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이 선택한 고급 중식의 세계 (feat. 직접 눌러먹는 중국번 체험기) ㅣ병승사주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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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BingSheng Private Kitchen
- 주소: No. 201, Poly Zhongda Plaza, Xingguo Road 21, Tianhe District, Guangzhou, China
- 번호: (020)85599890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눌러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오 내가
생각한 식감이 아니야 밑에가 소프트해
이게 지금 밑에가
소프트해요
그래서
오 다시 한번 더 다시 한번 더
할까요 자 이거 놓고 하면 또 간지가
안
[음악]
나니까이
[음악]
결이다
안녕하세요 비밀리 아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동 음식 전문 레스토랑 빙 nex
프라이빗 키친입니다 빙봉은 미쉐린
가이드에서 원스타를 받은 브랜드로
광저우에 17개 지점이 있는데 비교적
최근의 문을 열어 룸으로 이루어진
중다이 프라이빗 키친을 찾았습니다
며칠 동안 중국 현지의 고급 음식을
경화 있다면 글로벌하게 변모하는 고급
중식당의 느낌이 어떨지 비교해 보고
싶었는데요 세련되게
급중 세를 드겠습니다 판입니다 미린
가이드 원스타 그다음에 흑진주
다이아몬드 하나를
받았습니다 확실히 여기 오니까 사진이
있고 좋네 이런데는 코스도 있고
단품도 있고 보통 단품으로 먹어야지이
정도 되면
전적인 이런 광동 고급 식당인 거
같습니다 광우
미스 스 레스토랑으로 왔습니다 룸
위주로 되어 있는 그런 식당인 거
같은데 와서 지금 주문하려고 하는데
광동 음식에서 우리가 먹어야 되는 뭐
거위지기 이런 것들이 거의 다 지금
안 된다고 하는 상황이에요 해산물을
많이 먹고 왔기 때문에 뭐 광동식
BBQ 뭐 이런 위주를 시키려고
하는데 지금 뭐 되는게 없어요 근데이
와인이 왜 이렇게 싸지 난 중국
와인이 원래 한국보다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홍콩보다 훨씬 싸네 사는
가격보다도 싸 거의 소비자 가격보다
싸 크룹 같은 거 40만 원도 아
진짜 봐 어 그러네 아니 내가
매니저한테 얘기했다고 했는데 매니저가
이미 고양이 갔대 매니저도 집에
가버린 거야 그러면 주방이 제대로
하겠냐고 이렇게 큰 식당이 시그니
메뉴를 다 팔았다고 하는게 말이
되냐고 손님들이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그죠 그니까 이런 데는 이렇게 큰소리
초저 얘네들이 중국은 그래지 큰소리
중국은 큰 소리 쳐야 된대요 다 안
된데 안 아주 간단한 것만 먹고
나갑시다
게
먹고 안 덥나 나만 없나 얘네는
특이하게 이렇게 과일을 시작 전에
주는 이게 많더라고 고급 식당들 가면
이렇게 과일들을 처음에 막 내
주더라고 와인 가격 괜찮아 와인 가격
괜찮아요 그러면 계속 마오타이
먹었으니까 뭐 샴페인도 가격 좋고네
그립시다 제가 제가 시킬게요 자
샴페인 한장씩
합시다네 감습니다 사실상의 마지막 밤
세 프레드릭 사바라 뭐 요새 한국에서
인기 있는 샴페인 한국에서는 못 구해
여기서 한 20만 원
정도 한국에서는 20만 원에 거의
구하기가 뭐 쉽지만은 않을 거예요
물건이 없어서 마 있는데 거기에
15% 붙습니다 서비스 차지 이거
평일은 10% 주말은 15% 그것도
나 처음 봤어 내 전세계 다니면 천
봤어 평이하고 주말하면 서비스 차지
다른 데가 밑에 써 있어 나 전
