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분들,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데 소신발언 하나 던집니다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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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분들,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데 소신발언 하나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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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오늘 자영업자분들한테 소심발언을 하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주말인데 야외 잠깐 나왔다가 책도 좀 쓸 겸 글을 쓰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문득.
과연 정말 자영업이 힘든 게 맞을까.
물론 지금 언론이나 아니면 경기 상황을 보게 되면 힘든 게 맞습니다.
장사도 잘 안 되고 사업이 다들 힘들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거든요.
근데 오늘 제가 말씀드릴 포인트가 한 세 가지 정도로 비교될 것 같아요.
자영업자분들한테 개인적인 소신 발언을 좀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해주시고 나쁘게 들으실 수도 있기 때문에 기분은 나쁘지 않게
그렇게 좀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까요.
왜냐하면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진 이유가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느낀 부분들이니까 저의 그냥 작은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생각을 해주시고
물론 이게 어떻게 보면 저한테도 적용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제 지금 자영업자이거든요. 자영업을 하고 있고 몇 가지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늘 이런 것들을 상기하고 일들을 하고 있어서
이제 막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지금 자영업이나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이 얘기를 들으시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이런 영상을 좀 찍는 거기도 합니다. 또 야외에 나오다 보니까
그런 인사이트를 좀 많이 느꼈기 때문에 이걸 좀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로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요. 자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장사를 처음 시작할 때 너무 똑같은 자영업
장사 사업들을 한다는 거예요. 그게 어떤 의미인가 하면 치킨집이 가장 좋은 얘기겠죠.
치킨집도 마찬가지고요. 또 다른 장사 사업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치킨집이 있는데 그냥 이름만 바꾼 치킨집을 옆에다 여는 것과 똑같은 거거든요.
그게 아무리 프랜차이즈라고 할지라도 뭔가 특색 있고
사람들이 찾아줄 만한 그런 니즈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로 보통은
그리고 그 장사를 함에 있어서 어떤
장기적인 계획이나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거의 없을 거라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그렇다면 과연 그게 경쟁력이 있을까
경쟁력이 없을 수밖에 없는 조건을 가지고 시작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경쟁력이 있을 수가 없겠죠. 다른 업종도
대부분 비슷합니다. 내가 고깃집을 차리려고 하는데
우리 동네에 아니면 내가 들어가고자 하는 상권에 고깃집이 몇 개이고
그 고깃집들의 특징은 어떤 것이고 잘 되는 고깃집은 왜 잘 되고
또 안 되는 고깃집들은 왜 안 되는지 그리고 내가 그 고깃집을 오픈을 했을 때
어떤 장기적인 목표와 계획과 방향이 있는지 그런 것들 좀 미리
생각을 하시고 시작을 하셔야 되는데 대부분은 그렇지 않죠.
일녀로 저는 항상 그런 얘기들 많이 말씀을 드리는데요. 장사 같은 경우는
장사를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엑시까지 생각을 하고 장사를 시작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한 달에 300만 원 400만 원 500만 원 벌면 뭐 합니까. 투자금이 있죠.
내가 들어가는 노동력이 있죠. 그다음에 나중에 가게를 팔지도 못하고
망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그러면 이건 장기적인 어떤 목표나 계획 없이
시작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늘 말씀드리는 게 유니크 셀링 포인트를 만들어서
항상 시작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고
usb는 좀 어렵게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
그 말인 즉슨 경쟁 매장들과 봤을 때 우리 매장이
그래도 손님들이 찾아줄 만한 이유 그런 꺼리들을
몇 개라도 만들어놓고 시작을 하자라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돼요.
랜덤 뽑기가 아니잖아요. 매장을 찾는다라는 거는 랜덤 뽑기로 손님들이
1번 집 2번 집 3번 집 중에 어디를 갈까 해서 뽑기를 통해서 매장에 오는 게 아니고
저 매장에 가야지만 저런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저런 것들을 먹을 수 있어 그런 분위기를 내가 즐길 수 있어
이런 것들이 무조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저희 동네만 하더라도
생겨나는 가게들 보면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한 번 가보고 여기 새로 생겼네 하고 한 번 가보고 그 뒤로는 안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처음 생겨날 때 그런 것들을 좀 만들고
매장을 오픈을 하느냐 사업을 시작하느냐 안 하느냐는 굉장히 좀
그런 말도 합니다. 장사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엑시까지 어떻게 생각을 하냐
그런데 그거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이
다 장기적인 목표랑 방향성을 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예를 한번 들어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전체적으로 보면 세 가지거든요.
