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투자] 대한유화 바닥권, 상승 시그널은? 쏟아지는 모멘텀? / 차홍선 케미칼에너지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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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투자] 대한유화 바닥권, 상승 시그널은? 쏟아지는 모멘텀? / 차홍선 케미칼에너지투자자문 대표
#유망 화학주 #대한유화 #저가 매수 기회 #글로벌 화학기업 대비 저평가 #라스트스퍼트
담대한 투자 시간 이어가겠습니다 화학
섹터에 대해서 오늘 집중 점검해 볼
거고요이 지정학적 이슈가 관련주들의
움직임을 최근 나타나게 하는데요
화학주 역시 관련성이 있다고 합니다
물류비가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 가격에
대한 영향도 있겠지요 오늘 이런
부분까지 조금 더 알려 주신다고
하니까요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케미칼 에너지 투자 자문의 차홍선
대표를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네 자 오늘 화학 업종에서
주로 다 기업은
어디입니까음 가장 먹고 사는 거에
가장 연동하고 있는 대한
유입니다 어 그니까 뭐 앵크 님께서도
초반에 말씀하셨는데 이게 보면은
예 지정학적 이슈에 의해서 유가가
조금 상방향으로 털아 그러면 이제
위로 위로 간다 이러면은 이제네 석유
기업이 좋아지고 그다음에 오히려 이제
정유 기업이 좋아지고 이제 이런
형태에 나오는데 근데 이제 막연하게
유가가 올라가면은 제품 가격을
증가하지 못할 것이다는 그런 약간의
우려 때문에 화학주가 오히려 이제
일시적으로 조금 이렇게 정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음 근데 이제 대한유화 같은
경우는 한번 볼 수 있는게 그림을
한번 보여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 대한 유하고 미국의 웨스트
레이크 케미라고 이렇게 보면은 이게
쭉 한 한 30년 이상 이렇게 쭉
보면은 붉은색이 한국의 대한유화
색깔입니다 그리고 파란색의 미국의
색깔 그리 미국의 웨스트레이크
케미컬스 그런 실적 시가총액 추위
주가 추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양은 틀립니다 하나는 그냥
뭐 25조원 짜리고 피크타임 때
한쪽은 2조 5천억 짜리니까 2조
5천억원이 10분 정도 차이 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저점이 있으면 고점이 있고 이제
동그라미 계가 저점이 저점이 있고
고점이 있고 저점 있고 고점 있고
저점일 때 언제냐면 뭐 최근에는 뭐
2020 2020 년 2020년
코로나 때 저점 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이제 주가 많이 올라가서 2
5천원까지
갔는데음 그러니까 두 그 공통점이
있다면은 이렇게 미국하고 미국 화학
기업하고 한국의 대한유화 같은 경우는
이렇게 꾸준히 같이 가요 상방
우상향하는 특징이 있어 특징이 있는데
이게 같이 뭉쳐서 같이 갈 때도 있고
아니면 따로따로 좀 갈 때도 있고
근데 보시면 알겠지만 우상향으로 쭉이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보면은 아시아
경가 경제가 빠질 때가 먼저 나빠지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아시아 경제가
먼저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제 들쭉날쭉하면 계속 올라가는 그런
형태인데 뭐 2020년에는 오히려
이제
아시아하키
실질적으로는
어 뭐 2조 5천억원 하던 단기
순익이 2021년도 22년도 그때
당시 하던게 작년 같은 경우는 거의
- 60% 정도까지 뚝 떨어졌어요 뚝
떨어졌는데 그리고 일본기 실적도 이제
거의 조금 회복되는 단계 정도 되는데
보시면 알겠지만은 파란색 같은 경우는
이런 겁니다 어 미국이 금리를 인하할
거잖아 그리고 시중 금리는 인하
됐잖아 그죠 그렇게 신용 금리
인하됐고 두 번째는 이제 그러니까
전반적인 경제는 좋아지고 있다 좋아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고 두 번째는
미국 같은 경우는 빅테크 예를다면
AI 포함한 빅하 이제 BT 경기
예를다면 바이오텍 경기가 좋잖아
주가도 좋고 이러니까 소비가 많이
일어날 거야 그래서 지금 현재 실적은
안 좋지만은 2022년 20 22년
21년에 보면 2조 5천원까지
갔으니까 지금 60% 떨어진 것보다는
오히려 그 정도까지 올라갈
거야이라면서 시가 총액이 올라 먼저
