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루던 주제를 계속 이어서 논의해 보겠습니다.
미국의 이 방안이 공개되자마자 즉시 인터넷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것은 단지 항복 문서라는 이름이 붙지 않았을 뿐 실제로는 항복 문서와 다를 바 없습니다.
핵심 내용을 보면 푸틴의 요구를 거의 모두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트럼프와의 정상회담 당시 제시되었던 조항들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루비오 본인도 이런 방안이 공개되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루비오는 이 방안이 발표된 직후 거의 즉시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이 문서가 단지 가능한 여러 아이디어 중 일부일 뿐이라고 말했죠.
이것은 단순히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일 뿐 최종 제안이 아니라고 루비오는 설명했습니다.
즉 많은 부분이 여전히 수정될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게다가 미국 관리들도 CNN과의 인터뷰에서 즉시 이와 유사한 입장을 내비쳤는데 이 계획의 내용 중 일부는 거의 확실하게 수정될 것이라고 명확히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이 계획은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양측 모두에게 양보를 요구하는 구상이라고 그가 말했죠.
그렇다면 이 28개 조항 합의안이 공개된 후 각 진영의 반응은 어떠했을까요.
가장 먼저 당연히 푸틴의 반응이었습니다.
푸틴은 예상대로 매우 흡족했습니다.
그는 거의 즉각적으로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협의를 논의하려 하지 않는다면 쿠피안스크와 같은 사태가 다른 주요 지역에서도 반복되어 나타날 것이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방금 언급했던 쿠피안스크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교통 요충지이며 불과 이틀 전에 러시아는 공식적으로 그 지역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발표하며 결국 그곳은 함락되고 말았습니다.
전장에서 우크라이나가 불리한 상황에 처하자 푸틴은 우리 군이 전장에서 우세하게 진격 중이니 이제 터무니없는 요구를 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트럼프 측의 태도 또한 이에 발맞춰 매우 강경합니다.
강경했으나 그는 우크라이나에 최후 통첩을 보냈죠.
2025년 11월 27일 즉 다음 주 목요일 미국 추수감사절 전까지 이 협의를 반드시 수용하고 서명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만약 서명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모든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했고요.
더 나아가 미래의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는 더욱 좋지 않은 즉 훨씬 더 불평등한 조약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크라이나 측의 태도는 과연 어떠할까요?
우크라이나는 의심할 여지 없이 키우 방어전 이후 가장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절렌스키 대통령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10분 길이의 우크라이나 국민을 향한 담화 영상을 발표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절렌스키 대통령의 표정은 매우 진지했고 그의 목소리 또한 몹시
침울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딜레마적 상황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만약 굴욕적인 휴전을 받아들인다면 이미 두 번이나 합의를 파괴하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푸틴이라는 정치인을 또다시 믿어야 할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크라이나는 핵심적인 동맹인 미국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결국 우크라이나가 홀로 싸워야 하는 길고 고통스러운 길을 택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훨씬 더 힘든 길, 막대한 대가와 희생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는 길을 홀로 헤쳐나가야 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크라이나 측의 반응이죠. 유럽의 반응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마크롱이나 스타머 같은 인물들이 즉시 회의를 소집하는 등 입으로만 떠들고
있으며 실천은 없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고 있습니다.
결코 굴복해서는 안 되며 항복은 공정하지 못하다는 등의 번지르르한 말만 늘어놓을
뿐 그들의 핵심적인 행동은 여전히 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많은 분들이 이 상황을 보면서 이제는 좀 식상하고 지루하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그렇죠?
