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 기술력 미쳤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던 미래기술을 실현시키고 상용화까지 했다고?

리뷰엉이: Owl'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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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3.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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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한국재료연구원 국가나노기술정책센터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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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에서 미래의 류는
엄청 발전된 형태의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를 사용합니다 정부
요원들은이 장비로
신분을 조회하고
연구원들은 정보를 얻으면서 동시에
모니터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쾌적하게 회의를 나누죠 또 군인들은
시야방유 없이 앞을 보면서 전투에
집중하면서도 전투 현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투명 디스플레이가 정말로
가능할까 그냥 영화 속에 공상과학이
아닐까
투명 디스플레이는 나노 기술의 힘으로
실제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영상은
한국재료연구원 국가나노기술 정책센터의
지원을 받아서 제작됐습니다
분명 올레드는 백라이트 없이 수수료비
칠레는 올레드에다가 아주 얇게 펴면
투명해지는 금속의 성질을 이용 음극에
사용했다고 해요이 투명 올레드의
투명도 그리고 전극의 저항은
반비례하기 때문에
투명도를 높이면 전압이 높아지고
발열이 심해지고 그에 따라서 내구성이
떨어진다고 해요 자 따라서
투명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안정성을
높이는게
기술이에요
현재 전 세계에서 투명 올레드
제작기술이 가장 뛰어난 회사가 바로
피난민국의 lg디스플레이라고 하죠
2019년에 lg디스플레이는
투명도 40%에
55인치 투명 올레드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합니다 자 이렇게
만들어진 투명 디스플레이는 유리창만큼
투명하면서도 가볍고
화질도 선명하다고 하죠
현재이 투명 디스플레이는 여러 곳에
쓰이고 있는데요
먼저 판교 파리바게뜨의 스마트 매대는
프로모션 효과를 극대화하고요
베이징 지하철 창문엔 운행정복 위치
시간
환승 정보가 쏟아지죠
투명 쇼윈도로 고객은 제품과 제품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볼 수 있고요 미국 뉴욕
국예나입 뮤지엄에서는
포토월로 활용됐습니다
박물관에도 활용될 거라고 해요
전시품과 콘텐츠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거죠 또 앞서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화면을 보면
회의하고
군부대에서도 쓰이게 될 겁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 연구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투명 OLED 시장 규모는
2030년
12조원대일 거라고요 이제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고 수요도 많을
거라서 미래 성장성이 높다는 평가인데
앞으로도 한국이 투명 올레드 강국으로
계속 자리매김하려면
당연히 나노 기술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겠죠
다음 영화 리뷰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입니다 주인공 피터 파커는
마치 손에 찍찍이를 붙여 놓은 것
마냥
엄청난 접착능력을 가졌습니다
지하철에서 싸움이 났을 때는
지하철 손잡이를 떼버릴 정도의
농구공도 손에 완전 철싹 붙어있고
벽까지 붙어 있을 수 있죠
고층빌딩도 물론이고요
그런데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런
스파이더맨의 능력
실제로도 가능할까요네 나노 기술이
있다면
실제로 가능합니다
개코도마뱀은 나무든 벽이든
원하는 대로 기어오를 수 있는데요 그
비밀은 바로
[음악]
착용하고 유리벽을 올라가는데
단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다고 해요
스파이더맨의 접착력의 비밀이 아마이
나노 구조에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개코
테이프도 있습니다
랜슬로공대 그리고 아크론대 연구자들은
탄소나노튜브 털로 덮인
인공개코 테이프를 개발했습니다이
테이프는
실제 개코 도마뱀의 발바닥보다
4배나 접착력이 강하다고 하죠 또이
개코 테이프는 기존 테이프 보다
