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46: 전문가들의 의견 충돌 시 전생 개념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 윤회 전생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프랑스 과학자 출신의 티베트 스님 마티유 리카르와 그의 아버지의 토론을 소개, 마티유 리카르가 목격한 환생 얘기를 소개
00:06:43: 과학적 믿음은 오감을 이용해 정보를 이성적으로 처리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불교는 마음을 포함하여 세상을 본다. 과학적 믿음은 유물론적 관점에서 두뇌 상태가 마음 상태라는 신경과학의 믿음이다.
00:12:08: 전생체험에 대한 비판은 잠재기억과 꿈에 대한 의문이 가장 크며, 에드가 케이스와 에반스부인의 경우도 해당된다. 에디가 KC 리딩과 피지컬리딩을 체계적으로 꾸민다는 반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에반스 회사의 경우에도 자신이 전생에서 본 장소나 해당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얘기를 잘 알고 있다는 사례를 비판하고 있다.
00:18:16: 전생 개념은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판단이 아니며, 다른 대안론도 고려되어야 한다. 전생 개념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비판보다는 전생 개념을 옹호하는 쪽 주장이 과학적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이 분명하다. 메드의 주장은 윤회의 개념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표현하고, 스티븐슨의 사례들을 오류나 소스로 지적한다.
00:23:43: 폴 에드워즈는 철학백과 사전의 편집장이자 뉴욕대학교에서 사회 연구를 수행한 인물이며, 그의 책은 윤회에 대한 비판적인 검토로 인정받았다. 폴 에드워즈는 7년간 철학백과 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1960년부터 90년대까지 뉴욕대학교에서 사회 연구를 수행했다. 에드워즈의 책은 윤회에 대한 비판적인 검토로 유명하며, 학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에드워즈의 책은 여러 부차적인 가정을 깔고 있으며, 인간의 존재를 순수한 의식이나 물질로 이해할 수 있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00:30:26: 폴 에드워즈는 스티븐슨의 윤회 개념에 대해 부차적 가정이 필요하다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스티븐슨의 보고서가 결점 투성이거나 다른 대안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폴 에드워즈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빌려서 전생 개념을 비판하고 있다. 에드워즈의 핵심 비판은 부차적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00:35:42: 폴 에드워즈는 윤회에 대한 주장에서 논리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다. 에드워즈는 윤회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윤회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에드워즈의 주장은 모든 까마귀가 검은 까마귀라는 주장과 같은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 윤회에 대한 진실 여부는 1차 연구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결론을 내릴 수 없다.
[음악]
안녕하십니까 김성구 있니다 오늘은
무아 윤회에 대한 강의 중 13번째
강의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 제목이
내용을 잘 설명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제목은 전생 개념에 대한
합리적 판단은 무엇일까 하니까 지금
전문가들 그룹이 둘이서 한쪽은 전생
개념을 비판적으로 보고 한쪽은 전생
개념을 옹호 아는 쪽이기 때문에
전문가 집단 둘이
의견이 서로 충돌할 때 우리가 전생
개념을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아 보통 사람들이 윤회
전생 개념을 받아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이해하기 위해 총망받는 분자
생물로서 이름을
리다가 출하여 티 불교의 성가 된
마리카와 철학자인 그의 아버지
프랑 르벨 사유 대화를 한번 제가
소개할까 합니다 마리가
후 20만에 아버지 아들은
처음으로서 진리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론을 하고 토론 내용을 승려와
철학자라는 제목으로 책을
엮었습니다이 책에서 두 사람은 윤회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아 제가
그대로이 책에 나온 내용을 옮겨 써서
읽어보겠습니다 86페이지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마티 가리 하는 말이
