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인물열전 17] 장연우, 황보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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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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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네이버 국역 고려사
-한국고전종합db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임지원. "고려 현종의 국정운영 연구." 국내박사학위논문 경북대학교 대학원, 2022. 대구
이번 시간에 살펴볼 인물들은 대하사극
고려거란 전쟁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는 콩비지 바로 장현우 황보유
있니다 먼저 장현우 오늘날의 전라북도
고창군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는 장유라
인물인데요 고려사 장연 후 열전에
따르면 장유은 신라말의 혼란기 때
중국의 우월 국으로 피하였다가 중국
말을 익힌 뒤 고려 광종 시기에 다시
돌아왔다고 합니다 이에 광종은
중국말을 잘하는 글을 객성 관원으로
임명하여 중국에서 사신이 올 때마다
글을 시켜 적대하게 하였다고 하죠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장연 후의
지안이 특정 지역의 세력 기반을 둔
호족 가문 출신으로서 전개에 진출한
것이 아닌 왕에게 능력을 인정받아
특별 채용된 케이스라는 겁니다
장현우가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시기는 제 2차 율 전쟁이 발발한
년입니다 고려사 강조 열전에 따르면
110년 5월 요나라의 황제 성종이
목종을 시해한 강조의 죄를 묻겠다며
전쟁을 선포 하자이 소식을들은 고려
조정에서는 강조를 행형 노통 사로
그리고 이연훈 qu 병부시랑 장현우의
행형 노통 무사로 임명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병부 시랑은 오늘날의 국방부
차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강조 휘아의 부관으로 전쟁에
참여하게 된 자면 우는 이후 강조와
함께 통주 이동하여 요나라 군의
침입에 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잘
알려져 있듯이 강조의 30만 고려군은
20만의 요나라 군에게 대패하였다
조와 그의 최측근인 이현우는 요나라
군에게 생포되어 말았습니다 반면에
장현 우는 다시 개경으로 돌아가
현종의 몽진 길에 동행하게 되는데요
고려사 최충수 열전의 기록에 따르면
몽진 과정에서 현종을
호종하여 달아나 버렸지만 오직 최충수
충숙 그리고 장연 우와 주저 유종
김의인 아은 도망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고려사 지채문 열전을 보면
유과 김은희는 나중에 결국 도망간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당시 현종을
끝까지 호종은 신하들은 사실상 장현
우와 최충수 충숙 주저 그리고 지채문
밖엔 없었다고 보아야겠죠 이처럼 장현
우는 험난했던 현종의 몽진 길에서
그의 곁을 끝까지 지켰고 나중에
현종이 개경으로 황공한 이후에는 여러
차례 승진을 거듭하게 됩니다 고려사
장현우 열전의 기록에 따르면 장현
우는 행정 실무을 받아 그 재간으로
능력 있다는 칭송을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그는 현종의 몽진 길에
동행하다가 당시 지방의 현실을 직접
생생히 목격한만큼 현종의 지방제도
개혁에 앞장 섰는데요 장현 우는
112년 최상위 황 보유와 함께
오늘날의 경주인 동경의 유수지를
폐지하고 경주 방어사 두도록
권유하였습니다 또한 비주 절도사
없애고 도우와 75도 안무사 두게
하였죠 아마 절도사 직 폐지는 현종이
몽진 도중 전주에 들렀을 때 전주
절도사 조윤겸이 횡포를 부렸던 일을
경험했던 것이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얼마 뒤 장현우게
잠깐 위기가 닥쳐오게 되는데요
2014년 11월 당시 중추원 사였다
장현우 중추원 일찍 황 보유와 함께
경구의 영업전에 빼앗 백관의 녹봉을
충당 키자 현종에게 권했습니다 제차
전쟁이 끝난 직후였기 요나라의 재치에
대비하기 위해서 공비를 대폭 증액
하느라 국고가 텅텅비어 관리들에게
봉급조차 주기 힘들었던 상황이었나
봅니다 이에 현종은 장현 우와 황부
유의가 올린 건의안을 허락했는데
하지만이는 군인들의 봉급을 뺏어서
문신들의 봉급을 주자는 것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군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죠 그리고 결국 상장군 김훈과
질이 다른 무신들 군사들을 고여
반란을 일으키게 되니 이것이 바로
무신정변을 시초라 할 수 있는 기은
질의 난입니다 기문과 질의 난은
이전에 올린 명상과 내용이 중복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은
질을 시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 만 살펴보자면
반란을 일으킨 김훈과 질은 군사들과
함께 북을 치고 소리를 지르며 분에
들이닥쳤습니다 그리고이 과정에서
