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야 인생 짜장면 만난 곳!! 다 던지고 여기부터 소개합니다ㅣ부천 향원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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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445번길 4-1
- 032-325-5445
- 11:30~21:00 / 15:00~17:00 브레이크타임/ 화 휴무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백 요리사 하고 야채를 먹으면 하 말
하잖아 야채 김 정도가 일분 저
넷플릭스 아이디가 없어서 못
봤습니다가 너무 재미나게도 뭐 여기
단골이였던 여기 인천 이쪽 지역에
블로거분이 뭐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안타깝게 여기서 그거를
들어와서 몇 년 요리를 배워서 지금
이어받아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뉴가
많지 않은데 딱 할 수 있는 거 딱
제대로 딱내는 느낌이고 짜장이면이
맛이어야 돼 뭐 짬뽕이 이마 그게
딱딱딱 있어
[음악]
[음악]
그냥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부천에 위치한 중식당
향원 있니다 근래 짜장면이 맛있는
곳을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향을
추천해 줬는데요
갈 일이 없어 기억만 하고 있다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방문하고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서 결국 지인들을
끌고 다시 찾았는데요 근래 제가 먹은
한국식 중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
특히이 정도로 맛있는 짜장면을 먹어
본 기억이 있나 싶었던 향원의 식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오늘 부천에
향원이라고 하는 중식당을 왔습니다 어
한 두 달 세 달 전에이 근처에 볼일
있어서 왔다가 그냥 뭐 맛있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 거 같은데 뭐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시 한번 꼭 와야지하고 하다가
시간이 도저히 안 났는데 지인들
꼬셔서 왔습니다 부천 정확히 여기
어딘지 모 부천 시내 향 있는
곳이고이 향원 원래 화상이 운영을
하다가 너무 재미나게도 뭐 여기
단골이었던 여기 인천 이쪽 지역의
블로거 분이 뭐 이어받을 사람이
없다고 하니까 안타깝게 여기서 그거를
들어와서 몇 년 요리를 배워서 지금
이어받아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메뉴가
많지 않은데 딱 할 수 있는 거 딱
제대로 딱내는 느낌이고 그래서 그런지
저 예전에 왔을 때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이 식당에 원한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제가 오늘
출국인데 왔습니다네 자 오늘
메뉴판입니다 일단 식사는 유니짜장
간짜장 짬뽕 고추짬뽕 볶음밥 잡채밥
지난번에 보니까 어 간짜장 정말
맛있었고 짬뽕도 맛이 썼고 잡채밥이
볶음밥으로 나와요 그리고 뭐 탕수육도
괜찮게 뭐 먹고 보샤 양장피 까쇼