유럽은 지난 한 해 동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우크라이나에게 지난 3년
넘게 정서적 지원만 계속 제공해 왔지만
지금까지도 러시아 에너지 구매 및 수입을 중단하기는커녕 대폭 축소하려는
어떠한 의지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상황 때문에 저는 절렌스키의
10여 분 연설을 모두 듣고 나서야 비로소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절렌스키는 눈앞에서 조국이 산산조각 나고 짓밟히는 것을 보면서도 이를 되찾을
힘이 없을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 계속해서 저항을 지지해달라고 간청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명예로운 죽음인 옥쇄를 택할지
아니면 비굴한 삶인 와전을 이어갈지 선택해야 하는 엄청난 딜레마와 압박감에
시달리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가 객관적으로 말해야 할 것은 모든
평화회담은 결국 전장에서의 군사력을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죠. 그렇다면 이번 조항들이 왜 우크라이나에게
그토록 가혹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엄밀히 말하자면 우크라이의 전장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욱 엄밀히 따져보면 우크라이나가
대행할 카드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사실은 말이죠. 단순히 군사력으로만 객관적으로 평가할
때 우크라이나는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군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
전역으로부터 경치, 경제, 군사 분야에서 포괄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지원의 강도가 다소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유럽의 지원은 미국만큼은 아니더라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게다가 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우크라이나는 전장에서 여러 차례 대담하고
아주 뛰어난 군사 작전을 펼쳤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러시아를 매우 곤란한 상황에 빠뜨려 놓았죠.
이처럼 작은 나라가 홀로 강한 적과 맞서 싸우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크라이나의 군사력은 절대로 과소평가될 수 없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분명히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우크라이나는 충분한 병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병사들과 시민들은 조국을 수호하려는
용기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우크라이나에 결여된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충분한 양과 질을 갖춘 무기와 탄약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현재 보시다시피 우크라이나가
유럽과 미국으로부터 극히 제한적인 무기 및 탄약 지원을 받게 되더라도 동시에
해당 무기들의 수량, 사거리, 공격
목표 등 모든 면에서 상당히 엄격한 제약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예를 들어 공격이 금지된 특정 목표물이나 러시아 영토 같은 경우들이
그렇습니다. 자국 영토는 공격해서는 안 되고 어떤
무기든 오직 방어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는 등 제약이 매우 많습니다.
이는 사실상 우크라이나가 한 손이 묶인 채 적과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오직
방어만 가능하고 공격은 할 수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승리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지 못하게 하면 그 전쟁은 제가 보기에는 기본적으로 한 손이
묶인 채로 싸우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의 배경에는 우크라이나 자체의 요인도 객관적으로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는 오랫동안 군비가 매우 해이했으며 내부 정치도 부패했던
점이 그러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실이며 이러한 요인들이 모두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요인은 우크라이나가 당초 부다페스트 양해각서에 속아 스스로
무력을 포기하고 핵무기를 버렸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 우크라이나는 나라가 망할
위기에 중요한 순간에 쓸 카드가 없게
되었고 이는 전체적인 상황의 향방에 영향을 미친 핵심적인 원인 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저는 트럼프의 주장에 대체로 공감합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당시에 집권했었다면 러시아가 이 전쟁을 감히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은 희박했을 것입니다.
이 문제는 확실히 바이든 대통령이 전략적 실책을 범하여 러시아를 밀어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전 방송들에서 이 점을 여러 번
거듭 강조했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역사의 가정이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의 만약이란 있을 수 없으며 이미
그 발자취를 따라왔고 그 페이지는 이미 넘어간 상태입니다.
지금 핵심은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전쟁은 없었을 거야라거나 만약 당신이
대통령으로서 당신의 책임 때문에 전쟁이 발발했다는 것은 이미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이제 그것이 아닙니다.
지금 핵심은 푸틴이 이미 침략 전쟁을
시작하여 3년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엉망진창인 상황에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 미국 대통령으로서 어떻게 공정하게 이끌어갈 것입니까?
정의를 세워야 할까요? 물론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죠?
어떤 친구들은 이건 미국의 전쟁이 아니지 않나요?
미국이 관여할 필요가 없죠. 그렇죠?
미국이 나서서 정의를 주제할 필요 없이 자기 일이나 잘하면 됩니다라고 말할
겁니다. 맞는 말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미국이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 질서를 구축하고 수호한 당사자로서 이 국제 질서 자체가
미국의 이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도 보시다시피 이번에는 푸틴이 시진핑과 손잡고 공개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국제 질서에 노골적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단지 첫
단계일 뿐이며 대만 해협 전쟁이 두 번째 단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이 질서에 도전하여 미국의 이익을 명백히 침해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직접
참전하지 않더라도 공정한 말을 하거나 국제사회의 도덕적 원칙을 언급하는 것은
이 전쟁. 전후 질서 유지의 가치는 뒤집힐 수
없으며 침략자는 장려되거나 보상이 없음을.
