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104세 할머니를 위한 89세 동생의 오랜 선물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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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동생이 104세 누나에게]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음식을 나눠 먹는 사람들.
케이크가 등장한 걸 보니 누군가의 생일인가 봅니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이 생일잔치의 주인공은 바로 104세 할머니인데요.
온 가족이 모여 할머니의 무병장수를 축하하는 가운데, 89세 남동생의 애틋한 마음이 화제가 됐습니다.
중국에서는 특별한 날 이렇게 '복'자가 새겨진 빨간 봉투를 건넨다죠.
누나가 더 건강하게, 젊게 살길 기원하며 45년째 한결같이 건네고 있는 동생의 마음이라고요.
아흔이 다 된 나이에도 동생은 동생인가 보죠?
누나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 바로 장수의 비결인가 봅니다.
#MBN #중국 #후난성 #창사 #104세할머니 #장수할머니 #굿모닝월드 #유한솔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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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백세 장수 할머니의 생일잔치가
화제였습니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모습인데요 올해나이
여든 아홉에 남동생은 여전히 누나가
더 건강하게 젊게 살길 바란다고
하네요 기한 모습으로 음식을 나눠먹는
사람들 케이크가 등장한 걸 보니
누군가의 생일인가 봅니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이 생일 잔치의 주인공은
바로 백세 할머니인데 온가족이 모여
할머니의 무병장수를 축하하는
89세 남동생의 애한 마음이 화제가
됐습니다 중국에서는 특별한 날 이렇게
복자가 새겨진 빨간 봉투를 건낸다
누나가 더 건강하게 젊게 살길
기원하며 45년째 한결같이 건내고
있는 동생의 마음이라고 아이 다된
나이에도 동생은 동생인가 보죠 누나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 바로 장수의
비결인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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