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지영 앵커 "프리..? 주변에서 말리는 사람도 있고..." 심경 밝혀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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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도 문법에 맞게 멘트를 할 수 있게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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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7 오프닝
05:48 강지영 앵커 입장 및 토크💐
37:27 쿠키 영상
#스텔라아르투아 #강지영 #JTBC #
나오는 거에 대한 생각도 해 봤어요
프리 아니 뭐 모든 직장인이 사표를
마음에 품고 있듯 홍명보 감독님의
선수에서 이제 감독 데뷔 전이었어요네
저는 지금 상한 월드컵 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유창하게 되는데네
저는 황지 월드 이렇게 간 거야 이제
연애는 하나여 연애 아 결혼을 안
한다는 아니에요 그 결혼하고 결혼할
상대도 있다 여러분 단독입니다 울랄라
울랄라 뉴스라고 나온게 지금 얼마나
됐어 너무 오랜 세월 그 뉴스도 사실
뉴스를 접할 수 있는 통로 플랫폼
자체가 너무 많아요 그니까 굳이 나의
뉴스를 봐 보게 해야 되는 그
포인트를 찾는게 너무너무 어려운
숙제가 된 거예요 강지영의 뉴스로
봐야 되는 이유 팩트 뭐 뭐 모르겠어
나는 내가 원하는 채널에서 내가
원하는 형 형태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들을 게가 근데 문화는 그렇게
발전해 근데 너무 무섭게 너무 잘
집어내는게 안녕하십니까 정지영입니다
이제 연말이어서 그런지 정말 여러분도
저도 좀 바쁜 그런 시간입니다 그래도
또 많은 분들이요 정시 탁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오늘은 조금
집안에 조금 색다른 부분 아무 저
이게 굉장히 큰 얘기가 될 줄
알았는데 아무도 얘기를 안
하셨더라고요
제편이 너는 숲속에 앉아 있는 거
같다 어 나 지금 굉장히 자연스러워
어 그게 뭐 그 식물이 그 식물
아니냐 그래서 제가 오늘 특별히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 마다이 스키 그
소철 옆에서 예 오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요정식탁 모신 손님은 아마 제가
역대급 공을 드린 손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 강지영
앵커인요 저랑은 또 방구석 1열에서
만난 인연도 있었고요 그녀의 행복가
너무 흥미로 와서 좀 모셔보고
싶다라고 했는데 사실 그 거대 방송국
JTBC 떡하니 있으니까 이게 쉽지
않은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강정 가 아마
처음으로 JTB 씨를 벗어난 곳에서네
인사를 드린다고 하네요 그녀가 지금
굉장히 그 들떠
있습니다 질문을 위주로 했던 분이어서
오늘 제가 질문 세례를 좀 퍼부어서
편안한 시간 만들어 보겠습니다 영양제
하나
먹으면서이 앞치마 생각나시죠 파리에서
구입한 거 바짝 내서 오늘 준비를 해
보고요 오늘 연말에 파티하거나 할 때
굉장히 좋 좋은 음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비프 웰링턴 한 번도 만들어
본 적은 없지만 뭐 맛은 많이 봐서요
그 한 겹을 뭘 쐈다고 굉장히 환기가
되는 스테이크 요리 준비했고요 아마
겨울에 친구들과 한잔하기 굉장히 또
좋은 예 그런 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또 감사하게 또 광고가
들어왔네요이 광고는 저도 좀
기다렸어요 맥주 스텔라 도와
도아가 너무 도아 도아
이러니 제수 섭치 스텔라 두아의
탄생이 또 재밌는게 크리스마스 시즌
크리스마스를 위해서 런칭했던
맥주입니다 그래서 스텔라가 아마
라틴어로 별이란 뜻일 거예요 그
이름을 따서 아주 어떻게 보면 굉장히
우리와의 역사가 아주 그 대단히 긴
맥주이고 저한테 좀 특별한 건 여기
있네요 보통 미라고 해서 바에 가서
우리가 생맥주 주세요 그러면 드미 뭐
이렇게 250ml 말하는 건데 이자에
먹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건 330이
요 잔에 먹는 맥주가 있 거 잠깐
