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하이라이트 | 19기 광수 & 12기 영수의 데칼코마니 댓글 모음집 💥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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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영수와 19기 광수
닮아도 너무나도 닮은 그들!
조연을 자처하는 영수와 광수...
하지만 내 삶의 주인공은 어느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것을 🤧
00:00 인트로
00:21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01:00 걱정 인형 영수
02:38 성직자 모드 광수의 배려(?)
03:41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데이트의 시작
04:15 내 얘기 금지!
07:01 잘못된 선곡
07:36 왜 어깨에 걸어요...ㅠㅠ
08:33 카메라 워킹이 불러온 참사
09:14 3개월 뒤면 잊혀져
09:28 항상 털려 있잖아요
11:31 잠 못 이룬 영수
11:50 한편, 광수는...
12:57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영숙
15:49 웃음을 되찾은 광수
16:01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
16:12 눈물의 이유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19기 #ENA #모태솔로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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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내기 금지 금기
금으면 조연으로 갈테니까 두분 얘기
많이
[음악]
하세요 서로 약속을 했어요 아 어떤걸
벌써 믿고 가자
가자 약간 다음 있다면은가 저를 또
선택을
응 약간 힘든 질문 이었겠네요
질문받는 입장에서는 흠집 했다고 해야
되나이가 그 결혼식은 언제 할거든
벌써 우식거든 와야 돼 뭐 하면
데이트 한번에 지금 벌써 결혼식 아직
영치는 결정이 안 됐는데 되게 빠르네
진짜 빨랐다 한 방이 두 방 두 방
근데
어요 썸남과 현남 그죠 이이 너무 웃
2대
1네요 아 나중에 방송으로 보시면
합니다 아 그래요 아 나 진짜 너무
서가지고
오늘 나중에 아니면 뭐 이따가 제가
얘기할 수도 있긴 한데 일단 얘기 혹
하 보시면 출고 데이트하세요 저는
열심히 두분의 공양 공양을 보면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겠 아니야 관찰하
관찰하다 관전자 그니까 만약에
이건 신인데 만약에 두 분이 안
되더라도 제가 선택될 가능성은 전
없다고 영 아 왜
또요 영숙 님이랑 두 분이 만약에 안
되더라도 영숙 님이 절 고를리는
없다고 저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
관전자가 될 수밖에 없어요 왜 저는
두 분의 꽁냥꽁냥을 그냥 옆에서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 있도록
하겠습니다 뭐 조력자 뭐 와 이런
효과만 필요하면 이렇게 신어주시면 와
막하고 이런 거밖에 저 할게 없어요
왜냐면 하고 영속 씨하고 많이 잘
통했다는 걸 아까 그 토크쇼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영수도 굳이
거기에 끼고 싶지 않는 약간 그런
느낌이 있어 깍두기 느낌이지 배가
너무 많아서 그래 두 분이 사진
찍어야 될 것 같으면 저에게를 폰을
넘으 나진짜 저사 너무한 거 아니야
그 그냥 여기 있어 그렇면 아니