나무야 컴퍼니라는 자영업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
이 회사는 유튜브 구독자 50만 일단 첫 번째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지금 20만
제가 시작한 지 4, 5년 됐으니까 지금 속도로 보면
아마 향후 5년 안에는 달성하기는 힘들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다만 저는 그 목표를 지금 3년으로 잡아놨고 중간에 분명히 어떠한
변화를 맞이하게 될 거예요. 제가 변화를 줄 것이고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자영업 콘텐츠를
예비 창업자 아니면 실제 자영업을 하고 있는 분들한테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 고민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예전에 한번 올린 영상 중에서
오케이야 어떻게 설정을 하면 오브젝트랑 키 리절트를 어떻게 설정하면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그런 것도 한번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게 다 장기적인 목표 그리고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 그렇게 해나가고 있는 거고
두 번째로 장사는 건물주다라는 자영업자 교육 플랫폼
자영업자 경제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우선은 자영업자분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하는 게 가장 큰 목표이긴 합니다. 그래서 자영업자분들이 경제적 자유를 누리려면 어떤 게 있을까 생각을 해봤을 때
건물주 건물주였어요. 건물주가 되려면 사실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돈이 없는 자영업자분들도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게 현금 흐름인데 매달 나오는 게 현금 흐름
현금 흐름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쨌든 장사가 잘 돼야 되고
장사가 잘 되려면 장사를 잘하시는 분들의 어떤 마인드라든지
운영법이라든지 창업을 잘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교육을 받아서라도 본인의 매출을 10%, 20%
올리게 되면 현금 흐름이 높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교육들을 만들고 있는 거고 향후에 장기적인 저희 회사의 목표는
대외비이긴 하지만 꽤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 회사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세 번째로 하고 있는 일은 B2K 브랜딩이죠. 자영업자분들의 어떤 브랜드를 컨설팅해드리고 브랜드를 만들어드리는
아카데미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고요. B2K는 좀 더
인디비주얼한 개개인의 맞춤 서비스를 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어요. 예를 들자면
장사는 건물주다 같은 경우는 어떤 교육 콘텐츠를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걸로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B2K 브랜딩은 아카데미를 하더라도
10명, 12명 또 만약에 개인 브랜드 컨설팅을 하면 거의 1대 1이 되기 때문에
진짜 자영업자분들의 니즈를 맞춰줄 수 있는 회사
그게 저희가 지향하는 목표이자 방향이긴 합니다. 그리고 B2K가 이제 좀 더
커지게 되고 저희가 길게 가는 목표 방향성을 잡고 있는 거는
좀 더 그런 니즈를 더 확실하게 찾고자 하는
명확한 목적과 방향성이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팀원들이 많아지고 하면 저희가 하고 있는 일들을 그런 팀원들과 같이 하게 되고
그럼 더 많은 자영업자분들과 개개인적으로
인디비주얼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우리가 장기적인 목표와 방향성을 가지고 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사실 장사든 자영업이든 사업이든
우리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왜 이 사업을 하고 있고
내가 어떤 가치를 줄 수 있고 앞으로 어떤 목표와 방향성을 가지고
가야겠다라는 게 심어져 있어야 되는데 사실 그렇지 않잖아요.
제가 초반에 예를 들었던 치킨집만 보더라도
진짜 그런 게 전혀 없이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은 거죠.
두 번째 자영업자분들한테 하는 소신 발언은요.
안 배우고 잘 되시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보통 장사를 예로 들면
사실 진입장벽은 낮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거든요.
근데 겉에서 봤을 때는 이 진입장벽이 너무 낮다 보니까
별거 아니라는 생각들을 많이 해요.
근데 실제로 장사를 해보면 그렇지 않죠.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디테일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거든요.
실제로 장사하시는 분들 중에
정말 6개월이라도 다른 가게에서 일을 해보거나
동종업계, 내가 할 가게나 매장이나
업종에 대해서 일을 해보고 시작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전혀 제가 봤을 때는 10%도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제 주변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그냥 뚝딱뚝딱 1, 2개월 만에 3, 4개월 만에
경험 없이 그렇게 그냥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그게 어떻게 보면 무모한 시작을 하게 되는 거죠.
저도 이제 과거에 그런 경험을 했었기 때문에
그게 정말 얼마나 무모한 일인지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 같고
연애랑도 좀 비슷하거든요.
처음에 연애할 때는 좀 서툴잖아요.
그런데 1명, 2명, 3명, 4명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교감을 하다 보면
그런 스킬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거든요.
어떤 생각법이라든지
이성이 어떻게 하면 상대방이 좋아할지를 알게 되고
그런 것들을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나온단 말이에요.
근데 사업도 마찬가지거든요.
처음에 사업을 하게 되면 사실 아무것도 몰라요.
세금이 얼마나 가는지도 모르는데
그래서 돈이 얼마나 남는지 계산도 하지 못하고
토스기 누를 줄도 모르잖아요.
장사를 예로 들면
그래서 그런 것부터 배우잖아요.
근데 그런 것부터 아무것도 없이 시작을 하게 되면
진짜로 갖춰 놓아야 될 것들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하게 되고
그 시행착오를 겪는
1개월, 2개월, 3개월, 4개월, 5개월
거의 뭐 6개월, 1년 정도
시행착오를 겪는 그 1년 안에
많은 손님들이 왔다가 그냥 가기를 반복을 하면서
돌아오지 않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준비된 상태에서 장사를 시작을 했다면
시행착오를 1년까지는 겪지 않겠죠.