접착력이 강하고
끈적임도 없고
냄새도 안나고 플라스틱이나 화학물질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나노연구원들은이
게코 테이프를 가지고
인체에 직접 부착해야 되는 수술용
접합 테이프
여러 번 뗐다 붙였다하는 다회용
테이프 변형되거나 파손되지 않는
벨크로를 개발 중이라고 하죠
게코를 모방한 기계도 있어요 나사는
개코 그리퍼를 개발했는데요 이제이
녀석이 우주선 밖으로 나가서
우주선의 철싹 붙은 다음에
우주선 외부를 청소할 거라고 해요 또
반도체 공정에서이 웨이퍼 공기는
기계들 있잖아요이 기계들도 앞으로
개코 로봇으로 만들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해요 자 다음 영화
리뷰입니다 영화 인크레더블 가족들은
모두 같은 옷을 입고 있죠 이웃들은
모두 전설적인 패션 디자이너 에드나
모드의 작품인데요 그녀가 제작한
수트들은 히어로 활동 중에 생기는
여러 위협의 대비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돼 있습니다
방열방안은 기본이고요
방탄 마찰 신축성
따만 배출하고
몸은 시원하게 만드는 기능 등등이요
에드나가 제작한 히어로 복장의 기능은
아주 독보적인 수준입니다
인크레더블 세계관에선 최고죠
에드나의 의상 제작실은
절대 비밀리에 붙여지구요
의상 제작에 대한 노하우가 유출되는
걸 막기 위해서 보안도 아주
철저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크레더블 히어로 가족들이 모두
애용할 정도로 강력한 이상 이것도
가능할까요네 이건 역시도 나노 기술이
있다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섬 세계에선 나노 기술로 나노 섬유를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만들어낸 나노 섬유는 1에서 100
나노미터
즉
머리카락 굵기보다 최소 1000분의
1이나 얇은 거예요이 나노섬유를 단
5g만 길게 늘어뜨려도
지구에서 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하죠 이렇게
만들어진 나노섬유는 부피에 비해서
표면적이 아주 크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이 나노 섬유를 활용한다면
가스나 유체로부터
미세입자를 분리하는
고효율 필터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나노 섬유를 사용한다면
미세입자나 박테리아는 막아내면서
동시에
피부는 쾌적하게 시원하게 땀만 배출할
수도 있다고요 또 반대로
외부에서는 액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할 수도 있고요 바람도 막아낼 수
있다고 하죠 자 이렇게 나노섬유 정말
활용성이 무궁무진 하겠죠
군인들의 전투복 스포츠웨어 밀상복뿐만
아니라
텐트
운동화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케블라 나 사용한다면
총알까지 마감할만큼 단단하면서도 아주
가벼운 방탄복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최근 카이스트는 나노
섬유로 만든 나노 마스크를
개발했는데요이 마스크는 빨아서 다시
쓸 수 있다는게 큰 특징입니다 세탁을
20분 넘게 했다고 해도
여과효율은 94% 이상 유지된다고
하죠 자
다음 영화입니다 영화 트랜스
앤던스에서 주인공 위례 뇌는 컴퓨터로
옮겨졌습니다
윌은 컴퓨터와 인터넷 세상 속에
살면서 정보와 지식을 획득
여러 가지 기술을 융합시키고
발전시키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나노 의료 기술입니다
윌은이 나노의료기술을 이용해서 사고로
죽어가던 노동자를
즉시 치료합니다 아니
방금 전까지만 해도
숨넘어가기 일보 직전이었는데 이제 그
노동자는
스스로 걸어나가죠 이게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요 나노 유료 기술이라면
머지않은 미래 실제로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영화처럼 10초만에 즉시
출연하는 건 좀 어렵겠죠 최근 MIT
연구진은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 전달 나노 입자를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트랜스페린이라는 단백질로 리포섬을
코팅하면 건강한 뇌세포는 피하면서
종양에만 나노 입자가 축적된다는
사실을
발견했죠
실제로 연구진은
쥐한테 실험을 해봤더니 나노입자가
종양을 축소시키고
종양의 성장을 막는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도 있어요
영국인도 공동 연구진은
찻잎에서 추출한 나노 입자로 폐암
세포의 무려
80%를 파괴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찻잎 추출물에 황산 카드뮴
황산나트륨을 혼합 용액을 배양해서
양자점을 만들었는데요이 양자점이라는
건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결정체입니다 이거를 폐암세포에
주입하게 되면
양자점이 암세포에 나노 구멍으로 침투
암세포의 80%를 파괴한다는 겁니다
현재 양자점의 대량생산 또 다른 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연구 중에 있습니다 또 영화
트랜센던스에서 윌은 나노 유료 기술로