티베트 역사에서 수백건의 윤회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직접적인 증언들을 몇 차례에 들었고
제가 그 목격자였던 때문에 전혀
의심할 수 없는 사례를 하나 들 수도
있습니다 마티 가리가 자기 자신이
직접 보고 목격한 내용을 아버지한테
말씀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목격한 얘기를 해 드리죠 제가 15년
동안 모셨던 스승 키엔체 리포 아
린포체의 환생 얘기입니다
아 마티 리카르 15년 동안 모셨던
스승 키엔체 림포 포체 세상을 떠나고
다시 환생했다는 그 얘기입니다이
아이가
두살된 어린아이로 환생해서 이제
키엔체 림포 환생했다는 이제 판정을
받았는데 바로 그 아이가 하는 행동을
지금 마티 까리가 설명드리는 겁니다
두살된 아이가 자신이 불교 의식을
주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체 의
손자들 그리고 그가 한두 번밖에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의
이름을 또렷하게 불렀습니다 그의
제자였던 내 친구 릭에게 축복을
내렸습니다 더 놀라운 일은 아이가
부근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축복했습니다 이제 자 끝난 거죠
그러자 아는 아니야 아니야라고
대답하면서 손가락으로 그 작은 무리
아이 누군가를
가리켰습니다 마침내 승려가 옛날
인이었던
부탄이 가까이에
도달하자 아이는 맞아 그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권자의 전체 그
노인을 가까이 오기 해서 축복을
주었습니다 자 이렇게 말을
하면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정말이냐 아니냐
하고 받아들이는 건 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바로지금 마 아버지가 그런데 이렇게
말합니다 아버지가 하는 말이 좋다
그것이 불교 형이상학적 일부를
이룬다고 하자 합리주의 특징짓는 것은
직접 그 실험의 실행을 지켜보지 않고
심지어 스스로 그 실험을 이끌 수도
없으면서 언제나 가능한 그 재연을
수락할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는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증명이 전달되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이런 의미에서 내가
말하는 체험은 그것을 직접 체험한
사람 이외에는 설득력 있게 받아들일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재연하기도
어렵지만은 제언을 설사한다 하더라도
우리의
통상적인 경험과 사고 방식에서 볼
때는
잘 믿기 어렵기 때문에 그것을 직접
보기
전에는 그걸 믿을 사람은 없다 이런
뜻입니다 자 궁극적 진리를 논한
자리에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거짓말은 없을 겁니다 그 마티 리리가
목격한 윤의 사례를 아버지가 부정할
수는 없을 겁니다 물 아버지는 부정도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내가 말하는 그 체험은
그것을 직접 체험한것 외에는 설득력
있게 받아줄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아버지 장프랑수아 벨은 아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지 않지만 그
자신 역시 윤의 전생의 개념을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그런 뜻입니다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만큼
그이 아버지와 현대인 세상을 보는
눈이 확고한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아마 아버지와 같은 생각을할
겁니다 장 프랑스와 루베이 가진
세계관은 바로 물론이고
이성주 감각 기관을 통해 들어온
정보를 이성적으로 처리하고 판단 것만
믿겠다는 것입니다 아마 지금 세상
대부분들 지금이 책을 읽으면서 마티
가리가 거짓말 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글을
읽고 아 그래 윤회란 건 전 있겠구나
이렇게 믿지 않지요 바로이 생각을
바로이 장프랑수아 르베이 지금 말해
주는 겁니다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과학적 관찰 기구나 측정
도구라서 오관을 벗어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인간의 오간다 정밀할 뿐인데
그래서 과학이라는 것은
결국 크게 말하자면 오관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를 이성적으로 처리하고
판단하는 것이라는 뜻인데 그것만
믿겠다는 것이이 장 프랑수와 루베이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일상적 체험을
통해 경험한 것만 진리라고 세상들이
믿는 과학적 믿음입니다 과학적
믿음이라는게 바로 이겁니다 우리의
오관을 통해서 들어온 정보 를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한
다음에 그 검정이 되면 그것 믿겠다는
거 이게 바로 과학적