이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죠?
이렇게 말하고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은 호구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에 우크라이나에 무상으로 지원한 것은 전적으로 호구를 자처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무기를 정상적으로
판매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는 예전부터 정상적인 구매
이사를 밝혀왔습니다. 팔아만 준다면 비용이 얼마든 지불하겠다고
말입니다. 그 패트리어트 미사일도 그렇죠.
젤렌스키가 몇 번이나 와서 패트리어트 미사일, 토마호크 미사일 같은 것을
사겠다고 했습니다. 제공만 해 준다면 다 살 수 있다고요.
미국은 손해 볼 게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우크라이나 측은 지금 당장 자금이
부족해도 광물 자원으로 충분히 빚을 갚을 수 있다고 특별히 제안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미 그 미국 우크라이나 광물 협정이
있지 않습니까? 바로 이것을 준비한 것이죠.
물론 반대로 트럼프는 이렇게 장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있는 한 우크라이나의 안보는
보장되니 당신들은 안심하고 이 협정에 서명만 하십시오.
푸틴은 분명 내 체면을 봐줄 것이고 틀림없이 협정을 지킬 것입니다.
그 점은 저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만약 그 논리가
성립된다면 똑같은 논리가 반대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몇 년 후에 트럼프 당신이 KM하고 자리에
엎게 되면 다른 대통령으로 바뀌고 그 사람은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대한 태도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그때 푸틴이 계속해서
협정을 지킬까요? 푸틴은 트럼프의 체면을 봐서 네,
지키겠습니다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사라진 후에도 계속
그럴까요? 우리 모두 알다시피 푸틴은 실제로
이전에 여러 번 합의를 파괴했고 먼저 전쟁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심지어 푸틴은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우크라이나가 국가 주권을 가진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예로부터 러시아의 일부였다는 등 여러 번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잘 보세요.
이번에 언급된 트럼프 28개 조항 합의안이 왜 처음부터 우크라이나의 주권이
확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는지요? 실은 이것이 푸틴의 터무니없는 요구와
관련이 있습니다. 푸틴이 먼저 나서 우크라이나는 주권
국가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아무것도 없던 상황에서 협상 카드를 만든 셈이죠.
그 의미는 내가 우크라이나를 주권
국가로 인정하도록 하려면 내게 이득을 줘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땅을 하양하거나 특정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것이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면 전 세계의
무례한들이 모두 들고 일어나 따라할 겁니다.
아, 누구든 이렇게 할 수 있죠. 중국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웃 나라는 국가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겁니다.
태만처럼 국가가 아니라고 하고 일본
당신도 국가가 아니라고 한 다음에 나에게 어떤 이익을 줘야 내가 당신을
국가로 인정해 주겠다는 식이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게 얼마나 황당한 논리입니까?
그렇죠. 이게 바로 전형적인 강도의 논리입니다.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 보면 설령
절렌스키가 오늘 그렇죠. 마음을 굳게 먹고 욕을 먹어가면서 정말로
이 땅을 떼어주고 평화를 구하는 불평등 조약에 서명한다고 해도 우크라이나도
안전을 보장받지 못할 것입니다. 방금 언급했듯이 이 협정의 안전 보장은
트럼프와 푸틴의 개인적인 친분에 달려 있습니다.
트럼프는 그가 내 체면을 세워주니 내가 있는 한 움직이지 못한다고 자랑스러워
할 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없다면 어떨까요?
그가 계속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 있을까요?
이 보장은 트럼프가 그가 더 이상 그 자리에 없게 되고 며칠 후 떠나버린다면
그 약속은 하룻밤 사이에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푸틴은 아마 즉시 아무런 핑계를 대고는 다시 공격을 시작할 겁니다.