새우 뭐이 등등요 정도 메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 세트 메뉴는
낮에는 안 되나 봐요 하여튼 여기
식사메뉴가 되게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네 식사메뉴 다 괜찮아 짬뽕 뭐
채 반자장 다 막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이런 느낌이 아니고 그냥 다 다
두루두루 딱 그냥 딱 비어 짜장이이
맛이어야 돼 뭐 짬뽕이이 맛이어야 돼
그게 딱딱딱 있어 그냥 제 오늘 뭐
낮이고 가볍게 맥주로 너 차 타고
왔어
저기 또 또 또 먹스타그램 하시는 또
유명하신 후후의 식도락이 블로그에서
요새 블로그에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
가장 열심히하고 가장 잘 나가는 저기
문선 님이라고 계시고 여자의 문선
남자의 후후의 식도락이 아고 블로그
아이콘 같은 분이십니다 저는 이제 뭐
이미 뒷방 늙은이 다 됐고 뭐 잘
올리지도 않고 그 최신 식당 이런 거
후의 식도락을 보시면 됩니다 사람은
보지
마세요 원래는 메뉴판에 있는지 아니면
원래 되는 건지 모르
여기 뭐 같이 온 동생이 여기
단골이라고 해서네 좀 준비를 해 주신
거 같습니다 내가 딱 좋아하는 만두
같아 나는 약간 피가 너무 얇은 거
싫어해 만두 저는 사실 뭐 간장 찍어
먹는 거 사실 생각보다 별로 안
좋아요 일단 그냥 먹어
본다 아우 뜨거울 거 같다 우
죄송합니다 제 조금만 있다가 아니 딱
맛있어 보여 왜 맛있어 보이는지 알아
일단은 만두가 예쁘지 않아 여기서
만든 거야 장제가 아니야
여튼 기본 고기 베이스에 만두 부추
들어가고 돼지고기
들어가고 자 다음으로 시킨 거 양장피
가끔 양장피를 볼 때마다 이게 중국에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 중국에서 본
적이 없어 가지고 아무튼 근데 전
되게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예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그
묘한 묘한 온도감
다양한 재료 그리고 약간 처음에
이렇게 톡 속에
만드는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합니다 서울에서는 한 내가 해서
먹었는데 요거 반 정도 나고 한 5만
원쯤 했던 거 같은데 명이 비싸긴
해요 근데
명이 매울 수 있으 아
진짜 맛있겠는데 그렇게 많아 그니까
양이 진짜 많아
백 요리사 하고 야채를
먹으면 말잖아 야채 김 정도가
분 저 넷플릭스 아이디가 없어서 못
봤습니다 양 맛이네 딱 기본기인 거
같아 그냥 딱 기본기 딱 미친듯
돌라고 대단한 맛있다는 아닌데 진짜
다 자 요거는 이제 탕수육입니다
네 요새 유행하는 스타일로 약간
폭신하게 튀긴 탕수육입니다 튀김이
두껍지 않고 고기가 많은 편이고
소스는 따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볶아서 나오는 걸 제일 좋아하는데
일단 고대로 하나 먹어
볼게요 고기가 꽉 차 있고 본적으로
잘
튀겼다 딱 진짜 수고 맛있습니다 근데
진 진짜 막 미친듯이 맛있다 이런
거라기보다는 진짜 이 정도 탕 수면
어디가도 부족하지 않다이 정도
양장피면 어디 가도 꿀리지 않는다 뭐
이런 느낌이야 어어 두루두루 정말
잘한다 다들 찍어 먹나 봅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
볼게요 나도 그게 편할 것 같긴 하다
그죠
나 그래 아니 뭐 그냥 이렇게 해
놓으면 뭐 찍어 먹고 부어먹는 느낌
다 나잖아네
사람들이 나 예전 예전에 되게 이거
10년 전 전에 많이 물어보던
질문이야 난 그때 내가 늘 얘기하던게
