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종진료의 구조 - 도대체 왜 붓는 걸까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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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 부종의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종
몸이 붓는 거죠 음 에 교과서 적인 얘기 말고요
실제 이제 진료 현장에서 이게 어떻게 진단이 되고 어떻게 치료가 되고
이런 실제 임상 현장에서 일어나는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요
어 그거 위주로 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이게 부종의 어떤 교과서적인 게 아니라 이제 부종을 진료하는
진료하는 그 구조 요걸 좀 어 얘 기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엄 왜 묻느냐 왜 분해 랴
예 뭐 다양한 그런 원인들이 있죠
어 다양한 원인들이 있는데 저희 경험을 해보면 1차 우려해서 일체 어려
해서 동네 병원에서 이제 부어서 가게 되는 그 많은 분들은
어 거의 뭐 저같은 경우에는 한 절반 정도 약 잉어 같아야 뭔가 이제야
이앙 맞아서 붓는 경우 이게 한 절반인 것 같고요
절반은 뭐냐 나머지 절반은 모르는 게 절반인 것 같아요 모르는거
물론 뭐 이제 뭐 다른 딱 붙는 거 병들이 있어요
전 신지로 아니라고 하는데 이런걸 이제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뭐 간혹
있긴 있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머 간이 라든지 뭐 홍 팥 신장 심장 뭐 요런 어 장기 들 주요
장기들의 문제가 있어서
붙는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근데
교과서에서는 이제 이거 위주로 배우 줘 우리가 외에 대해서 배울 때는
근데 실제로 이제 부어서 이런 질병들을 발견하는 경우 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예 별로 없는것 같아서요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왜냐면요
이런 질병들은 그런 병들이 있으면 그 질병 고유의 어떤 다른 증상이
라든지 뭐 그런 소견을 보입니다
자기가 들어 돼요 그 병이 딱 붙는 다고 많아 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세심하게 이런 문제를 해보면 다 걸러지는 겁니다 이런 경우 그렇게 딱
붙는다
이것만 있는데 바로 또 뭐가 안 이라든지 신장 이라든지 심장에 문제 이런
게 발견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부종 진료를 할 때 미리 걸 쪽 말씀을 드립니다 니까
어 환자는 환자분은 붙는다는 증상을 가지고 오셔서 짜 나요
그러면은 환자분이 기대하는 것은 뭐예요
어 뭔가 의사가 병을 찾아 주는거 가는거죠 진단을 원하고
어 그 진단에 맞춰서 이제 치료를 해 주기를 원하고 오시는 거죠
근데 이게 이게 연결고리가 되게 약해요 여기에 증상에서 이걸로 차일 가는
경우가 되게 약합니다
예 근데 이게 좀 증상 중에서 이게 좀 잘 되는게 있고 되게 희박하게
에리카는 게 있는데 부종이 약간 죄가 봤을때는 좀 e 희박하다 라는 그런
겁니다
예 그렇다고 해서 뭐 너무 걱정할 건 없는게 이렇게 희박하게 되는 경우가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는 경우 많잖아요 그러니까 뭐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그냥 좀 있다보면 좋아지는 경우도 많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약을 쓰기 있었는데 그게 뭐
좋아하겠다 어떤 병에 대해서 치료를 하는게 아니고
어 그냥 뭐 림 짐작으로 어림짐작으로 이제 치료하는 게 뭐가 상당히
많아요
예 그런 약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약 이름을 여기서 얘기하기 좀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해서 치료를 했다고 잘 됐다고 할지라도
이게 그 약 때문에 정말로 치료가 된건지 아니면 뭐 그냥 기다려도
좋아지는 건데 뭐 약이 조금 도움을 준 건지 약이 하나도 도움이 안 되고
