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가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앞으로 수백조 시장 열린다. 꾸준히 사 모으기만 해도 부자 된다 (이해진 대표 /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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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재가 폭포수처럼 쏟아진다" 앞으로 수백조 시장 열린다. 꾸준히 사 모으기만 해도 부자 된다 (이해진 대표 / 1부)
✔ 본 영상은 10월 23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이해진 님의 바이오 투자학교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www.youtube.com/@이해진_바이오투자
00:15 제약바이오 업황과 주가 상승의 원인
02:32 제약바이오 주가가 상승 일시적 요인인가? 대세 상승의 시작점일까?
07:39 제약바이오 리스크 요인과 대응 전략
09:49 제약바이오 현금가용년수가 중요한 이유
13:49 제약바이오 투자 전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김대준 - https://youtu.be/A07VCNcW560
📌 이성웅 - https://youtu.be/czOe9TjV9a4
#이해진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알테오젠 #빅파마 #위고비 #바이오 #제약주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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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이해진 대표님하고 바이오투자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대표님 일단 지금 전반적인 바이오팡 어떻게 보시는지 최근에
주가가 그렇게 조정 없이 계속 가는 것 같아요. 네 보니까 오늘 처음 조정을 좀 하더라고요.
주식이라는 게 계속 올라갈 수는 말이 안 되죠. 올라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1단계 정도 상승할 수 있는 어느 정도 로면 1단계는 올라온 거 아니냐. 레벨업이 어느 정도는 충분히 된 종목도 있어
보이고 그 다음에 앞으로 이제 더 가야 할 그런 종목들도 있고요. 그래서 약간 혼재된 그런
향후 금리 움직임에 대해서 약간 혼란스러워하는 다시 혼란스러워하는 그런 분위기들이 최근에 미국 대선과 맞물려서 나오고 있죠.
그래서 그런 것들도 빌미로 해서 최근에 올라가던 바이오 주식이 오늘 처음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큰 흐름에서는 조정이 깊지 않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그리고
바이오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들도 새롭게 바이오 주식에 대한 개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시점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요.
아마 바이오 주식을 가지고 있던 분들은 이거를 좀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들도 하실 것 같아요.
밑에서부터 많이 올라왔다 이렇게 느끼실 정도의 상승폭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니즈도 있고 그 다음에 전혀 참여를 하지 못했던 그런 사람들은 참여를 해도 되는가 이런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을 현재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장기적으로 보면 충분히 재진입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학바이오 주가가 이렇게 강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숫자나 실적이 받쳐주는 기업들보다는 어떻게 보면 모멘텀이 센 측면이 있는 거잖아요.
펀더멘탈이 개선되는 기업들도 있지만 어떻게 보시는 건가요 재학바이오 주가가 강한 현상을
최근에 재학바이오 강한 것은 전적으로 펀더멘탈 때문에 그렇습니다.
펀더멘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얘기하면 숫자로 하거나 아니면 가시적인 정상적인 것이지만 우리가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우리가 명확하게 숫자로 알 수 있는 그리고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명확히 이번 상승에는 자리를 잡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특히 기술 수출 쪽이 최근에 또 가속화되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주요한 기업 중심으로 해서요.
앞으로도 많이 나와야 되고요.
그 다음에 임상 데이터도 굉장히 꾸준하게 잘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물론 이제 임상이라는 게 확률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서 그 확률에 충분히 만족하는 숫자들이 최근에 나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과거에는 자금이 상당히 부족했었는데 우량한 기업들 중심으로 해서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그런 규모의 자금들이 많이 유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좀 편안하게 바이오 주식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펀더멘탈적인 측면 숫자로 충분히 돈도 많이 들고 있고 임상 데이터도 잘 나오고 있고 기술 수출도 원만하게 되고 있고
또 기술력에 대한 그런 평가들도 잘 받고 있어서 펀더멘탈적인 움직임이지 테마성은 아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제약바이오회사 말고 글로벌 비파마들 주가 현황은 어떤가요?
글로벌 특히 미국 제약바이오회사 들의 주가 흐름은 그다지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특징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제약바이오회사 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특정주 위주로 해서 주가 상승이 두드러지거든요.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회사들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좋지는 않고요.
핵심주 위주로 해서 우리나라 제약바이오가 좋은 모습이다라는 거고요.
이거는 미국 주식이 미국 제약바이오가 거의 횡보 흐름을 계속 지속하고 있습니다.
거의 2, 3년 정도 계속 횡보 흐름을 나타내고 있는데 반해서 국내 제약바이오는 금년 들어서
특히 금년 중에서도 6월 이후에 주가 상승이 아주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한 3개월 남짓입니다.
이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그런 점이 우리가 주목해봐야 할 점이고요.
그래서 미국 주식이 움직이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국내 바이오 주식이 움직였다.