올라가는 그런 형태가 미국의
스트레이크 케미칼이 다오 케미칼은
그보다 조금 미흡해요 요렇게 그러니까
미국은 오히려 신뢰도가 높다고 보는
겁니다 그니까 화학이 돌아서는 화학은
이렇게 옷 의식주 수송 뭐 모든 거
연동하고 있다 활동 지수에 연동하고
있다는 거 그러니까 미국은 활동을 할
것이다고 생각을 하는게 파란색이다
근데 이제 붉은색을 이렇게 보면은
이거는 뭐냐면 이제 한국의 그
대한유화 아아 그래서 아시아는 이런
거예이 그림만 놓고 해석을 하면은
아시아는 코로나 때나 지금이나 계속
활동을 안 할 것이다 어 그냥 그냥
그냥 뭐 이렇게 그냥 순만 술 그다이
그니까 예면 거의 활동을 안 하고
정체돼 있을 것이고 역동적이지 않고
뭔가 소비도 별로 크게 안 일어날
거고 그다음에 케파는 이미 좀 많이
들어섰고 그래서 약간 이렇게 낮은
국면에서 계속 유지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시아가
그게 아니잖아요 한국 포함해서 이런
뭐 예를들면 뭐 인도 중국 이런
포함해서 뭐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포함해서 그게 역동 지수가 제일
높은게 아시아 이머징 시장이 아아
그러니까 이제 이머징 쪽으로 계속
수출이 일어나고 이러는데 제가 볼 때
그 가정 치는 잘못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 근데 지금은
그런데 유가이 좀 눌려 있는 거예요
유가 유가 87달러 가니까 제가 볼
87 달러는 높은 수준 아닌데 예를
들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다 그리고
약간 뭐 이렇게 이란하고
이스라엘하우스 않느냐 이런 건데
말씀드린 대로 전기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유가는 큰
변수가 되지 않을 거라 봐요 오히려
보면 금리 인화가 되면서 금리 인화가
되고 있으니까 오히려 아시아 경제가
살아나니까 유가가 좀 올라가고 있는
건데 오히려 그 올라가는 유가에
오히려 주가가 눌러져 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마지막 그냥 뭐 상승
전향 저는 뭐 뭐 예를 들면은 저는
한이 붉은색이 2조 5천억이
올라가는데 제가 볼때 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거라고 봐요 올라가는데
이게 막 이렇게 마지막까지 이렇게
뭔가 약간의 발목을 잡는데 뭐가
트리가 되지 요런 걸 생각해야 될
때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대한유화 주가가 최저
수준이다 보니까 주목하자는 포인트로
투자자분들은 좀 기억을 하셨을 것
같은데요 투자를 하려면이 대한유화
도대체 어떤 기업이고 주력 사업은
무엇이길래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되는지
이게 좀 궁금해집니다 소개해 주시죠
예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만 그림 더
볼게요 뭐냐면은 이렇게 금리가 제가
금리 인하되면 좋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보면 그림이
있는데 두 번째 그림인데 금리 인화와
단기 대한유화 단기 순위 그 그림을
볼게요 그럼 어떻게 하냐면은 금리가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파란색이 미국의
기준 금리입니다 기준 금리가 높고
낮고 높고 낮고 이러잖아요 낮 때
붉은색이 많이 올라가잖아요 그죠 그
결국은 금리 인화가 되기 시작하면은
말입니다 그 순익이 좋아집니다
뭐냐면은 가격이 올라가고 판매량이
증가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q * p
단 두 개가 더블 효과 이중 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큰 포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보면은 이게 보면은 어 예를
들면은 2,500억 아지 단기 순위이
연간 기준으로 두 번 정도 피크를
치잖아요 이런 식으로 금리가 낮아지면
낮아지면 금리가 내려갈 때 단기
순익이 역방향으로 계속 올라가는 그런
기업이다 그래서 보면은 그다음에 이제
한 2천억 정도는 2조 2천억 중에서
2천억 정도는이 분리막 있지 않습니까
전기차 배터리 분리막 할 때 분리막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분리막 소재로
들어가는데 그게 2억원인데 전세계
1등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2억도 예를
들면 그것만 뭐 다섯 배 정도 1종원
정도의 가치가 있잖아요 근데 그런
거는 이제 잘 시장이 드러나지는 않고
있는데 그래서 첫 번째는 이렇게 뭐
