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기준은 그냥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피지크 왕국- Physique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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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크 정보를 공유하는 채널 피지크
왕국입니다 3월 17일에 열린 아놀드
클래식 영국 맨지 피지크 부문에
기준을 알 수 없는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아놀드 클래식
영국의 우승자는 코리 모리스 코리는
작년 올림피아에서 세계 6기를 한
최정상급 선수입니다 예전부터 가는
허리와 대비되는 넓은 등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를 사로 잡았으나 다소
과한 어깨와 팔로 인해 밸런스가 맞지
않아 상대적으로 순위가 낮았지만
최근에는 등을 더 넓게 만들고
다이어트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순위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누가 보아도 충분히
우승을 할 수 있는 는 선수인 건
부인할 수 없지만 문제는 영국 아놀드
바로 몇 주 전에 열린 미국 아놀드
클래식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열린 아놀드
클래식에서 코리는 5위의 순위를
기록했습니다이 당시 경기 결과를
ifbb 부회장이 직접 심사 이후에
대해 설명한 바 있었는데 등의
선명도가 떨어지고 상체에 비해 하체의
사이즈가 작아서 밸런스가 떨어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후로 5위까지
밀려났던 코리 모리스가 이번 영국
대회에서는 우승을 해버립니다이 두
대회에서 코리는 디오고 몬테그로
빅토르 샤베즈 함께 경기를 치렀습니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앞선 미국 경기에서는
오고가 1위 빅토르가 3위 코리가
5위를 했으나 이번 영국 대회에서는
코리가 1위 오고가 2위 빅토르가
3위로 판이하게 다른 결과를
보였습니다 코리 역시도 이전 미국
대회에서 자신이 5위를 기록한 것이
납득이 가지 않았는지 시합이 끝나고
순위에 대한 결과를 알리는 사진 한
장을 제외하고는 그 큰 대회인 아놀드
크래이 미국에 관해 어떠한 사진과
영상도 올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번에
우승한 영국 대회에 대해서는 여러
사진과 영상들까지 업로드를 했습니다
이번 영국 아놀드 대회에 대해
ifbb 부회장 타일러는 미국 아놀드
대회에 이어 또 한번 리뷰를 합니다
먼저 하체에 대해 이야기하며 하체가
평가의 일부이지만 하체의 진짜 크기나
분리도는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누구의 하체가 다른 사람보다 더
좋다고 그 선수의 성적이 더 좋을
수는 없으며 피지크는 당연히 하체보다
상체 중심의 심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야기인 즉슨 하체는 상처와의
밸런스를 보는 것일 뿐이며 상체가
훨씬 좋고 하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람이 상체가 나쁘고 하체가 좋은
일을 이길 수없 없다는 뜻입니다
결론은 상체가 거의 대등한 상황에서는
하체와 밸런스가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회장은 코리가 이번 대회에서 앞뒤에
완벽한 분리도를 옥을 이겼다고 합니다
비록 우승했지만 코리가 여전히 하체를
더 두툼하게 만들어야 하고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해 어깨와 팔을 줄여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예전부터 코리아에게 지적되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2주 전에 미국
대회와 크게 달라질게 없는 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순위는 5위에서 1위로
올라갔습니다 밸런스와 균형을 중요하게
본다고 하고 있지만 결론은 가 밸런스
적으로 상하체 모두의 약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대회보다 분리도가 더
좋아진 것만으로 우승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에 대해서 부회장
타일러는 이것은 세계 탑 10의
경쟁이며 하루 만에도 컨디션의 정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순위가 바뀔 수
있으며 저번 주에 순위가 이번과 같을
수 없다는 부연 설명을 길게 늘어
놓았지만 결국은 예전의 역상 각이
아름다운 체형을 본다던 피지크에서
밸런스의 약점이 있어도 불 리더와
컨디셔닝이 좋으면 우승을 할 수 있는
것인지 피지크에 맞는 완벽한 밸런스가
우선 조건이 되는 것인지는 기준을 잡
기 쉽지 않습니다 작년부터 체중
제한이 생겼고 보드 숏을 입는 기준이
바뀌고 하체의 밸런스를 평가하는 등
단 몇 개월 사이에 맨즈 피지크의
기본적인 복장과 체중 규정 심사
규정이 모두 바뀌었기에 아직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 있겠지만 단 2주
사이에 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인
아놀드 클래식에서의 결과가 완전히
상반되게 나오자 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놀드 영국에 우승한
코리 모리스의 몸에 대해서 예전부터
그의 순위가 좀 더 높지 않은 것에
의문을 품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의
어깨와 팔 사이즈가 밸런스를 해치는게
사실이기에 그 순위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국
월드에서는 그 부분이 여전함도
불구하고 올림피아 탑 랭커인 듀오를
누르고 우승을 해버리는 코리를 보며
아직까지는 올해 맨즈 피지크의
방향성을 예측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맨즈 피지크 부문에서
상반기 내의 시합들 바뀐 규정들이 잘
적용된 누구나 납득할 만한 심사
규정이 정착되어 이것들이 렌즈
피지크를 더 흥행시킨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기를 바래봅니다 시청
감사합니다
[음악]
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