왜냐면 같이는 가야 되니까 이거는
내가 가기 싫다고 안 갈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굳이 막 화면에 막어 안
나오실 것 같은데 일이 붙으세요 이런
거 안 해도 됩니다 자기 신 쓰지
말고 너 둘이 데이트
즐겨라 구석에 짱 박혀 있어야 되지
자씨 컷에는 들어가야 되는데 뭐 난
컷 안에 들어가면서 어디서 어떤
표정으로 관람을 하고 있어야 되지 차
있죠네 차 있어요 차 있으니까 영천이
차로 이동하고 영님 차로 이동하고 거
물어보세요 전 전 뒤에 탈게요 전
뒤에 타고 아 왜 또 뒤에 탄다 그래
저 배려 저 배려 오세요
알겠습니다 자리 배치도 그러면은 저기
영숙님 앞에 앉아 바로 나는 옆에 앉
을게 그래음 영수 님도 뭐 저 알고
싶다고 얘기하더라고 응 영수 님도 저
알고 싶다고 얘기하 그래요 그럼 두
분이 내가 웬만하면 조연으로 갈테니까
두 분이 왜 굳이 그럴까 해요
그러니까 굳이 밀어줄 필요는
없는데 뭐 영철 님께서 순자 님이랑
이제 많은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좀 영제 딴에는 영철 님을 좀 더
배려해 드리고 싶어서 어떻게 보면
영철 님과
영님이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예 그니까
약간 저기 신부님들이 신자 챙기듯이
항상 뒤로 빠져서 이렇게 서포트 해
주잖아요 그런 느낌처럼 성직자 모드야
성직자 모드 우리 목이 막 목이 리지
막 아 전 괜찮습니다 저 뿌려주세요
저로가 저 말고 가라고
빨리 빨리 딴데
가라고 내가 내 입을 가득 어디
있지만니까 아 아
감사합니다 아 빨리 가세요 아 나
진짜 너무 재밌는
사람이야
우와 딴 조는 밖에서 하는 거 같던데
저희는 실내에서 하나 본데요 아이를
떠나서 정말
되게음
재밌으시고음 귀여우셔요 내 얘기 금지
내 기
금지 왜이 타이밍에 여기서 내
얘기를 야 진짜 독특하다 크 내기
금지 내 얘기 하지 말고 자유롭게
하세요 아 내 얘기 앞에 있는데 내
얘기 하지 말고 자유롭게 얘기하 뒤로
돌아서
저 귀만 동
거세 저는 자기 소개들을 때부터 자기
소개 하시는 거들을 때부터 어
감사합니다 저는 안
되겠다 그 감사합니다가 아니 아니에요
아 내가 선택 안 할 걸 알아줘서
감사합니다 면은 맞는
얘기입니다 아 저는네 그래서음 그게
신경 쓰지 않으셔 신경을 안 쓸 수
없고 어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어 재기
없이 그냥 이제 지금 본인에게 영다
관심을 더 받아 버리
그러게요으로서 더 말할 수도 있어
자기한테 자꾸 간심 갖지 말라니까 어
근데 되게 직업군이 되게
반전이었다 한번 할까요 제 얘기 금지
아 내 얘기 하지 말라고음 아 아니면
신나게 저를 까시죠
왜 왜 원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는
누군가를 험담하면 안돼
안돼 와 진짜 대박이다 왜요 이런 애
애매 애매한 상황이기도 한 거 같기도
하고음 전혀 애매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없는 사람 취고
하주 있는데 어떻게 없는 사람 말 제
많이하고 요 두 분이 뭐 잘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만약에 영승 님이 영식
님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해도 저를
선택하지 않을 거라고 저 생각해요
아네 아니 근데 이렇게 딱 어 말씀을
해 주시니까 제가 약간 좀 어쩔 줄을
몰라 맞 어쩔줄 몰 아 그러지 마세요
어떻게 안 그래 이렇게 하 그래
그러지 마세요네 만약에 이렇게 독대해
이런 설명을 이렇게 들었다면 그냥
말씀을 제 저도 솔직하게 드렸을 텐데
뭔가 이렇게 셋이 있으니까 뭐 사실
말해도 되는
거지만 조금 조심스러운게 있는 거
같아요죠 왜냐면 그 조심스러움이
대상이 제가
아니니까요음 조심스러운 대상은
조심스러운 거니까 언급을 했을 때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야 저는
