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4. 25.
살어리 살어리랐다.
청산에 살어리랐다.
머루랑 다래랑 먹고 청산에 살어리랐다.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서
산나물 뜯고,가재 잡고,도토리 줍던 유년의 추억들이 가장 행복했던 시절임을
중년이 되어서야 깨달았습니다.
그 기쁨과 행복을
이제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청산별곡TV는 우리나라 최초의 산야초 전문 유튜브채널로서
이미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산나물,들나물,산약초의
대부분이 하나하나 넘버링되어 있으며 시기별로 각종 종합편을 편성하고 비슷한 식물들의 실물비교를 통해 구별을 쉽게 했으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등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가늠케 하였습니다.
현재(2022년 가을)
한국의 산나물 190종
한국의 들나물 62종
한국의 산약초 128종이 하나하나
고유의 번호로 영상에 담켜 있으며
해당 번호에 대시(-)를 통한 추가번호를 덧붙여 해당 산야초의 꽃이나 열매,씨앗,뿌리 등을 추가영상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또한
한국의 들나물 대백과와
한국의 산나물 대백과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아보실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by 캡쳐활용)
매주 실시간생방송을 통해서 심도있는 산야초공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매주 수요일 저녁 9시 30분)
청산별곡TV 이용방법은
유튜브에서 궁금하신 산야초가
다음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아시고
한국의 산나물
한국의 들나물
한국의 산약초 로 검색하시면
이름과 사진이 번호대로 검색되오니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맛과 영양,건강함이 깃들어 있는
우리네 산야초를 많이 사랑하고 이용해 주시어 가내 두루두루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349-910461-02707 정O기
♡제휴/광고문의♡
[email protected]
♡팬 사서함♡
(18392)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230-10
진안파크자이아파트 102동 903호
안녕하세요 청산
별입니다 자 좀 전까지 소나기가 계속
쏟아졌는데 아 이제 비가 개고 며칠
만에 이렇게 햇빛이 나오기 시작을
했네요 자 여러분 자 나는
누굴까요 자 바로 여러분들 병풍취
많이 부르시는 병풍쌈 이죠
병풍쌈 아 상당히 잎이 커요
산만해지는 우산만 해지는 아주 고급
산나물 중에 하나죠 하지만 우리가
자연 상태에서 발견하기가 너무너무
힘듭니다 아이 병풍은 어 요거는
한대성 식물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중에서도 중부 이북 지방의 높은 산들
또는 어 아래 지방에도 아주 높은
산들 일부에서만 이렇게 이제 군락을
이뤄서 자라는 그런 특징이 있는 아주
좋은 고급 산체 중에 하나죠 지금은
아 고산지대에 일부만 남아 있고
대부분은 남의 때문에이 개체수가 지금
상당히 없는
상태죠 자 그래서 요걸 이제 이렇게
심어 가꾸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요것도 지금 우리 산실 형님께서
이렇게 가꾸시는 곳인데 여기 뭐
기본적으로 그 마을이 해발 700m
넘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잘 자라는
거예요 자을
보시면 자
이렇게 지금 요게 이제 거의 다 거의
다 큰 거예요 요거는 이제 일반 병풍
보다는 이제 어리 병풍이라 그러죠
잎이 좀 작은 아 중부 이북 지방에는
어 대부분 이제 잎이 우산만 해지는
아 그런 병풍 삼들이 있고 아
그리고어요 중부 이남 쪽 이남 쪽에는
물론 이제 잎이 우산만 해지는 커다란
일반 병풍 쌈도 있지만 아 요쪽은
이제 어리 병풍으로 보입니다 어리
병풍은 잎이 많이 크질 않아요 물론
뭐 일반 나물들 비해서는 뭐 상당히
큰 잎을 가지고 있는데
자 벌써 지금 여기 이제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을 합니다 자 식물체가
