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바뀌어도 입시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펜타킬 최승해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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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중2 이하 초증에게 적용되는 대입 개편에 대한 예상시나리오를 펜타킬 최승해 소장님과 나눴습니다. 고교학점제, 수능 개편 등 다양한 키워드를 바탕으로 대입개편안을 예상하는 영상을 중2 이하 초등 고학년이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00:00 오프닝
00:20 2028 대입개편 혼란 막는법
04:58 고교학점제 대하는 자세
07:21 펜타킬 소장 대입개편안 시나리오
10:43 중하위권 전략
13:15 대입개편인한 사교육 영향
14:21 우려되는 예상시나리오
16:41 대입개편으로 혼란한 분들을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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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개편 #수능개편 #고교학점제
그래서 제가 시나리오를 한번
짜봤거든요 시나리오네 너무 중요합니다
대입이 어떤 방식으로 될지 구체적으로
펜타킬 소장님
완벽하게 뇌피셜의 뇌피셜의 뇌피
셜입니다
[음악]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혼란을 좀 막고 논란을 좀 줄이려면
우리 부모님께 뭐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될까요 부모님의 입장에서
일단 중2 이하 부모님들은 어떻게
해야 돼 근데 이게
사실은이 사교육 시스템이 우리
대한민국이 되게 정교가 돼 있거든요
사교육이 그래서 그
초경 중동 그 키워오신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키워 보질 않았으나
루트가 다 있더라고요
초등 몇 학년 때는 그 지역에서 뭐
여기 여기 학원 가야 되고 공부
자네는 여기 가야 되고 또 공학원에서
또
레벨이 어느 정도 속해야 되고
막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불안한 거거든요
근데 지금 아무것도 안 할 순 없어요
그러니까 그럼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일단은 저는 이렇게 제가 이제 설명
같은 거 할 때 말씀드리는게 어차피
아무도 모르지 않냐고 나도 모르는게
나만 모르면
문제가 있는 건데 다 모르는
괜히 이렇게 막 호두가 떨면서 막
어떻게 막 뭐 앞서 나가야 돼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저는 건국일의
항상 우리나라 대입해서
학생들을 그
[음악]
변별했던 가장 큰 과목은 수학이라고
보거든요
항상 수학이 중요했어요 어떤 데이비든
늘 소화기 중요했고 수학 성적이 가장
아이들의 편차가 심한 과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수학을
해두세요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 두면
뭐 새 대입이 뭐든간에 일단은 일단은
무조건 손해 보진 않는다 제가 그래서
수학 공부를 열심히 해 주시고
2022 개정교육과정에 맞는 수학
공부를 하면 좋은데 뭐 2022
개정교육 가격에 수학이라고 한들 지금
수원 속도에서 뭐 다른 선수들 되는게
아니란 말이야 그냥 지금 배우고 있는
그렇죠 지금 배우고 있는 뭐 선수도
미적분 같은 어떤 궁극적인
목표를 가지고
계속 차근차근 상아 수학 상하 실력을
땄고 하다 보면 그때 대입을 되게
발표한 거 보 고 그때 대응할 때
늦지 않는다
근데 외우시면 국어도 좀 떠올랐잖아요
영어가 절대평가됐다는
거죠 그리고
요즘 학생들이 이제 미디어에 익숙해
있잖아요
맨날 엄마들이 학생이 물에 이거 맨날
