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 defense budget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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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비디오 조회수·2025. 2. 26.
트럼프와 국방예산
안녕하세요.
씨와이건에서 군사합통역장애인 은 장천원 의사입니다.
오늘은 트럼프 2기에 들어서면서 이제 국방관련된 개편 얘기도 많이
들리고 있는데 그중에 이제 군사 예산에 관련해서 정리를 해 보도록
하시겠습니다.
본문 같이 옮겨 보시죠.
트럼프 2기가 이제 시작이 됐죠 .
국방 분야에서는 어떤 의미를 지니 게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논하는
질문인데요.
저희 블로그에 이제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이라든가 지문 등
내려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제목부터 들어가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제2기가 국방 예산에 어떤 의미를 지닐 수 있을지
.
2기라는 말로 요즘에 줄여서 많이 하죠.
트럼프 2기라고 하는데 한국에도 2기라는 말을 가장 최근에 그 근래
들을 수 있었던 게 문재인 2기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문재인 정부 당시의 2기 그런데 한국은 2기라는 게 원칙적으로
미국처럼 똑같이 임기를 다시 한 번 수행할 수가 없죠.
대통령 단임제이기 때문에 한 번 으로 끝납니다.
5년.
그래서 한국에서 2기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second term 여기서 term of office 내진 term
이 빠진 거죠.
그걸 한국에서는 second cabinet 이런 의미로 보셔야 됩니다.
내각을 개편하는 거거든요.
그걸 2기라고 주로 한국에서 얘기를 합니다.
이전에 대통령이었던 트럼프가 대당선됨으로 해서 상원을 공화당이
장악하게 되었고 또 하원에서 하원 다수 지위도 유지할 가능성이 있게
되었습니다.
다수 majority인데 great가 들어가게 되면 그중에서 대다수가 되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절대다수가 있고 최근에 저희 다른 수업에서
large majority라는 얘기도 나왔는데 앞에 거 두 개보다는 작죠.
그래서 large는 국어로 이제 보면 상당한 다수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거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렇게 통치를 위한 사면승을 할 가능성은 최초 트럼프 임기 1기의
2년을 1년의 재탕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이미 미국의 일각 그리고 국방부 그리고 연구소 일각
에서는 국방 예산면에서 어떤 의미를 띄게 될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term이라고만 나왔는데 term은 용어 계약 같은 거 얘기할 때는 조건 등
몇 가지 해석이 있는데 여기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임기죠.
그래서 정확히 하면 term of office 이렇게 표현을 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 확신을 가지고 예측을 하기에는 시기상조이지만 저희 디펜스뉴스
본지와 인터뷰에 응한 분석가들의 발언에 의하면 트럼프가 대통령
직의 복귀함으로 인해서 국방 예산 이 증액될 조짐을 보이고 있고
그러기에는 미국 협력국 해외협력국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와 같은 협력국
들에 대한 안보 원조가 감행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시큐어티 기본 안보로 시작을 했는데 여러 가지 해석이 있죠.
중요한 공동경비구역 우리나라 38선 쪽에 있는 거죠.
security guard 이렇게 되면 주로 경호원 을 뜻하게 되겠고요.
안보군이라고 해석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보안군이라고 security forces
그러면 각국에 두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보안군이 기본이고 공군
에서는 이걸 군사경찰로 씁니다.
그 다음 국제안보조원군 외곽경계 중국공안 안보의식이나 개인적
안도감 보안 및 복수 형태로 되면 증권시장 비밀 취급인가 줄여서
빚인가라고 합니다.
시클리언스만도 많이 나와요.
조심하셔야 됩니다.
경제나 사회보장 안전과 안도감 그리고 국가의 안일을 논할 때 시큐어티
하고 구분하시기 위해서 웰빙으로 처리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에이드는 물품을 전해주는 거죠.
윌리프는 현장에 가서 돈 돕는 행위 를 직접 하는 겁니다.
현장중심이죠.
윌리프는 구호 이렇게 구분해 주시고요.
지금 트럼프 이기의 영향을 예측 하기 너무나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는
공화당 내 국방비 지출에 대한 의견 일치가 과거보다 덜하다는 것이다
라고 칸시안씨가 말씀하셨는데 이분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에서
안보 예산을 연구하고 계신 분입니다.
우파는 한때 단일 대우 양상을 거의 전적으로 뛰면서 군비 증액을
지지를 한 반면 이제는 세계의 주요 3대 진영으로 분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유니폼이 회길 쪽으로 그런 식의 회석을 많이 하고요.
정치 쪽으로 가면 요즘에 많이 들어볼 수 있는 단일 대우라는 거 있죠.
따로 따로 분열된 양상을 보이지 않는 그렇게 해서 여기서 단일 대우라는 말을 일부러 써봤고요.
우선 첫 번째로는 전통적인 국방매파가 있는데 예를 들어 전 국무장관이 있고
이분은 보다 독단적인 군대 및 일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선호하시는 분입니다.
동물의 빚대에서 매파와 비둘기파 일반적인 말로 옮기면 강경파와 온건파
이렇게 해서 하드라이너, 강경파, 매파의 대중화는 일반적인 말이고요.
비둘기로 상징되는 온건파 그쪽은 마드리츠 이렇게 잡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스테이트는 이제 주나 국가, 상태 셋 중에 하나의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
자, 처음보시죠.
State of the Union 미국 연두교수라고 대통령이 신년 새 벽두에 하는 연설입니다.
스테이트를 쓰게 되면 주지사의 시정연설, State of the Nation 이건 각국 지도자들의 시정연설되겠습니다.
그다음 주경관, 정신상태, 미국 본토 소식, State of Affairs 하면 국정이나 공무인데
정세죠. Of를 넣으면 정세가 되고 그 다음에 Of를 빼면 국정이나 공무가 됩니다.
그다음 주검사와 주의회 정도 꼭 숙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두 번째는 예산 매파가 있는데 예로는 파원, Freedom Caucus 즉 자유협의체가 있는데
이들은 비대해진 정부 지출에 가장 우려를 하고 그리고 몇몇 경우에는 삭감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이 Caucus라는 말, 언론에 이렇게 등장을 하죠.
House Freedom Caucus 이렇게 해서 지금 간부회라고 해석이 된 걸 볼 수가 있는데
이게 Caucus가 간부회의라는, 간부단이라는 의미가 있어요. 사전적으로.
그런데 이거는 그냥 제가 볼 때는 오역 아닐까 그렇게 보는데요.
이 Caucus가 일단 유명한 게 방금 얘기 드렸던 이거하고
그 다음에 당원들 모여가지고 집회 같은 걸 하는 성격의 전당대회가 있죠.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파원 내에 일부 의원들이 이걸 목적으로 해서 그런 구성한 모임이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는 전당대회 전혀 절대 그거 안 맞고요.
그랬을 때 이제 이게 같이 모여서 함께 어떤 의견, 의사처리를 하고자 하는 조직의 의미로서 협의체라는 의미가 있어요.
그렇게 해석이 간혹 되는 걸 볼 수 있는데 저는 협의체가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확정이 아닐 때는 아까 제가 한 것처럼 원어와 같이 정리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트럼프 2기 들여서 국방 예산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흘러가게 될 것인지 관련한 내용을 살펴본 질문이었는데요.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다든가 하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