믿음이요 그런데 이런 생각과 조금
달리 세상을
보는 것이 불교인데 불교는 뭐라
그러냐면 마음도 감각 기간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
관에 더해서 마음까지 해서
교육으로서 세상을 본다고 하는
거거든요 따라서 마음이 앉거나
들뜨거나 따라서 세상이 달리 보인다
이것이 불교적 관점입니다
이점에서 마음을 아 그 관벽 기관에
하나를 본다는 면에서 과학과 불교가
보고 말하는 세상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학은 내 감정과 달리
내 마음상자 달리 객관적으로 관측
기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똑같은 것이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불교는
그렇지가 않고 내마음이 들뜨거나 또는
가라앉으면 다르게 보인다는 점입니다
누가 말아 옳은지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이 강의를 통해서 한번
살펴보겠지만
지금은 둘 사이에 그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9세기 이래
과학자들이 가진 과학적 믿음은
유물론이 유물론적 관점에서 판단하는
것이 바로 오늘날 두뇌 상태가 마음
상태라는 신경과학 들의 믿음입니다
물론 주류 신경과학자들이 그는 것이고
모든 신경과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는은 아닙니다 이것은
비교하자면 이런 것입니다 상당히 그럴
듯 하는
얘긴데
19세기까지는 과학자들도 열 현상을
연구할
때 소위 플로지스톤이 부르는 열소
아는 것이 있어서 플로지스톤이 빠져
나가면은 온도가 내리고 열이 차지고
블루 시선이 들어오면은 아
뜨거워진다고 생각했는데 데 아주
설명을 열 현상을 설명 잘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과학자들이 열
소론을 철저하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연구해
보니까 열이라는 건 딴게 아니고 그냥
기체분자 운동에 불과한 것이라 거
알았습니다 그 기체 분제가 빠르게
움직이면 뜨거워지는 것이고 천천히
움직이면 차진다 거 알았거든요
그것처럼 마음이라는 건 역시
소처럼
필요한 개념이 아니다 이게 바로
신경과 학자의 생각입니다 그러
마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두뇌 신경의 정기 화학적
작용에 따라 나타난 어떤 현상이다 그
현상에 그냥 주이신 사람들이
마음이라는 걸 이름 붙였다고 보는
겁니다
따라서이 신경 각자의 생각은 두뇌가
없으면 거기서 마음이라는 거 만들어지
거니까 의식이 없는데 어떻게
전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겠는가는
것이이 신경 과자의 생각입니다 그니까
죽었으니까 두뇌가 없죠
그러면 의식이 없어야 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이것이 신경과학자들이
확고 갖고 있는 과학적 믿음입니다
근데 과학을 이게 뭔지 좀 한번
생각해 볼 텐데 과학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지만 과학이란 감각
기관에 들어온 정보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 하고 설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달리 말하면 과학은 세상을 볼 때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어떤 틀을
통해서 본다는 겁니다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해할 수 있는 틀을
통해 보는 거죠이 틀을 세계관이라고
부 수도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
패러다임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과학이 어떤 틀을 통해 세상을 본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무조건 과학자들이 말에
따르지 않고 다른 관점으로 상을 눈이
생길 수도 있을 겁니다 전문가들
사이에 논란 있는 문제라면 우리는
과학자들의 견해를 무조건 따르지 않고
우리 자신의 눈으로 전문가들의 생각을
우리 스스로 판단해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지난
강에서 설명했던 내용 중 전생 개념에
대한 비판과 비판에 발 대한 반론을
한번 정리해서
살펴보고 우리 스스로 전생 개념이
어떤 건지 판단해 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전생
개념의 체험에 대한 여러 가지 체험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우리는이 사례들을
바탕으로 전생을 말하는 사람들의
체험이 여기에 속임수가 없다고 할
때이 사람들의 어떤 착각인지 아니면
이안 스티븐슨이 말하는 것처럼 전생
개념 없이는이 사례를 설명할 수 없는
것인지 우리 스스로가 판단하고 결론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이 작업을 위해서
먼저 전생에 대한 비판과 비판에 대한
반론을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최면 태의
