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해서 살만하니까 나가라고 한다면

마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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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비디오 조회수·2023.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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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런저런 얘기를 좀
나눠 보려고
합니다 시골에는 수많은 빈집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빈집을 찾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매매를 하면은 된 뒤에
깔끔하게 종료가
되겠지만 매매를 하지 않고 임대하는
집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큰 돈
들여서 땅을 사고 집을 짓고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그 지역에 터도
알아볼겸 또 살만한지 체험도 해볼겸
한 2년 정도 임대집 얻어서 살아
보시라고 권하고
있죠 시골에 임대을 찾기도
어렵지만 고 했을 때도 그다음에는 뭘
생각해야 되냐
하면 기존에 있는 집을 그대로 임대를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어느 정도 리모델링을
해 놓은 뒤에 집을 구하는게 좋을지
있니다 물론 리모델링을 한 뒤에는
임대료가 비싸지겠죠
그냥 보통 있는 그대로의 시골
집들은음 월 임대료 5만 원 내지
10만 원 이렇게 해서 1년에
100만 원 전후의 금액이 책정이
됩니다 살 만한 집은 좀 더
나오겠죠 근데 주인 입장에서는 그냥
임대 주는 것도 좋겠지만 리모델링을
공사를 좀 해서 어 투자를 한 뒤에
월세를 더 받는 것도 어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러면 시골의 집을 구하는
분들의 입장은 어떤게 더 좋을까요
전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음 기존의 집을 그대로 임대를
한다 그러면 장점이라고 하면 일단
임대료가 저렴할 거고요 또 내가
원하는 만큼의 수리를 해서 살 수가
있겠죠 5년 계약을 했다 그러면 5년
정도 살 만큼의 어떤 편의 시설
정도만 수리를 하면 됩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계약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만큼만 산다 고 생각을 해서
수리를 할 때 본인이 직접 수리를
한다면 뭐 좀 덜하겠지만 어느 업자를
맡긴다고 하면 생각보다 수리비는 많이
나올 수도 있고요 또 내가 임대료를
내고 나서 수리비까지 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 수가
있습니다음 내가 살만큼만 수리해서
산다요
부분 경계가 애매하죠 그래서 어 그냥
집 주인만 좋은 일 시켜 주는 거
아니냐 아 이런 결론이 나갈 수도
있습니다 리모델링을 한 집을 새를
얻어 들어가다이 부분은 장점이라고
하면 우선은 집이 깨끗하죠 리모델링
공사를 싹 했으니까 뭐 아무리 조금
했다 그래도 어 사는 거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의 리모델링 공사는
되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시골 사리를 시작을함에
있어서 어 집에 대한 걱정은 좀
덜하면서 시작을 할 수가
있죠 리모델링 한 집에 단점이라고
하면 공사비가 들어갔으니까 아무래도
임대료가
올라가겠죠 대부분 공사 전에 5만
원이나 10만 원 정도의 새를 놓던
집들은 리모델링 공사를 싹 하고 나면
3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를 받고
싶어합니다 왜냐면 면 공사비가 뭐 한
3천만 원 정도
들어가니까요 그렇게 해서 임대를 주는
기간 동안 어 새를 받고 임대 기간이
끝나면 뭐 주인이 들어가 살든지 뭐
세를 놓던지
하겠죠 그래서 임대료가 비싸진다 요런
단점이
있습니다 주인
입장에서는 한 3천만 원 들여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5년 뒤쯤에 어
자기가 들어가서 산다 이런
계획이라면음 월세가 어 30만 원
40만 원 정도면 한 5년 임대 주고
나면 한 2천만 원은 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어 자기도 수립이
한 1천만 원 정도 부담하고 2천만
원 정도는 세를 받고 이렇게 해서
5년 뒤에는 리모델링한 집에 들어간다
이런 계산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시골 사리를 시작하는
분들한테는
그러면음 리모델링 공사를 한 집이
좋을까요 아니면 리모델링 공사를 안
하고 임대료를 싸게내는 집이
좋을까요 뭐 저마다의 생각이 다를
거라고 봅니다 저는 요즘 어이
부분이음 좀 등이에요
시골집을 구하는 분들에게는 어느
부분이 더 이득이 될까 아 요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실제로 임대료를 싸게 해서 어
직접 본인들이 청소를 하는 집들도
있어요 얼마 전에는 임대료 안내는
조건으로 어 2년 계약을 하고
들어가셔서 한 두 달 동안 쓰레기
치우는 분들도
있었는데요 한 두 달 정도 치우고
나니까 집이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참 음 두 달 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다 싶기도 하지만 아
정말 저렇게 치우고 일정 기간 살면
그
뒤에는 집주인이 들어오면은 어
정말음 청소 깨끗하게 잘했다 이런
느낌일까 아니면 사는 분들이 아
그래도 막 쓰레기들 치우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임대료를 안 받는다고 하니음이
정도는 감수해서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죠 어 부
어 좋겠다 뭐 정답은 없습니다 제가
고민되는 건 시골집을 임대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 그대로를 임대를 하는게
좋을지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새를 좀
더 받고 임대를 하면 좋을지 요런
부분이 좀 고민이라서 제가 임대하는
집을 만났을 때 주인 집하고 어떻게
상담을 하면 좋을까 요런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임대료를 싸게 해서 그냥
조금 허름 하더라도 있는 그대로를
새를 놓는게
좋으세요 아니면 임대료를 좀 많이
내더라도 공사가 싹 된 깔끔한 집이
좋으세요 제가
지금까지이 임대를 하면서 공사를 하는
거를 보아온
바로는
양심 적으로 정말 공사를
해주시는업자 분만
만난다면
한 싼 집을 5년이나 뭐 길게는 한
10년까지도 계약을 한 뒤에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사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귀촌
만이었습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