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한 채소가 많을때 싱싱하게 오래 보관하고 10배 간편하고 맛있게 먹는법 #월동준비 #김장 #김치 #집밥 #건강 #힐링 #food #farming #무우 #배추 #생강 #gardening

산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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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디오 조회수·2024. 12. 3.
[음악]
보물처럼 갖고온 텃밭 농부의 일상은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산골 여행입니다
올 가을 농사는 베테랑 농부님들도
꼼짝 못하게 했습니다 날씨 때문인지
채소들도 비실비실 성장하지 못해서
농부의 마음을 조리게 했는데요 저도
올해에는 더 많은 시간을 채소밭에서
보냈습니다 겨우겨우 키워냈고 내가
키운 채소들로 칠만 하는 김장까지
마무리했네요 여러분께서도 텃밭에서
키우고 수확한 채소들이 창고에
가득가득 하시지요 오늘은 텃밭에서
수학까지 성공했던
작물들과 실패했던 원인들도 살짝
소개를 해 드릴까 합니다 우리에겐 또
내년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수확한 많은
채소들과 못난이 채소들을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알뜰한 보
방법도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최선은 생강
있니다 올해 생강 농사 어려우셨죠
저는 서리를 두 번 맞은 생강을
수학하고 있습니다 생강 농사가 정말
잘된 것 같지요 한포기가 이렇게나
크게 자랐어요 생각 농사는 키우기
어렵지 않은 채소라고 생각했는데요
올해에는
반대였습니다이 생강이 한여름에는 잘
자라지 못하고 비실비실 했 강입니다
생강 한 폭이 무게가 1kg 넘을 것
같은데요 생강 입과 줄기도 무성
했었고요 키도 너무 크게 자라서
뿌리가 작을 줄 알았는데요 생강의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역시 뿌리
채소도 잎이 건강해야 뿌리도 대박
나는 거였구나 하면서 기쁨에 수학을
하고 있네요 생강은 반음지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생강은 초기 성장은
편입니다 그래서 잡초 에방과 수분
유지를 위해서 집이나 낙엽으로 멀칭을
해주면 관리도 쉽고 잘 자랍니다 올해
해는 저희 집 생강도 생강 잎이
초록색으로 자라는 시기에 노랗게 색이
변해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행했던
작업을 소개해 드려 볼게요 제가
생강을 관찰해본 결과 수분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그래서가장 먼저 생강 입
위에 유박을 살짝 뿌려 주었고요
생강에 수분이 부족하면 이럴 때에는
물을 뿌려주면 해결되지 않나요 물을
주면 급했던 수분 보충은 되는데요
저는 유기물이 듬뿍 들어 있는 흙을
퍼와서 생강 포기 위에 두툼하게
북주기를 해 주었습니다 이때 바로
옆에 작물이 신겨져 있지 않다면 옆에
흙을 이용해서 북주기를 두툼하게
해주시면 물을 주지 도 감도 타지
않고요 뿌리도 더 많이 굵어집니다
수확량도 몇 배 더 올릴 수가
있답니다 오래 수확한 생강은 껍질을
벗긴 후에 찜기에 푹 짜 주었고요
배와 함께 얇게 썰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분을 반 정도만 말려
주었고요 말려 놓은 생강은 작은
용기에 담아서 꿀을 채우고 매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작물은
금 입니다 텃밭에 가을 당근은 꼭
심는 채소이 이제요 당근 재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햇볕이 잘 드는
장소를 선택해야 됩니다 당근은 햇볕을
좋아하는 작물이 그요 토양은 배수가
잘되는 부드럽고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라고요 당근은 씨앗으로 꼭 직파를
해야 됩니다 당근은 모종으로 옮겨
심으면 절대 안
됩니다이 고랑은 여러분과 함께
알아보기 위해서 모으로 옮겨심은
당근입니다 같은 고랑에서 똑같은
환경으로 끼워 보았는데요 당근 좀
보세요 옮겨심은 당근은 손가락처럼
뿌리가 여러 개로 자랐고 씨앗을 심은
채로 자란 당근은 뿌리가 이쁘고 곱게
자라주었습니다 그래서 당근은 꼭
씨앗으로 직해 주는 걸로 해야 됩니다
당근 씨앗 몇줄 뿌리고 금해 주고
이렇게 많은 수을 했습니다 당근은
벌레도 먹지 않는 채소입니다 씨앗
바라만 성공하면 수학은 어렵지
않답니다 가을 당근은 더 달콤하고
아삭아삭해서 꼭 심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가을 당근은 맛도 좋고
