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풀린 로스웰 미스터리 사건

MysteryTube미스터리튜브
219 팔로워
#미스터리 #UFO
미스터리튜브 멤버쉽에 가입하시면 미공개 영상들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join
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947년 7월 8일. 미국 뉴멕시코주의 어느 외딴 농가에서 새벽동안 작은 소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있었던 사건은 오늘 날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이 날을 기점으로 우리는 이때 발견된 물체를 가르키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비행접시-flying saucer
오늘은 로스웰에서 발생한 한 가지 미스테리한 추락의 흔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47년 7월 8일 미국
뉴멕시코주에 어느 외딴 농가에서
새벽동안 작은 소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있었던 사건은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날의 기점으로 우리는 이때
발견된 물체를 가르키는 새로운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비행접시 오늘은 로스웰에서 발생한
한가지 리한 추락의 흔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47년 7월 9일
뉴멕시코의 지방신문 로스웰 데일리
레코드에는 짤막한 보도 기사 하나가
실렸습니다 로스웰 근처의 목장에서
비행 접시를 회수했다고 로스웰 공군
기지가 발표했다이 비행 접시는
목장주가 발견하고 보안가 알렸다
보안가 공군 기지에 연락했고 공군은
자네를
수고했다이 자네는 공군기지로
운반되었다이 조사하고 있다
이 비행접시의 크기 모양 재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이 뉴스가 대중에게 알려지자
미국 사회는 큰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1940년대 후반은 북미
지역에서 UFO 목격 사례가 유례없이
증가하던 시기였는데요 당시 UFO
목격한 적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뉴스에서 보도되는 비행접시가 자신들을
목격했던 바로 그 체라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아차렸습니다 사람들은이 비행접시가
자국의 공군에 의해 수습됐다 사실에
안도하고 조만간 그 물체의 실체가
밝혀질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로스웰 데일리
레코드의 보드가 있은 다음날 미국
공구는 이례적으로 신속한 반박 성명
하나를
발표했습니다 로스웰에서 발견된 것은
추락한 기상 관측용 풍선일러스트
않는데요이 발표는 로셀 사건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많은 미국인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지만 특히이 사건의
진실을 갈망하던 두 명의 인물에게는
예상치 못한 충격을
줬습니다 로스웰 데일리 레코드의
편집자인 제이슨 켈라 이은 사건이
있던 그날 밤 현장을 직접 찾아
수십장의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당시 그는 접시 형태에
날개가 달린 비행물체가 쓰러진 나무들
사이에 추락해 있는 것을 목격했고
20명 가량의 군인들이 도착해 그것을
수고하는 과정까지
지켜봤는데요 켈라이노 로스웰 데일리
레코드에 비행접시에 관한 기사를
실었던 그날 저녁 자신을 제비라고
소개한 한 남자가 찾아와 자신이
소재하고 있던 로스웰 필름을 빼앗고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켈라이노 있던 로스 데일리 레코드는
그 뒤로도 줄곧 정보로부터 로스
사건에 대해 언급을 하지 못하도록
압력을
받아왔는데요 1970년대에 있었던 한
인터뷰에서 공개된 라인의 사연은 당시
정부가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스웰 사건 최초의 목격자 윌리엄
브레 또한 자신이 발견한 물체가 기상
관측용 풍선이다 보도에
반발했는데 그는 사건이 있던 그날 밤
자신의 목장과 인접한 숲에서이 물체
자네를
발견했습니다 당시 유의 존재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던 브라질은 지역
보안관에게 그 물체가 그저 가볍고
튼튼한 음박 코일로 만들어진
물건이라고
보고했는데 그는 그 금속이 아주
얇았고 때문에 쉽게 구부릴 수
있었지만 금방 다시 원래 형태로
돌아갔고 발로 밟거나 돌로 내리쳐도
흠집하나 나지 않는 이상한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기억하기도 했습니다
브래질 또한 공군의 보도의 반발해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했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공군의
체포영장 이었는데요 그는 한 달 동안
강도 높은 조사와 로스 사건에 대한
침묵을 강요받은 끝에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던 로스 사건은
1970년대가 되자 UFO 연구자들에
의해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사건 당시 로스
공군기지의 정보 장교였던 제시
마르셀이 증언자로 나섰기
때문인데요 마르셀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군인들을 이끌고 브라질의 목장에
방문한 책임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회수한 물체를 상부의
보고했을 때 반응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깨닫고 그 물체 중 일부를
자신의 집으로 가지고 가서 가족들에게
보여줬는데요 마르셀의 아들 제시
주니어는 아버지가 차 뒷좌석에 그
물건을 가지고 온 그날을 20년이
지난 뒤에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제시 주니어는 그 물체가
아이빈 유사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지만 절대 평범해 보이지는
않았다고
기억했는데 그 물체의 표면에 새겨진
그림과 같은 기호들이 마치 이집트의
상형문자처럼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UFO
연구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마르셀은 그
물체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게 아닌
것은 분명하다고 이야기하며 이런 말을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저는 로수
공군기지에 근무하면서 당시 항공기에
사용되던 모든 재료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발견한 물질은
우리가 항공기를 만들 때 사용하던 그
어떤 재료와도 유사하지 않습니다
UFO 연구자들은 마르셀 외에도
자신의 양심을 따르는 많은 군
관계자들의 증언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로스웰의 장의사 글렌
데니스는 1947년에 로스웰 공군기지
내부에 있는 군인 병원에서 외계인의
시체를 목격했다고
증언했는데 그는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
군인들의 재지 때문에 병원에 출입할
수는 없었지만 그곳에서 근무하는 한
간호사를 통해 외기의 시체가 그
장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며
그것에 대한 스케치도 얻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스웰 공군기지의 장교 프랭크
카우프만 또한 당시 군 내부에서
외계인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는데 그는 다섯명의 외계인 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 명의 외계인과
짧은 시간 동안 교류했으며 그들이
인간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많은 목격자들이
한목소리로 로스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물체가 였다고 했지만 반세기 가까이
그 사실에 침묵하던 미 는
1994년이 되어서야 로스웰 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 그들은 로스웰 사건에서
회수한 미확인 추락 물체가 당시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었던 모이라는
비밀 프로젝트에 사용되던 장비였다
주장했습니다 모글 프로젝트는 기상
풍선에 레이더를 장착하여 당시
소련에서 진행되고 있던 핵실험을
관측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는데요 미국 공구는이 장비에
실려 있던 인체 모양의 더미들이
우연치 않게도 외계인의 시체를 목격
는 주장을 만들어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UFO
연구자들은 미공군의
1947년로 사건에 대한 보고서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실험을 통해 당시의
레이도 기술로는 뉴멕시코 지역에서
소련의 핵실험을 관측하는 것이
불가능했다는 점을
증명했는데 또한 그동안 수집된 수많은
군 관계자들의 증언과 비교분석을 통해
당시에 발견된 외계인 시체가 실험에
사용되는 단순한 과 될리가 없다고
결론짓기
했습니다 연구자들은 미공군이이
보고서를 사건의 진실을 목격한 목격자
대부분이 사망한 1994년에
발표했다는 것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과연 미공군은 어째서
50년이 지난 뒤에야 로스 사건을
공개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일까요 오늘은 로스에서 발생했던
사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은
미국이의 자를 했다면 그을 어떻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