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제 교수의 발해사 강좌 1강 | 살수대첩과 한사군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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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오순제였습니다 요번 시간은 고구려와
수나라 고구려와 당나라의 전쟁에
대해서 좀 디테일하게 알아보려고
그럽니다 먼저 제가 요번에 이제
출간한
13권의 그 책이 있습니다이 책이
이제 앞으로 제가 강의할
것입니다 요게 이제 시작 이고 고조선
그다음에 이제 북방유목민 흉노 부여
그다음에 여기 고구려 초기 선비 제국
유연 제국 돌골 제국 돌골 그다음에
이제요 금 이제 금국 그다음에 몽골
청제국 이렇게 쭈륵 나오는데 아
여기서 이제 중요한 부분이 고구려
요겁니다
어 고구려와 수나라 당나라 아 요게
끝나면 이제 뒤어서 바로 이제 발에
대한 얘기를 아주 디테일하게 이제 할
겁니다 그래서 이제 그
도입부에 전에 이제 고구려 중반까지
했고 이제 고구려가 왜 이제 힘이
빠져서 멸망하게 됐는가 그거를 이제
일단은 밑자리 깔고 그다음에 발레로
들어가야이 바래가 고구려 유민이는게
이제 증명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그 강의할 것
그리고 이제 다음에 발해에 대해서
강의할 것은이 두 개의 책을 참고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북으로 쓴
거라 아 좀 보시기 이제 그 연세들은
분은 이제 불편한 면도 있어요 근데
이제 아 젊은 분들은 이제 좋았는데
뭐 젊은 분들이 많이 보겠습니까 많이
봐야 이제 우리나라가 살아나는데
어떻게 될지 모네 근데이 책을 쓰게
된 가장 중요한 그 포인트는 뭐냐
우리가 유튜브나 책을
보시면은 중국은 그 우리나라 이제 그
한사군 지금 평양이나 저 황해도까지
자기네 땅이었다 이렇게 이제 막 그
뻥튀기를 하죠 그런데 또 우리 쪽에도
그 소위 제하 사이라 사학자라고 하는
분들 그분들의 이제 유튜브나 이런 걸
보면 뭐 심지어는 뭐 고고르 백제
신라가 뭐 저 중국에 있었고 뭐 이거
거기까지 안 가더라도 막 이렇게 막
시베리아까지 막 이렇게 그려놓고
그럽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도대체 뭐가
맞는지 우리 이제 국민들이 이렇게
헷갈려요 그래서 뭐 한쪽으로 쏠리게
되고 뭐 자기 자기랑 틀린 거는 막
공격하고 우리나라 땅덩어리가 넓어진
데는데 너는 왜 헛소리 하냐 뭐
이렇게 돼 근데 이제 학문이라는게
그렇게 흥분한다 그래서 되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거기서
차관 한 것이 여기다 쐐기를 박아야
되겠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이게
흔들리지 않고 딱 이렇게 규정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 봤는데 그것이 바로
북방 유몽 민족사 그래서 북방 유몽
민족에 대해서 아 흉노가 선비라
그다음에 이제 뭐 이런 것들 그다음에
걸 이런 그다음에 거란 금 이제 원명
이건 중국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징기스칸을 중국이 자기네 민족이라
그랬다가 아주 망신살이 뻗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이러한
선비라 그가 돌고이라 다 우리
족속이요 거란이 그가 여진이라는
그다음에 몽골 이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만주족 이런 다 우리 족속이요 그런
걸 규명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통사를 썼습니다 통사를
아 청나라 그 멸망까지 그래서 쭉
그래서 쐐기를 한 군데 한 군데 다
틀어막아 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제 될