경우에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전생 체험에 대해 비판적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그럴듯한
비판은 잠제 기억입니다 잠재 기억이란
건 뭐냐면은 과거에 경험 중 입고
있던 거 또는 부모나 친구 소설
책이나 신문이나 TV 등 대중매체에서
접한 여러 가지 정보를 종합하여
두뇌가 꿈이라는 것이 잠재기 이것은
제가 제 8강에서 에드와 시와 블록
테에 나는 에반스 부인의 경우를
말씀드렸는데 브라이드 모피나 에반스의
경우에도 결국 그것이 잠재기 것이
바로 어 전생 체험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천국의 발명자
마이클 서머는 에디가 케이스가 많은
독수를 했고 읽은 책 내용을 종합하여
여러 가지 얘기를 꾸며낸 것이라
합니다 여기에 대한이 비판에 대한
반론을 살펴보면은 에디가 KC 리딩은
모두 14306 개인데 사람이
14306 개 이얘기를 체계적으로
꾸민날 수 있는 것이
가능한가
또는 물론 에리가 KC 예언 중에
틀린 것도 있지만 그렇다면 피지컬
리딩은 어떻게 꾸민 수 있을까 람
건강 상태를 말하는 건데 그중에 맞는
것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걸 꾸며낼 수
있는 건가 이게 반론입니다 그다음에
블록시 테이프에 나온 에반스 회사의
경우에는 에반스 회사는 자기가
전생에서 본 장소를 가본 적도 없고
이한 정소에 관한 역사 책도 읽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니까 제프리
아이버슨이 조사방 하면 그녀는
고등학교 때 라틴어나 불어를 상급
방까지 공부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란서 얘기를 잘 알고 있거든요
그것을 비판한 자는 대표적인 사람
멜빈 리데 그것이 꿈의 얘기랍니다
바로 잠재 기억으로서 여기에대 반론은
뭐냐면은 사람이 소설의 역사책을 읽고
그 시대의 풍습이나 생활상을 자세히
묘사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우리가
조선시대 때 세정대 때이 얘기를
듣고은 내가 가본 그 당시에 살았던
사람처럼 세 시대에 사람들이 살던
얘기를 정확하게 묘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이 에반스 여사는 5년
간격으로 TV 앞에서 두 변 최면
태을 했는데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지어낸
말이라면 똑같은 말을 5년 동안
잊지도 않고 외웠다가 다시 할 수
있을까 그건 아니고 자기가 실제 전생
체험 속에서 떠올린 기억을 말할
때만이 가능하다 하는 것이 바로이
비행에 대한 반론입니다
그다음에 이안 스티븐슨이 아 수집한
자발적 전생 기역 사례의 경우에는
자발적 전생 기역 사례에 대한
비판이나 대안론 이렇게 정리할 수가
있을
겁니다 여기에는 한 다섯
가지를로서 비판하는데 그것은 잠재
기일 수가 있다 또는 유전된 기억일
수가 있다 그다음 기억 차오일 수가
있다 문화적 구성물이 수가 있다
부지한 연구 방법일 수 있다 이렇게
다섯 가지를 내세웠는데 잠재 기억이란
것은 유전된
기억 또 기억 차고는 전상의
당사자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을 현재
존재가 아닌 것을 설명할 수 없다
이게 비판에 대한 반론입니다
실제로 제가
지난 아 8강에서 말씀드린 비션 찬
드는 락시미 아버지가 아무도 몰래
숨겨둔 금 있는 곳을 알았습니다 이걸
과연 잠재된 기억이나 유전된 기억
기억로 설명할 수 있는가 이겁니다
그다음에 이안 스티븐이 수집한 전생
사례에는 배우지 않은 언어를 말하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비센 천도가 그랬죠 락시미 가던
악기를 연주하고 아 우도를 말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가 이건 적어도
비판 남자들이 말하는 잠재 기억이나
유전된 기억 기억 착오를 불가능하다
것이 비판해 한 반론입니다
그다음에 전생 개념이 문화적 구성
물이라는 그 비판도
마찬가지인데 그 어 떤 이것도 어떤
편견이나 선게 나온
것이라고 비판에 대한 반론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전생을 기하는 사람들은
인도나 동남아시아와 같이 윤회를
인정하는 나라들뿐 아니라 유럽과
미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에서
발견됩니다
구강에서 제가 미세스 스미스의 경우를
말씀드렸는데 어 미스 스미스의
경우에는 영국 사람으로서 과거 블란서
시대 살았던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내용들 얘기했던
거죠 그다음에 유피 케이 오더 인션
입에서도 어 가지 이상의 여러 가지
전생 사례가 나옵니다 그니까 전생
개념에 대한 이들 비판과 비판에
대한로 의 자료를 놓고 어느 쪽이 더
함리적인 주장을 하는지 판단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몫입니다 한번 우리가
한번 이걸 판단해 보도록
하죠 무엇을 찬성하거나 비판할 때는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그런 주장을
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과학입니다
그런데 전생 개념을 떠올리는 최면
태형의 경우나 전생에 대한 자발적
기억을 잠재 기억으로 설명하는 것은
합리적 설명을 위한 하나의 출연일뿐