당신이 절렌스키 입장이라면 과연 이 협정에 서명할 용기가 나겠습니까?
당신을 아내를 잃고 군사도 있는 이중 손실을 입게 할지도 모르는 이런 위험을
감수하시겠습니까? 따라서 현재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아하 전선에서는 강적이 국경을 압박하고
있고 후방 유럽 국가들은 입으로만 떠들 뿐 실질적인 도움은 없어서 사실상 기대할
수 없지만 그는 이를 입밖에 낼 수 없습니다.
절렌스키는 감히 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가 조금이라도 불만을 내비친다면 유럽 국가들도 곧 당신에게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어차피 내가 알아서 싸울 일이지라고
말하겠죠. 더욱이 결정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미국은
지금 그에게 최후 통첩을 보냈습니다. 미국이 철수하려 한다는 것이죠.
며칠의 시간만 주겠다면서요. 그러니 이런 상황에서 우크라이나의
입장에서 과연 계속 전쟁을 할지 아니면 그렇죠, 그냥 합의할지 우리가 소위
합의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상 항복에 가깝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누구에게나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은 여전히 의아해할 수 있습니다.
왜 트럼프는 계속해서 푸틴의 편을 드는 걸까요?
이미 푸틴에게 이미 여러 번이나 속았는데도 그는 여전히 푸틴의 강도 같은
요구를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 몇 년간 전쟁이 이어지고 여러
차례 협상이 반복되는 과정을 보면서 이 모든 것이 우리가 이전에 여러분과
분석했던 결론을 거의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론이냐 하면 푸틴이 말이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세계적으로 미국의 지정학적 적수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 질서에
도전하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동시에 유럽은 미국의 전통적인 지정학적
동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지정학적 관점에서 보면 푸틴은
대립하는 상대이고 유럽은 동반자입니다.
그렇지만 이데올로기적 관점에서 보면 상황이 정반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유럽의 널리 퍼진 극좌 이데올로기와 정치를 미국은 오히려 자신의 정책을
정치적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반대로 푸틴은 트럼프에게는 이러한 측면에서
동맹으로 여겨진다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생각 속에는 심지어 후자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전자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재하면서 중요한 전제를 계속 숨겨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전제는 바로 이데올로기적 동맹인
푸틴과 등지고 싶지 않다는 것이며 그는 푸틴을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보세요. 어찌되었든 그는 말로는 늘 이런 일이
몇 차례나 되풀이되지 않았던가요? 그렇죠?
푸틴을 말로만 위협하고 경고하더니 금세 돌변하여 푸틴에게 웃는 얼굴로
다가가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은 이러한 전제가 깔려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말할 수 없는 전제
때문에 트럼프가 매번 휴전을 중재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푸틴 쪽으로 기울고
반대로 우크라이나에게는 계속해서 가차없이 압력을 가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겁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벤스 기억나십니까? 지난번 유럽 이넨 안보회의에 벤스가
참석해서 연설을 했는데 정말 거침이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유럽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당신들 유럽은 자살하고 있다고 했죠.
심지어 러시아와 러시아와 중국 공산당은 유럽의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진정한 위협은 유럽 자체와 그들의
극좌 이데올로기, 극좌 정치 의제 등이라고 했죠.
여러분 기억하시나요? 사실 벤스는 자기 의견을 말한 게
아닙니다. 그는 트럼프를 대변해서 말한 것이며
그의 발언은 트럼프가 마음속 깊이 품고 있던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전제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 점을 이해해야만 트럼프의 이 일련의
특이한 행동들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터커 칼슨과 같은 99파
인사들이 공개적으로 러시아에 가서 푸틴을 지지하고 왜 그들이 푸틴에게
열렬히 환호하는 것일까요? 결국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들은 이념적 갈등이 현실적인 이
다툼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중에서도 이념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물론 이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만약 제 의견에 동의하신다면 잊지 말고 저희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십시오.
제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 분들도 좋아요를 눌러주십시오.
