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손님 싹쓸이, 사장님, 이건 꼭 하셔야 됩니다ㅠ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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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손님 싹쓸이, 사장님, 이건 꼭 하셔야 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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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장사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피디님, 동네에서 손님을 싹쓸이하는 방법이 있는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어, 궁금해요.
이거는 제가 예전에 장사할 때도 많이 썼었고
그리고 지금도 사실 많은 사장님들이
이런 방법들에 대해서 원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좀 드리면
아마 매출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실제로 동네에서 손님을 싹쓸이해서
우리 매장에 오게 하는 그런 방법들을 좀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오, 완전 궁금한 내용이다.
어떤 건지 좀 예상 가능하세요?
마케팅인가요?
마케팅이긴 한데요.
그 마케팅 앞에 CR이 붙어요.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근데 저는 이거 Customer Relationship 마케팅이라고도 하거든요.
제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손님을 한 번 오게 하고, 두 번 오게 하고, 세 번 오게 하고
여기에 더 잘 맞는 용어이긴 하거든요. CRM이라는 게
근데 이 CRM의 시작점 자체가 신규 손님이 와야 되잖아요.
신규 손님을 오게 하는 방법들이
꽤 다양하게 많이 생겨났어요, 최근에는.
근데 그것들을 활용 못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리고 제가 실제로 이거를 많은 분들한테 적용을 시켜봤는데
실제로 동네에 있는 손님들이
거의 제가 봤을 때는 싹쓸이하다시피
한 번씩은 와보게끔 그렇게 만든 방법이기도 해요.
근데 이게 많은 분들은 잘못 사용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 이야기를 좀 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예를 좀 들어드리자면
우리가 매장 운영할 때 신메뉴가 나오거나
이벤트를 하거나 할 때
현수막이나 X배너 같은 거 많이 설치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누가 그걸 봐요?
지나가는 유동인구들?
그쵸, 지나가는 유동인구만 보게 되죠.
이게 사실 오프라인 매장이 한계거든요.
이거는 식당이든, 미용실이든, 네일샵이든
심지어는 철물점이든 다 똑같은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만 볼 수 있는 게 너무나 큰 한계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타파하기 위한 방법이
요즘에는 꽤 다양하게 많이 나와 있는데
예를 들자면 문자 마케팅을 하기도 합니다.
문자 마케팅이라는 게 어떤 건가 하면
우리 동네에 있는 사람들한테만
노출시키도록 광고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게 이미지 광고가 됐든, 영상 광고가 됐든
광고를 만들어서
그거를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네이버 플레이스나
여러 가지 플랫폼들에서
당근도 포함이 되겠죠.
지역 광고를 할 수 있는 플랫폼들에다가
우리 동네에만 광고를 태우는 거예요.
그럼 광고비도 좀 더 저렴해지죠.
왜냐하면 전국에 막 태워서 하면
비용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만약에 CPC 광고 같은 경우는
클릭하면 돈이 나가는 광고는 그렇거든요.
근데 예산을 딱 잡아서
우리 동네에 있는 사람들한테만
그 광고를 보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광고를 보고 손님들이 오느냐?
그건 아니에요.
광고를 보고 손님들이 오는 게 아니고
그 광고에서 소구하는 포인트가 들어가야 돼요.
예를 하나 들어드리면
우리가 플레이스 쿠폰 같은 거를 만들잖아요.
음료수 하나 드립니다.
이런 거 많이들 하잖아요.
근데 음료수 하나 준다고
그 매장을 방문하진 않거든요.
어떠한 술집에서
이 쿠폰 다운로드 받고 오시면
3개 맥주 3가지 세트 무료로 드립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샘플로는 못 참죠.
그렇죠. 저도 그렇거든요.
근데 음료수 하나 콜라 하나 주는 거는
안 가거든요.
그래서 이런 광고들을 태우면
랜딩 페이지라고 하죠.
그 광고를 보고 클릭을 하잖아요.
클릭해서 들어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그 쿠폰을 주는 거예요.
그럼 그 쿠폰을 받을 때
연락처를 남기게 한다든가
그래서 그렇게 연락처를 남기면
이 쿠폰의 사용기한이 있게끔 설정을 해놓고
주기적으로 연락을 주는 거예요.
손님 쿠폰 만료 기간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5일 남았습니다.
