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인물열전8] 소배압

역사랑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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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네이버 국역 고려사
-한국고전종합DB
-m.blog.naver.com/gil092003/220038569697
(요사 소배압열전 국역)
-방기혁, 『요사열전 2권』, 슬기야단비야, 2015
이번 시간에 살펴볼 인물은 대하사극
고려거란 전쟁의 후반부 스토리에서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게 될 요나라의
장수 소배압 있니다 우리나라에선 흔히
제 3차 여유 전쟁 때 고려를
침략했다가 강감찬의 고려 군에게
대패하고 빤스런한 인물 정도로만
알려져 있는데요 이러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실 그는 엄청나게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 요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요사에 따르면 소배압은 국구
선 황제들이 대대로 소시 가문의
여인을 황으로 들였다고 합니다 또한
소배압은 나중에 요나라 5대 황제인
경종의 딸과 혼인하게 되는데 즉
소배압은 요나라의 유일한 외척 가문
출신이자 황제의 사회였던 것이죠
게다가 그는 지략이 많고 말타기와
활쏘기에도 능했다고 합니다 소배 암의
출생년도는 기록이 없어서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묘사 목종 본기에
따르면 968년 5월 요나라 4대
황재인 목종이 소배압 등과 함께 술을
마셨다고 하는데요 이때 소배 아의
나이가 대략 20대 초반이었다
가정한다면 2018년에 발발한 제
3차 율 전쟁에선 그의 나이가 70대
있다는 것인데 당시 고려군의 총지
관이었다 강감찬 70대 있으니 양곡을
대표하는 노장 간의 대결이 펼쳐졌던
셈입니다 아무튼 소배압이 본격적으로
활약을 하게 되는 시기는 요나라 6대
황제인 성종 제 2 초기인데 당시
소배압은 황제의 취미 무대인 좌비
시군의 장군이 되어 조복이 부족을
토벌해 큰 공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후
986년 아는 조빈 qu 미신이
이끄는 성나라 군을 망도 격파하였다
하죠 그리고 이러한 전공을 토대로
소배압은 이후요 나라에서 군사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항상 참여하게 되며
승진에 거듭하여 여러 부대를 총괄하는
자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또한 추밀사
야율 사진이란 인물과 함께 송나라에
빼앗겼던 산서 지역의 영토들을
수복하기 하였습니다 소배압은 그의
겨울에 있었던 송나라 원 에도
참여하였는데요 당시 그는 선봉을 맡아
송나라의 만성의
포기하였을 함락시키는 공을 세우면서
남경동 군사에 임명되게 됩니다 그리고
989년는 야유 유가와 함께 태조에서
송나라 군을 격파했고 이후 그는
선왕인 5대 경종의 딸 위국 공주와
혼인하여 부마 도이가 되었고 얼마
뒤에는 동장사 문화 평장 사라는 관지
아지 받게 되죠 95년에는 북원과
남원 선의를 역임하였던 이때 정책의
득시 과 더불어 부역 법에서 개선해야
할 것들에 대해 성종에게 권하니
성종이 그의 의견을 기꺼이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97년에는 정사용
관직을 추가로 받았고 동경 유수에
임명되었습니다 이후 14년에는 다시
송나라 원정에 참여하여 발해군 이끌고
송나라의 덕 청군을 함락시키는 전공을
세웠죠 또한이 시기에 대성 전쟁을
총지휘했던 소달님이 사망하자 소배압은
그를 대신하여 송나라와의 전쟁에 관한
일을 전임 되는데요 그리고 얼마 뒤
송나라와 전연의 맹약이 체결되면서
그는 북부 재상에 임명되었습니다
이처럼 소배압은 송나라와의 전쟁에서
대활약하며 승진을 거듭하였고 황제의
딸과 결혼하여 부화가 되었으며 정치적
능력도 훌륭하여 성종에게 높은 신임을
받는 등 문무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해 탄탄대로를 걸었던
인물이었죠 이후 110년 요나라의
황제 성종이 임금을 시해한 강조의
죄를 묻겠다며 친이 4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침략한 면서 제 2차
율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데요 이때
소배압 역시 도통의 임명되어 군대를
거느리고 고려로
진군했고 측 기록인 고려 사에는
나오지 않지만 요사의 기록에 따르면
그는 개경 근처에 이르러 고려군과
전투를 버렸는데 그 결과 수천 명의
목을 베는 승리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또한 고려의 현종이 겁을 먹고
달아나자 소배압은 개경에 들어가
대대적인 약탈을 버린 뒤 돌아갔는데
이에 성종이 기뻐하며 그를 날는
군항에 봉했다 하죠 이후 그는