왜냐하면 저희는 여러분께 다른 시각과 관점을 제공하여 다각적인 참고가 되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분들이 이성적으로 사과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저는 늘 하던 말을 되풀이하겠습니다.
중국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전통적 지혜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사물의 극단은 반대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떠한 것이든 극단으로 치닫게 되면 결국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극자와 극우는 실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죠. 이 세계가 아무리 부패하고 혼란에
빠져들었다 하더라도 우리는 인간 세상의 기본적인 도의적 기준이 여전히 변치
않는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방식으로 강제로
불평등한 합의를 이루어내는 것은 절대로 오래 지속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정한 평화가 아니라
다음번에 더욱 맹렬한 전쟁이 도래하기 전에 잠깐의 휴식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과거 클린턴이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를 만들고 오바마가 푸틴의
크림반도 병합을 묵인해서 심어놓은 시한폭탄이 마침내 바이든 손에서 터지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트럼프의 방식, 만약 이 합의가 정말
이런 식으로 체결된다면 제가 보기에는 또 다른 시한폭탄을 싣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언젠가 그것이 누구의 손에 들어가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일이며
결코 이것이 종결이 아닐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 질문 주신 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네요.
트럼프는 뉴욕 출신으로 그곳의 사업체와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 뉴욕이 좌파에
의해 파괴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80억 달러를 먼저 보류하고 새
시장과의 대화 후 그 돈을 어떻게 쓸지에 대한 합의를 이룬 다음 신중하게
사용하도록 요구할 것입니다. 그래야 트럼프가 그를 돕기 위해 자금을
지원하고 동시에 소통 창구를 열어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좌파로의 전향을
막고 트럼프가 뉴욕 통제력을 잃는 것을 방지할 것입니다.
아, 이 의견에는 저도 대체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렇죠? 트럼프는 자기 입장에서 절대 그렇게
토끼를 보지 않고는 매를 놓지 않는다는 사람이죠.
제가 보기에는 트럼프도 산전수전 다 겪은 노련한 사람이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쉽게 몇 마디 말해 당신을 믿는다고 할 리 없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와 맘달리의 회동은 모두가 크게 놀라며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트럼프와 맘달리의 관계가 갑작스럽게
예상보다 훨씬 더 친밀해진 것에 대해 의아해하는 분위기였죠.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죠?
물론 많은 분들이 트럼프와 맘달리의 첫 만남이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말입니다.
이 친구가 말했듯이 트럼프 본인도 뉴욕의 부동산과 사업체가 있고 고향인
뉴욕시를 매우 사랑하니 당연히 뉴욕이 잘 되길 바랄 겁니다.
그래서 맘달리의 체면을 살려주며 일단
당신에게 우호적으로 대하고 처음부터 적처럼 싸우지는 않겠다고 하는 거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트럼프의 태도는 맘달리는
단순히 피상적인 예의나 친절함만을 보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내심 진심에서 울어나오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과연 무엇을 발견했을까요? 아마도 맘달리가 자신의 상상만큼 그렇게
나쁜 인물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다들 기억하시죠? 트럼프가 어제 맘달리와 만난 뒤 언론과
인터뷰했는데 그는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했습니다.
맘달리라는 인물은 많은 보수 인사들을 크게 놀라게 할 것이다.
수많은 보수층에게 충격을 줄 것이며 그는 매우 뛰어난 시장이 될 것이다라고요.
아, 저는 이를 통해 트럼프가 단순히 형식적인 침목을 과시하는 것만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제 생각에는 맘달리가 아마도 무언가를
제시했음이 틀림없습니다. 물론 맘달리는 언변이 매우 뛰어나죠.
그는 분명 트럼프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주장이나 계획들을
제시했을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오, 이거 괜찮은데
정말 그렇게만 한다면 뉴욕에 희망이 있겠는데 라고 느끼도록 만든 거죠.
트럼프가 그런 느낌을 받으니 갑자기 태도가 확 바뀐 것입니다.
어, 그가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처럼 마구잡이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뜻밖의 기쁨을 느낀 듯
보였습니다. 저는 이 점에 상당히 공감하는데요.