금리가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단순이
올라가는 구조인데 그 아시아가
중요해요 뭐냐면 많이 올라가느냐 적게
올라가 있냐 방향성은 똑같은데
올라가는 방향은
똑같은데다면 아시아가 공급을 조금
많이 늘리다가 조금 이렇게 줄여
주잖아요 이렇게 많이 안 안 늘리게
되면은 큰 포 올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제가 전 시간에
말씀드렸던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같은
경우는 단기 순익이 적자 마이 10조
갔다 하다가 그다음 정유 기업들 석유
기업들이 생산 케파를 조금씩 늘리지
않으니까이 경제가 돌았을 때 큰 폭을
올라가면서 오랜 시 수익을 많이
내잖아요 그래서 적자일 근데 지금
보면 아시아 기업들이 대부분다 보면은
주춤거리고 있어요 뭐냐면은 이렇게
자꾸 이렇게 매가 가려 그러고 증서를
안 하려 그러고 그러니까 오히려
그러니까 증설을 안 하는 상태에서
수요가 올라가게 되면 제가 볼 때는
오히려 이번에 금리 하락기 때 큰
폭의 단기 수이 저는 2,500을
넘어갈 거라고 봐요 왜 케파를 늘려
놨기 때문에 그 2,500을 늘려
나니까 한 10열 배 주면 2조
5천억이 아아 더 넘어갈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기업이다이 보시면
될 것 같고 말씀하신 대로 대한
유아는
에 기본적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화학하는 철강은 먹고 사는 문제에
연동되고 있어요 먹고 사는 문제 활동
지수 사람이 생존 지수 이런데
연동하고 있다 그래서 필수 소비자라
그러는 거예요 필수 소비자인 이게
공장을 지으려면 기본적으로 100만
톤짜리 하나 지어내면 지금 이제
5조원 듭니다 5조원 그러니까 이게
장치 산업이 아아 그러니까 지을 때
많이 지어 버려 가지고 공급과잉
들어가고 그리고 또 안 집게 되면은
공급 부족인 상태에서 수요가 큰 포로
올라가는 그런 산업이 그래서 이게
굉장히 비탄력적이다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금리가 내려가면 수요가
증가하지아요 수요가 증가할 때 오히려
공급이 줄어들게 되면은 필코 어 제가
볼 때는 제품 가격이 올라가고 양이
증가하면서 이익은 큰 포로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대한 유화에 대한 매력이 제품
안에서도 그리고 가격적인 매력까지
더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
무엇보다 밸류에이션 어떤 상황인지 좀
구체적으로 얘기를 들어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 저 평가다 말은 앞서
코멘트로 주셨거든요
예 그리고이 대한 유화가 부채비율이
20% 그래서 거의 차입금이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적자 할 때 적자를
수려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오히려
제가 볼 때 견딜 수 있느냐 그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게 미국 기업 메스터 레이나 미국의
다오 케미칼이 전세계 글로벌 표준
기업이에요 뭐냐면은 얘이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밸류에이션이 거예요
그니까 우리나라는 좀 따라가는 특징도
있는 거 예를면 테슬라를 보면서
포스크 퓨처를
사듯이이이 웨스트 레이크 케미칼이
보면은 지금 현재 보면 는 한한 1
1.65 아지 매출액 대비 1.65
아지 올라갔 그든 그러면은 뭐다면
22조 원이니까 뭐 예를들면 거의 약
두배까지 주면은 두배 1.65 아지
주면은 한 오히려 보면 3.5조 아지
갈 수도 있다 뭐 이런 결론도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보면은 근데
지금 이미 웨스트 레이크는 이미
올라갔 아아 실적이 반토막 이상이 다
떨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보면은이 화학이라는 이런 철강 쪽
밸류에이션은 보면은 기초 소재
밸류에이션은 미국 밸류에이션이 맞아요
그래서 보면은 매출액 대비 시가 총이
한 1.5 1.7이 그런데 지금
0.3이 너무 현정인 저평가됐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오늘
화학 안에서도 대한 유아에 대해서
구체적인 소식 들었습니다 차선
대표와는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남은 시간도 매일
경제와 함께해 주시고요 내일 다시
찾아올게요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