맹인도 치료합니다
잃어버린 시력을 회복시키는 것도
현재 나노 기술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중국 푸단대학의 연구진들은
이산화티타늄과
금으로 1차원 반도체 나노하이어
어레이를 제작했습니다 위장치는
생물학적 광수용체와 구조적으로 아주
유사하기 때문에
따로 눈에 전원 공급 장치나
기계장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번에 연구진들은
시력을 상실한 쥐를 대상으로
나노와이어 어레이를 설치했는데요 그
결과
녹색과 청색 그리고 자외선을 노출시킬
때마다
쥐의 망막신경절 세포에서 전기 신호가
발생했고이 쥐는 빛의 반응에서
동봉이 확장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현재 연구진들은
환자의 망막 보조 장치를 위한
광전자 장치를 개발 중이라고 하죠
와 이거 진짜 아주 먼 미래에서는
영화처럼 눈이 유전자들이 나노 기술의
도움을 받아서
앞을 볼 수도 있게 되겠어요 자 다음
영화 리뷰입니다 영화 007 노타임
투 다이에서는 나노 로봇이 나옵니다이
나노 로봇은 특정 dna를 가진
사람만 인식해서
죽일 수도 있고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킬 수도 있습니다 자
영화에서는이 나노 로봇이 다소
부정적으로 다뤄지긴 했지만 사실 모든
도구들은 사용자가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달렸죠 나노 기술을 위약 분야의
접목시키려는 과학자들은 나노 로봇을
통해서
병을 치료하고자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약물을 환자 몸속 아픈 곳에만
정확하게 전달하는
약물전달 시스템에 개발입니다 자
만약에 우리가 암에 걸려서 병원에
가면은
항암제를 처방받죠
그런데 항암제는
종양조직의 세포만 공격하는게 아니라
그 주변 세포들이나 다른 정상적인
건강한 장기에까지 영향을 미쳐요
그런데 수나노미터 크기의 나노
입자라면
약물이 질환 부위에 이 약물을
보호하고
악성 종양 조직에만 약물을 전달하고
약물을 전달한 이후에는이 약물을
방출해서
치료 효율을 높이고 또 다른 장기와
건강한 세포는 보호할 수 있다고 해요
일종의 나노 킥 배송인 거죠
샌디에고 대학의 연구팀은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적혈구의
세포막으로 나노 입자를 포장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약물전달 효율을 올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미국 mit의
연구팀은 pc나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나노의학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나노미터 크기의
나노캡슐이 암세포의 정확하게 도달하게
되면
약이 튀어나오게 되고 정확하게
암세포를 죽이는 거죠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연구팀은
복합화학물질로 코팅된 소포체를 이용
나노 알약을 제작했습니다
환자가이 알약을 삼키면 의사가 지정한
시간이나 지정한 장기에 갔을 때만
약물이 나오는 거죠 나노 이야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나노 로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진은 혈액을 돌아다니면서
독이나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나노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머리카락보다 약 25배나 더 작은이
나노 로봇은 우리 몸속의 피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몸을 해독시킨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진은
실제 실험도 진행했는데요
독소로 오염된 혈액 샘플에다가 나노
로봇을 투입시키고
5분 정도 기다렸더니 나노 로봇을
넣지 않은 혈액 샘플하고 비교해서
해독을 무려 3배나 더 시켰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성과죠이 정도면
현재 연구진들의 최종 목표는 해독을
마친 다음 우리 몸속에서 자연적으로
사라지거나
외부로 배출되는 나노 로봇을 제작하는
거라고 해요 자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한국재료연구원 국가나노기술 정책센터와
함께하는 나노 영화 리뷰 아바타
스파이더맨 인크레더블 트랜센던스
그리고 공공칠
노타임 투다이였습니다 오늘 저랑 같이
영화 5편이나 보니까 어때요 영화
보고 싶고 나노 기술에 대한 관심도
절로 생기죠
한국이 나노기술 강국이 되려면 정부의
지원 기업에 투자도 중요하지만요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시민들
부엉이들의 큰 관심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나노 기술에 대한
영상들 꾸준히 만들어 줄 테니까요
우리 부엉이들도 나누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지금까지 영화 유튜버 리뷰엉이었습니다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