이거는 국내만의 특수한 상황이 뭔가가 있구나 하는 것을 그냥 여실히 보여주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금리의 수혜를 받을 것이다.
최근에 올라오는 건 금리 수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그건 절대 아니고요.
금리 수혜를 받는다 그러면 당연히 미국 주식도 금리 수혜를 받았어야 되고 미국 주식이 올라왔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금리도 최근 시장 금리는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것만 보더라도 미국 주식 말고 국내만의 그 핵심 주식에 특수한
뭔가가 있었구나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인지할 필요는 있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국내만의 특수한 것이 국내 업체들의 기술 이전이라든지
그렇죠.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전에도 말씀드렸을 것 같은데요.
랭라자 유한량의 랭라자입니다.
국내 제약바이오회사들도 글로벌 회사에게 기술 수출을 하고 그 물질
이 글로벌 빅파마에 의해서 임상 이 진행되고 또 fda의 승인을 받고
그리고 빅파마기 때문에 상업화의 성공 가능성이 대단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케팅 파워가 있기 때문에 물론 약이 좋아야겠죠.
치료 효과라든가 부작용 이런 건 당연한 얘기지만 그게 좋다 하더라도
마케팅 파워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랭라자 이후에 한 단계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회사
핵심주 위주로 해서 레벨업이 되었다 .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기도 상당히 힘들다는 거죠
.
그런 점이 펀더멘탈적 변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약바이오회사 업종의 리스크 요인 이라든가 조심해야 될 건 어떤 부분들이
있을까요 이런 겁니다.
어쩌다 보니 좋은 핵심 바이오 주식의 주가 상승률이 상당히 좋았잖아요
.
좋았으니까 어느 정도 많이 벌었 고 수익화를 해야겠다 그래서 주식
을 팝니다.
바이오에서 재미를 봤으니까 다른 그다음번 상승할 종목을 찾는다
해서 어설프게 종목을 확장하다 보면 그동안 벌었던 돈을 아주 쉽게 까먹을
수밖에 없거든요.
따라서 종목의 확장에는 아주 신중 을 기울여야 된다라는 점을 지금
이 시점에는 꼭 여러분들께 강조 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설픈 확장 관련돼서 예를 들어 내가 알테어젠이라든지 비각캔
바이오라든지 유한양행으로 수익 을 낸 분들이 제약바이오에 상대적으로
덜 오른 한미약품이라든지 녹십자 라든지 종근당이라든지 다른 안
오른 제약바이오 오히려 제약바이오 중에 말씀하신 주가가 떨어지는
쪽에 배팅을 하는 그런 어설픈 확장 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런 포트폴리오 확장이라 그러면 어느 정도 긍정적이겠습니다.
그렇지만 대박을 노리고 잘 알지 못하는 그런 기업들로 들어간다
그러면 굉장히 큰 곤란을 겪을 수 있거든요.
따라서 종목 선정에 상당히 신중 하셔야 된다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리고요.
한미약품이라든지 녹십자 이런 회사 들은 저력도 있고 주가도 그다지
많이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투자해볼 만한 그런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이 아니라 오히려 잘 알지 못하는 종목들 중에서 많이
떨어졌으니까 한번 대박을 내보자 이런 생각에 떨어지고 있는 종목을
싸게 좀 사보겠다 이런 것은 안 되고요.
항상 기술력을 중심으로 해서 주식 을 보셔야 된다라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대표님 유튜브 채널에 제약바이오 주요 기업들의 현금 가용 연수
소개해 주신 영상이 있다면 그게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현금 가용 연수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고 왜 그거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영상에서 언급을 하셨는지
좀 속된 표현이긴 하는데 바이오 는 돈입니다.
돈이다.
오늘 핵심인 것 같은데요.
바이오는 돈입니다.
왜냐하면 바이오가 돈이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요.
바이오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돈이 필요하다.
돈과 돈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
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어떤 기술 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바이오
업계의 명언입니다.
그런데 돈만 있으면 시간도 당길 수 있다는 거죠.
핵심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다 끌어모으고
그렇죠.
그리고 돈을 퍼부어서 우리 기업 이 먼저 할 수 있도록 다 조치를
취한다 보면 시간까지도 굉장히 당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기술을 개발할 수 있고 그 기술을
개발해서 신향을 만들 수 있는 거죠 .
그러니까 돈이 없는 회사는 기술 개발을 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기업이 어느 정도 현금 을 들고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돼요
.
아까 드린 말씀 중에 주가가 계속 흘러내립니다.
이런 회사들의 대부분 공통점은 돈이 없다는 거예요.
돈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는 정말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은 회사를 고르는 한 가지 아주 결정적인 방법
중에 하나는 돈을 예를 들어서 돈을 3년 이상 충분히 쓸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확인해보는 거고요.
그게 바로 현금 가용년수를 체크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최근에 주가 가 정말 무서운 속도로 올라온 기업
들을 몇 면이 보시면 공통점이 돈이 많다는 거예요.
