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노인빈곤율 'OECD 1위' 고령층이 생계를 위해 벌인 일 | 이슈픽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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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4. 25. #노인빈곤율
최근 혼자 살거나 소일거리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나가는 노인층의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도 최상위권에 속한다고 하니, 참 씁쓸합니다.
#노인빈곤율#OECD#노인#고령층#빈곤#생계형범죄#자막뉴스#이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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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의 한 먹자
골목입니다 길을 걷던 80대 여성이
잠시 머뭇거리더니 상가 앞에 걸린
조기 두 마리를 자신의 유모차에 담고
사라집니다 또 다른 60대 남성은
공사장 주변에서 자신의 몸만한 LPG
가스통을 분리해 달아납니다 피해
금액은 3,000원과 11만 원의
소액으로 이들은 혼자 살거나 파지를
주어 생계를 이어온 노인
빈곤층이 엄청 많아
거의 다 대부분 어르신들이 정가가 뭐
17 8번 막이 정도요 그 그런
분들이
많아요 국내 절도 범죄는 지난
2019년 약 10만 건에서 4년
동안 꾸준히 줄었지만 60세 이상
노년층의 범행은 절의 35% 늘어난
2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결도 범죄는 빈부격차가
심할수록 저소득층에서 발생하는 비율이
높은데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은
OECD 국가 중 1위로 65세 이상
노인 명가 명이 빈곤층에
해당합니다 형사정책적 그런 접근이
아니라 사회복지적 측면에서 접근이
이루어지고 동기를 해소해 주는게
필요하고 빈곤 노인에 대한 촘촘한
복지 지원은 물론 사회 안정만 강화에
많은 노력과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