어떤 언론 보도를 보니 특별히 보디랭귀지 전문가를 초빙해서 그의 반응을
분석했더라고요. 말로 하는 이야기는 거짓으로 꾸미거나
숨길 수 있지만 몸짓 언어는 종종 진실을 드러내기에 감추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 몸짓 언어 전문가의 분석 결과 역시
트럼프가 이번 맘다니와의 만남이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진심으로 느꼈다는
것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상당히 원만했다는
것을 보디랭귀지가 모두가 그에게서 드러났고 이는 앞선 내용과도 일치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꽤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맘다니라는 인물, 우리가 정말 그를
오해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그저 입으로만 극좌 이데올로기를
주장하다가도 막상 권력을 잡게 되면 다시 말해 그 자리에 오르게 되면 어쩌면
공산주의는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겠죠.
결국 이 방식을 따라야 할 거예요. 시장 원칙에 따라 이래야겠죠.
배제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일이 닥쳐 된 서리를 맞아야 그때서야 방식을 바꿔야겠구나 하고 깨닫는 거죠.
그런 의미입니다. 이게 한 가지 문제였고요.
다음으로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 드리겠습니다.
어떤 분이 이렇게 댓글을 남기셨네요.
필리핀과 싱가포르는 왜 일본 유사시는 필리핀, 싱가포르 유사시라 말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중국 공산당 같은 무례한들을
상대하려면 단합해야 합니다. 네, 이 지적에 저는 정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중국 공산당처럼 무례하고 폭력적인 아니,
어쩌면 폭력 조직보다 더 사악한 자들을
상대하려면 모두 함께 힘을 합치지 않고서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필리핀이나 싱가포르는 왜 나서서 그런 발언을 하지 않을까요?
이해하기 꽤 쉬운 부분입니다. 싱가포르는 중국 공산당이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중국 공산당의 싱가포르 침투는
실로 심각합니다. 보시다시피 정치 및 경제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중국 공산당 인사들이 싱가포르에 상주하고 있는지요.
중국과 싱가포르의 정치, 경제 관계가 매우 밀접해서 싱가포르는 사실 중국
공산당에 깊이 침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싱가포르가 나서서 그런 발언을
하리라고 기대하는 건 비현실적입니다. 그런데 필리핀은요.
필리핀은 사실 남중국해 도서주권 문제 때문에 중국 공산당과 관계가 매우 긴장
상태죠. 그렇죠?
다들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필리핀은 왜 나서서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요? 제 생각에 필리핀도 나름의 고려 사항이
있을 겁니다. 결국 필리핀은 작은 국가에 불과하니까요.
게다가 객관적으로 말하자면 필리핀은
경제를 포함한 여러 문제에 있어서 여전히 중국 공산당에게 어느 정도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사실상 불가피합니다.
필리핀은 작은 국가이므로 만약 말로라도 중국 공산당의 반대 입장을
표명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요? 이미 모두 보셨듯이 중국 공산당은 일본에
대해서도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습니까? 일본은 경제 대국입니다.
비록 지리적으로는 큰 나라가 아니지라도 일본은 명백히 경제 강국인
것입니다. 일본은 이제 이 유와도 거의 다를 바
없는 세계 3위 또는 4위의 경제 대국일 겁니다.
아, 분명 경제 대국이죠. 그런데 중국 공산당을 보세요.
일본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고 제재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카드를 쓰는 것이 일본에 분명히
영향을 줍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네, 그러한 충격이
있죠. 그렇다면 필리핀처럼 원래 경제적으로
크게 발달하지 못한 작은 나라인 필리핀에 중국 공산당이 몇 차례 타격을
가한다면 필리핀은 정말 버티기 어려울 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죠. 비록 미국이 군사적으로는 필리핀과 동맹
관계를 맺고 있지만 경제적인 문제에서는 아무래도 거리가 멀다 보니 필리핀에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필리핀은 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비록 필리핀이 우리가 보듯이 필리핀과
미국이 매우 긴밀하게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만 필리핀은 대만 해업과 가장
가깝고 대만에 인접한 섬들의 사용권과
미군기지 등을 이미 미국에 제공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이미 태도를 분명히 한 겁니다.