부먹 찍먹은 중국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 볶아 먹는 거지 한 번도 소스가
따로 나오는 걸 본 적이 없어
중국에서 스윗한 사워 포크도 많은데
한 번도 이런 식으로 나온 적도 본
적이 없어 다 볶아 나오지 자 요거는
깐쇼 새우 깐소 새우입니다 뭐 약간
스윗앤사워 소스 뭐 아무튼 그런 느낌
아가 하는게 아쉽다 하세 오빠 아니야
아니야 이과두주 연대하고 제일 많이
먹잖아요 응 뭐가 달라요 이과두 주는
내가 알기로는 베이징 쪽 술이고
연태는 저기 산동 쪽 술이고 뭐가
다르냐면 맛이 다르지 그저께 홍명
내가 마오타이를 올빈을 산게 있어
그래서 07년 마오타이를 먹고 모
자르니까 금문 고량주를 시켰거든
한장씩 먹고 안 먹었잖아 문고 확
맛이 나고 못 먹겠다 그냥 먹으면
국문 고량주도수 아니잖아 연태고량주
이런 거에 비하면 못 먹겠어서 다 안
먹고 그냥 나왔어 마터 진짜 그
짝퉁이 많아 그지 엄청 많타 더고 그
뭐 면세점 그런데 사도 짝퉁이라고
하던데 맞아 한국 면세점 짝통 아니고
중국 면세점은 위험해 다 위험해 중국
면세점은 나 뭐 아무 스펠링 틀리고
막 그래 진 면세 점인데
어 오빠 궁금한게 있었어 막하고 면실
전에 가면 막 엄청 비싼 와인 그냥
앞에서 까아 놓고 진짜 많이 팔던데
그것도 위험한
거예요 그거는 나는 가짜에 대한
위험성을 떠나서 일단 보관 상태에
대해서 마카오에서 파는 거를 믿을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비싼 와인일수록
보관 상태가 중요하거든 아 이거는
진짜 깐소 세고 진짜 오랜만에 먹 거
같아 약간 어디 인당 2만
5,000원 35,000원 뭐
55,000원 하는 이제 코스 요리에
뭐 많이 포함 되잖아 그런 중식당
가본지도 지만 이제 그런데 나오지
않으면 딱히 막 시켜 먹진 않는데
사실 또 먹으면 맛있는 거잖아
그다음에 유럽가면 중식당 이런 거
[박수]
많다 새우도 뭐 딱
맛있네
만니다 지난번에도 살 이렇게 튀 오긴
했는데네 한번 먹어보게 지난번에 간이
좀 안 돼 있어 가지고 좀 아쉬운게
군만 주였는데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전 좀 있다 먹을 뜨거워 보인다 근데
기본 간 자체가 약간 다 약간 심심한
거 같아 너무 안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너무 너무너무 너무
따뜻해데 튀었는데 너무
맛있다 손을 만 그 이건까지 저
도툼한 피가이 군만두에 최석화 돼
있네 어 단죽 딱 좋고
근데 튀겼을 때 더 비치 나는 만두네
딱 왜 서울에는 이런게 잘 없을까
당상 행복은 멀리 있는 거죠 나는
행복 가까이 있는데 군대지
식당이라고 영동 장어도 있고 아니
내가 작년에 피렌체를 다니다가 차로
이렇게 숙소를 가는데 조그만 딱 누가
봐도 한국 고깃집인데 고기 딱
걸어놓고 한게 너무나 서울에서도
정말이 정도면 존나 세련 데다 딱이
느낌인 거야 간판을 못 봤어 그래서
대충 그 위치를 기억하고 거기를 막
구글맵 뒤졌더니 한라산이 고깃집이
나오는 거야 딱 봐 누가 봐도 중국에
지을 리 없는 이름이잖아 약간 도대체
이게 뭔가 근데 그 때문에 후기가
별로 없는데 이제 후기들이 조금
생겼더라고 요번에 예약해 놨는데
시즌스 아는 프렌치 레스토랑 아무도
모르지 옛날에 201년도 더 전에
2000년대 5년 6년 이럴 때 그
힐튼 호텔에 시즌스 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 오래된 프렌치 레스토랑
중에 하나지 지금 당연히 뭐 힐튼
호텔 문닫기 전에도 진짜 다다 거기를
맞던 분이 이제 그 박효남 셰프님
박현나 상이라고 되게 유명한 사람
아니 그러니까 거기 프래 아 진짜요지
주인이 피렌체 그 엄청 입질 전작인