돈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3년 이상은 충분히 쓸 돈을 쟁여놨다는 거죠.
그래서 현금 가용년수라는 건 그냥 해봐도 되고 안 해도 되고가 아니다
라는 거죠.
그래서 바이오기업은 향후 몇 년 동안 쓸 돈을 충분히 들고 있어야
지만 의도대로 공격적으로 리드 물질 그러니까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말씀드릴 수 있고요.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최근에 기술 수출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돈이 만약에 없다 그러면 기술 수출할 때 주도권을 잡을 수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돈이 쪼들리기 때문에 저 회사는 조금 시간을 끌게 되면
이 회사는 급해서 안 좋은 조건에 도 덥석 미끼를 물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든 돈을 마련한 다음에 자신감 있게 기술 수출하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어찌 됐건 그런 이유가 안에는 숨겨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현금 가입련수 관련되 서 두 가지 궁금한 게 생겼네요
.
지금 현재 주가가 가장 좋은 알테오 젠 유한량행 리가켄바이오 이런
회사들의 가입련수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유한량행은 돈을 벌고 있는 회사 니까요.
그냥 쭉 잘 벌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필요가 없고요.
아마 리가켄바이오도 한 7000억 정도 들고 있죠.
현금을.
네.
알테오젠도 마찬가지로 풍부한 자금을 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최근에 보신 대부분의 종목들은 abl바이오도
아마 최근에 1400억 원의 유상증자 를 했잖아요.
그래서 당분간은 연구개발하는데 별 부족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 좀 변덕성이 커진 시점에서 아무래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수익 실현을 하고 싶어 하실 거고 신규 투자하신 분들은 조금 더 타이밍
을 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신규 관점 신규 투자자 관점 보유자 관점
각각 좀 따로 구분해서 전략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
보유하고 계신 분들 먼저 말씀을 드리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잘 포트폴리오가 짜 여있다 하면 저는 이제 한 네다섯
종목으로 바이오는 포트폴리오를 짜야 된다고 계속 강조를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수익률로 얘기가 될 텐데 수익이 많이 낮고 최근에 주가
가 좀 조정을 받으면서 약간 수익률 이 떨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고점 대비해서 그런데 그런 주식 들은 일정 부분 가지고 가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주도주고 그 주식들이 만약에 옛날 주식처럼 그냥 원상태
로 돌아온다 다 떨어진다 타토해낸다 그러면 아마 우리나라 바이오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주식들이 고점을 보이고 다시 조정을 받은 다음에 가더라도
그 주식들이 또 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주식을 다시 사야 겠다.
그리고 변동성이 심해지기 때문에 일부는 좀 팔아서 내가 좀 지켜봐
라고 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그 판 돈을 가지고 엉뚱한 주식으로 쉽게 가다가는
그동안 번거를 다 뺏긴다는 거죠 .
그래서 주식이 없으면 굉장히 불안해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정말 이번에는 현금을 들고 계시다가 주가의 방향이라든가
이런 걸 잘 보시고요.
오히려 가지고 있던 종목들이 의외로 많이 조정을 받았다.
그러면 한 번 그 종목들 위주로 다시 또 사보는 것도 아주 중요한 전략
중에 하나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바이오 주식은 늘 20%에서 30% 정도는 조정을 늘 받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정이 이상하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 점들도 아마 훈련이 잘 되어 있으신 분들은 그 정도 변동성은
충분히 어느 정도 포지션에서 인내 하고 가실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요.
새롭게 진입하시는 분들은 바이오 의 속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잘 공부를 하셔야 돼요.
최근 보면 이걸로 많이 먹었으니까 그다음에 오르는 종목은 뭐야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 그런 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 따로 가고 그다음에 이건 또 가고 이런 건 아닌 거죠
.
그래서 그리고 기술력이라는 게 어느 하루에 있었다가 없고 없었다
가 있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뜬금없는 회사가 또 나오 지도 않거든요.
물론 세컨드티어 중에서 기술력 은 가지고 있는데 그 회사들이 나중에
빛을 보면서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종목들을 아주 기가 막히게 맞춘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작업은 아니거든요.
따라서 바이오에 대한 그런 공부 그러니까 바이오에 대한 속성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시고 들어오 실 필요가 있다.
그중에는 바이오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꾸준하게 상승할 건지 아니면 여기서
그냥 다시 원상태로 가고 코로나 백신 만들어요 하다가 백신 못
만들었어요.
그리고 원래 상태로 더 빠지고 이런 상황이 있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도
하실 텐데 지금 상승은 그런 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한 한 가지 뜬금없는 테마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수도 없이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중요한 그런 기술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전체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지금 올라왔던 종목 중에 의미 있게 조정을 받는다.
20% 정도 조정을 받는다 그러면 오히려 그 종목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들어가는 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