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뽑지말고 제초제 치지않고 쑥뿌리까지 싹 죽이는법 잡초제거방법 #무경운 #초생재배 #제초제 #예초기 #유기농토양 #친환경 #진딧물 #병해충 #미생물 #귀농 #정원 #도시농부 #초보농부 #주말농부

산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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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비디오 조회수·2024. 4. 8.
이제는 사늘한 기운은 쑥 빠지고
완연한 봄 기운만 가득한 온화한
온도가 농부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산골 여행입니다
아직은 텃밭 농사를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는데요 어딜 먼저 손을 대야
할지 마음이 급해집니다 오늘은
잡초와의 전쟁에서 해방을 시켜 드릴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농사는
잡초만 잡아두면 심고 수 하고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잡초는 농부에게
실 틈을 주지 않을 정도로 뽑아내고
잘라내어도 끝도 없이 바라하 무섭게
살아납니다 저는 요즘 블루베리
농장에서 급하게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블루베리 농장 관리하느라
텃밭에는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금 시기에 묵은 잡초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오늘은 제가
세상에서 쉽고 간단한 방법을 안내해
드려 볼까 합니다 농부들이 잡초를
꼼짝 못하게 하고 농사를 쉽게 짓는
방법들을 잠시 살펴볼까요 이렇게
작물을 신기 전 비닐 멀칭을 하고
내가 원하는 작물을 파종하기 하고요
과수원에서는 잡초 매트를 이용해서
풀과의 전쟁을 해결하기도 합니다 풀은
햇볕만 차단시키면 절대 바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무
사이사이까지 꽁꽁 싸매 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 포기 밑에만 쏙쏙
뽑아내면 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동을 줄여줍니다 그리고 이곳은 제가
키우고 있는 마늘 밭인데 마늘이
굉장히 건강해 보이죠 제가 마늘을
신고 지금 4월까지 잡초 제거를 한
번도 해 주지 않았는데요 잡초가
없어요 비결이 뭘까요 마늘을 신고
흙이 보이지 않도록 완결을 뿌려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마늘도 잘 자라고
잡초는 발랄을 못 하고 이렇게 쉽게
마늘 농사를 짓고 있네요 이제는 묵은
풀들은 모두 꽃을 피우고 있고요
새로운 씨앗들이 모두 바라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농사 짓고 있는
텃밭에는 풀 씨앗이 떨어지지 못하도록
꽃이 피고 있는 잡초들을 빨리 제거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이 많은 풀들을
호미로 뽑아내기도 어렵고 괭이로
파기는 더 어렵습니다 기계가 있다면
드르륵 갈아주면 좋지만 작은 텃밭
농부들은 작은 텃밭에 아주 다양한
품종들을 재배하고 있어서 기계로 밭을
갈기도 어렵고 저처럼 기계가 없는
분들도 참 많습니다 저도 새내기
시절에는 호미로 뽑아내고
갱이로그 이용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겨서 이제는 다양한 방법들을
응용하면서 조금 더 쉽게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여기 한번 보 까요 이렇게
많은 묵은 풀들을 어떻게 제거하고
농사를 준비할까요 정말 막막하지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기는 하지요 제초제를
진하게 타서 뿌려주면 해결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허락하지 않죠
이럴 때에는 독한 농약 냄새 맞지
마시고요 잡초 매트를 묵은 풀리에
덮어 놓으면 고민이 한방에 해결됩니다
잡초매트 너무 쉽지 그런데이 매트를
사용 요령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무조건 덮어 놓는 것이
아니고요 농사가 모두 끝난 가을부터
3월까지는 잡초 매트를 걷어 놓습니다
땅에 떨어져 있는 잡초들이 가을부터
바라 하고 3월까지 자라도록
놓아둡니다 이렇게 해 놓아야 토양도
숨을쉬고 벌레와 해충들도 숨어 있을
곳이 없어서 죽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작물을
심기 2주 전쯤 잡초 매트를 덮어서
잡초를 죽입니다 잡초 매트를 덮기 전
한 가지 해 줘야 할 일이 있는데요
잠시 구경해 보세요이 태비는
양계장에서 나오는 개분 있니다 저는
태비 중에서 계분의 질소 효과가
높아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계분을 구입하는 요령은 농약 방에서도
구입이 가능하고요 인터넷에서 계분을
검색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대량 구입해서 저장 해두고 사용하고
싶으실 때에는 주변 농가의 개분 공급
업체를 문의하시면 쉽게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농사 짓기 전 토양의
퇴비를 뿌리실 때에도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식물을 키워서
수학을 하기까지는 아주 많은
문제점들도 많이 발생을 합니다 예를
들면 토양 만들게 할 때 지금 내가
작물을 재배할 토양의 상태 전년도에
무엇을 심었었는데 퇴비와 비료는
무엇을 얼만큼
사용했었지만 심을 것인지 전 연도에
텃밭 작물들의 자람은 어땠었는지 이런
것들을 먼저 파악해야 올래 동사도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말만 들어도 꽤
복잡한 거 같지요 맞아요 농사도
철저한 계획과 토양 분석까지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농부들은 만능인이
되어야 품질 좋은 작물을 수학할 수가
있답니다
비를 골고루 펼쳐 주었고요 이제는
땅을 파줍니다 이렇게 비와 흙이 잘
섞이도록 해 놓으면 작물이 자라면서
비로 인한 장애를 입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 줍니다 저는 비만
밑걸음이 신기 전에 유이나 친환경