그냥 c 기다려서 좋아진 건 이거 알지 리 없다는 거죠 이게 되게 되게
애매합니다 해서요 구조를 조금 어 말씀을 드리고 저는 이걸 시작을 합니다
근데 책에 보면 은
에게 이제 그 의학 의학 책에 보면 다 어떻게나 왜냐면은
부종이 라고 하면 뭐 여러가지 감별 그런 것들이 나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한쪽만 뭐 한쪽 다리만 붙는다
갑자기 그것도 뭐 70 이어 갑자기 이제 붓고 아프다 그러면 은 그
dvt 라 그래가지고 심부 정맥 혈전 이걸 이제 생각해야 되고 뭐
이런식으로 나와요 또 뭐 암치료 호에 암을 치료하고 나서 뭐 반사
치료하고 붙는다
유방암 치료를 하고 본다 이런 뭐 림프부종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내용들이
감별 진단이 뭐 되게 많아요 쭉 나오는데
어 저는 이제 제 생각에는 이런 게 뭐 크게
진료에 도움이 되나 일단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이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게
이 기본적인 어떤 세팅이 너무 다릅니다
환자의 세팅이 달라요 니까 1 기부 익히다 그러니까 혈전 있어가지고
분들은 딱 그 게 있거든요 그거 는 기전이 명확하게 따 있기 때문에
이후에 붙는게 많이 달라요
해킹 정말 띵띵 붓고 아프고 막 그냥 그냥 이제 보통 오늘 부종 하니까
뭐 어 그냥 좀 계속 부었어요 뭐 이러면서 편안하게 어머 근데 조금 뭐
좋아지기도 하고
4 계속 원인을 못 찾아서 왔어요 이런 게 아니고 그냥 게임 부어 가지고
되게 앞으 아예 다릅니다 이게 발현이
해이 세팅이 완제 다르고 기꺼이 dvt 라고 하는게
어 그냥 오는게 아닙니다 이게 그 얼마나 사람들이 오는 거에요
환경의 리스크 벡터 라고 하죠 어 오래 누워 있었거나 아니면 뭐 자꾸
혈전이 생길 수 있는 그런 그런 환경 그런 환경이 조성돼 쓸 때 이게
오는 거지 그냥 건강한 뭐 한 40대 정도 되는 여서 아무 병도 없는
그런데 그런 여성이 이 이게 뭐 온 갑자기 온다 뭐 없는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드물다 라는 거죠 뭐 림프구 좋은 말할 것도 없죠 이거 암치료
옳다는 것은 그 세팅 자체가
어 완제 다른거죠 그러니까 같은 부종이 라고 해도 암치료 한 사람들 한테
사탄은 부종 하고 그냥 건강한 뭐 40대 남자 에서 나타난 부종의 어떻게
똑같이 그게 되겠어요 그렇게 저는 이런 식의 감별 진단은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러면 이제 뭘 어떻게 진료를 하느냐 어떻게 진료를 하더냐
어 부종의 가오리가 이제 보는 부종의 요 영역이 요정도 있다 라고 하면은
제가 아까 말씀대로 전신질환 전신질환 이런 만큼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전신 질환 은 오는 것들 전시 뭐 심장 간 신장 그렇게 갑상선이
있는데 어쨌든 이런 질환 들로 오는 그런 뭔가 병이 있어서 장기의 병에
있어가지고
뭐 붙는 어 이제 그런 것들을 감별을 그래도 해야되요
왜냐하면 이거는 그냥 두면 은 또 문제가 될수가 있고 확실한 치료법이
있기 때문에
이뇨제를 이제 쓰는건데 근데 그것도 다 사온 거 다 다릅니다 어쨌든 그
병을 찾아서 그 병을 치료하는 게 밖에 쪽에 요우 구조가 성립이 되는
거죠
증상이 있으면 딱 진단을 해서 치러 요 구조가 성립이 되는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이 검사를 해 확인 해야 됩니다
검사 확인 해야 되고
어 그런데 음 갑상선은 조금 따로 빼고 싶어요 저는 갑상선은
왜냐하면 은 에 전신 질환이 있으면 이런 경우에는 이 부족 말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다른 어떤 그 그 장기계약 아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달고 옵니다
그런데 갑상선은 약간 그 찾죠 애매하게
좀 애매하게 증상이 이렇게 있는데 검사해보면 갑상 속 이렇게 떨어져 있는
그런 경우 그런 경우도 부종이 오거든요 뭘 좀 따로 빼서 생각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이야기입니다 약 약 ej 정도 약 2g 정도 되요 워낙에
약을 뭐 이것저것 많이 드시기 때문에
그리고 모토 특발성 부종 이런 것도 있어요 뭐 젊은 여자한테 서 어
오는거 월경 그러니까 뭘 겨운 기간 중에 오는 거고 뭐 이런 게 있는데
그건 문제 대복 나오는 거니까 그 다음에 정맥 정맥의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부정도 있어요 정맥의 의 향