4일 남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이 마케팅을
아주 저는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한테 했었는데
효과가 없을 수가 없어요.
이걸로 인해서 신규 손님을
정말 많이 받을 수가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도 마찬가지거든요.
플레이스 쿠폰은
알림 받기를 한 사람한테
한정으로 이 쿠폰을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쿠폰을 받기 위해서
매력적이니까 받고 싶잖아요.
그러면 알림 받기까지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만약에
조건 같은 걸 입력해놨을 때
저장하기라든지
아니면 리뷰라든지
이런 것들을 또 우리가
제한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 계속 선순환이 되거든요.
쿠폰을 발행 안 하시는 분들이
놓치는 게 있는데
플레이스 검색할 때 보면
필터를 거쳐서 우리가 검색할 수 있는데
거기에 쿠폰 있는 매장으로만
우리가 또 볼 수가 있어요.
거기에도 상의 노출됩니다.
에이 그거 누가 그렇게 많이 보겠어.
누가 그렇게 쿠폰 때문에
손님이 오겠어
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아니요.
안 해보셔서 그래요.
예전에 제가 한 번
네이버 관계자하고도
미팅하면서 들었던 얘기가
그때가 한 1년 전이었던 것 같거든요.
플레이스 쿠폰을
진짜 많이 사용을 안 한다고
이거 하면 확실히 효과가 있는데
많이들 몰라서 못한다고
그렇게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지금은 꽤나 많이들 사용을 하고 계신데도
잘못 사용하고 계시는 사장님들이
꽤나 많다.
그 얘기를 좀 꼭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플레이스 쿠폰
다운받으려면
알림 받기 한 사람들만
다운받게끔 제가
하는 게 맞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마케팅 메시지를 또 보낼 수가 있어요.
즉 그때부터는
CRM이 작동을 하는 거죠.
인스타그램 타격 광고도 그렇고
그리고 네이버도
지역 광고를 또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들어온 사람이
쿠폰을 받게 되고
그 사람한테 내가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마케팅을
시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 네이버에서는
이런 걸 하면서
돈을 받지는 않거든요.
근데 우리가 네이버 외에
다른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서
손님한테 뭔가
메시지를 보내려면
그 손님이 우리 매장
무조건 한 번은 왔다 가야 돼.
포인트 적립도 마찬가지잖아요.
우리가 카페에서
커피를 사 먹고
쿠폰 적립이나
포인트 적립할 때
내가 전화번호를 입력해야지
나중에 그분이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거잖아요.
사장님께서
근데 네이버는
그게 아닌 거야.
매장에 오지 않아도
손님이 돼버리는 거야.
내 전화번호를
사장님한테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마련이 되는 거기 때문에
플레이스 쿠폰은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많이들 착각하는 게
이 마케팅 메시지 있잖아요.
우리가 문자를 보내거나
아니면 알림받기한 손님들 대상으로
문자를 보낼 때도
다들 그냥 뭐
신메뉴 나왔습니다.
10% 할인합니다.
이런 것들만 보내시는데
또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돼.
CRM 마케팅에
위배되는 거예요.
CRM 마케팅이 뭐예요?
커스텀을
릴레이션십 매니지먼트잖아요.
릴레이션십이 뭐예요?
관계
관계를 가지는 건데
우리가 좋은 관계를 가져야
신뢰도도 높아지고
관심도도 올라가고
그러면서
저 매장에 가서 한 번 먹어볼까?
한 번도 가지 않았더라도?
그런 마음이 드는 건데
맨날 사세요.
싸게 드릴게.
이거 새로 나왔는데
한 번 사세요.
계속 이렇게 하면
싫잖아요.
손님 입장에서.
물론 동네에 있는 매장이라서
이런 문자가 왔을 때
조금 더 신뢰가 갈 수는 있어요.
예를 들자면
삼성이나 LG에서
막 문자가 오는 거는
스팸이야.
근데 내가 지나가다가
간판을 본 우리 동네에서
문자가 오면은
어? 우리 동네에 있는 매장인데
내가 저번에
알림받기하면서
쿠폰 다운로드 받아서
나한테 마케팅 메시지가
오는 건가?
우리 동네 매장이면
조금 더 친근하단 말이에요.
근데
거기서 그 친근하게 느끼는 매장을
계속
사세요.