뭐야 저 생맥주 집에 저 약간 우한
저 프랑스 것들만 먹는 건가 막
이랬는데 그게 바로 스텔라 있습니다
나도 저 스텔라로 줘라고 했던 그
저한테 그런 좀 다른 기억이 있고
이게 벨기에 맥주라 건 아마 이렇게
아시고 계실 텐데 그 호 이름이 이제
사츠 유럽인데 약간 쌉사름한 맛
쌉사름한 이게 끝에이 풍미는 되게
창이나요 그거 이제 어떤 사람 뭐 난
크게 싫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
그 향이 굉장히 좋아서 부드러우면서
그니까 쌉쌀한 맛도
아니야 알싸한 이거
딴데
알싸 너무 기분 좋은 우아한 맥주
맛이라고 난 생각하던 이게 음식과의
페어링이 굉장히 좋습니다 뉴욕에 한
굉장히 그 모던한 엄정 아시랑 같던
곳인데 그런 레스토랑에서 맨 처음에
갔을 때 맥주가 나옵니다 아주 차게
한 먹음 그니까 샐러 페어링 맥주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맥주로도
충분히 그런 페어링이 가능하구나 그때
느꼈었던 물론 맥주는 맨 첫 잔
어 약간 배고플 때 맨 첫잔 일
끝나고 와서 맨 첫잔 차가운 맥주
냉장에서
꺼낸다 봐봐 이게 되게 섬세해 기포도
굉장히
섬세하고 끝맛이 청하고 첫맛 청량해
입맛들이 다 나르데 난 쌉쌀한 맛을
굉장히 좋를 굉장히 좋아해서 그런데
이거는 그 밸런스을 아주 유연하게
가져 놓는 거 같아 크리스마스 파티
때 먼저 스텔러 오니 친구들한테 먼저
딱 한 잔씩 줘도 기분이 굉장히 좋을
것 같은 파티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아주 묵직한 맥주의 경우는 이렇게
약간 좀 같이 약간 어 약간 이렇게
진중해 그런 느낌이라면 얘는 팍 기분
좋게 만드는 그런 힘이 있는 거 같아
한번 꼭 이번 연말에 크리스마스
파티에 스텔라 두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텔라
아아 스텔라
아루아 어 어
맛있다 어
지셨다가
안녕하세요 무서 헤 들어와 헤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안녕하세요 날개가
접혔어요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아니 어 진짜 여신강 님이네요 아니
이렇게 어 아 신발 좀 운선 벗고 좀
들어가겠습니다 아 진짜 이게 방송국이
아닌 데서 보니까 되게 되게 다르구나
아 그리고 저는 사실 그리고 미모가
그 방송국에서 배스 다랑 너무 다른
느낌이야 응 훨씬 빛이 나네요 그래
감사 아니 앵커 돼서 그런 건가 아
그럴 수도
있고 와
여기구나지 너무 멋있던데 오 와
작업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 오 되게 엄청 코지하고
진짜 집이 엄청 예뻐요 그래요 예
너무 닮았다 형님이랑
어 너무 이렇게 뭔가 포근해 아니에요
그게 지금 너무 오랜만에 JTBC
아닌 곳에서 아 정말 말씀하신 대로
제가 JTBC 아닌 곳에서 촬영하는게
처음이에요죠 느낌이 이상해요 사실
조금 그래서 나도 사실은 방구석 1열
때 우리가 거기서 봤던 거지 어
그다음에 미모가 여기서 빛이 나네
아유이 조명이 좋은 거
같습니다 뉴스 조명은 아무래도 조금
잔인하죠네 제가 또 로망이 일하고
오신 분들 이렇게 오 너무 좋아
오 아 직장인으로 최초 아닙니까 제가
어 그러네 그러네 직장인
최초 완전 개 정신이 없어
잠깐만
근데 프리 해야 되겠다 저요 뭐요
갑자기 아 갑자기 다짜고짜 너무
갑자기 결말로 가는 거
아니에요 중간 얘기 없제 나을 때
됐어 아 이거를 아니다 아니다이
이렇게 하면 아 된니다 이게 왜냐면
진 대표님 보고 계십 어렵게 제가
모신 거예요 진짜 회사에 아시다시피
막 보고서 위에까지 올리고 외부 출연
다 쓰고 근데 그게 처음인 거예요
여태까지 예 처음이에요 사실 정말
해도 뭐 저희 회사 계열사고 나가던지
이랬는데 이렇게 정말 저희 회사랑
1도
관련 개인 유튜브에 이렇게 또
그다음에 또 재는 거 산에 아는
사람들이면 카메라 뭐면 익숙한 맞아요
근데 이제 그게 일절 없는 곳에 처음
나오거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약간 오늘
약간 프리랜서는 이런 기분이겠다 어
어 이런 생각하면서 왔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매주 인터뷰를 하니까 근데
인터뷰를 이제 당하러
오니까 그거 약간 떨리죠 너무
기대되고 떨리는 거예요 진짜 어 그거
약간 후 달려요 아 후달리는 말 너
아나우 앞에서 상스럽다 아유 후달릴
수
있죠 아유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한번습니다 갑 나셔서 감사합니다 아유
불러서 감사합니다 먼 길 걸어오신 아
걸어오지