장우와 황보는 그들에게 붙잡혀 거의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막게 되는데요
이후 김훈과 질이 현종에게 가서
장우와 보유에 대한 처벌을 청하자이를
거절할 수 없었던 현종은 그들의 청을
수락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현호와
황보 유인은 결국 유배되고 말았죠
하지만 이의 초해 왕가도 활약으로
김훈과 체질이 제거되면서 장현운 다시
돌아와 호보 상소에 임명되게 되는데요
하지만 심만 매질과 유배 생활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기 결국 사망했고
이후 상성우 보가로 추정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살펴볼 인물은 황보유 있니다
고려사 황 보유의 열전의 기록에
따르면 그의 가게에 관한 기록이
나타나 있지 않다고 하니 그가 고려
전기의 유명한 호족 가문이었던 황주
한고 씨인지 아니면 영천 였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황주 황보 씨의 세력이 막강했다는
점에서 황 보위를 황주 왕보 씨로
보는 시각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의 초기 행적은 드라마 속
묘사와 똑같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그는
고려의 7대 왕인 목종 때에 처음
관직 생활을 시작하여 선임한 관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천추전 발생한 화제를 개기로 목종이
병에 걸리자 권신 김치이 반란을
도모하는데이를 알아챈 목종이 문신과
무신 각각 한 명을 뽑아 군관을
버리고 가서 대량원군 즉 현종을 맞아
오게 했다고 합니다 당시 현종은 천
초 태후에 의해 공에서 쫓겨나 머리를
깎고 삼각산의 신혈 사한 절에서
지내고 있었죠 목종의 명령의 최충수
최안 등의 문신들은 황보유 종료
사직을 보존하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그 부친과 조부 모두 나라에 공을
세웠으니 그도 운단 가업을 이어받아
전심 전력할 것이다 어찌이 사람을
보내지 않겠는가 라고 의논한 뒤
문신으로는 황보유 2를 무신으로는
남장 무현을 참고했고 그리하여 황보유
1는 무현과 함께 현종을 데려오기
위해 신열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황보
유해가 신열에 도착하자 그곳의
승려들이 그를 간신 일당이 보낸
자라고 의심하여 현종을 숨긴 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에 황보 유의가
그들에게 현종을 맞아 왕으로
옹립하려는 뜻을 자세히 설명하니 그
제사의 현종을 데리고 개경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서 서북면 도순 검사 강조가
5천명의 군사들을 이끌고 개경으로
쳐들어와 정변을 일으켰고 현종은
강조에 의해 고려의 8대 왕으로
옹립되고 되죠 이후 황보유 장연 후와
마찬가지로 제 2차요 전쟁이 발발하자
판관으로 통주 전투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드라마에선 통주 전투에서의
패전 이후 장현 후와 함께 개경에
돌아간 뒤 현종의 몽진 길에 함께
동행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기록상으로
확인되지는 않는 내용입니다 이후 황보
유에는 는 장현 우와 함께 현종의
지방제도 개혁에 앞장섰으며 여러
관직을 거쳐 중추원의 직원으로
임명되게 되는데요 하지만 앞서
살펴보았듯이 2014년 11월 장현
후와 함께 경구의 영업전에 빼앗자
관리들의 녹동에 충당하고 권위 있다가
얼마 뒤 이에 불만의 품은 김문
체질의 난을 일으켰습니다 이때 황보
유에는 장현 우와 함께 그들에게
붙잡혀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맞은 뒤
멀리 유배를 떠나게 되죠 하지만
이듬의 초에 김훈과 질이 제 되자
황보 유인은 다시 현종의 부름을 받아
급사 중으로 기용되었으며 이후로도
여러 차례
전임되었다
6인은 이후 고려의 구대 왕인 덕종
제위 초기의 왕가도 필두로 한
대궐안집게 되는데요 당시 강경파들이
요나라의 교류를 끊고 요나라가
차지하고 있던 암록 강변의 보주성
탈아 하자고 주장하자 황보 를 필드로
한 운건 파들은 우후 관계를
지속하면서 백성을 안정시키는 것이
낫다고 주장하며 강경파들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이에 덕종의 강경파들의
주장을 채택하여 요나라의 교류는
중단하게 되지만 요나라의 연호는 계속
사용했습니다 반면에 강경파들의 출병
요구는 온건 파들의 주장을 채택하여
거부했다고 하죠 이후 황보 유인은
고려의 10대 왕인 정종의 제위
초기의 문화 실장으로 전임 who 뒤
1942년에 눈을 감았습니다 이처럼
장현 우와 황보유 있는 문신 관료로서
당시 현종이 시행한 개혁에 앞장섰던
인물들인데 드라마에선 아마 2차 열
전쟁이 끝난 직후 현종이 여러 가지
개혁을 시행할 때 본격적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이며이 과정에서 김문 취지를
필드로 한 무신 세력들과의 갈등이
어떻게 묘사되어 질지 기대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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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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