수 있으면은 고고학적인 자료를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그중에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오늘 얘기할 부분입니다 자
수나라가 통일을 했습니다이 수나라는
대단한 나라입니다 왜
대단하냐면 이
부기가 북중국을 통일하자아요 5호
16국이라 그래서 이제 다섯 개의 그
오 자기네들은 오랑캐 오랑캐들이 중국
북쪽을 치고 들어오면서 거기서 이제
아수라장이 되는 거예요
그거를 딱 통일한 것이 누구냐 바로
북이에요 근데 부기가 이제 두 개로
쪼개지지 그래서 동이와 서희로
쪼개졌다 다시 요것이 이제 서희와
요게 이제 북제 북주 또 쪼개집니다
바뀌죠 바뀌었다가
581년 북주의 마지막 황제인 정제가
이제 수공 양견 아 이제 선의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수나라가 이제
나타나게 되고 아이 수문제이 사람이
이제 수 문제죠 양이가이 수 문제가
그 남쪽에 있는 그 남조 나라를이
진나라를
멸망시키면 드디어 중국 전체를
통일하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뭐 어 진시황도 유명하지만이
수문제 또한 유명합니다 근데이
수나라를 세운이 세력들은 사실은
선비족 있니다 그 당나라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아 대단하 근데이
수나라가 딱
들어서면서 우화를 팝니다 대운하를
근데
보시면은 이게 대운하 든요 근데여
양자강에서 이게 양자강 이잖아요 이게
황강이 여기까지 뚫은 거예요 그러면
이런 운하를 왜 뚫느냐 하는 거예요이
운하는 지금도 사용합니다 군데군데
그래서 어 제가 이렇게 지나가다가
이렇게 아 여기 사진을 하나 넣다는
걸
깜빡했는데 그러니까이
운가 합니다 그 보면 지금은 이제
석탄 이게 배가 쫙 연결돼서 이렇게
지나가는데 보면 저건 뭐 싣고
가냐니까 주로 석탄 석탄을 이렇게
운송하는데 여기는 왜 이거를
뚫었냐고이 강남은 모장 내지 4
모작을 합니다 제가 베트남 가서 깜짝
놀란게 한쪽에서는 추수를 하는데
한쪽에서 씨뿌리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나오는 것을
고료를 치기 위해서 여기다 일로 끌고
오는 거죠 여기다가
불량비디오
거잖아요 그거는 도리어 쉬워요 이건
뭐냐면 물기를 돌려서 땅을 굴착해
돼요 더 어려운 겁니다 근데 이거를
누가 수 라 문제가 한 거예요
그러니까 대단한 거죠 자 이제 수나라
그 그리고 문제는
뭐냐면이 당시에 고구려를 칠 생각은
사실 안 했는데 이게 동돌 그를
갔는데이 고구려 사신이 와 있는
거예요 그거를 딱 보고 만약에 돌궐
하고 고구려가 손을 잡고 수나라를
치면은이 문제가 심각해지는 그래서 안
되겠다 그래서 고구려를 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드디어 이제
그
쳐들어가는데이 당시에 고구려는 아
관계토대왕
장수왕 문자왕 아지 극성기 있죠
최고의 극성기 있어요 근데 그 후에
안원왕이나 양원왕 때 와서는 이렇게
이제 이렇게 깔아 앉아요 그게 이제
다시 올라오기 시작한게 누구냐 평원왕
있니다 그래서 평원왕 때는 평인데
똑같은 평이에요 근데
지금의 안학궁성 안학궁성 뒤에는
대성산성 있거든 그러니까 항상
고구려나 부여나
백제는 산성과 평지성 세트 체제 그게
제 박사는 문인데 근데 그것이 아니고
우리가 개경 고려도 보면은 나성이
있잖아요 개경 나성이 한양도 도성이
있잖아요 이것처럼 도시 전체를 두른
성을 만들기 시작해요 그게 지금의
평양성 있니다 그거를 삼국에서 뭐라냐
장한성이라고
불렀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산성으로
들어가 버리면 지성을 부르 질러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러지 않고 아예
그 평지성 산성까지 그냥 전체로 다
둘러 버리는 이러한 정각을 구축하기
시작한 거죠 자 이제 아 수 문제는
58년에 아 수근과 육군 총
10만으로 수구는 몇 명이냐 아 6천
명입니다 그래서 아 직결을 시킵니다