새로운 느낌이네 와 어떡하지 여러분
아 이거까지 보던 그런 데이트 그림이
냥데 새로와 로와요 영숙씨
그래 어떻게 얘기지 모르겠다 누구
부를지 하라고 아
씨가 또에서
이어가지 아직 미련이 남은 거 아니야
남자를 몰라 어 남자를 몰라 아
쌈자 자 자 떠나면
안돼 서둘러
져버리지
마 날 위어 도
깊어지는이
사랑을과 내 입을 막아도
[음악]
세상 왜 OS 걸어요 아니 오 왜
걸어
걸었어서만 몰라 왜 널 지킬
자를 몰라 쌈자를 몰라네 쌈자
쌈자네 마음에 누가 있든 괜찮아
다 약간여는
[음악]
잖를
르 쉽게 보낼 수 없어 가지
[음악]
마예 늘 잘 잘 부 잘 불렀어 잘
어 난 성 잘못한 거 같 잘래 하지
말라고
아 괜찮아 괜찮아 아 카메라 카메라
워킹을 보는 순간 아 내가 성국을
잘못했구나 싶어가지고 전 사실
카메라를 떼 갖고 오시길래 아 또 절
찍으려나 보다 하고서는 민망
정이나 카 걱정많고 아 내가 성국을
잘못했구나
아아 아 하지 마 하지 마 이제 이제
인젠 그만해 응 우리 여기 단체에서
할 얘기긴 아닌 거 같아 응 카메라가
사실 그 이렇게 찍을 이유가 없거든요
너무 과하게
아 물론 개인적인 남일 수도 있긴
한데 고민이 너무 많으셔 왜 이렇게
걱정해
어우 어차피 3개월이면
이어져 당신 다음 기수에 강여름 분
나오면 당신 진짜 이져 지말 같이
맞지 명하다
괜찮아요 전 지금 제 스스로 이미
멘탈이 털려 있고요 차타고면
걸 항상 털려 있잖아
아니 그래도 어제는 인터뷰를 가서
털렸습니다 잘못을 한 거 같아서
잘못한 거 같아요 저 별로 잘못 안
했는데 형 저랬으면 워킹의 선택을
받은 거죠 아 그니까 워킹이 저를
찍고 있었으면 그 생각을 별 생각을
안 했을 것 같은데 워킹이 못
찍었는데요 이렇게 찍고 있지 않았나요
핸드 떼 갖고 오셔 가지고 제
오른쪽에서 이쪽으로 이렇게 찍고 있지
않았었나요 그게
왜요 제가
원래
영님 저 아니 예 영승 님을 선택을
하다가 오늘 자기 소개들을 때부터
거의 안 될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낮에 선택하셨을 때 이제 아
안 됐 그래서 멘요 예 그렇게
해가지고
했는데 근데 걱정이
돼요지 걱정 걱정 걱정
[음악]
걱정 을 못 자어 지금 그 그 어
노래 성공에 대한 제책 저분은
첫날에도 막 이랬잖아 막 이랬잖아
앉아가지고
어 이해가 되는 거야 어 제가이
설명을 해드리면 어쨌든이 영수 씨가
부른 남자를 몰라라 곡이 떠나는
여자를 붙잡고 왜 내 마음을
모르냐라는 곡인데 카메라 감독님은
누가가 사주로 받은게 아니라 그냥
다양한 앵글을 잡기 위해서 아니 또
들어갔으면 어때 아니 그니까 있는데
우리는 다양 앵글 중에 그냥 선택된
영상을 보는 건데 영수 씨는 그때 아
아 잘못됐다 잘못되고 있다 자책을
하고 있는 상황에 지금 잠도 못
자고데 어쨌건 영수 씨는이
자책이게 좀 너무 딥해요음 걱정도
너무 딥하고 그래서 이제 보면서 영도
씨가 좀 더 업그레이드를 해야지
그래서
걱정남녀 많이 해서 좀 정남이 됐어
예 정말 그 매력 쟁이가 좀 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앞으로 또 응원를
하고 싶고 어 영 는 잠을 못 잤대요
지금 걱정돼 가지고
아유
아이고고 왜 또 하필이면 또 핑크색을
입고
[음악]
있어
뾰로통 광수님네 어디 불편하세요 아
안 불편해요 괜찮아요네
더워요 아 덥지 않아요 영숙 씨가
계속
챙겨주시네 광수 씨는 나 안는 척
가는 거야 아 절대
못지 광수님
주무세요
아다 피곤하신가 님 피곤하신 거
같아 TV 자주 봐가지고
집에서 TV 터 키고 버를 수 있어
가지고 오늘 같은 날은 막 해외 뭐
우리나라 선수 나오는 거 볼 때도
있고음 제가 좋아하는 팀 볼 때도
있고음 그러기도 하거든요 뭐 진짜 뭐
영철 신지 신나서 얘기 많이 하고
전부 티에서 졸고 계시고 이게 이제
일반 기수에서 여러분들 이런 그림이
절대 안 나옵니다 이런 거를 이제 아
이게 못했어 기수는 뭔가 다르구나
이제 캐치를 하시면 돼요 그걸로 너무
손해를 본 적도 많아 가지고 제가 아
진짜
예 일대일 데이트도 1대일 데이트인데