달고 사는데 어떻게 합니까 어머니도
달고
다니는데 그래서 아이들이 이거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되게
떨어지거든요 예전보다 훨씬 일단
수학을 잘 해주시고 그거는 텍스트를
너무
미워하지 않게
글자만 보면 질색 팔색하지 않는
정도로만 그 정도로 해주시고
문제가
이런 식이에요 만약에 이제
8월에
나라에서 발표해주는게 자 대학 이제
이렇게 뽑을 겁니다가 아니란 말이야
이런
고교 학점제랑
2020이 개정교육 과정에서의 어떤이
평가 방식이나 이런 것들 아니면 데이
구조를
발표하는 텐트를 발표하는 거잖아요
가장 중요한 요소 그러면이
재료들과이 구조를 가지고 대학들이
결국에는 지금 중위 아이들이
고등학교 2학년 4월일 될 때 되게
구체적인 발표가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8월 초에 나라에서 뭔가를 발표해준다
하더라도 그냥 저렇게 뽑나 보다
저렇게 대응하잖아
그러니까 원래 템포는 템포대로 공부는
하고
서서야 그런가 보다 큰 방향을 세우는
방향으로 요번에 인식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빨리 뭔가 대응을 해야
된다는 생각보다는 예를 들어서 저는
교과 전형이 없어질 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뭐 이름이 바뀔 수 있는데
그러니까 일반고 친화적인 내신 성적
기반의 선발 방식을 지금은 교과
전형이라고 하는데 그 방식이 저는
없어질 것 괜찮거든요 그래서
야 고기가 준비되면 교과 전형 이런
거 없어지는데 일반 구간 망하는데이
얘기를 듣고 예를 들어서
애가
뛰어나지 않는데도 강제로 자사고로
밀어 넣었다 그랬는데 나중에 대학들이
영어 보니까 일반고 학생들이 조금 더
어
뭔가 활용 가능한게 많은 방식으로
대입이 발표됐단 말이야 그럼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괜히 뭔가 먼저 대응하려다가
낭비를 하지 마시고 그게 더 위험하다
내가
봤을 때 그러니까 일단은 기본 수학
공부해 그다음에 영어
고등학교 많이 없습니다 영어 해
그다음에
국어 너무 너 책 읽는 거 질책할 때
가지만 책 읽어 그러니까 이거 그냥
어떻게 보면
학업에 기초죠 어차피이 학업에 기초를
쌓은 친구들은 잘 가도 될 수밖에
없다
근데 방식이 바뀌는 거지 공부
잘한다는 그 정의가 바뀌는 거지만
어쨌든 본질적으로는 공부 안 하는
아이를 우리가 앞으로 죄를 공부
잘하는 학생으로 명명하기
법을 바꿨습니다 이렇게 할 순
없잖아요 근데 지금 고등학교 3학년
대인만 바뀌는게 아니라 고등학교 교과
과정도
고교 학점제로는 큰 틀이 바뀌는
거잖아요 공약전제의 핵심 키워드는
자는 교육과정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반드시 기억하셔야 되는게
지금 지금 현재 대입을 치르시는
고등학생 부모님들은
교육 과정이란 단어보다 비교과라는
단어가 더 익숙하실 거예요 아마 근데
잘 생각해보시면 비교과라는 단어도
10년 전에도 이렇게 익숙했냐
아니거든요
2013년 12년 때 비교과라는 거야
안 썼단 말이야 거의 안 썼습니다
그때는 12년 14 12년 13년
때는 스펙이란 단어를 썼어요
입학 사정가제 때는 스펙이라는 단어를
썼고 그리고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름이 바뀌고
학교 생활 내에서 활동으로 제안하게
되면 이제
교과 비교과에서 비교과
그러니까 비교과가 이렇게 대입에 중요
키워드가 된게 몇 년 안 됐단
말이에요 지금 중2 이하 부모님들은
교육과정이라는 단어의 매우
익숙해지셔야 됩니다 대부분
이성세대들이 교육과정을 이해하기
힘들어요 3학년 3반에 학교 쪽에
갔더니
칠판 옆에 시간표에
딱 있잖아요 그런 시간표야
그러니까 교육 과정을 내가 선택하는게
아니라 나는 문간에 있거나
물어봤다는 건데 내가 선택하는게 나의
우리 아이의 고등학교 교육과정이 되는
거야 사실 지금은 선택을 하고는
있습니다 지금도 대표적으로 탐구 과목
등에서 선택을 하고 있는데 이제 고객
점재가 되면 탐구가 뭐뿐만 아니라
수학
국어 같은 되게 중요한 과목들 받고
자사고 이런 데에서 보통 하는 그
전문 교과까지 또 선택할 수 있게