않았었지만
아 살겠다 자 이거는 서양배음
프랑스에서 약간이 서양배 파마산
조합이 좋다 어 그래서 한번 오신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너무 좋아요
왼손 잡이 시라 해서 맞아요 아이
테이블 세팅 싹 위치 봐가지고 예 그
정도 해야 밖에 나오면 그 정도 돼야
벌어 먹었 아
그렇군요데 사실 저는 재형님이 불러
주시니까 더 반가운 거 있잖아요
왜냐면 그 사실은 얘기도 되나 그럼요
사실 제가 그때 전화에서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저를 별로 이렇게 저한테
그때 하는 멘트 전 기억 나거든요
제가 무슨 멘트를 했는데 너 너무 세
막 아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아
나를 나랑 같은 스타일은 조금 안
맞으나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어 날
별 하고 나서 그날 녹화하고 나서
너무 좋다 사실 나는 장성규랑
장윤주가 필요 없었고 사실은 강지
형이었는데라는 생각을 했어 되게
수월하고 되게 편하게 되게 재밌게
녹화 끝나서 이게 1인 사람이랑 나랑
너무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그때 했고
너무 편했어요 나도 같이 하면서 저는
너무 이런 저랑 성향이 다른
아티스트적인 분이 저 항상 너무
부럽고 좋거든요 그래요 왜냐면 이런
분들은 뭔가 이렇게 폼 자체가
없잖아요 자유롭나요 모든게 너무
예술과 너무 멋있는 거야 난 자기가
너무 부러워 이렇게 말 또박또박 다
하고 말 문장을 끝내고 약간 이런 거
나 유튜브 보면 내가 말을 제대로 안
끝나는게 너무 짜증나요 그거 뭔지
알아요 알아요 주어가 한 선하게
나오고 아 그다음에 그다음에 나는
화두만 던지고 그다음을 알아서 풀어
주길 원해 예를 들어서 시민한테 너
그때 느꼈어라고 물어보는 거 보고 나
미친 놈인 줄 알았어 엄마 그래서
그때 그게 앞뒤 없이
느 you feel it 그러니까
앞뒤 없이 그렇게 질러 되니까 아
그때 그 인기를 느꼈었어요 그렇게
내가 그래요 그 지영 씨 보면 되게
부러워요 그렇게 문장을 딱 만들어
내서 끝내 아 전 그게 일이잖아요
그니까 또 어떨 때는 부드럽게 어쩔
때는 되게 엄격하게 되게 유연하구나
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프로필을 보니까
더 궁금한 점이 너무 많더라고요 아
그래요 아니 NBA 공부 하다가 아니
공인 회계사 아지 따고 미국 공인
cpi 그래요 그걸 뭐라 그래요
uscpa
미국회 cpi 아니야 여봐 이거
한끝이 다 틀려
난 CPA 따고 사실
탄탄대로였던 왜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어요 그게 제일 궁금해요 그 제가
초등학교 때 꿈이
아나운서였는데 이게 제가 중산 때
유학을 가면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면서 아 내가이 나라에서
에이시안이면서 나는 영주권자
시민권자도 아니니까 직업을 찾아야
되는데 취업을 해야 되니까 아 그럼
전문직을 해야겠다 화이트 클러 전문지
여자가 할 법하고 괜찮은게 어카운팅
회계 학인 거예요 근데 공부하다
보니까 좀 맞아음 저는 그러니 맞을
거 같아요 약간 똑똑 부러지는 예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서 제 문과데도
재밌어 가지고 그걸 해보자 그래서
사실 딴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회계사
하려다가 잠깐 마지막에 이제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이 다들 한 번씩
오잖아요 아 이렇게 졸업하기 너무 좀
그렇다 그래서 휴학을 하고 한국에 온
거죠 제가 그때 휴학을 하고 와서
시험 본 거예요 왜냐 아버지가 그냥
놀 순
없다 야 너 뭐라도 하나 하면 내가
휴학하게 해 줄게 목표점을 좀 만들어
주 만둔 거죠 그래서 아버지
설득하려고 아 그럼 내가 시험 볼게
뭐 해야 되지 뭐 해야 되지 하는데
MBC 시선이라는 오디션이 뜬 거예요
그때 운명처럼 운명처럼 그래서 그냥
아이 모르겠다 뭐 대국민 오디션 그
넣 보자 내가 되겠어 대국 미이니
국민이니까 국민의 일원으로 한번
넣어보자 원석을 찾는 거니까 나도
석일 수 있어 어어 어어 그러면
아나운서 그 뭐 학교 그런거 다녀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난 그런게
있는조차 몰랐어요 그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얼마 안 됐는데 갑자기 그