그래서 어디에 직결 시키냐면 북경
현재 북경 부근의 탁군 여기에 육군을
집결시키고 수근은 어디냐면 아
산동반도의 동네 동네는 지금은 펑
나오라 그러는데 봉입니다 봉내 거기에
가면 수금 기지가 있어요 그걸
수성이라 그래요 물 숫자 수성 지금도
있습니다 굉장히 잘 남아 있어요
그래서 그리고 이제 임관으로 임관은
지금 산해관 부근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이제 다 달았는데 장마와 질로 역질이
돌아서 많은 사람이 죽고 수근은
가다가 폭풍을 만나서 침몰 해놓고
죽은 자가 열 중에 여덟 아홉은
죽었다라고 기록이 돼 있어요 근데
신채호 선생님 뭐라 그러냐면
거짓말이다 장이라는 책을 보니까
수나라의 육군이 임유관 전투에서
누구에게 고구려의 강식 장군에게
대패했다 수근은 장산군도 지금
요동반도 압록강으로 독강 하고로이
가는 그 길입니다 거기서 고구려
수군을 만나서 아주
박살이났다라고 설명을 하시고
있습니다이 강의 장주은 현재 진주강
씨의 시조입니다 근데 2분의 무덤이
있는데 지금은 다 부서지고
거기가이 저수지가 들어섰어요 그래서
이제 그 궁금한 분은 이제 유튜브를
뒤져 보시면은 그걸 이제 찍어서 올린
분이
있더라고요 자 이게 그
전투도 여기서 출발한 거죠 요게
임유관 요게 산해관 아이고 여기서 쭉
올라가서 조향으로 해서 이렇게
넘어가는데 여기서 이제 저 전투에서
자고 여기서 요게 동네예요 펑 나온데
여기서 쭉 해서
가다가이 압록강 쪽으로
이렇게 들어가다가 여기서 이제 참패를
당한 거죠 그 두 개 다 아 육군과
수근이 아 참패했다 그래서 이제
2차전을 벌립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수 문제가 죽고 수양제가
들어섭니다 아 수양제가 들어서게
되는데 그는 둘째 아들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
황태자가 폐위되는 태자에 책봉되어
이제 올라가게 된 건데 아 아까
말씀드린 것이 이제 그 돌고 아구의
관계 그 말씀드린 것이 이제 수
문제가 아니고 수양제 그래서 이제
여기 보면 67년에 동돌궐 지역을
지나가다 개민가 한의 처소에서 고로의
사신을 만나게 됐다 아 그래서 이제
아 610년 총동원을 내려서 학군의이
지금 북경 지역이죠 거기에 직결을
시키고 노하진 회원전의 군량미를 아
마련하게 하였다 그리고 이제 수군으로
어디냐면 전남 300척을 건조하게
하였다 그 대단한 거죠 자 그리고는
쳐들어갔는데 얼마냐
원정군이 100 13만 3800명
있니다 그리고 군제를 어떻게하냐
좌군이 12군 우군이 12군
총사령관은 아 대장을라고 2만 명씩
그니까요 군마다 2만 명씩을
배치시켰다
보병 기병 치중대 그리고요 밑에 아
군 밑에는네 개의 단을 두었다 그리고
단 밑에는 대를 두었어요 그니까 우리
하면 아 대대 중대 소대 이렇게 되는
거죠 그거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612년
탁군 일 하루에 일개 군 군단이 있죠
식 출발을 시켰는데 총 40일이
걸렸다 그 길이가 9,600 2에 다
달았다 어마어마한 거죠 그 거의
만리에 만리 근데 1리가 우리가 아
심리가 4km 있아요 그러면
어마어마한 거죠 그러니까 거기가
흙바닥이 아아 저 그 당시에는 뭐
아스팔트 깔아 놓은게 아니니까
흙바닥을 이렇게 밟고서 지나가니까 그
흙먼지가 하늘을 가려서이 40일 동안
해를 볼 수 없었다고 아 얘기하고
있었어요 대단한 거예요 근데 이게 군
군인만 그렇습니다 군인만 근데 여기에
뭐가 또 쫓아가야 되냐 보급부대가
쫓아가야 돼 보급부대가 그럼 보급
부대는 얼마를 쫓아 가느냐 생각을 해
보세요 100 100만 군대를 하루
하루에 먹는 식사량만 해도
어마어마하겠죠
그러니까이 보급 부대는 두 배가
들어갑니다 근데 징기스칸 부대이 몽골
제국이 유럽까지 쳐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 뭐냐면 보급이 필요
없어요 그니까 왜면 포를 말려서 이게
가주 다니니까 그러니까 대단한
거예요이 보급부대가 더 큰 일입니다
그자 그래서 여기 보면은 3월에 여기
2월에 떠났거든요 3월에 요하의
도달하였다
그리고서는이 부교를 설치했는데이