사람들 그러니까 시즌스 고매
클럽이라고 뭐 이렇게 얼마마다 한
번씩 약간 특별한 메뉴로 막 그런 거
하고 그랬거든 와 나 씨 렌치 할라산
어 예약했 아 모르고 예약했는데
찾아보니까 그런 거야 아니 어든
거기가 먹으면 다 맛있지 일단 피렌체
한식당 먹을 만한게 없었거든 일단
리뷰는 믿을 수는
없고 그사람들이 한국에 있는 맛집을
다니는 사람인지 아닌줄 모르니까 자
번엔 이게 멤보 샷입니다 뭐 멘보샤는
다 아시다시피 다진 새우를 이게 빵
주로 식빵 사이에 놓고 튀긴 걸
말하죠 야 옛날에는면 그니까
멘보샤만들기 있어서 솔직히 대단한 건
아닌데 요새는 다 하는 거 같아 정말
연남동 산왕반점 뭐 이런 거 솔직히
회사 땡땡이 치고 거기 앞에 차대놓고
술만 쉬던 곳인데
자 갑자기 지난 중간 무 탄을 갖다
오다 보니까 너무 초라해 보이기는
한데 이게 정상이에요 예 봐온 거
좋지
않아요데 무탄 막 그러고 못
먹겠더라고요 순간 더 커진 거 같아
옛날보다음 잘못한 막 이름이 질질
흐르는데 그렇지 않다
이것도 맛있습니다 김솜 씨가
기본적으로
좋다 근데 이러거 보면 메뉴가 많지
않지만 저분은 몇 년 배워서 이렇게
한다는 거 아니야 서울에 다 왜 이래
그니까 내가 여기서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뭐를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안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주방에만
있는 요리사는 모를 수 있는 거를
어쨌든 블로그도 하고 유행이 뭔지
알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알고
그거를 어쨌든 통적인 여기에 자기의
그거를 접목해서 그냥 하는 거지
트렌디하게 안 해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계속 좋아하는 건 트렌디한게
아니잖아 여기 그게 거기서 힘이
있다고 생각해 결국에 트렌디한 거
쫓다가 사람 결국 클래식으로 돌아와
무조건 진리 난 진리라고 생각해 얼마
남영돈을 거의 1년 훨씬 넘게 만에
간 거야 진짜 아 뭐 관이 잘 없잖아
뭐 뭐 예약하 예약도 안 되지만 뭐
부탁하기도 그렇고 진짜 어떡 하다가
일요일 날 뭐기 하다가 돈이랑
얘기하다가 돼지고기나 먹자 했는데
돈이랑 얘기하 야 오랜만에 남영돈 좀
가보자 그랬더니 아 와라 그래가지고
너무 맛있는 거야 항정 스타 막
가브리살 역시 남형도 맛있었지 근데
솔직히 뭐가 있어 거기에 뭐 그냥
별거 없잖아 그냥 근데 그러면 되는
거지 거기에 내가 어디지만 뭐
돼지고기를 무슨 뭐 무슨 뭐 동물
모양으로 자르고 뭐 여기 뭐 별짓
다하는게 그게 어 그게 아닌 거 같아
결국에 5년 10년 뒤에 남아 있는
건 어 클래식이 남아 있다 아니 이건
또 왜 이렇게 많은 거야 진짜 고추
자채 설명을 다 아는 메뉴라 뭐
설명할 것도 없고 이것도 딱 뭐 딱
맛있어 보이네 거기가 강사 진짜 잘
되잖아 한남동 양꼬치 내가 원래
2012년도에 앞구정 로데오 에다
양고 치지 말라고 그랬는데 맞 어
회사 회사 때려치고 잘 어울리는
빠
니하 잘 어울리는데 그런 말씀 안
하셔도 안아만 있데 그냥 앞에 거
지금이라도 듣지 않 근데 양고추 마
마진 진짜 좋 어 마진이 진짜 말도
안 되게
좋다고 지금 고추 잡채는 양념하고
되게 맛있고 또 고기가 되게 몽글몽글
스피는 질감은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삭한 식감이 없어서 조금만
그렇다 여기 약간 나는 조금 그렇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음 그러니까 아삭 안 하다는
얘기가 아니고 뭐 양 양꼬치 죄송
진짜 그 KFC처럼 나 동상 하나 딱
해놓고 자 요건 잡채 밥입니다 원래