싸게 드릴게요.
할인합니다.
뭐 이벤트합니다.
이런 것만 보내면 안 되고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매장의 어떤 소식.
관심을 가질 만한 어떤 내용들.
이벤트.
그런 것들.
되게
섞어서 해야 된다라는 거죠.
카페를 예를 들면
그런 사장님도
저는 봤어요.
바닐라 라떼를 판매하시는 분인데
본인이 쓰고 있는
이 바닐라 라떼 시럽을
알려주시는 분들도
봤어요.
엄청난 거거든요.
왜냐하면 그거 약간 대외비야.
우리 집만의
바닐라 라떼
레시피 안에 들어가 있는
상품을
손님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저희 집 바닐라 라떼 맛있다고
엄청 소문이 많이 났는데
사실 저는
이 바닐라 시럽을 쓰고요.
대신에
이런이런
수제 방식의
과정을 거칩니다.
라고 하면
이거 안 먹어본 사람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제가 아는 커피 중에
커스텀 커피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프랜차이즈인데요.
라떼가 엄청 고소해요.
그 라떼
만드는 방법이
유튜브에 엄청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근데
똑같은 맛을 내는
어떤 레시피는 없어.
만약에 커스텀 커피에서
매장을 운영하시는 점주님께서
그런 식으로 마케팅 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면
진짜 사람들이
먹어보고 싶을 거예요.
와
저기는 저렇게 만드는구나.
집에서는 사실 못 따라하는
어떤 제조 과정이 있거든요.
공정이 있는데
그거를 딱 오픈을 해버리면
손님들은 너무나 좋아해요.
예를 들면 고기도 마찬가지죠.
그냥 고기 뭐
할인해줍니다.
이벤트합니다.
뭐 3 플러스 1
이런 메시지만 보내는 게 아니고
저희 고기는
이런이런 방식으로
숙성 과정을 거치는데
예전에 하던 그런 숙성 방식이 아니다.
저희는 2차 숙성을 거치기 때문에
이런이런 식감을 제공을 하거든요.
이렇게 얘기를 해주면
손님 입장에서는
한번 먹어보고 싶은 거지.
그리고 제가 이런
메시지를 보내는 게
사실 이런 메시지 때문에
손님들이 온다라고
이렇게 확정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요.
사람은
다
잊어먹게 돼 있어요.
망각의 동물입니다.
제가 진짜 여러 번 말씀드리는 건데
피디님
피디님도 아마 지금 생각 안 날걸요?
이틀 전에 저녁 뭐 드셨어요?
어디서 드셨어요?
어제 정심 어디서 드셨어요?
백소정
어제 정심까지는 기억하시네.
그러니까 사람은
에빙하우스의 망각의 곡선을
제가 예로 들어드리면서
늘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사람은 24시간 이내에
70%를 잊어버리는 존재예요.
그러면 내가
어제 아침에
뭐를 먹었는지
지난주 수요일 날
어디 가서 밥을 먹었는지
전혀 기억을 못해요.
그래서 예전에 그런 짤들도 있었잖아요.
직장인이 점심시간 때
아 씨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한식?
중식?
양식?
그래서 아 오늘은 한식
한식 딱 선택하면 밑에
해장국?
순대국밥?
백반?
동태찌개?
쭉 나오는 게 있거든요.
그 카테고리별로
그거가 엄청 유행한 게
직장인들도 밥 먹으러 갈 때
식당이 기억이 잘 안 나는 거야.
어디가 맛있었는지
그냥 늘 가둔 데만 가는 거예요.
이런 마케팅 메시지를
주기적으로 보내잖아요.
그러면
인지하는 데 엄청나게 크게 도움이 돼요.
그래서 제가 마케팅 메시지 보낼 때
이런 스토리가 부여된
정보
매장의 어떤 소식
이런 것들을 같이 보내라고 말씀드린 게
스토리가 들어가 있으면
기억하기 쉽거든요.
예를 들면
저희 동네에
할머니가 운영하는 백반집이 있어요.
근데 저는
거기 이제 왜
잘 기억하고 자주 가냐면
그 할머니께서
가끔 가다 저한테
홍시도 막 주고
마당에 홍시
감나무가 있는데
오늘 하나 보니까
익었더라
하면서
저한테 이렇게 하나
줄 때 있거든요.