뜬 거예요 그래서 그냥 지원했어
그리고 나는 진짜 그날 어 나 지금도
생각하면 내가 너무 용감했던게 제가
화장도 안 하고 그냥 간 거예요 뭐도
모르고 그냥 강서한 거예요 뭐도
모르고 정말 내가 잘하는 줄 알고
스피치 뭐 이런 것도 안 해봤고 안
해봤고 한국말은 영어로 써가지고 다
무너져 발음이 똑바로 안 돼 지금처럼
안 됐죠 정말 엉망이었어요 근데
얼떨결에 최종 8인까지 갔다가
떨어졌는데 그 전 과정을 봤던
JTBC 이제 상무님께서 너 JTBC
오디션 볼래 이렇게 제안이 온 거예요
그래서 그때 그거 보고 JTBC 입사
장성규 아나운서랑 같이 특채로 들어온
거예요 와 되게 재밌는 사실은 잠깐
1년을 휴약할 거였는데 이렇게
jtvc 가게 되면서는 아버지는 뭐
오셨는지 궁금한데요 굉장히 냉철하고
약간 그러신 거 같은데 분석적이고
맞아요 제가 이제 딱 붙었다고
아버지한테 말씀드리니까 아버지가 해봐
근데 너 네가 여태까지 공부했던 거
다 버리고이 길을 가겠다는 건
피눈물을 흘리고 뼈를 깎는 고통을
네가 견뎌낼 각오가 돼 있어야 돼
이러시는 거예요음 아버니 되게 멋있다
약간 내
스타일 지금 신나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지영아 너 이제 사회생활
시작이고 굉장히 보수적인 언론 사고
너 잘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근데
그때는 뭐 아 팩이 넘치는 시니까 막
다 할 수 있다 다 할 수 있다는데
입사하자마자 이제 피눈물 흘리고 눈물
콧물 쏟고 너무 못 하니까 너무 못
한다는게 뭐였어요 발음도 안 되고
뉴스도 못 읽고 뉴스 프롬프터 처음
보는데 파고도 많이 치고 막 다른
피드 어서들 막 프로그램 들어가는데
나는 막 앉아 있고 대기실에 혼자
특체이지만 능력이 없으니까 보통
그렇게 학원을 다녀서 배운다는 건
바로 입사하자마자 바로 투 입이
되는들이 미리 하고 오는 거잖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적당히 그래도 조금
기본기가 되어 있는 애가 들어와야
되는데 어리니까 잠재력을 보고
뽑았는데 너무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저를 막 예능에 투입했어요 예능은 좀
이렇게 발음 새는 덜티 하니까 근데
완전 잔뜩 쫄아가지고 제
했어요 새다 아 첫 예능을 저한테 막
대놓고 넌 말을 하지 마
이러니까 혹하게 배웠네 그거를 지금이
아이 왜 이러세요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그때 막 시니까 어른이 말을
하지 말 네 말을 하지
말아야지 그래서 껐다 놓은 보르자
소람서 있는 거야 어 너무 진짜 그
생각하면은 진짜 아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 옛날에 아 근데 진짜 사실 그
용기도 대단하고 그니까 나는 사실
이런 지점이 지금의 강지영이 앵커까지
되는데 있어서이 폭넓은 시선
눈물없이들을 수 없 그니까 그니까
사실 예능의 처음 오는 것도 사실은
나도 지금에서야 얘기하지만 그 텃세
그 텃세 아닌 터세요 하면 방송에
익숙한 사람들끼리의 그 신호들을
무조건 다 처음부터 깨 부을 수는
없으니까 사실 거기에 대한 얘기들
이잖아요 그 너 얘기하지만 지금
도움이 안 돼 근데 녹화는 길게 못
해 뭐 이런 방법적인 그런 얘기들을
하는 건데 그게 어렸을 때 그냥
그다음에 막 자존감도 없고 나 지금
왜 이렇게 못 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들으면 그건 정말 맞아요 너무
창피하지 되게 좋서 맨날 울었어요
진짜 그렇게 출발 했구나 그래 사실은
약간 지금 어디도 얘는 도 이제
해봤는데 옛는 잘한데 뭐 여기도 안
되는 거 같아 진짜 마음고생이 많았을
거 같은데 그다음에 약간 기자부
회인가 뭐 그런 거를 통해서 사실
맞 건축학 회요 전 정치부 회요 아
제 딕션이 별로 안 좋았군요 아
지영아
분발하자 정치부회의 거기서 이제 뭔가
기자 같기도 하고 리포팅도 자기가
직접하지 않았어요 맞아요 맞아요 현장
취재 단위고 그니까 저는 이제
커리어가 되게 신기한게 사실 없잖아
없어요 근데 그거를 현장을 제가
4년을 놀았어요 거의 그냥 기자
거예요 그 활동할 때만큼은 근데
그것도 사실 저는 정말 살아남기
위해서 모든 걸 다 했거든요 그니까
정치부에 갔는데 아나운서 역할로만
살아남기 뭔가 애매한 구조예요 그럼
내가 어떻게 돼야 되지 기자 가이야
나도 할 수도하는 거 보여 줘야 되나
현장 나갔어 시작도 한번 나가 볼래
하고 괜찮으면 계속 해볼게 이거였는데
눈에 이제 불 켜고 나간 거지 내
해보겠어가 할 거 같아 그러면서 이제
나갔지 누가 우리가 또 파이팅은
있으니까 화이팅 있으니까 방송도 어찌
보면 그냥 상업적인 아트 아아 그