2인분부터 되는데 너무 많이 시켜서
1인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밥이
이렇게 볶음밥으로 나오고 튀긴 계란
잡채밥 잡채밥이 어느 중식 당인데
제일 무난한 메뉴 같아요 약간 바로
볶은 잡채가 맛이 없을 수 없고
[음악]
내가 어디라고 말을 못 하는데 좀
유명 중식당 갔는데 짬뽕을 시켰거든
근데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주방에
라이브로 볶아서라고 하더라고 무슨
얘기냐면 그러니까 다니던 거지 그니까
아마 뭐 저녁이나 이럴 때는 그렇게
할 수 할는지 몰라도 점심에 대량으로
치는데 그게 쉽지 않을 수 있는데
어쨌든
그게 자 간짜장 있니다
면도 뭐 색이나 두께나 제가 선호하는
정도 그다음 네 짜장도 뭐 잘 볶은
거 같다 잘은 모르지만 젓가락 오빠
그냥 제가은 거네 괜찮아요
괜찮아요 딱 그러니까 맛있어 보 딱
느낌이 또 우리 뭐 그런 거 보면
알잖아 그래도 우리도 이거 뭐 많이
먹어 다니니까 그냥 보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이란게
있다 내가 짬뽕 얘기 왜 하냐면이
계란 국물 나오면 사람들이 왜 계란
국물 나오면 이렇게 맛있는 중식당이
얘기하잖아 그게 짬뽕을 뭐 이렇게 푹
끓여 놓지 않고 바로바로 하는데
애들이 보통 그렇게 나온다고 해서 아
짬뽕 물 안 주고 어어 일단 잡채밥을
시키면 잡채밥과 볶음밥을 다 맛볼 수
있다음 일단 어쨌든 잡채밥이 좀
싱겁긴 합니다 저기 있는 볶음밥이
면이 약간 얇다 어 여기 얇 나게
좋더라고 저 원래 짜장짬뽕 중에 짬뽕
파였는데 나이가니까 왜 이렇게 짜
면이 좋은지 다 그래 나이 된
사람들 싸 진짜
맛있다 아 너무 맛있는데 아까랑 그
얘기했거든요 이이 한 명을
시켜가지고래 욕을 좀 먹긴
했는데 아 나도 그때 먹었던 나 더
맛있는
거 자 요건 고추 짬뽕입니다
단 이게 딱 뭔가 여기가 딱 내
스타일 면두 내가 딱요 정도면
좋아하거든 너무 두꺼운 것도 싫고 더
얇으면 이상하고 전국대 짬뽕의
추억이대 짜장면 내가 뭐 만들려고는데
왜 안 만들어 걔대 짬뽕은 정말 근데
막 이런 것까지 너무 너무 괜찮았지
아이 그러니까 뭔가 막 지역 배분도
딱 됐잖아 막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뭐 수도권 근데 짜장은 좀
그러기 쉽지 않은 거 같아 뭐 부산에
뭐 동화반점 예를 들어 뭐 도 조금
뭐 물짜장 잘
모르겠고 아
국물이 상당히
두툼하네 여기는 어쨌든 지금
돼지고기는 안 들어간 거 같고 햄
산물 하고 조개 오징어 하고 채소
야채 어떻 오대 짬뽕에 뭐 영빈로
동해원 뭐 저기 지능만 다 오징어
돼지고기 뭐 요런 느낌이잖아
짬뽕도 너무
맛있다 여기가 저 사장님이 이어받고
더 맛있어진 건가 아이 정도로
맛있었으면 그 전에도 더 유명했을 거
같은데 부천까지 온 보람이 몇만
먹어도 장이든 짬뽕이 그냥 맛이 딱
배어들어 있잖아 뭐 치 뭘 안 먹어도
그게 중요하다 생각해
면요리는 아 지난번에는 잡채밥을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약간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게 이게 딴 거의
임팩트가 지금 너무 강한 거 같아
짬뽕 짜장이 너무 임팩트가
강해서 약간 개반 만들어 먹는
느낌이긴 한데 남은 짜장에 이렇게 또
살짝
짜장이 요리맛이 짜장
아 이렇게 먹으니까 짜장 소스가
맛있구나 방송이나 유명 유튜버들 이런
사람들 오면 안
되는데 기본기 탄탄한 요리들 특히
최고 수준의 멤버와 함께 전국에서
손꼽힐 만한 짜장면과 짬뽕이 있는
중식당 서울에 없어 아쉬운 향원
있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