과학적 자례 바탕을 두고 내린 것은
아 입니다 여러분 잠재 기억이라는
기억 착오라는 이것은 자기들이
이런게 본다면 설명이 더 함정이라고
출연한 것이지 그건 과학적 자리에
두고 바탕을 내린 결론은
아닙니다 전생 체험이 유전적 기억이나
기억 착오 및 문화적 구속 물이라는
다른 대안들도 하나의 추론일뿐 과학적
자료에 바탕을 두고 얻은 결론이
아닙니다뿐만 아니라 잠재 기억을
비롯해서 다른 대안론 전생의 기억을
말하는 사람이 당사자만 알 수 있는
비밀을 안다거나 배운 적이 없는 어늘
외국어를 한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반면에 전생 개념은 관찰하고 수집한
사례를 설명하는데 적합한 개념이라고
제안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안
스티븐슨 이라든가 다른 사람들이
수많은
사례를 이제 수집하고이 사례를 제대로
설명하려면 무엇이 가장 합력 있가
생각해봤더니 아 전생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야겠다 하고 내린 결론이니
이건 과학적
자료를 가지고 판단하는 겁니다 물론이
전생 개념 자체가 과학적 자료를 놓고
판단하는 것이 잘못된 개념이 할지라도
적어도 전생 개념은 과학적 자료를
두고 가장 합리적인 판단이 전생
개념이라고 제하는 그런 것입니다
그니까 전생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하더라도 개의 비판보다는 전성 개념을
옹호하는 쪽 주장이 과학적 자료를
근거한 것이
분명합니다 부주의한 연구 방법에
대해서도 메드가 충분히 설득력이 있게
비판자들의 의견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예를면 이런
겁니다 제가
8강부터 12강까지
메더의 그 주장을 소개했기 때문에
미가 누군지를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이 지난 해보시면 메드가
누군지 아실 수 있 겁니다 메드의
주장은 이런 겁니다 윤회의 개념의
비판적인 사람들도 스티븐슨이 수집한
모든 사례들 다 오류나 소스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 스티븐슨이 수집한 자료를
비판하기를 그 한 2천개
중에서 대부분은 어 속임수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고 또는 아 그
체험자가 전생을 얘기할 때 연구자가
직접 그 가서 전생 얘기를 하는
사람한테이 얘기를 듣기 전에이 사람이
전생의 어떤 가족을 만났을 경우도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티븐슨이
수집한 자리를 다 믿을 수 없으니까
그런걸 다 빼자 했는데도 아주
극단적인 엄격함으로 비판하더라도
적어도 2개는 흠잡을 데가 없다
합니다 사실 흠잡을 데가 없는 사례가
하나만 있어도 우리는 전생을 세우는데
충분할 것입니다 그 지금까지 검토한
대한적 설명이나 부주의한 연구
방법으로서는 전생 사례를 부정할 수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더 좋은 대안이 있어야
될 텐데 그런 것이
없다면 전생 개념을 받아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도 여기에는 왕 한 반대가
따릅니다 그 이유는 전생이 터무 없는
개념과 현상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바로 마티 가리가 자기가 목격한 말을
아버지한테 말했을 때 아버지가 그건
직접 본 사람이 아니면 못 믿겠다
이와 같은 생각인 거죠 이런
사정이라면
다음에는 부주의한 연구 방법이나
대한과 같은 간접적인 비판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전생 개념이 잘못되는 어떤
이론적 근거를 돼야 될 것니다 니다
그래서 그 이론적 비판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비판이라 건 사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저는 물론 지금 전생
개념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강의를 한다는 걸 여러분이
짐작하시겠지만 비판은 꼭 있어야
됩니다 그 양자의 철학적 기반을
마련한 덴마크 물리학자 보호가 이런
말이 했습니다 양자의 발전에 최대로
공한 사람은 바로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비 과 도전이 없었다면
양자의 발전은 얻었을 것이다 이런 말
했는데 물리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호의 말에 동의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떤 새로운 개념이
주류 학교에서 인정받으려면 혹독한
비판을 견디고 이겨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생계도 신경과께서
받아들이려면이 수많은 비판을 다
이겨내야 되는
거죠 그 스티븐스의 전생 영 사례
연구나 임사 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우 세계의 존재는 양자 상보다 훨씬
받아 어려운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비판이 많아야 되죠 그 우리 통상적인
경 세계에서는 임사 체험이나 전생
체험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임사