잘한다는 기준이 없잖아요 아 넌 못
해 난 못한다는 소리를 맨날 듣는데
그럼 잘하는게 뭐야 도대체 그래서 제
진짜 유재석 씨랑 강호동 씨 멘트
치는 걸 노트를 적으면서 봤어요 진짜
응 저렇게 잘하는 거야 알겠어 오케이
비 얘기할 땐 잘 듣는다 리액션을
짧게 한다 뭐 이런 것 적어요 그 말
그대로 아 그러 막 받아 적어 뭐
그런 거 그렇게까지 분석을 해 봤어요
잘한다는게 도대체 뭔데 나한테 이렇게
맨날 못 한다고 하나 저렇게 약간
융화되기 이렇게 잘 끌어내는게 잘하는
거구나 보기 편한 거 기본적으로
편하고 시청자가 봤을 때 거부 강이
안 들어야 그게 잘하는
거구나 진짜 끊임없이 예능을 보면서
유대석 멘트 적은 건 진짜 굉장히
놀랐다 기가 막힌 얘드립 하면 와
어떻게 저런 멘트를 해 해볼 수 있지
성교 저도 성교 오빠는 진짜
아 이렇게 너무 과격한 표현 쓰면 좀
그렇지만 아 난 사람이다 난
놈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같이 할
때부터음 그래서 언제 나가지는데 바로
나가더라고요
자기 그 그걸 뭐라
그래 나 이렇게 되고 싶은 걸 뭐라
그러지 약간 이거 뭐라 그러 롤델
아니 아니야 그 내가 되고 싶었던
그림
이상향 아니 좌우명 좌우명 어
유쾌하게 가볍지 않아 가볍지 않고
유연하지만 소신이 있 어 유연하지만
소신이 이제 그게 나의 모토이기도
했거 응 어 그래요 난 육회한 사람이
되죠 그러니까 너무 유쾌하세요 근데
그 막 내가 막 공부하고 막 이럴때
무거워질 땐 한없이 너무 못대고 너무
고집만 내 고집만 세고 막 이래
이랬었을 때 오히려 내가 힘들었고
근데 원래 예술할 때 또 본업이
있잖아요 그럴 때는 저는 그런게
필요하다 생각해요 본인의 컬러를
찾아야 하니까 그래서 근데 이제 막
그런 얘기를 하면서 형 음악은 그렇게
형 진지한 거 알아서 해 그 대신
예능 해 어 좋아 그게 사람들이 보기
좋다는 거야 그러니까 극과 극 근데
그런 지점들이 있는 거예요 그니까
진짜 소신 하면 강지원이 뭔가 말소리
신이 있지 않아 뭔가 이렇게 딱딱
부러지는 말을 해도 어떤 느낌 있냐면
이 안이 이렇게 넓어 보이는 사람 아
그래요 어 그니까 헤이뉴스 거기서 어
많이 보셨네요 와 이렇게 많 역시 어
훌륭한 인터뷰 그 문 뭔 터뷰라 그게
터뷰 좀 예전 킹받는 뉴스뉴스 근데
그거 해도 사람들이 왜 이렇게
웃으면서 준비를 하냐면 다 강지영
앵커 아나운서가 가진 힘인 거 같아
그니까 예능하는 사람들도 와서 편하게
막 장난치려고 하고 표정은 이렇지만
이제 장난 그게 아무나 될 수 있는게
아니니까 난 근데 그게 굉장한 자산이
될 거 같고 아 그럼 나오겠구나
생각이 들었거든 결론 결론은 오
오늘의 결론은 나와라이 아니 근데
어떻 아까 그냥 이렇게 던졌지만 무슨
어떤 생각 왜 다 나오잖아 사실은
나오는 거에 대한 생각도 해봤어요
프리 아니 뭐 모든 직장인 사표를
마음에 품고 있듯 아나운서도 항상 아
내가 앞으로 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옵션들을 생각해 보니까 상 생 해보
어떤 삶일까
너무
아 나가신 분들 중에서 너무 갈려요
나오지
마라 어 나 누가 그런 얘기 했을지
알 것 같아 아 나오지 마 고생
시작이야 이런 분도 있고 그냥 빨리
나와 어 나오면 좋아 이런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빨리 나가는
전문가 빨리나와 빨리 남와 저
하겠
그 둘이네 그 둘을 지켜야 좀 많아요
나와서 후하신 분들이 나와서 후회하는
건 어떤 거일지도 너무 보여 그럼
혼란을 겪는 사람도 나 많이 봤거든
나와서 근데 저는 제 성격이랑 잘
맞을까 너무 걱정돼요 그 오히려 나도
그런 지점이 걱정되니 그냥 앵커 너무
멋있어 잘 어울리고 어쨌든 단독으로
앵커를 할 수 있는 거는 사실 정말
쉽지 않은 기회여서 저도 그거에
대해서 되게 만족하고 지금 너무
좋아요 사실 커리어로 봤을 땐
말씀하신 것처럼 차곡차곡 차곡차곡
해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온 거기 때문에
서럽게 차곡차곡 자고 아 정말
손톱으로 그냥 이렇게 찍어 올라온
거예요 저는 진짜이 끝에 어 피가
맺혀 있다고요 그래서 뭐 그런 거
여러 가지로 봤을 때는 지금 사실
되게
커리어적인 좋고 아 그래요 왜냐면
심지어 안경을 써도 안경 여신이란
소리도 듣고
오늘 쓰고 왔어야 한가 합성해 주세요
이렇게 아니 그게 원래 쓰는
안경이에요 아니면 그니까 그것
정치부에 있대 죄송합니다 정치부에 있
어 이런 거 안 나운서 같았지
죄송합니다 사실 그냥 누구를 오마주
하게해서 따라 패러디 겸으로 쓴 건데
그냥 분장 치는 거 아무나 썼어요
근데 뿔테를 썼는데 생각 왜 반응이
오는 거예요 너무 잘 어울린다 그러게
무슨 여태까지 여성 아나운서나 안경을
금기 시해 어떻게 못 섞고 이게 막