굉장히 제 피가 동맥으로 이렇게 피가 전달이 되서 조직의 해서 이렇게
찾아서 공급을 하고
정맥을 통해서 다 심장 으로 돌아오자 나요 4 정맥의 판막이 제대로 이
작동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구 이 압력이 아래로 이렇게 돼 가지고
붙는 근데 이거는 이것도 좀 약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도 그런 상황이 까
근육을 많이 안쓰고 올해 있는 다든지 그런 직업을 가졌다는 지 아니면 은
뭐 어 밤에 이제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 진다는 줘 왜 남자 밤에
이렇게 똑바로 누워서 자면 은
그게 이제 피가 다시 이렇게 좀 심장으로 들어 오거든요 그래서 중력의 그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좀 부키 가빠 지거든요 그런 걸로 어느정도는 또
이게 돼요
나머지 이거요 뭐예요 영역
이 영역은 어 그 모르는 겁니다 모른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모른다 예 그니까 이제 1 2 모르는 영역이
되게 많은 질환들이 있거든요
뭐 가려움증도 약간 저는 그렇죠 그렇다고 생각하고 어지러움증 이런거
그런게 이제 이 모르는 영역이 좀 게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예
이 영역에 어떤 게 파고든 야 면은
대체 약이 이쪽에 파고듭니다 대체의학이 라든지 아니면 은
뭐 건강식품 건강식품 같은게 여기에 이제 파고 드는 거죠 예 그러니까
이걸 먹고 만약에 좋아졌다고 쳐요
부종이 붙는게 어떤 건강식품 갈등을 먹고 좋아졌어
그러면은 이게 진짜 이 건강식품 때문에 좋아진 건지 아니면 내가 그냥
그걸 안먹고 그냥 뭐 좀 갭 옆 오면 그냥 좋아지는 지금 오른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왜냐면 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그냥 부종이
좋아지는 분들도 많이 봤거든요
예
예 그러니까 이제 뭐냐면은 이런 일차의료 에서 보는 부종은
음 깔끔하게 딱 진단이 내려져 가지고 치료 되는 경우보다는 이렇게 좀
애매하게
애매하게 가는 그런 경우도 꽤 있다
뭐 제가 이제 이 이 대체 이런 거 같 안되지 안 좋다 이런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어떤 생각이냐 며 는
어 누가 이제 정말로 이 건강식품을 먹고 어 이 부종의 좋아졌어요
그 2부 키가 다 빠졌다 말이에요 어 그리고 이제 이게 계속 반복이 되는
거예요 내 갑 이
보기에도 좀 자주 붓는데 이 식품을 먹으면 건강식품 뭐를 먹으면 은
좋아지고
업 웃는데 이거 마시고 안먹음 안좋아지고 그러면 모습과 있다고 볼 수가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면 정말로 그렇다고 하면 저는 그런 것은 과학적 좀 검증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검증을 해 가지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니까 그 모든 사람이 또 그런 그렇다고 해서 본인이 그렇다고 해서
모든 다른 사람들 다 아 아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가 어떤
사람들이 그 건강식품에 제재에 효과가 있는지 그 인디 케이션
어 적응 적을 확실하게 좀 잡고 아 또 이제 어떤 얼린 지 조사를 좀 해
가지고 그 성분을 좀 달라 되야죠 발라내 가지고 그 성 분간 따로
해가지고 만약에 정말 도움이 된다고 하면 보험 체제 안에 들어와 가지고
치료제로 써 보험의 혜택을 받아야 되는 거죠
이곳도 불편한 어떤 질환의 일종 이니까 음 어 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이렇게 애매하게 예
이렇게 가는게 접속 조금 이렇게 만나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오늘 왜 이제 이런 생각이 들어 냐 면 오늘 마침 또 부종으로 오신 분이
있으셨어요 부종
근데 이제 부종으로 오시면 은 보통 저한테 처음 오시는 게 아니라 다른
여러 병원들을 전전 해 가져옵니다
그니까 거기서 이미 이런 뭐 저 dvt 를 명확한 것들 있잖아요 베어
dvt 라든지 뭐 다른 뭐 심장 이런 것들은 다 이미 검사다 해가지고
이미희 아닌것을 이미 어느정도 어느정도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와요
그러면 이제 저한테 와서 저한테 기대하는 것은 다른 병원에서 이걸 찾지