식물체가 줄기 하나에 줄기 하나에
이제 꽃대 하나 여기 바로
올라오거든요요 안쪽에서 이제 꽃대가
발생을 할 거예요 아 꽃은 이제 흰색
흰색 바탕에 어 분홍빛이 살짝 도는
꽃도 아주 예뻐요 입도
예쁘고네 자 이렇게 이제 갖고
놓으시면 잎이 크기 때문에 예 저
고산지대에 있는 그 도깨비 부채
도깨비 부채랑 많이 닮았죠 근데 거는
아주 고급 산체로 나물로 아주 아주
맛이 뛰어납니다 그냥 우리가 생으로
생으로 쌈을 싸 드실 수도
있고 그리고 아 대쳐서 아 숙채 드실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잘게 잘라서
전을 붙여 드셔도 되고요 어 묵나물을
하셔도 되고 여러 용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이제 주목되는
거는요 줄기에 줄기이 줄기가 줄기가
상당히 맛이 좋아요 그래서 이제
장아찌 용도로 하시면 괜찮은데 아
이거 줄기를 잘라 버리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이거를 오랫동안
저도 재배를 한번 해 봤는데
아 잎을 우리가 한 반 정도 가위로
반 정도 이렇게 이용하는 거는 이제
꽃이 나오는데 큰 지장은 없어요 근데
요걸 전부 다 잘라내 봤더니 다
없어지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런 것들
이용하실 때는
가위로 가위로 이렇게 반식 잘라서 어
이용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많이 키우시면 이제 많이
늘어나면요 줄기도 같이 맛을 보시면
좋겠죠 자 줄기는 이렇게 만져 보시면
각이에요
각입니다 각이고 어 사각이는 꿀풀과
아닙니다 아 요거는 어
아 요거는 이제 박쥐나물 속에 속하는
식물이에요 여러분들 박쥐 박쥐
나물이라고 아시나요 박쥐 나무는
아시죠에 그 생각나무 입과 비슷하게
생긴 박쥐 나무라고 있는데 그 나무
말고 박쥐나물 잎이 이제 박쥐가
날아가는듯한 날아가는듯한 그런 형상을
한 박쥐나물 속에 속하는 식물이에요
요것도 뭐 어떻게 보면 뭐 박쥐
비슷하기도
하죠 자 이건 어리 어리 병풍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쪽에도
자 입 하나에 꽃대 하나 이렇게
올라오는 식물이고 아 그리고 또 제가
여러 해를 키워 봤더니 지금 한
포기에서 한 포기에서 어 많은 싹대이
이제 또 분주 가능하도록 많은 싹대
또 나오거든요 쪽도 보시면 어 계속
이제 이렇게 불어나는 거예요 여기도
지금 산실 형님이 여기 뭐 한두 개체
정도 심어 놓은 건데 이렇게 번진
거예요 그리고 지금이 오른쪽
오른쪽에도 계속 번지고 있어요 예
뿌리로 이렇게 번지는 그런 여러
해살이 식물입니다
입 자체로도 너무너무 예쁘죠 여기
이제 묵은 싹대가 있네요 자
이렇게 입 위에서 싹대가 올라와서
이제 가지가 몇 개가 이렇게 생기고
거기 이제 하얀 꽃들이 달리고 어
분홍빛이 살짝 도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병풍쌈 병풍 쌈의 모습을 보고
계시고
입니다 아 이제 내 한대성 식물이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어 하지만 제가 중부
중부 지방에서도 키워 봤어요 아
그런데 그것도 가능합니다 안 되는 건
없어요이 이런 야수들과 매일매일
대화를 하시면 어디서든지 키우실 수가
있어요 이제 다만 한대성 식물이라서
그늘을 좋아합니다 이런 그늘 지역
그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자 그리고
보시면 여기 경사지 경사지 물빠짐이
좋은 경사지 그리고 이렇게 돌이 많은
것들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런 돌이
많은 이런 지형도 좋아합니다 자연
상태에 있는 것들도 어 이렇게 보게
되면 어 대부분 경사가 져 있고 어
돌들이 많은 그런 지역에서 주로
발견이
됩니다 자
병풍쌈 갖고
싶으시죠 자 요것도 인터넷 찾아보시면
요것도 이제 뭐 화초 용으로 뭐 또는
이제 번식용으로 이렇게 판매하는 분들
들 간혹 계세요 그런 것들 검색하셔서
아 이런 것들도 뭐 한 두세 주 정도
이렇게 키워 보시면 여로에 지나면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제 꽃도
보시고 예쁜 입도 보시고 맛도 보실
수 있는 우리 별빛님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자 우리 베네 골의 병풍
쌈의 모습 보여 드리면서 저는
이동합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