막 떠오르는 거서 막 여성 앵커 빵
뭐 이러면서
막 그렇게 약간 뭔가 이렇게 생겼더라
커뮤니티에서 그래서 어 내가 의도한
건 아니지만 되게 반응이 좋 좋구나
감사했죠 사실은 나도 근데 그 안경
여신이란 걸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 응
아니 아니 아니 그사 이걸 써서
그런게 아니라 사람들의 반응이
아나운서가 안경을 쓰는 왜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저도 그때 알았어요 어
나 그게 되게 놀라 왜 왜 왜 왜
뭐가 안 되는 거지라고 했다가 아 그
그다음에 뭐 청바지를 입은 청바지도
그것도 제가 정말 다 했거든요 축구
스포츠 무슨 프로그램이어야고 옷을 입
주는데 저는 사실 스포츠 하면 되게
캐주얼하고 스포티 하잖아요 나 그냥
유니폼에 청바지 입겠다 그래서 제가
입은 거예요 제 청바지 근데 그게 또
청바지 막 이러면서 된 거예요 그래서
의도하지 않지만 그 사람은 열심히
해야 되는게 뭐든지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몰라
진짜로 그래서 제가 예술가 같은 거
보면 닮아가고 싶고 따라하고 싶고
이런게 전형적이지만 않은 그런 나름의
반골 기질도 좀 있어요 나한테 이렇게
하라 그러면 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데 어 지금 눈빛 너무 무서웠어
아 그래요 어 넌 이렇게 해야 돼
아나운서가 그러면 내가 왜음 누가
아나운서 그렇게 하라고 어디에 써
있어 그렇게 해서 다 똑같아
똑같아지고 싶지 않아 이게 되게 강한
거 같아요음 에고가네
그리고 우리가 뉴스라 걸 원하는
형태가 왜냐면 지금 뉴스라고 나온게
지금 얼마나 됐어 지금 너무 오랜
세월 소식을 전하는 일들이 그 형태가
바뀌지 않고 계속됐으면 이제 바뀔
때가 됐다는 생각도 또 들었어 오늘
막 그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 그
뉴스도 사실 뉴스를 접할 수 있는
통로 플랫폼 자체가 너무 많아요 굳이
내 얘기를 듣지 않아도 그냥 소셜
미디어에도 뉴스 다 올라와 있고 포털
같은데 가만 다 떠 있고 그까 굳이
나의 뉴스를 봐 보게 해야 되는 그
포인트를 찾는게 너무너무 어려운
숙제가 된 거예요 강지영의 뉴스는
봐야 되는 이유 요즘은 사실은 무슨
생각도 하냐면음 나는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볼 거야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져서 팩트 뭐 뭐 모르겠어 나는
내가 원하는 채널에서 내가 원하는
형태로 내가 하는 방식으로 들 게가
요즘 사람들의 정보 취합이 생각도
들었고 근데 문화는 그렇게 발전해
근데 너무 무섭게 너무 잘 집어내는게
예전에는 그냥 편집 페이 저희가
열심히 해서 톱 기 사이부터 쫙 깔아
가지고 자 우리가 준비한 뉴스야 잘
봐 이랬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건 내가
원하는 뉴스가 아니야 난 처음부터
끝까지 볼 의향이 없는데 나 내가
듣고 싶은 것만들을 거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방송도 사실은 이제
TV 많이
했고 그 시대가 그러다 보니까 다
유튜브나 이런 걸로 보시니까 더
찾아보기 쉬운 거예요이 방향에서 갈팡
제판 하는 거야 사람들이 원하는 걸
주면 봐 근데 원하지 않는 걸 틀면
안 봐 그럼 이게 시률 떨어져 어떻게
해야 되지 아 왔다 갔다
하는 자 이제 우리 이제 막 그 앵커
그래서 이제 막 그런 어떤 커리어가가
는 힘을 느꼈고 이제 근데 사실은
오늘 초대한 가장 큰 얘기는
뭐였냐면 불리할 건니 이거
아니요 불리할
거니 인간 강지은 어떤가 사실은 막
월급도 쌓여 있어 벌써 13년차
됐으니까 이제 직장의 월급 아 정말
아시잖아요 그냥 스쳐 지나가요 버스
정장에 그냥 입금되었습니다 출근 어
남은게 없네
약간 그런게 궁금해요 그니까
사생활까지 아니지만
강지영은 그런게 어디서 한잔 하는지
저는 사실 회사에서도 좁고 깊게
사귀는 스타일이어서 많은 사람들과
많은 걸 하는게 사실 너무 피곤한
성격이에요 저는 사실 회식도 잘 안
가려고 하고 그니까 지긋지긋
하구나 그럼 도대체 뭐 하는 거야
방송 끝나면 저 되게 재밌게 살아요
사실 그 들면 너무 재미없어요 혼자
살고 아니요 부모니 같이 사는데 어
진짜 재미없겠다 어 저중에 부모니
그게 아니라
탈룰라 진짜 단조로워서 지금 물어볼게
없네 지금 나름의 재미를 찾아요
소소한 재미 그게 뭐야이 예를 들면
아 도파민이 이렇게 분비되는 그나
그래서 이렇게 세로토닌이 이렇게 해서
저녁에 해서 우리 특종 하나 아 특종
단독 이런 거 단독 그래 단독 그거