체험이나 전생 개념이 신경과학과
심리에서 인정받고 새로운 정신 과학이
탄생하려면 혹한 비판을 견뎌내야
됩니다 이제 비판자들의 이론적 비판을
한번 들어보기
하죠 그 있지만 다 할 필요는 없고
가장 대표적으로 꼽힌 사람 한 사람만
얘기를
전하겠습니다 바로 폴
에드워드에이 폴 에드워드는
오스트리아의 미국 철학자로서 1967
7년부터
맥밀란의 아 여덟 권으로 구성된 철학
백가 사전의 편집장을
했으니까 굉장히 철학에서 인정받는
사람이겠죠 그리고 1960년부터
90년대까지
뉴욕대학교 브루클린
칼리지이 사회 연구를 위한 뉴스
강의까지 했습니다 아이 사람은 유에
대한 가장
비판자로이 폴에 쓴 책
션은 스티븐스 영구를 비판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다시 말 션에 대해서
비판적 검토 이런 뜻이죠 그리고이
책은 또 학계로부터 긍정인 평가를
받고 이책을 논문도 몇 판 출반
그러니까 주류 학교에서는 폴
에드워드가
정말이 윤회에 대해서 비판을
잘했다고 지금 인정받은 거지요
그래서이 폴 에드워즈가 이제 비판을
우리가 살펴볼 텐데이 사람은 1800
아
1987년 출판한 세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반대기를 한대 모아서 지금
비판하는 그에 썼는데 여기에 이런
말합니다 이제부터 쓴 것은 전부 다
그 폴에 에드워드가 쓴 글을 고대로
제가 본에서 읽어 드리는 건데 만약
스티븐슨의 사례 연구가 윤회의
증거라면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믿기 어려운 어떤 부차적인
가정의 증거도 있어 한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그 에드가 한 말을 그대로 한번
쓰고 옮겨
읽어보겠습니다 자
이대론 로 하여금 알 수 있게 하는
것은 윤회를 지지하는 사람은 많은
부차적인 가정을 깔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을 이제 열거
하겠다 인간이 죽으면 그는 더 이상이
땅에 존재하지 않고 몸을 떠난 순수한
마음이나 미묘한 물질 또는 다른
종류의 비물질적인 몸으로서 우리가
모르 어떤 곳에서 그 존재를 계속했다
이건 금방 이해하기 쉽죠 그니까
인간이 죽으면 이제 우리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고 몸을 떠나서
순수한 그 의식만 가지고 또는 어
우리 지구상에 있는 물질과 다른 어떤
미묘한
물질이 있는
세계거리 비물질적인 몸으로서 어딘가
존재한다 이게 말이 되느냐이
말입니다 비록 그는 두뇌가 없지만
그는 그의 특별한 기술이나 특성과
함께 지상에서 그의 삶에 대한 기억을
지한다 자 죽어서 저 딴 세상에가
있는 그 사은 두뇌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지구상에서 익혔던
특별한 기술이나 특성과 함께 지상의
삶을 기억을 한다 그다음에 수년에서
수백년에 이르는 기간이 지난 후에도이
순수한 마음 또는 비물질적인 몸은
두뇌가 없을뿐만 아니라 아무런 강각
기간도 같지 않은 채 다음번의 윤회를
위해 지상에 있는 알맞은 여인을 그의
어머니로 고르고 수정의 순간이 여인의
자궁에 들어가 한 사람이 성인 일에게
수정 결합한다 물론 죽은 그 사람은
어린을 태고 사실 늙었 것이다 그런데
다시 태어날 때는 어린이의 지적 능과
감성을 가진 존재로 새로운 사
시작한다 자 이제 비물질적인 몸이니까
두뇌가
없는데 두뇌가 없을뿐 아니라 몸도
없으니까 감각 기간도 안
가집니다 그런 에도 불구하고 다음번에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지상에 있는
알맞은 여인을 골라 내요 뭐 살펴봐야
고를 거 아닙니까 감각 견도 없는데
그리고 수정한 수 순간 그 여인의
자공에 탁 들어가서 수정자 결하는
순간 어린이일 때 생각하면 다 까먹고
어린의 지적 눈이가 감성을 가진 자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느냐 이게 볼 에드가 지적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런 식으로
태어난 많은 사람들은 전에 지상에서
살지 않았고 다른 우주나 행성에서
살았다 그들 대부분은 그들의 삶이
비참하게 되기 쉬운 가난하고 인구가
지나치게 만나 사는 여인의 자궁에
들어가기를
한다 그렇죠 왜냐면 지금 윤 전생
이얘기를 하는 경우는 많은 경우에 어
가난한 나라에서 출생이 높기 때문에
요 그러면 그 조 세상에
있던 그 죽은 자의 그 정신이
해필이면
비참 가난한가 골라서 그 연의 자공에
들어간다 이게 체 있을 수 있는
일인가이 폴 에드워드
생각입니다 계속해서 이런 말합니다 폴
에드워드는 지금까지 열간 부차적인
가정은 모든형 윤
적용된다 그러나 스티븐스
사에는 당사자가 죽은 자로부터 취해온
기획과 기능이 새로 탄생한 사람에게
전의가 되는데 그가 어린아이를 동안
짧은 시간에 일이 일어나고 그 영혼이
사라진다는 또 다른 의미를 함치
있다뿐만 아니라 스티븐슨이 수집한
전생 사례를 보면은 윤니 당사자가
죽은 자로부터 모 여러 가지 기억과
기능을 가지고 오는데 그런 일이 어린
아이일 때 짧은 시간이
일어나고 그 후에는 영원히
사라지라고 하는 겁니다 그 말이
뭐냐면 어린아이는 전생을 기억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까맣게 전생이
있는건다는 거거든요 그 성인이
대해서는 까맣게 잊었는데이 사람이
죽으면 또 저 세상에 가서는 또 옛날
걸 다 기억해
갖고 또 다음 생에 태어나게 되면 또
옛날 얘기 한다는 거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느냐 이게 애폴 에즈