이제 여러분 우리 학교 뿐만이 아니라
공동으로도 다른 학교에서도 그거를
하려고 공동교육과정이랑 온라인
교육과정을 개발한 거야 그건 하라고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같은
고등학교에 나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교육과정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습니다
크게 나지 않는데 이제는 같은
학교라도
학생 들마다 교육과정이 달라요 그래서
제가
시나리오를 한번 짜봤거든요 시나리오네
너무 중요합니다 대입이
어떤 방식으로 될지 구체적으로
펜타킬 소장님
통합 가능성은 열어두시고
통합을 하고
성형이랑 내신 절대평가 도입이 된다
그러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렇게 돼 버리면
미국형 데이비들 가능성이 높아요
대입을 다 썩는 겁니다
대입 요소를 다 섞어버려야 돼요
복잡하죠 그러니까 자 이렇게요 예를
들어서 왜냐면 견별이 안 되니까요 더
많이
절대평가된 수능 성적 그 다음에
절대평가된
내신성적이 두 개만 섞어도 우리나라
대학의 상당수 대학들은 변별이 될
거라고 봐요 대다수의 지방 소재
대학들 그다음에
경기권에 있는 또 선호도 약간
떨어지는 그런 대학들까지도 저는 뭐
인서울권에 있는 대학들까지도 저는
딱 인사를 기준이 다 다르긴 한데
어쨌든
변비를 어느 정도 될 것 같은데
최성위권은 남아 있잖아요 이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절대평가된 수명성도도 갖고 와
발등 다 1등급이야 그 다음에
교육과정도 볼게
교육과정을 본다
학생부 갖고 와
교육과 여기선 다르는 거예요
야 너는 의대 가겠다는 아이가 왜
생명원을 안 들었어
물리 들어라 그래서 물리 들어오는데요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 그 다음에
학교 생활기록부 비교과 평가 비교과
근데 이걸로도 부족할 가능성이 높아요
뭐 예를 들어 의학계 최상위권
가겠다는 애들이 뭐 뭐
할 거예요 그죠네
그러니까
면접
면접 플러스
면접 자 그 다음에
이때 아까 제가
간을 뿌려뒀던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러니까 수능을 칠 때 일단은
원래대로 원래 문항 소재로 객관식으로
한 다음에
서술형 문항을 하나씩 추가해 놓은
상태로
치게 한 다음에 이걸
필요한 대학들은
죽은 거예요 미국 같네요 이런식이
될 가능성이 있다 소장님은 지금
현실적으로 이렇게 됐을 때 변별이 안
됐을 때 부모님들 항의가 많을 거니까
대학 쪽에서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변별력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성남 방향으로
그러니까 대학들은 자신이 있다고
하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돼 버리면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댓글에
봉고사 부활 얘기를 엄청나게 다시 할
것 같아 가지고 잠깐 얘기를 좀
해드리면 아 이쯤 되면 본 거잖아요
제가 받을 때는 불가능한
법적 금지되어 있고
봉고사를 부활하려면 지금 여당 야당이
힘을 합쳐 가지고 야 봉고사 보내야
돼 이래야 되는데 그럴 리가 없거든요
제가 말할 때는 그래서
봉고산 형태는 아닐 것이다
근데 재미난 거는 지금 최상위권 아닌
친구들한테는 큰 변화는 없었던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수능 절대평가
됐다고
야 그럼 수면 공부하지 마 그러니까
아니거든요 수능 절대평가 됐지만
1등급을 20%씩 맞는 거 아닐 거란
말이에요 여전히 평가원은 30년간
운영을 해왔기 때문에
절대평가를 해도 내가 한 뭐
4%까지는 아니지만
5에서 10% 사이로 1등급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을 거예요
오해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영어도 절대평가됐지만 영어 공부해야
되는 거고