부교가 짧았어요 모자랐어요 그래서
여기서 뒤에서는 가라 그러고이 부교는
모자라고 그니까 여기서 빠져 죽은
사람이 무지하게 많겠죠 그래서 겨우
20일 동안 여기서 공방전이
벌려지는 겁니다 그래서 요동성을
총 공격해 들어간 거데이 동성이
함락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수양제는 안
되겠다이 100만 군대 중에 30만을
따로 별동 부대를 만들어서 우문 술로
하여금 30만명을 거느리고 평양성을
치게 해요 그리고 수구는 대동강
하구로 들어오게 하고 그랬는데 여기서
패해 갖고이 수이 해요 그니 그까이
평양성을 아 이제 그 토했지만 식량이
떨어지잖아요이 문제가 심각해지
그런데다 이제 수하고 수관이 수근이
이제 폐해 이렇게 소강 상태 있으니까
이게 연계가 돼야 되는데 연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철군을 하다가 일지
문덕에 살수 대첩에 걸려들어서 완전히
멸 30만 군대가 겨우 몇천명
살아서
돌아가게 그게 바로 뭐냐면 8월 여기
보면은 이제 3월에 요하야
들어왔잖아요 8월 달에 전군의 철군
명령을 내리게 됐다 이게 이제 그
유명한 살수 대처입니다이 당시에 아주
중요한 기록이 나옵니다 자치 통과에는
좌군
우군의 지나가는 길 행로가 있겠죠
행로 그걸 갖다 쭉 설명했어요
근데 여기 재밌는게
뭐냐면 이게 누방 장잠 해명 개마
지금 이게 다
낙랑군이 여기도 보면은 이게 다
낙랑군이 요건
임둔군이에요 요건
요동군이에요 여기는
현도군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이런 것들을 쭉 지나서 지금 어디로
가는
거예요 요하를 가는 거 요하 그
요하를 못 넘었잖아 요아 겨우
넘었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다 어디
있다는 얘기예요 요아의 서쪽에 있는
거죠 근데 삼국사기는 뭐라고 돼
있느냐 여긴 국군에 대해서 설명했어
국군 그리고 장군의 이름을 다
써놨어요 그리고 뭐냐면 부요 낭랑
요동 여기 현도 낭랑 요동 현도 현도
쪽인데이 삼국사기에 뭐라 그러냐면
영양왕 23년
6월월 12일 6월에 모두 암록 수의
서쪽에 다
달았다 암록 수의 서쪽이 여기서 록은
지금의 압록강이 아닙니다 요합니다 그
여기 뭐라고 되냐 도하진 회원증
여기에서 사람과 말이 모두 일치
양식을
받았다 그리고 방패와 갑옷과 창가
옷감 무기 화막 이런 것들을고
사람마다 짊어질 무게가 세 섬이
되었다
세섬이면 섬이라는게 뭐예요 감하 아아
세
감아요 아니 거기다 무기까지 들어야
되는데 그고 사람들이 어떻냐면 장막
에다가 땅을 파고이 먹을 걸 양식을
다 묻었어요 너무
무거우니까요 동기를 가야 되잖아요
이걸 지구서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중간에이었을 때 여기
보세요 행군이 중간에 이러니 양식이
다 떨어져 버렸다 기가 막힌
사실이죠 보급이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그러면 이거를 보면은 다 어디에
있다는
거예요 압록의 서쪽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뭐예요 여기 한사군이 다 어디 되는
거예요 압록의 서쪽에 있는 거예요
무슨
평양성이 평양 여기 평양 없거든요
평향 없어요 그 여기서도 증명이 되는
거예요 근데 무슨 헛소리에 뭐 뭐가
저기 뭐 뭐 사이비
유사사이 정진이 같은 웃기는 거죠
말도 그런 친구는 이거를 제대로 안
읽었다는 얘기예요 원전을 자치통감 안
있고 삼국 사기도 제대로 모른다는
얘기죠 웃기는 일
아닙니까 자 보십시오 이들의 행군
한번 보겠습니다 요게
통진에 여기가 원진이 자 여기가
요동성 있니다 자 여기서 보세요
여기가 노아진 이거든요 노아진 쭉
나갔어요 여기 요아 그고 요동성을
포기했어요 이게 함락이 안 되니까
별동대를 꾸려서 보낸 거예요 어디로
평양성으로 근데 여기서 또 졌죠
여기서 다시 회군해 오다가 여기서
청강 에서 살수대첩으로 완전히
몰살당한
거죠 우리가 여기 보십시오 여기가
해연이 여기가 무료래요 이게 다 이쪽
요하의 이쪽에
있다니까요이 모든 기록들이 정확하게
맞저 떨리 이제 수나라는 끝까지
