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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상식처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떠올리실텐데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한 1492년 보다 무려 2천여년도 전에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셨나요?
오늘은 그 사실에 대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거대한 돌,
다이튼 바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음악]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상식처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떠올리실 텐데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한
1492년 다 무려 2년도 전에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네요 오늘은 그 사실에 대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거대한 돌 다이튼
바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미국 매사 추세 추주
버클리에 높이가 3.5m 길이 5m
무게는 무려 40톤에 이르는 거대한
돌 다이튼 바위가
있습니다이 바위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그 표면에 현대의 고고학적 지식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잊혀진 문자가 새겨져
있기
때문인데요이 문자의 존재는
오늘날까지도 학자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이튼 바위는 1880년에
영국인들의 의해 처음 발견이
됐는데요 당시에이 바위는 특이한
표식으로 영국인들에게 전쟁의 거점으로
활용됐습니다이 바위를 발견한
영국인들은 당시에 인디언들과 전쟁을
벌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이
인디언들의 손해 이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별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00년
후인
1783년이 바위에 대한 다소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예일대 장이자 신학자
아랍어 학자였던 에즈리 스타일스는
다이튼 바위에 적힌 문자가 인디언의
언어가 아닌 데어라
주장했습니다 그는 고대 유어의
필기체의 일종인 솔리트 그 문자의
작성 방식이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했는데요 그의 이러한 주장이
무색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프랑스의
개신교 목자이자 타로점 연구자로
유명했던 안투 쿠르드 벨은 다이튼
바위의 문자는 페니키아의 일파인
카르타고 사람들이 북아메리카 동해안을
방문한 개념으로 새겨놓은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아 서로 대립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둘의 의견에 공통점도
있었습니다 다이튼 바이의 새겨진
문자가 9km 떨어진 대서양 건너에서
왔다는
것인데요 그들의 이같은 주장에는
나름대로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대서양 파다 속에서는은
다를 원형으로 회전하는대 류라는 물
있습니다이 물길은 북아프리카에서
반원을 그리며 북아메리카로
이어지는데요 이런 물길은 해초는
의미에 사르가소 해라고 불리며 고대
로마 시절에도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기원전 5세기에 활동했던
에트루리아의 작가 아비에 이스는
카르타고의 항해자 밀코 해초로 뒤덮혀
있는 대서양에서 로한 사실을 기록해
두고자
했습니다 19세기에는이 같은 주정이
더 산
거기에 큰기를 한 것이 바로
모르였습니다 다이 위의 고대 문자는
모르 교도에게 신이 아메리카를
선택했다는 중요한 증거나 다름
없었는데요 그들의 창시자 요셉
스미스가 모르몬 경을 쓰게 된 이유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자신에게 건준
고대 문자가 새겨진 금판 이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아메리카 인디언이
구약시대 왕국의 손이 가 생전에
아메리카를 방문했다는 것처럼 유대인과
아메리카를 연결짓는듯한 구절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이같은 성경의 과감한
해석 덕분에 모르 교는 기존 기독교
교단과 연방정부 차원에서 단합을 받고
교단의 근거지가 옮겨지는 등의 좌절을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이 같은 지중에
인의 아메리카 발견 설이 항상지지
받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1871년 고고학자인 존
도는 자신의 져서 고대 아메리카에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의
문명이 지중해 인들의 이해에
건설되었다 당연하게도 그들의 문제가
유물 속에서 발견돼 한다 하지만 내가
직접 다녀본 마에 도시 랑케와 코판
그래는 지중의 지역에 어떤 문자와
공통점을 가진 문자가 발견된 적이
없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발견된 다이튼
바위의 문자도 지중의 문명의 문자와는
완전히 다르다
그것은 오히려 한자처럼 상용 문자에
가깝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 내용이 담겨 있는
존 볼드의 책이 출간된지 1년도
지나지 않은
1872년 놀랍게도 브라질의 대서
연에서 지중의 문명 중 하나인
페니키아의 글자가 적힌 비석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그 비석에는 브라질의
해안가에 머물게 된 페니키아인들이
남긴 기록이 겨져
있었는데요 자였던 그들이 에서
출발해서 고국인 페니키아 돌아가려고
했지만 아프리카 해안에서 폭풍을 만나
남 아메리카까지 떠내려온 과정이 적혀
있었습니다이 비석에는 고대 이집트
파라오 네코 2세가 언급되어 제작시기
동안 유치할 수
있었는데요 무려 개원전 5세기에
만들어진이 비석은 내코 2세가
이집트를 다스릴 때 해양 탐험을
장려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지중해인
아메리카 발견설 큰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이외에도 고대 지중 인들이 아메리카의
존재했다는 증거는 다양하게
발견됐는데요 고고학자 사이러스 고드는
미국 남부 두 곳에서 발견한 배트
크리크 각 속에 새겨진 글자가 고대
히브리 동전의 문자와 동일한 스타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고드는 뉴멕시코주 로스
루나스 발견된 십계명 바위도 콜럼버스
이전에 지중에 인에 대한 증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의 고생물학자 마크
맥너미 또한 이런 의견에
동감했습니다 맥너미 고대 카르카로
금마 뒷면에 그어진 지도가 신대륙 즉
아메리카 대륙이라고 주장하며 페니키아
항해자들이 기원전
350년이 신대륙을 발견했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지리학자이자
수학자인 루치오 루소는 다소 특이한
시도로 고대 지중해인 아메리카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 고
했습니다 루소는 서기 2세기에 제작된
그리스의 천문 지리학자
프톨레마이오스가 제작한 지도의
등장하는 행운의 섬과 지중해를 현대
축척 재조정한 결과 그 섬의 위치가
현재 카리브에 위치한 안틸레스
제도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는
고대 세계에 대해 알고 있던 모든
지식을 지배하여 만든 지도로서 지도는
당시까지 알려진 세계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경도와 위도를 기반으로 세계를
표현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때문에 루소는
프톨레마이오스가 아메리카를 다녀온
지중의 선원에게 축복의 섬에 대한
정보를 얻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까지도
지중의 인들의 아메리카 발견 설은
학계에서 비주로 취급되고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1992년도에
있었던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항해기
비해 증거가 부족하고 그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콜럼버스가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고 믿는 사람들은 지중
인들이 뛰어난 항의 기술을 가지고
있던 것은 인정하지만 고대인들이
대서양을 건너 아메리카까지 항의할 수
있었을만큼 충분한 항의 기술과 지식이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주류
학계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유럽의
학자들이 자신들의 경제적 발전을
불러온 아메리카 대륙 탐색과
식민지화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서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발견을 지지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고
있는데요 고대 지중 인들에 치열했던
탐험의 역사가 역사에 기록되기
위해서는 더 확실하고 분명한 유물이
발굴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발견된 고대
문자가 새겨진 바위 다이튼 바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날까지도
해독되지 않는이 바위에 새겨진 내용이
무엇일 것이라고 추측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음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