그러면 한 번 방문한 손님이
다시 또 방문할 수 있는 건덕질을 만들 수 있게 되고
내가 의도해서 만들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손님이 계속 켜켜이 쌓이게 되거든요.
그게 이제 재방문 손님을 굉장히 많이 오게 해서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좀 탄탄하게
매장을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인데
지금의 자영업 시장을 보면
정말 개인적으로 서비스를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서비스가 안 되어 있는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것들이 정말 많죠.
저도 매장을 가면 서비스를 항상 좀 중요시 보거든요.
맛도 중요하다고 좀 생각을 하긴 하는데
맛보다 사실 동네에 있는 매장 같은 경우는
서비스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손님들은
그 디테일함에서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무시하고 장사하시는 분들이
사실 잘 될 수가 없죠.
하지만 보통 자영업자분들이 착각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운이 좋아야지 장사가 잘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물론 운도 중요합니다.
운도 어느 정도 포함이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기본이 갖춰졌을 때
운과 함께 만나야지 잘 될 수 있어요.
그게 아니면 정말 운만 바라는
여행만 바라는 그런 자영업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죠.
세 번째로 말씀드릴 소신 바로는요.
진짜 하고 싶은 장사, 사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초반에 예시로 들었던 치킨집만 보더라도
치킨집은 내가 하고 싶은 게 아니잖아요.
돈을 벌고자 그냥 생계를 이어가고자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희 세미나를 오거나 저랑 상담을 할 때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냥 아무 장사나 하게 되고
아무 사업이나 하게 되고
솔깃솔깃해서 어디에 투자하게 되고
그렇게 좀 흘러가는 대로
뭘 흘러가는 대로 몸을 맡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면 그 일이 재미있을 수가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번다고 재미가 있을까요?
돈을 많이 벌 수도 없을 뿐더러
돈을 많이 벌어도 저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
사실 개인적으로 저는 예전에 제가 장사했을 때
처음에만 재미있었어요.
처음 6개월, 처음 1년만 재미가 있었고
그 뒤로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돈을 잘 벌었어요.
하지만 재미가 없었기 때문에
저는 그만두고 싶었고
재미를 찾아서 한 게 사실 어떻게 보면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이런 거였거든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재미있었고
지금 하고 있는 이 3개의 사업도
다 콘텐츠를 만드는 일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래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단순히 돈을 벌 목적으로
돈을 좀 잘 벌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프랜차이즈를 하시거나
아니면 치킨집을 하시거나
요즘 막 유행하는
유튜브에 많이 나오는 그런 브랜드에
가맹계약을 해서
장사를 시작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이제 코인이나 주식이나 부동산도 마찬가지죠.
근데 본인이 내가 만약에
치킨에 대해서 흥미가 있어.
치킨 장사에 대해서 재미가 있어요.
그러면 하시면 돼요.
프랜차이즈를 하면서 배우시고
또 개인, 나만의 어떤 치킨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그러시면 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한번 지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진짜 지금 하고 있는 이 장사가
정말 재미가 있어서 시작을 한 게 맞을까?
단순히 돈이 된다는 생각에 한 거 아닐까?
돈이 된다는 생각에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막 무작정 1, 2개월 만에
그렇게 시작한 건 아닐까?
한번 자문자답 해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그냥 짧게 제 3가지의 소심발언에 대해서
자영업자분들에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도 이런 콘텐츠를 지금
거의 1,000개 이상 유튜브에 올리다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올리는 이 영상들이
많은 분들한테 좀 닿아서
진짜 무작정 시작하는 그런 사업이 안 됐으면 좋겠다.
사실 그렇게 시작하고 나면
1년, 2년 있다가 후회를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제가 하는 이런 이야기들이
귀에 들어오지 않거든요.
요즘 뉴스를 보면
자영업에 관련된 뉴스가 정말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정말 재미있게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
장사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지금도 사실 장사가 잘 됩니다.
제 주변에는 그런 분들이 너무 많아요.
저는 그런 분들이 개인적으로도 좀 부럽고요.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그런 분들 좀 부러워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물어보면
재미있대요.
일이 너무 재미가 있대.
가게를 나가는 게 즐겁대요.
그런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고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재미있으면 하게 되거든요.
저도 보세요, 지금.
쉬는 날인데 밖에 나와서 글을 쓰고
이런 콘텐츠 만들고
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일이거든요.
근데 일을 하면서도 재미있어요.
그래서 재미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셨으면 좋겠고
무작정 시작하는 창업
절대 저는 추천드리지 않고 있으니까
경쟁력 있는 사업을 위해서
저의 소심발언 3가지
의미 있게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니까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요.
좋아요로 이 영상의 보답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갈게요.
건프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