행동으로 대만에 무슨 일이 생기면 곧 필리핀에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이다라는
태도를 보인 거죠. 네, 저는 필리핀이 이미 그런 태도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카이치 사나이처럼 그렇게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았을 뿐이죠. 감히 대만을 치면 우리도 출병하겠다고요.
필리핀은 사실 엄밀히 말해 정말로 설령 참전한다에 그렇죠.
이 전쟁에 직접 뛰어들더라도 아마 보조적인 역할에 그칠 겁니다.
예를 들면 우리 군사기지를 쓰도록 허용하겠다.
이곳에서 연료 보급을 책임지고 후방
지원을 제공하겠다. 같은 지원만 해 줄 것입니다.
직접 병력을 파견하여 대만 해업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어떤가요? 다카이치 사나의 그 발언은 우리 일본은
자위대를 동원하여 병력을 파견하고 직접 개입할 것이라고 명백히
밝혔습니다. 그래서 중국 공산당이 이를 특히
두려워하는 겁니다. 일본의 군사력은 우리가 이야기했듯이
일반적인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현재 일본은 이름은 자위대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실력입니다. 특히 해군역은 더 그렇죠.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길게 할 필요 없으니 요점만 말씀드리죠.
제 생각에 필리핀 같은 나라들이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행동하지 않을 거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만약 미래에 정말 대만 해업전쟁이
발발한다면 싱가포르를 포함한 모두가 움직일 것입니다.
자, 이런 견해와 관점들은 그저 참고용일 뿐입니다.
소중한 피드백과 다양한 의견 공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자유롭게 말씀해 주셨네요. 그렇다면 오늘날 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어떻게 올바르게 볼 수 있을까요? 당연히 해란이 필요하죠.
그래서 오늘 일본에서 생산된 놀라운 눈 건강 제품, 크리스탈 와이즈 스완
아이패치를 추천합니다. 이 아이패치는 제가 이미 여러 차례
추천해 드렸던 제품인데요. 가문의 전통을 따라 전해 내려오는 고대
한의학 국왕 처방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일본의 첨단 경피 흡수
기술을 사용하여 순수 천연 한약 성분을 눈 주변 6혈짜리에 직접 작용시켜 눈으로
흡수되게 합니다. 그 효과는 즉각적입니다.
안구 건조증, 비문증은 물론 근시와 난시, 황반변성, 농내장, 심지어 백내장에도
아주 뛰어난 효과를 보입니다. 사용법 또한 매우 간단하여 단순히 떼어 눈
주변에 6혈짜리에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낮과 밤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어 업무나 휴식, 심지어 가사 활동에도 전혀 주장을
주지 않습니다. 이처럼 매일같이 휴대폰과 컴퓨터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이 제품은 눈에 피로를 즉시 덜어주는
놀라운 효과를 보입니다. 현재 저희는 수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사용 후 눈이 훨씬 더 편안하고 시원해졌다는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사물을 볼 때 이전보다 훨씬 더 편하고 명확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러한 효과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예전에 오른쪽 눈에 꽤 선명한 검은 점.
그러니까 비문증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두 달 정도 사용했더니
지금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또 다른 사례가 있는데요.
미국 위스콘신주의 제프라는 은퇴한 교사분이 계십니다.
4년 전에 초기 백내장 진단을 받으셨는데
이전에 눈 수술을 한 적이 있어서 당장은 새로운 백내장 수술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아내분이 이 아이패치를
한번 써보라고 추천했죠. 그런데 이 제프 씨가 사용한 지 일주일
만에 어? 사물이 점점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5개월 후에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니 시력이 눈에 띄게 좋아져서 의사도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제품이며 그 원인이 무엇이냐고 묻자 제프 씨는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제품을 찾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다른
분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필요를 느끼시는 분들은 저희 채널 하단의 링크를 클릭하시어
진위안 상점에서 직접 구매하시면 됩니다.
자, 감사를 드립니다.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들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