세계에서 천 봤다니까
지금 술 싸요 지금 특히 샴페인 하고
몇 개가 되게
싸요 이건 누가 먹는
거예요 유튜브를 너무 걱정해 주시는
몇 가지 전체입니다 뭐 12가지
중에네 가지를 있는 거를 그냥 섞어서
나온대 랜덤으로 그냥로 먹어라 여기서
마오타이 먹으면 80 몇만 원 정도
나오
한는 뭘로 해요
배가해 백갈 중에서 마터 말고는 없는
겁니까 다른 배알도 한번 있는데 다
뭐 6 70회 비슷해요 어 그럼
마오타이를 먹어야
되나 한국보다 싸지도 않아 백주는
[박수]
오히려
라발 예예 보틀 야 아니야 아니야
샴페인 하나 더
시키고
역시 너무 싸다 한 건 없구나 좋은
거 있었는데 부르고뉴에 이상하게 너무
싼게 있었는데 없대 로베르 르라고 잘
없고 맛있는 거 심지어 나도 세
병밖에 없는 거 뭐 광은 여기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을 저줘 그래지 음식이
처 알았습니다 이거 그거네요 오리형
스 티커 오케 오케이 아 진짜 회심의
부르고뉴가 없었네 아 그거 맛있을
텐데 있는데 라스트원 아니야 뭐 그럴
수도 있고 팔기 싫을 걸 수도 있고
한국에서 살려면 그냥 소매점에서 사도
뭐 한 20년만 원 30만 원 할 거
같은데 여기서 20만 원도 안 하게
있으니까 괜찮네 자 오리 혀
먹어보겠습니다 아 그렇고 얘기하니까
오리 발 먹고 싶다 오리발 진짜
맛있는데 아 먹어 보세요
맛있어 오리발이 진짜 맛있어 블랙페퍼
블랙 페퍼 랩이라고 아 그렇게 생겼네
어 그냥 무조건 맛있는 소스지 개오리
하나 나왔습니다 이거 믿거나 말거나데
옛날에 서태우 오리를 너무 좋아해서
오리가 맛이 없으면 사를
죽였다는 썰이 자 오이하고 이거는
인삼을 넣어 스프인데여 시간 동안
울렸고 소금이나 아무것도 안 넣고
우린 수프라고 합니다 베이징 가서
이제 베이지도 먹지만 우리 혀 뭐
우리 발 많이 먹는데 우리 발이 이게
젤라틴이 있으니까 뭐 닭발 비슷해요
그래서 그걸 맛있게 먹기 위해서
예전에 이제 들어오는 야사 같은 건데
권룡 황제 시절에 달궈진 팬에
살아있는 오리를 이렇게 발을 놓으면
얘가 뜨거우니까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화상을 입으니까
그거를 다시 연못에 얘를 던지고 좀
발에 뭐 생기면 다시 와서 솥에다
다시 발을 놓고 전직으로 반복을 하다
보면 발이 두꺼워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를 즐겨 먹었는데 권룡
황제가 그 사실을 알고 이제 뭐 안
먹었다 뭐 이런 썰이 전해진다고
합니다 지금 같으면 상상할 수 없는네
얘기겠죠 그러나 우리 발은 맛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중국 오시면 드셔
보세요 솔직히 맛있긴 한데 조금 한
고집만 들어가면 또 맛있을 것 같긴
한데 이대로 먹는 거라니까
또 저
저 그래 소금니까 맛있지 다시용 오리
이런 거 원래 제가 먹는 사람
아닌데 그래도
[음악]
한번 맛있는 당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그게 없더라고 크리스피 치킨이
없더라고 예 껍질이 어게 두거 웠는데
이게 300일 정도 키웠다 그니까
우리나라 열달 키 우리 닭이 뭐 두
달 세 달 뭐 이래서 출시하죠
어마어마하게 오래 키운 그런
닭이다
[음악]
나중에 이제 가격을 보면 왜 맛있는지
알
거야 세 가지 종류 차입니다 맨
오른쪽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돼지고기
가운데는
소고기 그다음에 이거는 약간
크리스피한 차라고 합니다 우리가
차라고 하면 보통 그 약간
달한 다 뭐 돼지고기 이런 걸 얘기를
하는데 여긴 어떨지 한번 먹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맛있을 것 같아 이거
맛있어 무조건 맛있어 자 광저우 미린
원스타의 중국 트러플 예 요렇습니다
소리를 질렀더니 거위가