보니까 그 저 여러분 단독입니다
아 여러분 속보입니다 여러분
단독입니다 단독입니다 자 단독입니다
여러분 단독 하나 갑자기 뜬거 없이
아무 단독이나 하면 되는 거예요
사생활 단독 사생활
단독 아 근데 이건 단독은 아니에요
근데 전 책을 쓰고 있어요 표정이 싸
우시네 어쩌고 약간 계속 줘 그래
계속 쓰렴 그러면 부모님이랑 살고 아
미이 아직 시구나 사생활에 이제
연애는 하나 나 지금 약간 누구
같으냐는 약간 꼰대이 뭐 이런 거잖
연애는 하 연애는 하나 애를 낳아야지
출산 출산율이 0. 질이야 막
이러면서 그 그런 사생활 그런 계획도
있고여 연애 아 결혼을 안 한다는
아니에요 결혼하고서 가정을 이루고
싶고 그 결혼하고 결혼할 상대도
있다 어 지금 아 좋아 단독
나왔다음 그랬고 가장 내가 심하게
했던 방송사고
어 이거 지우고
싶어 이거 모르고 물어보시는 거죠
알고 물어보시는 거면 정말 짓고 준
질문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나 정말
옛날에 이제 포털에 실시간 검색을
하는게 있을 때가 있었어요 제가
홍명보
감독을 피디님 외우세요 홍명보
감독님의 선수에서 이제 감독 데뷔
전이었어요 인터뷰를 해야 돼데 제가
그때 발음도 뭉게지고 잘 알 못하던
시절이에요 거기 경기장 가보시면
팬들이 막 후끈후끈 해요 정신이
없어요 근데 인터뷰를 준비해 갔는데
달 달달 외웠는데도 닦아 먹은 거야
그 이제 눈앞이 하해 그리고 약간 거
공황 수준처럼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난 너무 덥고 그냥 빨리 끝내고
사라지고 싶은 마음밖에 없어 사람들
다 보고 있고 다 보고 있고 그
홍명보 감독님이 이제서 계시길래
인사를 까다 이렇게 했더니 표정 완전
포커페이스 그든 이러시면서 그냥 되게
시크해 더
쫄았어 나 어떡하지 나 진짜 강서
준비됐죠 스탠바이 큐네 저 지금 상월
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유창하게 되는데네 저는 황지 월드
경장 이렇게 간 거야네 저는 서울
지금 월드컵 경기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홍명보호가 출범 날이자 또 호주
호주 팀을 상대로 아주 멋진 경기를
펼쳐졌는데요 너무 말은 빨라지고 오늘
경기 어떠셨어요
만족스러우셨다니 아 만족스럽다 하셨
하셨군요 어 감독님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아
만족스러우셨나요 아 정 그어 랩을 해
랩 제가 그때 퍼라 막 떴어요 거기에
쓰레기통 옆에서 엄청 울었거든요 아니
그거는 사실은 에피소드 그까 재밌는
에피소드가 아니라 너무 곤란한
에피소드인데 그 이건 트라우마 약간
트라우마에 실검이 2위가 홍명보
1위가
강지어 다음날 회사 갔는데 다들 내
눈은 안 맞아줘 다들 약간 미안하니까
말걸기 뭐 하고 이걸 위로를 합시고
아이 뭐 잘했어 말 나오는 수준이
아니었으니까 난 방송 구에서 좋았을
것 같은데 왜냐면 이거 완전 시청 확
대을 될 거 같은데 그건 있었죠 약간
다음날 쟤 또 어떻게
하나보죠 근데 전 너무 상처인데
사람들은 아이 뭐 이럴 수 있지 뭐
우선 넘겨 이렇게 한 난 우선
넘겨지는 정도가 아닌데 지금은 이제
웃어야지 근데 전 지금도 여기 같은
깊은 곳에서 찌릿찌릿해요 너무 아니야
지금은 웃어야지 금 웃 지금은
웃 지금은 웃어야 돼 지금 어기에 아
제가 그랬더라구요 아 진짜 근데 또
귀엽기도 해요라고 이제 왜냐 나를
나이가 너무 들어서 나의 어린 나를
너무 위험하면 안 돼 난 그런게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까 그거를 그걸 잘 껴
놔주고 토닥이면서 가야 되는 거 같아
그냥 혼자해도 무서운데 한 번에
끝나기 어려운데 인터뷰야 사람이 근데
막
사람 막 이러는 상황이야 거길 걸어
나간게 다행이지 나 같으면 죄송합니다
저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어
이게 나 한 10년 걸린 거 같거든
이렇게 카메라에 딴 사람들이 있고
물론 지금 다 아는 내 제작진이
이제만 난 딴 데서 살 나 이렇게
이렇게 딴데 보고 얘기했었죠 근데
그런 성격인데 그렇게 일로서 그런
일들을 해나간다는 건 상처가 될 일이
아니라 아 경험이 쌓여야 그건 되는
일인데 그건 경험이 그건 경험이
아니면 절대 그건 그거 잘하는게
이상해 너무 이상한 사람이 어 내가
가장 못하는 일에 대한 공포 같은게
있는데 그거는 사실은 이제는 껴고
생각해 줘야지 그렇다고 그걸로 지금의
강지영을 평가하면 안 돼 그거는 다
알지 근데 그게 한동안 너무
트라우마가 되니까 어디 가도 사람들이
나의 얘기를가 수근수근 하는게 나
얘기하는 거 되게 되게 야 걔가 저
여자가 그 홍명보 그 여자야 이러는