다 내일이니까 광수 입장에서 광수
님은 어떻게
푸세요네 어떻게
푸세요네 저희 지금 얘기한 주제 병숙
씨가 노력 많이 하고
계시는데 어떤 방식이
있어요 그냥 가만히 잠자면서 풀 때도
있고 혼자 안 고생하는 일이
많겠다 그렇죠음
힘들지 않아요
그러면 뭔가 표출할게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어 진짜 아우 저 사람은
어떡하지 아 근데 나 진짜 나 왜
이래요 요즘에 왜요 나 광수 실드치기
너무
어려워요 요즘 수들 실드치기 너무
어려워요 수들 그 그지 더야 돼
이거는 웃기라도 어떻게 표현이 이게
포장이 안 돼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나 그 나들 광수 실드 잘
쳐주는 광수대 그든 맞아요 알아요
수대 광수대
어렵네 더 드세요 아
감사합니다 이거 한쪽은 드세요
광수님네 응
광수님까음네 알겠습니다 이거 다 먹고
먹을게요네습니다
많이 배고프
있어요 아니 영주님이 잘 못봤을 것
같은데 아니 저 광수 님한테
물어봤는데 아 죄송합니다 아니 아니
아니 죄송한게
아니야 아 아니 대답이라도 좀
해요 강수 님 한 만 심도 안
하시네요네 오실 때부터 아까 낮이랑
원제 밤이랑 너무 다르신데 아 그래요
응 나죠 밤이 응 나죠 밤이 거기
말이 아닌데 뭐 나초 바미가 나와
초바니 왜 나오는 거야 거기서 찮아
응 나초 바미 어 나초 바미 말 아니
그게
아니야 가만 있어 가만 있어 아 명
너무
힘들겠어 배려해 주시는 거예요 아
두분 말씀 많이
하세요 왜 광수 님은 안 하세요
제가 지금이 자리에서는 말을 잘 안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니 어
왜요 두 분 얘기 많이
하세요 여기 또 나왔어 내기
금지 밥을 뭐 먹으니까 살아났다 그죠
다시 시작할 수 있겠어음 하루를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어 그래도 좀
깨어나나 좀네 가서도
놀아야지 진짜 감하다 근데 예 시골지
빨리나요 어 어 왜 왜
또 어땠어요 잖 잖 재밌었어죠 영승
님도 재밌지 않으셨어요 전 너무
재밌었어요 그까 제 자신을 좀 많이
돌아봤던 거 같아요 그니까 평소에
고민했던 부분들
그럼
나는 다른 사람들의 못 가진
것들을 아유 서러워 아유 서러 아니
정말 정말 정말 진심인
거예요
나는 못 가졌지만 다른 사람들은 가진
것들 그런 그런 못 가진 것들만 모아
놓은 결합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음악]
있었고 그니까 그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까 내 진짜 모습은 초라한
모습이고 그런 모습을 들키기 싫어서
가면을 쓰고 어떤 연극의 캐릭터만 연
생 그 평소에
해왔어요 차 안에서 생각을
해봤는데
어 제가 쪼라 모습이라고 믿 모습만
있지 모습을 감추기위해 썼던 가면이
어쩌면은 내 진짜 모습일지도
모른다 내가 가면이라고 믿었던 그
모습이 어쩌면 나의 다른 모습이었을
수 있다
왜 큰 깨달음이 있었던 건 같아요
제가
원래는 되게 찌질
했거든요 되게
안심하고 되게
초라하고데 노력 많이 했었어요
바꾸려고 노력 많이 했었고 조금씩
바꿔가고
있고 내가 얼마나 성 지 보고
싶었고 또 찌질한 모습을 보여 드렸던
그런 분께 제 초라하고 한심한 모습을
보여 드렸던 그런 모든
분께 많이 성장하고 있었고 또 계속
성장해 나갈 거라는 거 꼭 보여
드리고
싶어요 잘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요 저
그냥 섬세하고 베르신 넘치는 어쩌면이
시대에 진짜 필요한 예 착한 주연이다
누구나 내 삶에선 자기가 주인공이에요
그런 마음으로 살아가야지 나는 조연이
나는 단이야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내 인생에서 내가 주연인데 더 이상
누을 다꾸
껴요
오리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