[음악]
왔습니다 이거 소고기 하고 뭐 새우
등등 들어간 그냥 볶음
요리입니다 네 이거 뭐 소고기 요인
거 같습니다 기 저 생선도 결국 무슨
발이 아니야 스타 그루퍼 같은데 차슈
같은 경우는 홍콩보다 훨씬 다뤄
여기가 지점이 17개가 있고 두 개는
미쉐린 별을 받고 세 개는 플레이트를
받았는데 어쨌든 여기는 새로 오픈을
해서 어 아직 평가가 없어서 별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여기가 원스는 아닌 거죠 어쨌든
원스타 정도의 음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게 지점이 너무 많
다 야
이거는 시니처 하나인 두부
요리입니다 추하고 새우 땅콩을 볶은
요리인데 광동 음식에 술안주로 가장
인기가 있는 거라고 합니다 예 뭐
돼지고기 같은데 돼지고기랑 뭐 고추
이런 거 복근 요리 고추가에서 왔다고
하여튼 무슨 국물 요리 하나
나왔습니다 뭐 구기자 이이라고 하네요
찮아요 내가 원래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이 아닌데 아니 뭐 배불러서
이런게 아니니까 자 돼지고기 기름으로
볶은 야채 초 23 요리입니다 자
요거는 거 우리가 시 거위 요리입니다
광동에서 거위 요리를 빼먹을 수 없죠
껍질도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이 집에
시그 있는데이 밀가루로 만든 번
있잖아 아 번 예 그거를 서비스로
주고 그다음에 적도로 서비 주겠다고
늘 죄송하고 정말 죄송하다고 매니저는
오케이를 했는데 니 전달 수
내부적으로 그 이게 소통이 안 돼
가지고 그런 해가 있을 하고 자 여기
와인은 어 발디가 아라는 제가
이탈리아에서 좀 그래도 좋아하는 제
고향 토스카나의 브루넬로디몬탈치노
산미도 좋고 향도 좋아서이 정도면 그
가격이 괜찮아요 여기서이 한국에서
먹으면 그래도 요새 발티카 하면 한
30만 원 40만 원 할 거 같은데요
그래서 여기는 거의 뭐 여기는 한
20만 원중 반 브로디 몬탈 치노는
뭐 둘 다 있는 건데 지금이 발티카
같은 경우는 노즈가 되게 좋은 향이
되게 전반적인 얘기는 다 맛있었어요
다들 맛있었다고 예 약간 리치하고
기름지고 달기도 하고 뭐 이런
맛들이 자극이 좀 있다 전반적으로
요새 중국도 제가 듣기로 경향이
도시에 오면은 지방 요리의 구별이
모이미 해지는 점점 그게 맞는 거
같다 우리도 그렇잖아 이제
[음악]
뭐 이거는 여기 시그니처 디저트 뭐
그런 느낌인데 어 약간 미안하다고
여기 레스토랑에서 서비스로
내줬습니다 귀엽네요 이거를 비닐 장가
끼고 확 눌러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오 내가 생각하 식감이 아니야 밑에가
소프트해 이게 지금 밑에가
소프트해요
[음악]
그래서
오 다시 번 더 다시 한번 더 할까요
자 이거 놓고 하면 또 간지가 안
[음악]
나니까
이이다
[음악]
어네 요렇게 돼
[음악]
있습니다
맛있다 안에 무슨 속이 들어 있어 그
그게 좀 뜨거워 중국에서면
거 국수 요리 예 간장 소스의 쌀국수
소고기 요리가 나왔습니다 이거 아마
먹어본 기억 다 있을까 먹어보면 다
먹어본 기억 있 그래 먹어 맛있 먹어
자 마무리 디저트는 오유의 생강으로
고친 뭐 그런 거라고
합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이런 느낌 자
한국식당은 을내서 진짜
생강을 집을 낸 정도가
아니고 어 생강이 그냥 생강 반
우유한 느낌인데 왠지 몸에 좋을 거
같고 클렌징되는 몸 다기보다는 맛
시 설 연휴전 방문에서 몇 가지
문제가 있긴 했지만 직원들의 대처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음식 수준이 상당히
높아서 마음에 들었던
[음악]
식사였습니다
[음악]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