못했으니까 니가 찾은 쫌 뭐 이런걸 이제 기대하고 오시는 건데
아 어렵습니다 예 조이 이미 이게임이 발라져 있는 상태에서
어여 기에서 이제 해결이 돼야 되는데 제가 그래도 약은 조금 찾았는데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예 그런 경우에는 어 제가 이제 그냥 또 여기서 검사 진행 쭉 하고
검사가 또 이게 엄청 한라 그럼 엄청 많아요 뭐 피검사 소변검사
갑상선기능 검사 심장초음파 뭐 다리쪽에 정맥 또는 또 그런 도플러 뭐 에
가지고 하려고 하면 뭐 칸 독도 없습니다
또 아무도 뭐 검사 한테 찜 암 검증 까지 하면 ct 를 찍고 어이 부종
1 해결하려 어마어마한 검사가 들어가는데 그 중에 대부분은 다른 병원에서
이미 한 검사
이런 분이 상당히 많다는 거죠 그런 건 사실 의료 우어
본인 한테도 별로 도움이 안 되고 이 사회 경제적으로도 의료 비용의
낭비가 마태 게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오시면 저는 이런 구조로 된 설명을 드립니다
일어 사실 이런 구조다 그리고 나서 이제 어떤 약을 들이 냐 면
정맥의 대한 약을 드려요 사실은 엔론 같은거 그런거 이 정맥을 좀
탱탱하게 해가지고
아 어쩜 이렇게 부종을 줄여주는 그런 약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약을 드리면서 말씀드리죠 이 약을 먹고 좋아지면 다행히 고
이 약을 약이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그건 너무 당연한 거고 그러면 뭐
일단 일반적인 그런 건강생활 준 책 이런걸 지키면서 좀 그냥 보는 거다
왜냐하면 은 이런 검사를 쪽 다 해 가지고 저희 병원에서 했거나 아니면
다른 병원에서 껀
어 검사를 쭉 다 해 가지고 못한 위험한건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더 비용을 들일 거 없이 그냥 쪽 일단 보다보면 좋아질
수도 있으니까 보고 뭐 이런 대체 약이나 이런 거에 빠질 가능성이 많이
농후하다 이런것까지 저는 그냥 타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럼 이미 임에 이걸 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아요
예 그런 경험을 좀 많이 했는데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이가 그런 구조를
에러 이런식으로 구조를 말씀드리면 이제 환자분들이 그제서야 조금 약간
이해를 하시는
아 그런 경합 안에 너무 답답한 거에 본인은 확실하게 따 가요 알아서
하고 싶은데 아 그렇지 못하다 못했다는게
뭔가 성격에 꼼꼼하신 분들 뭐 이 뭐좀 확실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이런
경우가 되게 많은데
원래 그렇다 원래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다 라는 것을 이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그래도 뭐 조금 불편하고 불편한 거지만
아주 그렇게까지 또 불편하진 않거든 그러니까 그래도 좀 마음 편하게 다른
병원 안가고 조금 뭐지 내 보시는 이런 경우를 브루더 뭐 또 그냥
좋아지기도 많이 하고도 하시거든요
예 좀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뭐
오늘도 이제 그렇게 설명을 드린 환자 분이 있어서
아 여러분 내용은 같이 공유를 좀 했으면 좋겠어 서 음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이런식으로 이런 내용
사실 이제 제 영상이다 그런데 이런 좀 내용을 말씀드린 건 아마 다른
데는 없을 거에요 저 오호 이거 되게 좀 재미 없으실 수도 있는데
어 이거 제가 생각해도 좀 너무 좋은 내용 일것 같은데
아예 뭐 어쨌든 앞으로도 조금 재미 없더라도 약간 이런거 위주로 좀
해볼까 말까 요런
질병의 구조 어이가 어 뭔가 이제 그 환자분들이
아 이제 약간 증상과 어떤 질병 그리고 진단과 치료 이런 어떤 병을
관리하는 그 어떤 구조에 있어서 좋고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 부분들이
많은데 병 자체보다는
어 이런 구조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는 방향으로 진행을 할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도
에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