물론 예전보다 덜하긴 하는데 어쨌든
안 하면 등급을 안 나오는 겁니다 안
하면 오해하시면 안 돼요 그냥 지금
같이 막 소모적인 거 하지 말자 야
1점 차이로 무대 가고 뭐
찍어서 은행하고 찍는 거 이용하지
말자 그래서 하는 걸 거니까 그래서
수시 정시를 통합하면이 형식 이게 일
안으로
할게 없어요 이게 제일 유력하다
보세요 다
섞어야 돼 무조건 선호도가 떨어지는
학교일수록 조금만 썼고도 변변이 될
거야 불리하는 방향으로
남겨두는 거야 남겨두면 예 지금 같이
수시는 나중에
쓰고 대신 이렇게 남겨둔다 한들 지금
같이 그 대입 간소화 정책에 의해서
교과 전형은 이런 식으로는 안 돼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돼
버리면 여러 가지 방식을
그러면
우선은
교과 전형을 제가 남겨둘 거라고
보거든요 이름이 바뀔 수는 있습니다
어쨌든 그럼 첫 번째는 가장 간단한
거는 삼치 비율을 조절하는 방식이
있어요
교육부에서 야
a
평치도라고 해서 80%씩 주지 마
지금 총독자 사고는 막 90%씩
주거든요 안 돼
그렇게 하지 마 무조건 최대 20%야
예를들은 겁니다 이렇게 한다는게 자꾸
오해하시면 안 돼요 오해하시느라고
댓글 다신 거 보니까 이렇게
그
방식도 있고 그 다음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학년 상대평가
이성적을 정향적으로 반영하는 거예요
무조건
50이든 60이든 40이든 이렇게 해
드리면 이렇게 해버리면 일단은 일단
진입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일단은
여기에
섞는 거예요
썩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선호도가 높은 대학들은 또 대입비를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학생부
교육과정 뭐 면접 또 수능 최저 수능
최저를 적극적으로 섞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수능이 만약에
절평이 되면 이제 수시 정시가 남겨둔
상황에서는 수능 절대평가
성적이다 최저 방식으로이 방향성 중에
하나가 사실 사교육을 어느 정도
막장하는 취지도 있었던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섞게 되면 우리가 가장
걱정하는 사교육이
줄어들까요 일단은 대학들은 이렇게
하는 방식이 있다고 제가 이제
힌트를 드린 거고 보지 않겠지만 제가
보여드릴게요
문제는 사교육이 과열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버리면 이게 취지랑
어긋난데 1학년 성적이 어쨌든
중요하다고 이제 받아들일 거잖아요
그러면 1학년 성적이 중요하니까
당연히 중일 중위 중3부터 엄청나게
사교육 압박이 내려올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이걸 또 사교육자들이 놓칠 리가
없거든요 사실상 그래서
매우 혼란을 줄 가능성은 있다 그럼
사
교육을 막을 수는 없다고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줄일 수도 없다고 봐요
사교육이 뭡니까 그냥 자유로운 경쟁
활동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죄를
수 없고 공교육의
퀄리티를 강화하면
그러면 사교육의 압박이 줄어드는
거거든요 사실 그런 측면에서 고객
학점을 하려는
요거
그러면 소장님이 중에이 시나리오 중에
지금 예상 시나리오를 저희가
살펴봤는데 이것만은 안 됐으면 좋겠다
이것만 좀 우려된다 이런 시나리오
있으세요
종합 전형입니다
종합 전형이에요
걱정이 되는게
종합 전형은 어쨌든
고객 점재에서 가장 어울리는
전형이에요 일단은
찰떡궁합이기 때문에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되는데 이제 제가 걱정이는 거는
걱정인 거는 지금 학교생활기록부를
매우 제안을 했거든요
동아리 활동이든 봉사활동이든 뭐 이런
거 자율 동아리즘 어쨌든 뭐 수상
경력 이런 거 물론 크게 의미도 없긴
했을 때는 어쨌든 이런 걸 못하게
막아 놓고 그 다음에 하지 말라는게
많으니까 쓸 것도 없잖아요 지금
학교생활 기록부의 틀은 제가 고등학교