토양살충제 등 작물에 따라서 양분을
보충해 주고 작물을 파종하고 있습니다
저는 농장에서 해야 할 일들이 워낙
많아서 을 몰아서 효율적으로 하는
편인데요 오늘 뿌리는 채비도 작물을
심을 때마다 채비를 뿌리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서 4월에 장물을 심을
곳에 이렇게 퇴비를 모두 뿌려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냄새나는 퇴비를
매번 만지지 않아도 되고 너무
편리합니다 퇴비 뿌리고 땅 파주고
퇴비와 흙이 잘 섞이도록 갈고리로
땅을 고르게 만들어 놓았고요 이제는
두둑 하나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영상을 촬영 놓은지가 10일이
넘은 것 같은데요 블루베리 농장에서
집중적으로 작업을 하느라 이제야 보여
드리게 되네요 이곳에 두둑을 만들고
감자를 심으려고 하는데요 저는 비닐
씌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멀칭을
하지 않고 감자를 신고 있습니다
감자는 3월에 신기 때문에 꼭 냉해를
입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저는 냉이를
입지 않게 하는 비결도 오늘 작업에
숨어 있답니다 제가 어떤 방법을
하는지 한번 지켜보세요
오늘 제가 심을 씨감자들입니다 싹을
정상적으로 티운 것과 싹이 길게 나온
것을 잘라내고 심어 보려고 합니다
감자는 땅에다 무어만 놓아도
토실토실한 감자를 수확할 수 있어서
보너스 같은 작물이라 꼭 한 고랑
씩은 신고 있는데요 수학하는 재미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완두콩도 심어보려고
하는데요 완두콩도 물에 한 시간쯤
불러 놓았고요 가장자리에 쭈르륵 심어
주었습니다 완두콩도 병충해가 없어서
심어 놓으면 토실토실한 연두색 콩이
주렁주렁 열려서 가장 빠른 콩을
수확하게 됩니다 오늘 이렇게 두 가지
작물을 뚝딱 심어 보았고요 이제는
잡초 매트를 덮어 볼게요 저는 해마다
이렇게 풀을 뽑아내지 않고 잡초와의
전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형
농장들은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좋은
기계들이 있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지요 우리처럼 갱이와 호미로
농사 짓는 농부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이 농법을 많은 분들이
따라해 보셨으면 좋겠는데요 제가
예전에 오늘과 비슷한 영상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렸었는데요 많은 분들에게까지
전달이 안 된 거 같아서 조금
안타까워서 오늘 또다시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더 많은 분들께서
힘든 농산 일을 조금은 수월하게 하실
수 있도록
오늘 영상을 시청하시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꼭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요 공감 댓글까지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영상을 만나 보실 수 있게 되니까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잡초 매트를
덮으면서 꼭 말씀드릴 것이 또
있는데요 농사를 조금 더 쉽게 지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지금쯤 올해에
작물을 심을 구역과 품종 선택을
하셨을 텐데요 작년에 고추를 심었던
곳에는 올해에는 다른 작물을 심어야
농사 지기가 더 쉬워집니다 이것을
연작 비해 연작 장애라고 하는데요
땅속에는 다양한 미생물들이 존재하고
있고 병균도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물마다 좋아하는 양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해마다 작물의 품종만
바꾸어가면서 식를 해도 병으로부터
작물을 지켜낼 수가 있습니다 금은
도시 텃밭 농부님들도 많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내가 키우는 작물과 소통하고
마음의 휴식과 치유를 받기 위해서
키우는데요 작물들이 무럭무럭 자라지
못하고 시름시름 죽어 간다면 치유와
휴식보다는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텃밭 농사를 시작할
계획이시라면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장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토양의 양분과 수분이 토양에
가득 채워져 있을 수 있게 땅심을
키워주고 기본을 꼭 지켜 주시면
농사는 씨앗만 흙에 던져 놓아도
웬만한 병균과 싸워서 이겨낼 수 있고
가뭄이 와도 꿋꿋하게 잘 자라 줄
거랍니다 오늘의 대형 공사가 이렇게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
잘했지요 감자 싹이 나왔는지 한번
들쳐 볼까요 아직은 싹이 안 보이네요
이렇게 덮어두고 싹이 나올 때까지
놓아두고 싹이 5cm 이상 자라난
것을 확인하고 열어주면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작물을 심을 때에는 잡초
매트를 스르륵 걷어 주고
유박이란 수 있도록 묵직이 해 주면
이렇게 잘 자라 줍니다 제가 오늘과
같은 방법으로 옥수수 씨앗으로 파종을
하고 모종도 심었는데요 불한 폭이
뽑지 않고 이렇게 쉽게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이 옥수수이야기 하지 않고
제초제도 치지 않고 잡처 매트를
이용한 농법으로 잡초와의 전쟁을 하지
않고 이렇게 넓은 농장을 1년 내내
슬기롭게 관리하고 있답니다 농사를
병균 없이 쉽게 지으려면 흙을
건강하게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어야 내
토양이 기름진 토양으로 바뀝니다 오늘
저의 방법 어떠셨나요 오늘 저의
농법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꾹
눌러 주시고요 산골 여행 응원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꽃향기 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요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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