생각입니다 상당히 어 그럴 듯하게
들리는 내용들입니다
자 만일 스티븐슨의 보고서가 윤회에
증가하면 그것은 방금 언급한 부차적
가정의 증거도 돼야 한다 이게 지금
폴 에드가 계속해서는 말입니다이
가정들은 지금 자기가 열 제가 지금
설명드린 가정들 있데이 가정들은 정말
황당하다 그니까 윤회를 한다면 지금
말하이 부차적 가정이라는게 있어야
되는데이 가정들은 정말 황당하다
이성적인 사람이 면 스티븐슨이
보고서가 결점 투성이라고
보거나 아니면 그가 주장하는 사실들이
윤회의 개념없이 설명될 수 있다고
결론내릴 것이다
따라서 스티븐슨의
보고서가 정말 결정 투성이라고
판단하거나
아니면은 그가 주장하는 사실들이
맞다고 인정한다면 윤의 개념 없이
다른 대안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결을
내릴 것이다 이런 뜻이
그러면서 덧붙 비고는 말 하는데
부차적 가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케고 말 빌리자면 우리 지성을
십자가에 매다는 것이다 그니까 도대체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이 부적인 가정이 다
있을 수 있다고 믿을 수 있겠느냐
따라서 윤회는 윤회의 개념이
부정되거나
스티븐스 수집한 사례가 결 상이나
중에 하나를 내 것이 당하다 이게 폴
에드워즈의 비판입니다
자 이밖에도 폴 에드는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빌려서 또 다른 각도에서 전생
기념을 비판하고 있으나 그것들은 다
대이나 부주의 영구 방법과 관련된
것으로서 에드워즈가 전생 개념을
비판한 가장 핵심은 바로 부차적
가정이 있다는 겁니다 폴 비판은 그가
말하듯이 이성적인 사람들에게는 상히
설력 있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구 주장은 학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학자들이 어떻게 인정하느냐
따지지 필요가 없이 우리 스스로가
살펴보면은 폴 에드워즈 논리에는
철학자 잡는 허점이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는데 어 뭐 제가 특별하게지
발해 발견해서 말씀드리는 것보다도 자
머드가 그걸 잘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머드가 한 말을 여러분들한테
또 옮겨서 전하겠습니다 머드 발 이런
겁니다 자 이렇게 말합니다
일드는 자 스티븐스의 주장을 조사
보기도 전에 그까 폴 에드워드가
스티븐 주장을 조사하기 전에 폴
에드워드는 니아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의식에 대한 증거가 없고 또 윤하는
사이에 중간단계 존재할 수 있는 어
아스트의 개 면 절대로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한 겁니다 그게 바로
구체자의 가정
이거든요이 무이 말은 무슨 말
말이냐면 폴 에드워드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의식이 없고 아스 체가
없다는 것을 어떻게 하는가 하고
엘마가 묻는 겁니다 어떻게 직접
조사해 보지 않고 그런게 없다고가
정하느냐에 자신의 과학적 믿음을
이기한 거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다 에드워즈의 에에 있는
다른 점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반적인
요점은이 개략적인 반대론에 들어
있습니다 뭐냐면은 에드워드의 우선적인
추장은 독단적인 유물론의 학은
순환론이다 그데 어떻게 순환이 면은
윤회론을 믿을 수 없는 특질 때문에
유대는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스티븐슨의 주장은 사기 조작 또는
문화적 구설을 물리거나 또는 스티븐슨
자신의 망상의 틀림 없다는 것이 바로
에도의 말인데 논리적으로 볼 때
스티븐슨이 말하는 주요한 사례가
다시만 그 부차적인 가정은 지금
제한한 어떤 이유로 결점이 있다면 즉
사기나 조작 망상이라는 윤의 사례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논리적으로 볼 때
스티븐슨이 말하는 주요
사례가
어 어떤 결점이 있다면 즉 사기나
조작이거나 망상이나 또 다른 방법을
조사해 봤더니 그 사례에서 나온
얘기들이 다 거짓말이거나 했다면이
사례는 잘못된 건 맞아요 그런데 폴
에도는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라 사례 연구들이 앞서 말한 같은
방법으로 이의 결정이 있다는 것을
증거자료를 입증할 수 없다면 즉
사귀거나 스티븐슨이 수집한 사례가
사귀거나 소임 수거나 어떤 잘못됐다는
것 판단할 수 없다면 즉 윤회의
사례들이 소수나 착각이나 문화적 구성
증명할 수 없다면 그 사례들이 보
주는 것은 바로 인간이 죽음 이후에도
살아 있다는 거 즉 인간의 의식이
두뇌 없이도 존재할 수 있고 몸이
없어도 한동안 활약하다가 윤한
것입니다 다시만 윤회라는 것은 그
사례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누가
윤회 있다는 말은 말할 필요도 없이
인간이 지구 위에도 살아 있고 어
지구 아닌 어딘가에서 두뇌 없이도
존재 있다는 것을 윤회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성적인 사람이 믿기는
너무나 더이 없다고 비하는 것은 바로
성결 문제 요구의 오류로서 논점을
진실로 가져 것 해당한다요 말은