졸업했을 때랑도 거의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를 근본적으로 바꿀 때가
됐다 그럼 고교 학점제에 맞는 새로운
학생부가 필요한 시점이다 논의해보자
학생부 종합이 고객 학점제랑 맞다고
해서 그냥 지금 그대로 두고 간다고
하면 아마 그냥 어떻게
학생부를 잘 쓰느냐의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저는
매우
매우 위험하다 이것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고 도입은 안 된다
내시는 내신대로 어쨌든 열심히 해야
되고 선홍도 상대평가 때보다는 좀
덜하지만 소모적인게 그래도 어느 정도
성적을 받아야 되니까 수능도 해야
되고
그러면서 기타 대학들이 썩게 될 뭐
그게 글쓰기든 면접이든 뭐든간에
이것도 해야 되고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할 수 있을
정도로
본인에 대한 진로도 충분히 고민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이 다 요구되는데
이거를 다 잘하는 애들은 뭐 의대를
갈 거니까
소수니까 좀 약점이 없는 상태로
얘는 선생님이 순간에는 꽝이에요
선생님 얘는 내심에 잘하는데 수능은
꽝이에요 지금은 그렇게 해도 돼요
되게 간수화장책이니까
그런데 이제는 재수하면 재기의 기운이
있으니까
과거 묻지 마
그러면 너무 큰 부담일 수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는
구멍이 없어야 되겠다라는 말씀이신 거
아니라 일단은
어떤 부분 에 있어서 되게 취약점이
있게
지도하시는게 아니다 혼란스러운 대입
두고 조금 조금 나아지셨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고민하시는 분들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발표가 한다 한 아직 안 했기 때문에
더
혼란스러운 분들을 위해서 마지막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혼란이 나만 혼란스러우면 그게 진짜
혼란이고요 다 같이 혼란스럽잖아요
그거는 질서입니다
그런 상태로 질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때일수록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뇌피셜 저는 오늘 방송도 뇌피셜이지만
이게 대입 정부가 이럴 때일수록 대입
정보의 목말라서 막 찾아보실 텐데
사실은 지금
교육부에서 발표한 것도 없는 상태에서
다양한이
루트에서 또 따져 나오는 대입
정보들이 예측들이 그 중에서 맞는
것도 있지만 상장수 틀린게 많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정보 하나에 너무 꽂혀가지고
움직이시면 안 된다 그러니까 야
무조건 이제는
천사가 와야 된대
고객정지는 전사고 짱이래 이런 식으로
뭔가 꽂혀가 주시고 꽂혀가지고 막
하시면
당연히 애들도 못 따라오고 나중에 그
꽂힌 내용이 잘못됐을 경우에 그
수술을 어떻게 하실 수 있냐 그래서
그냥 기본기를
흔들리지 않고 그냥 어쨌든 공부
잘하는 놈이 선호도 좋은 대학이 간다
교육부에서 빨리 발표하는 걸 기도하신
다음에 그때는 이제 다시 교육 대기자
tv를 보시면 됩니다
기자님이라 걱정을 많이 하셨어요
원래는
7월 초에 발표해서 그 발표된 내용을
가지고 오늘은
걱정을 하시길래 그냥 제가 그냥
오늘은 그냥 뇌피셜 방송으로 그냥
제목에 써주세요 뇌피셜이 이렇게
그래서 만약에 오늘 제 뇌피셜이 다
틀렸다면 다 틀렸다면 제가 다시
나오겠습니다 다시 그때 크게 사과를
드리고 개입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역술관은 아니니까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대입기 편안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공론화 필요성이 있을 때
다시 한번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