효능도 너무너무 좋다고 알려져 있지요
저는 수학한 자리에서 좋은 것과
못난이를 따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못난이 당근들은 수해서 바로 다듬고
손질해서 먹을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굴러다니다가 결국 버리게 됩니다
깨끗이 다듬고 찜을 해서 간편식으로
맛있게 드세요이 채소는 맛있는
무입니다 무 재배는 너무 쉬워서 할
이야기가 없을 것 같지요 그런데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있어서 소개해
드려 볼까 합니다 무도 씨앗으로
직하는 채소입니다 그런데 소규모 텃밭
농부들과 저와 같이 가족이 적은
농부들은 씨앗 한봉지 구입하면 몇 년
동안 사용하게 됩니다 저도 씨앗
한봉지 구입해서 3년째 사용했는데요
묵은 씨앗으로 심어서 있지 올해에는
무 모양새가 꼭 알타리 무처럼
자랐습니다 오래 수학한 무입니다 정말
못생겼죠 무 속은 깨끗한데요 모양이
알타리 무와 똑같이 생겨서
신기했습니다 그런데 오해 구입한
씨앗을 심은 무우는 이렇게 정상적으로
이쁘게 자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무우는
모종으로 심으면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시죠이 무우가 모종으로 옮겨
심어서 수확한 무입니다 동치미 용으로
조금 늦게 심은 무를 본잎이 세 장쯤
나왔을 때 소금에서 옮겨 심어
보았는데요 이렇게 잘 자라 주었습니다
그리고이 무도 모종으로 옮겨 심은
무입니다이 무우는 입과 뿌리가 길게
자랐을 때 옮겨 심었더니 이런
모양으로 자랐네요 그래서 무우는
모종이 어릴 때 소음에서 옮겨 심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텃밭에서 키우는
뿌리 채소들은 품종도 맛도 모두
다릅니다 텃밭에 뿌리 채소들은 토양에
유기물이 많고 수분 유지가 잘되는
곳에 신고 가꾸면 키우기도 쉽고요
수확량도 많이 얻을 수가 있답니다
잘생긴 무 은 저장을 했고요 못난이
부들은 무 말랭이를 만들어서 보관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장도 알뜰하게
분리해서 말리고 삼고 부지런히
손질했는데 무청은 이렇게 노랗게
만들어야 무청에 전통의 맛 구수한
맛을 볼 수가 있으니까요 맛있고
편리한 방법으로 꼭
해보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물도
뿌리 채소입니다 맛이 독특한 토란
있데요 토란의 효능도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입과 뿌리가 완전히 다른
맛이라서 매력 있는 채소입니다 밭
가장자리에 몇 포기만 심어 놔도
수확량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토라는
병충해도 없어서 키우기 쉬운
채소입니다 그리고 텃밭에 동반 식물로
심어 보시면 해충들이 근처에 오는
것을 예방도 해 주는 기특한
채소입니다 토라는 자주 먹지 않는
조금 귀한 채소입니다 줄기는 서이
오기 전에 수확해서 말려 두었다가
요리에 사용하고요 토란 뿌리는 큰
것과 작은 것을 먼저 분리해 줍니다
물을 팔팔 끓여 주시고요 그리고
끓는물에 넣어 줍니다 뚜껑을 닫고
6분쯤 익혀 주면 껍질이 이렇게 쉽게
벗겨집니다 토랑 껍질을 깔 때에는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꼭 장갑을 끼고 손질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깨끗이 다듬어서 냉동
보관해 두고 요리에 사용합니다
올해에는 첫눈이 폭설로 내려서
농부들의 마음을 조리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을 거지 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쳐서 조금 힘든 월동 준비를
했습니다 제 동장에 블루베리 방조망이
가라앉아서 눈을 털어내는 비상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장아 속에
얼음물이 가득 채워진 채로 눈을
털어내고 방조망을 걷어내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농장은 큰 피해가 없으셨기
바랍니다 제가 했던 일들은 박해도
너무너무 많았었는데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소개해 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유익한
이야기들로 도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산골 여행과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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