그게 너무 기억에
빵 남거든요.
그래서 그 매장 자주 갑니다.
그렇게 약간
스토리를 부여해서
계속 메시지를 보내면
손님 기억에 잘 남아서
더 자주 가게 돼요.
이벤트하고 할인해서 가는 게 아니라
아 맞다.
그 할머니 백반집 가자.
이렇게 되는 거죠.
PD님 자주 가는데 어디 있어요?
예전에 대학생 때
학교 앞에 있는
구석진 곳에 있는
포프집을 그렇게 좋아했는데
왜?
거기 사장님이
저희를
되게 좋아해 주셔서
항상 가면
누구 생일이어서
케이크 먹었었는데
뭐
남아서 준다든가
계속 그렇게 챙겨주셨어요.
그러면서 대화도 많이 하고
그래서 저희가 막
우리 동아리네 엄마라고
사장님을 그렇게 부른대요.
그러니까
만약에 그런 매장들이
오는 대학생들 손님들의
어떤 DB를 받거나
아니면 그 대학 근처 사람들한테
이렇게 마케팅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봐요.
얼마나 큰 효과야.
한 번 오게 되면
무조건 다시 방문할 수밖에 없는
매장을 만들어 놓고
신규 손님을 끌어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잘 안 되는 것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지역 타겟 광고
해서
DB를 받아서
CRM 마케팅을 하면 너무 좋은데
시스템을 갖추려면 돈이 들어가니
무료로 할 수 있는
플레이스를 통해서
CRM 마케팅을 한 번 해봐라.
라고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는 거예요.
실제로 이걸로 효과를 안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쿠폰을 생성하고
지역 광고를 좀 돌리고 해서
알림받기를 무조건 하게 만들고
쿠폰 한 번 다운받고 나면
그러면 그 손님은
내 어장 안에 들어온 거예요.
조금씩 먹이도 주고
아이고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손님을 계속 이렇게
키워가는 전략인 거죠.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이런 마케팅을 하시게 되면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
고객 획득 비용이라고 하거든요.
마케팅 용어로 이게
CAC라고 하는데
고객 획득 비용
예를 들면
알림받기 한 고객이
몇 명이 되느냐에 따라서
나중에 우리의 매출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는지가
결정이 돼버리는 거예요.
CAC가 해석하자면
Customer Acquisition Cost거든요.
고객을 얼마나 획득했냐
알림받기를 하면
우리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잖아.
그래서 그걸 우리는
고객을 획득했다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학계에서는
이거는 많은 실험들에 의해서
나타난 어떤 수치이기도 한데
Gross IQ라는 책이 있어요.
그걸 쓴 분이
티파니 보바라는 분인데
이제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거든요.
모든 회사도 똑같아요.
식당도 똑같고
중소기업도 똑같고
PT샵, 미용실, 식당, 카페
다 똑같은데
예를 들면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들어가는
마케팅 비용이 만 원이다
라고 치면
재방문 고객은
7배로 낮습니다.
그 돈이
그럼 얼마예요?
1,200원?
1,300원?
한 그 정도 되죠.
근데 신규 고객을
우리가 데리고 오는데
만 원이 들어가던 거를
만약에 알림받기로
지역 타격 광고로
무료로 만약에 받았어.
그러면 이 만 원도 안 들어간 거잖아.
그래서 플레이스 쿠폰은
거의 필수이고
무조건
꼭 하시면 좋을 것 같고
큰 효과를
좀 누려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진짜
진심으로
정말 딱 한 번만
왜냐하면 제가 이거
20분 해드리잖아요?
20분 다 효과를 봐요.
진심으로
전 여러분들의 매출 상승을 위해서
계속 이런 영상 만들 거니까
계속 좀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겨울 때까지
아시겠죠?
저희 장사는 건물주다 강의 중에
제가 무료로 볼 수 있게끔
준비를 해놨어요.
그래서 제가 고정 댓글에다
링크 달아놓을 테니까
꼭 한 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여기서 오늘 이제 들어가고
저 때문에
매출 올랐다
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을 좀 달아주세요.
제가 요즘 힘이 많이 없습니다.
댓글을 좀 많이 달고 해야
제가 또 힘이 나서
이런 영상을 많이 찍으니까
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BN님 고생하셨어요.
들어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