여러분들이
조금 이해할 수가 없어서 없을 것
같아서 제가 달리 비유를 더 설명하게
하겠는데 지금 간단히 설명하려면
자기가 질문을 던져놓고 그 질문이
답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논에서 성결
문제 요구의 오류라고 부르는 겁니다
즉 제가 설명을 드릴게요 메드가
옳습니다
매드는 이렇게 지정하는 건데 에드워즈
논점을 진실로 가정하고 있는 겁니다
그 윤회를 하느냐 않느냐가 논점 있데
윤회가 있다면 당연히 4 5 세계를
생각할 수가 있고 그 몸이 없는
의식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근데 폴
도지는 세계가 없는데 어떻게 윤회를
믿을 수 있냐고 이게 묻는 겁니다
이것은 어떻게 냐면 제가 비유를
설명하면 자 누군가가 흰 까마귀가
있다 하는
주장은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까마귀는 검지 않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윤회를 한다는 말은
아 죽은 뒤에 어딘가에서 활동 의식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폴 에드워드 한 말 이런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까마귀는 검은데
검으니까 흰 까마귀 있 수
없다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 윤회를 한다면
당연히 어 죽은 다음에 어떤 곳에서
의시 활동한다는 걸 내하고 있는
건데도 불구하고 죽은 다음에 어딘가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없으니까 윤회는
거짓말이다 이렇게 말한 것이죠 그니까
이건 논리적인
오류죠 그 폴 에드워즈는 논리적
오리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1차 연구자가 아닌
사람들은 윤회가 진실이냐 착각이 냐는
문제에 직접적으로 결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보고서 아 이건 이런 이유로서
잘못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단지
비판자 옹호자들의 주장 중 어느 쪽이
더 설득 영기를 판별할 뿐인데 1차
연구자란 건 누구냐 면은 어 이안
스티븐스 터커 또는 알렉산더 캐논
등과 같이 전생을 얘기하는 사람들의
이얘기를 듣고 그것을 의미를 판별한
정신과 어디서나 신경과 작이 최면
소사를
뜻합니다 그다음에이 사람들은 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수집한 자료를 1차
자료라 그르고 또 원 자료라 라고
우리가 부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이
사람들이 아 만든 원 자리를 바탕으로
작성한 논문이나 책이나 에이 등을
2차 자리라고 합니다 2차 자리에는
물론 1차 자료의 핵심적인 들어 있기
말했는데 폴 에드나 엘메 같이 1차
연구자들이 발표한 2차 자료를 수시로
접하고 필요에 따라서 1차 자료에
접근할 수도 있고 그것에대 반년을
즐기 한 사람을 2차 연구자로 할 수
있는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 는 1차 연구자들과
2차 연구자들의 책이나 논문을 통해서
그들의 주장을 살펴보는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은 잘하면 3차 연구자도 할 수
있겠고 그냥
좀 보통 말한다면 문제에 관심 있는
대중이라면 윤회의 관심이 대중
입장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철학자들은 논리적
사고와 언어에이 사용해 있어서
누구보다도 잘 훈련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이 사람들도 화권 도구에 빠지면
그 여기서는 과학적 믿음이죠 그니까
죽은 다음에 어두 세상에 살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 도구에
빠지면 자신이 거기에 빠진 줄 모르고
폴 에처럼 선결 문제 요구의 오류는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그 전생 개념의
대한 론도 방법 연구에 대한
문제제기도 이론적 발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건 제가 지난 강에서부터
또 경까지 해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릴 필요는
없겠지요 여기서 우리는 윤회의 개을
받아들이는 것이 보다 함작이는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니까 왜냐면
반대한
사람들은 간접적 추론을 통해서 반대를
했는데 그게 바로 그 대안론이었는데
그 대안론 설득이 없었고 이론적 폴
에도주가 제기한 이론적 비판이라는
것도 성결 문제 오류를 범하지 않고서
비판을 못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더
좋은 대한 론이 없다면은 우리는이
사람들이 과학적 믿음 때문에 그런
결론을 내렸다는 판단을 하고 우리는
윤회의 개념을 받아드는 것이 함정이란
판단을 내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다음 제 10강에서 우리가 갖는
믿음이 우리의 결정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