거
같고 야 그 래퍼 래퍼 이럴 때
신동엽의 얘기가 필요하다 신동엽이
내가 막 그런 거 걱정하 그러면 형
딴 사람들이 때 그렇게 관심은 없어
어 맞아요 이거를 이제 깨닫기 시작한
거죠 너무 지금껏 잘해오고 있고
사람들이 모두 그니까 나도 강지
만나고 싶어라고 했던 건
뭐냐면 그녀 저 그녀 행보 아 그녀의
행보가 그녀
아니죠 그거봐 나 미친 놈인 거 같아
아니 웃기려고 그 아니야
어 완전 프랑스 가정식에 이게 있지
않아요 이건 연구
아 아 웰링턴이 아
맞죠음 냄새 너무 좋은데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음
맛있어요음 맛있어요 저 늦게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죠
꿈 그다음에 나는 화두만 던지고
그다음에 알아서 풀어주 꿈 어꿈 다들
그니까 개인의 선택으로 인해서 막
일을 그만두는 경우도 되게 많지만
그니까
저는 사실 지금 현재 네가 뭘 잘하고
싶어 너의 꿈이 뭐야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어쨌든 인터뷰를 제일
잘하는 앵커 이제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요 그니까 인터뷰하면 딱 바바라
월터스 리듯이 아 강지 그런 애가
있었지 걔 되게
잘했지 보고 싶어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할까 이왕 공부하던 거 다 내려놓고
여기 왔으니 어 칼 뽑았으니 내 이름
석자 내가 내가 했던 어 인터뷰 하는
것들 뭐라도 근 그거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 나는 의외로 아침 방송하고
싶거든
진짜요 어떤 어떤
유형에 식탁의 아침 방송 아침방송
약간 라이브처럼 해서 여기 와서 신문
읽어 주고 시간대 몇 시 정도
생각하세요 말 잘해야 되는데 7시
7시 약간 그런 거 하면서 그냥 막
이렇게 각잡고 막 이런 거 말고 그냥
커피 따르면서 터 시작하는 그런 거
했으면 좋겠네 성격이 라이블리
하시잖아요 아침은 어쨌든 보는
시청자로 하여금 활력을 느끼게 하는
가장 우선이요 근데 그것도 고정가
냐면 그 프랑스 아저씨 그 아주
나이드신 분 이렇게 와서 안방에 신
우리 아버지가 거실로 나오셨구나 하는
느낌으로 되게 세련되게 하는 데가
있어 정말 속사기 듯이 하는 뉴스
앵커가 있어 전
그냥 이렇게 얘기해 그니까 강정은
조금 천천히 방송국에
남아서 아까
나오라면 나와도 별게 없어 왔다갔
그니까 연봉 협상을
잘해서 그냥 그 앵커란 거의 끝 평일
앵 한번 해주고음 딱 그리고 내 뉴스
한번 딱 만들고 나왔으면 좋겠 아
모든 사람의 꿈이죠 나의 그거 하
이름 걸고음 뭐 예를 들어면 강지영의
나이트라인 막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리고 사실은 진짜 JTBC 관계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요 예 오늘
함께 해주신아요 강지영
앵커네 오늘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근데 음식에 대한 마 평가가 되게
짧아 아 저는 팩트만
얘기하 맛있다 놀라운 맛이다 아 팩트
이런 거 안 좋아해 아 팩트 안
좋아하세요 과장을 좋아 울라라 울라라
울라라 울라라 이탈리아 프랑스 다
나왔어
라라네 요정 재영이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정말 오늘 훌륭했어요 예
아까 멘트 멘트 아까이 아 가면서
이제 완전 맛있다고 하 한번 하고
올랄라 오늘 뭐해
시 아 싫어한다 그랬나 아 집에가
집어 가야 끊어 끊어 성질 좀
죽이라고 아 그러니까 그 진짜 수많은
배우들을 보잖아 그 뭐 인터뷰하고데
가장 놀랬던
사람 제가 배우 나영 씨를 보고 어
대기실의 인사로 딱 들어가서 딱
뒤돌면서 인사하면서
일어나시어 아 나랑 다른
인종이다 아 나랑은 다른 세계의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전 딱 드는
거예요 성격은 또 되게 소탈하네
털털하고 그래서 와 저는 단연 인하영
씨가
그냥
아 저 대화를 할 때 항상 얼굴을
보면서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인터뷰를 한 내내 이렇게 보는데 못
봐도 봐도 너무 신기한 거야 내가
보고 있는게이나 씨의 얼굴인가 야
어쩌면 이렇게 정말 정말
달라요
너워
감사해요 너무
재밌었어 앵커님 너무
아 즐거웠습니다 아
감 감사합니다너무 잘 너무 파리의
여자처럼
멋있게러 안녕
고마워 show d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