정지 신청도 했었는데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재판부에서는
그것보다는 국민의 알권리가 중요하다
예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하 못 봐준다
공개해야 됩니다 이거네요 그러면 아까
보니까 13일 정도 공개가 될 단
이런 이름 얼굴 뭐 다 나오는 거죠
이제는 13일이면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이 피의자이
장교 마치 피해자인 첫 행세를
했다는데 화면 좀 보겠습니다 이거
무슨 일입니까 이용서이 사건이 10월
25일에 발생을 했었는데 그러고 나서
10월 26일 새벽에 그 피해자의
모친에게 피해자인 청 문자를
보냈습니다 당분간 집에 못 들어간다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까 피해자의
모친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미기가
신고를 이제 경찰 했습니다 경찰을
신고를 하고 나서 파출소에서 이제
다시 이제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연락을
했습니다 카카오톡과 이제 보이스톡을
통해 보이스톡을 통해 가지고 이제
연락을 했더니이 본인이 피해자인 척
피해자의 그런 뭐 정보를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여성인 것처럼 또
행세를 했거든요 남자데 여자
목소리를내는 척 하면서 경찰하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제
본인인 것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본인은 뭐 별 문제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 거예요 예예 그러면서 이제
미기가 신고 들어갔던 부분도 취소를
해달라 이렇게 요청을 해 가지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경찰에서는 명확한 이제 뭐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이 어머이 모친에게 또
이렇게 이제 피해자와 이야기가 됐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피해자의
모친이 아 이런 부분들이 혹시나 이제
뭐 직장이 알려지게 되면 직장도
곤란하지대 우려가 있으니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취소를 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그 이후에 이게 취소
처리가 됐던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이 전화 통화를 한 경찰
쪽에서는이 발신자의 성별을 남성으로
표기 때요 근데 여자 인청 목소 레
다면서요 그러면 경찰도 상식적으로
보면 어 이거 좀 이상한 데라고
의심이 들 만한 상황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경찰
입장에서도 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인정을 하는듯한
이제 그런 발언을 하기는 했는데 예
어쨌든 이제 그때 당시에 발화자가
남성이라는 부분을 확인이 됐었거든요
그랬으면 그 남성이라고 표기를
했다면서 예 그랬으면 더더욱 이제 뭐
가서 이제 확인을 하고 정말로 이제
피해자가 이제 여성의 신분으로서
그렇게 했던게 맞는지 요런 부분도
확인을 했어야 되는데 살짝 놓친
걸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고
그리고 이제 피해자의 모친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피해자의 모친도
어쨌든 이걸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직장에 공문을 보내서 또 확인을 해야
된다라고 하니까 요런 부분이 또
혹시나 피해자한테 또 불이익으로가 까
뭐 이런 부분도 또 좀 우려를 했을
수도 있는 거 같거든요 피해자
모친도이 부분에 대해서 미 미기가
신고를 뭐 취소를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경찰 입장에서도 더
이상 뭐 그 부분을 확인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용희 보사 시간이 한
20여초 남았는데 시신 회수 피해자
목소리 흉내 저 시신 62 이거
뭡니까 이게 우발적이라고 볼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아무리 봐도 저
우발적이라고 보기에는 뒤에 있었던
행동들이 어쨌든 뭐 사체를 송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본인이 근무했던 그
직장
네지 이제 어가지 떠오르지 못하던
분들 보면고 계획이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음악]
알겠습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