113년 엔 재상으로 선남 면소
토사가 되었으며 11년에는 동평 아에
봉해졌고 따르면 이때도 뛰어난
정치력을 발휘했는지 소배압은 정치가
관대하고 여유가 있었으며 결단을 잘
내렸기에 여러 부족이 그를 좋아했고
백성이 풍성하고
넉넉해졌다이 그것을 아름답게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8년이 되자 소배 1이
10만의 정예 기병을 이끌고 고려를
제차 침략하면서 제 3자 유전 이
발발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고려사의
기록에는 이때 고려를 침략한 요나라
장수의 이름이 소배압 동생인 소손
영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요사의 기록에
따르면 초소형은 형처럼 요나라 5대
황재인 경종의 다른 달 월국 공주와
혼인을 하였어 996년에 국내와
간통을 저지르다 발각되어 자녀를
명받고 사망했다고 합니다 또한 요사는
2018년에 소배 아이 고려를 침략한
것으로 나오고 고려사에 기록된 소송
령은 오류 로보입니다
아무튼 소배압이 고려를 침략하자 고려
조정은 강광 찬을 상원 수로 방림
참을 보원 수로 하여 무려 20만
8,300 대군을 이끌고 영주의 주둔
토록 하였습니다 당시 고려를 침략한
소배 아의 요나 라고는 주변의 성들을
싹 다 무시 한치 오로지 고려의
수도인 개경으로 집공하는 작전을
펼쳤는데요 강감찬의 고려군은 개경을
향해 빠르게 남아는 요나라의 만 정애
기병을 흥화진 자주 바탄 등에서
요격하여 막대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소배이 이끄는 요나라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개경을 향해
남아 있고 이에 강감찬은 병마 판관
김종현에게 기병 1만 명을 주어 극기
개경으로 들어가 수비토 하는 한 편
동북면병마사
3,300명의 원군을 개경으로 극기
파견했고 이후 소배압 요나라는 온갖
고생 끝에 드디어 개경 근처에
도착했는데요 하지만 고려의 현종이
직접 청야 전수를 펼치며 방어 준비를
철저히 해놓은 상태라 개경을
함락시키기 쉽지 않아 보였나 봅니다
고려사의 기록에 따르면 소배압은 이때
개경에 철구한테 거짓 정보를 흘리는
한편 300명의 척후병을 몰래 개경
주변에 잠입시켜 탐색전을 버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얼마뒤이를 알아챈
고려측기 100명의 군사를 보내
야밤의 기습을 가하여 그들을 몰살시켜
버렸습니다 이에 소배압은 결국 개경
공격을 포기하고는 철수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요사에 조금 다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사 소배압 열전에
따르면 당시 소배압은 요나라 군이
개경에 이르자 고려군이 무너져
도주했고 이에 소배압은 군사들을 풀어
대대적으로 약탈을 자행한 뒤
철수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개경 공격을
포기하고 철수를 시작한 요나라 군이
이후 비주에 이르자 그곳에서 요나라
군을 기다리고 있었던 강감찬을
고려군과 마주치면서 마침내 양측간의
대규모 전투가 벌어지게 되는데요 이때
소배압은 요나라는 고려군에 이미 여러
번 유격을 당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상태였음에도 제국의 정액이 병나게
여전히 전투력이 막강했습니다 그리하여
양치간에 막상막하의 전투가 벌어지던
중 갑자기 김종현이 이끄는 고려 측
기명 1만 명이 비늦은 나타나 전장을
향해 맹렬히 돌격해 들어오자 전세는
곧장 고려군 측으로 기울기 시작했죠
게다가 때마침 요나 아군 쪽으로
역풍이 불고 소나기가 쏟아지자
고려군은 그 기세를 타고 총공격에
나섰는데요 그 결과 요나라 그을 크게
파하 성공했습니다 이때 요나라 구는
10만 명의 군사 중에 살아남은 자가
고작 수천 명에 불과했으며 총지
휴관인 소배압은 갑국과 병장기를
버리고 도주했다고 합니다 고려사의
기록에 따르면 요나라의 황제 성종은
귀주에서 패전 소식이 들려오자 사람을
보내 소배 압에 이렇게 꾸짖었다
합니다 내가 적을 얕잡아보고 적고
깊이 들어가 이런 지경이 되었으니
무슨 명목으로 나를 보려는 짐은 너의
낮 가죽을 바뀐 뒤에 죽일 것이다
그런데 이후 본국으로 돌아간 소배압은
의외로 큰 처벌을 받진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묘사의 기록에 따르면 그냥
모든 관직을 박탈하는 선에서 처벌을
끝낸 것으로 보입니다 비주에 대패하여
엄청난 병력 손실을 냈음에도 황제의
사위라는 신문 덕분의 죽음을 면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 그는
1923년에 비왕의 진봉 있었지만 그
해에 결국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송나라와의 전쟁에서 크게 활약했던
요나라의 명장이자 뛰어난 정치
능력까지 갖춘 상이었던 소배 대하사극
고려거란 전쟁에선 앞으로 그가 어떻게
묘사될 궁금해집니다
[음악]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