포기를 안 한다 수양제는 30만을 또
모아요이 3차전
613에 그래서 쳐들어와서 이게
정월달 1월 달인데 이게 북경이 4월
달에 별동대를 이끌고 신성을 공격하게
하였다 예 그다음에 5월 달에는
주력부대가 어디를 쳤냐 요동성을
쳤어요 그고 8륜 누가라 그래서 이건
뭐냐면 바퀴가 여덟 개입니다 근데이
성벽 하고 높이가 거의 똑같아요 이런
걸 덜덜덜덜 끌고 와서 성벽에 딱들이
대고서 여기서 문이 딱 열리면 그대로
성벽으로 올라갈 수 있겠끔 이렇게
만드 고가 사다리 고가사다리 이런
것까지 그리고 뭐 운제 충차 뭐
사다리 사다리 그다음에 이렇게 부시는
거 그다음에 이렇게 성문 때려 부시는
거 뭐 이런 것들 이런 걸 총
동원해서 했는데 어떻게 됐느냐 자
문제는 여기에 군량미가 필요하잖아요이
군량미를이 수송해야 는 사람이
누구냐면 양이라는 사람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늦었나 봐요 아마 수송 그
날짜가 그러면 수양제 성격에 진시
못지 않거든요 죽여버릴 거 아니에요
어차피 죽을 거에 뭐르겠다서 반란을
켜 그때 당시에 유동성에 와 있던 수
수양하고 같이 와 있던 친구이
사람하고 제일 친한 사람이 사정이라는
사람 병부 사람이 고구려로 튀어
버렸어요 왜 그러냐면 친구가 반란
일으켰으니 자기도 연료 됐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잡혀갈 거 아니에요
그까 고구려로 도망가 버리 그래서 할
수 없이 6월
28일에 전군의 철수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니까 고구려 군사가 도망가는 그
수나라를 계속 뒤에를 공격해 후미를
공격해 들어 거 가만 안 둬요
고구려는 요게 여성입니다
지금 고구려 고분에이 요동성이 그려져
있어요 여기 보시면 요게 문이죠 여기
성문이 여기도 성문이 여기도 성문이
요건 누각이 요건 집들이 이거를
갖다가 요양성 박물관에 가면은 이걸
디스플레이 해 놨어요 그걸 제가 찍은
건데 여기 보십시오 똑같죠 여기
성문 여기도 이렇게
여기 성문 있죠 요게 내성이 요게
외성이 그리고 지금 요하를 제가 찍은
건데 요화 하구를 무지하게
넓죠 정말 굉장히 넓어요 그니까
이거를 도강하는 아주 박살이 한 거죠
자 이제네 번째 전투가 전쟁이
벌어집니다
61년에 6월에 일어났던 8월에
진압이 된다 그리고 반란에 주된 사람
동조한 사람 3만 명이 처형이 돼요
근데 그러고서 이제 다시 또 고구려
원정을 떠나요
614년 근데
문제는 직결을 시켰는데 그 직결되는
동안 다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군사들이 왜 이때 당시에 유명한
노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요동에
가면은 개죽음이 당한다 빌보드 차트
1입니다 그 당시 자 그러고서 여기
보면 회원에 도착해서 요동성 나갈
준비하고 수구는 동네를 출발해서
비사성 비사성 어디냐면 요동반도 제일
끝이죠
자 근데 이때
수양제 고구려가 회원에 이제 머무르고
있었는데 사신을 보내서 그 투항해 온
곡사정이라는 애가 있죠 어 양감의
친구 얘를 돌려보내 줘요 그리고 뭐
화일을 합니다 아 싸우지 맙시다
그래서 그 제의를 받아들여서 8월
달에 아 이제 우리가 퇴각을 하게
된다라고 되어
있는데 신채호 선생은
거짓말이다 그 퇴각하는 이유가 뭐냐
조선상고사 국서를 가지고 사정을
끌고 그 했던 고료의 사자가 나라
양제의 진영으로
들어가니 어떤 장수가 고구려
장수 이름이 안 밝혀져
있어이를 비 붕괴하여 쇠뇌 조그만
이렇게 그 활이 그걸 품속에
넣고 수행원에 가담하여 뒤를 따라
들어가서 수양제의 가슴을 쏘아 맞추고
달아놨다 이에 수양제가 넋이 빠져서
그래서 회군하여 됐다 아 기가 막히죠
그럼 이거 진짜일까 한번 봅시다 자
요겁니다 여기 쭉 왔어요 렇게 했고
여기 신성 요거 요게 이제네 요거
이제 세 번째 요건 지금이에요 여기
쭉 와서 여기가 회원이에요 요게 이제
요하고 요게 요동성이고 여기서 이제
사신을로 보낸 거예요 여기 수근이이
쳐들어온 거게 비사성 이죠 이렇게 돼
있는데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