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 시황] 블링컨 장관이 중국으로 간 까닭은?!

증시각도기TV
44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4. 26.
본 채널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출연자의 개인적인 의견과 판단이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자결정에 대한 최종판단은 오로지 자신의 판단으로 하여야 하며,
그로 인한 투자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기사는 씨 각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중 투자 기란 기관 유진입니다네
안녕하십니까 각도기
전입니다 안녕하지 못하죠 안녕하지
못하시죠 예 진짜 얼었다 녹았다 다시
또 얼려 놓는 하루였던 거 같아요 아
뭐 아주 대단해 하루하루 차이로네
막판에 셋시 넘어서 한국은 밀어
버리더라고요음 아니 일단 외국인들이
팔면 안 되 날이야 첫 날지 처음
시작부터 딱 1천억 마이 천억
플러스냐 따라서 그날에 결정이 돼요네
좀 변동성이 큰 장세가 지속되는 거
같은데요 저는 환율에 계속 눈이
밟혀요 님도 요즘에 대해서 많이
언급하시면 한국과 중국 일본이
동아시아 3국의 환율의 방향성은 일단
1일차입니다네 약세네 아 맞춰 줘야죠
그니까 지금 애나 약세 배팅이 수급
세력으로 들어왔고 투기 세력들이
맞아요 그 막으려고 삼국 정상 아
삼국 재무담당
했고 그거에 오히려 수급 세력 어
어쩌 이거 봐라 얘들 돈 없네 이렇게
된 거지 뭐 우리 우리끼리 이렇게
얘기를 트레이드 들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보인 거야 어 돈
없으니까 쟤네 미국 신빌 리네 미국이
얼만큼 도와줄까 그러면은 예를 들자면
미국에 있는 투계 세력들은 야야 야야
재무에 좀 알아봐라 쟤 쟤 얼마나
개입해 얼마나 도와줄지 안 안
도와주는 거 확인되면 우리 공격이야
이렇게 되는 거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예 일단 보면 아니 돈이
떨어지 걸 수가 있어 지금 미국 아
일본
은행이네 뭐 그거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음모로 느낌이 좀 어
있습니다 예 돈 돈이 유동할 수 있는
현금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국
채권을 팔아야 되는
입장이면 미국 재무부에서 오케이 해줄
수 있는 상황이고 근데 딱 제가
일반인들 제가 트레이더 아닌 일반
그냥 투자자 입장에서도 딱 봐도 패가
어 그런 패가 있을 수도 있겠는
거라는 보게 보이는 거지 아 일본
boj 여기서 개입하는 거 자체가
사실 여령 없다 자기네 힘만으로는 안
되니까 미국 심을 비리고 빌리고
있는거다 그래서 어 만약에 이제
여기서 우리가 한 번 더 쏘면 쟤네
얼마까지 쏘면 단기 저 미국한테 돈
안 빌리면 저 돈 없어 이렇게 되는
된다면 밀어붙일 수 있죠 근데 이제
미국이 예를 들어 통합 사업을 해
준다던가 뭐 그렇게 되면 이제 발
빼겠지 근데 모르겠습니다 이게네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은 boj 그리고
엔화가 대장입니다 엔화 방향이나
변동성에 따라 가지고 우리 한국
은행이나 중국의 pboc 인민은행이
따라서 지금 이제 절화를 하는 그런
모습들이 많이에 띄고요 엔화가 어쨌든
이제 어제부터 해가지고 1550엔
달러대비 15을 다시 상향 돌파를
했습니다 급격하게 약세로 가고 있는데
여기에 위안화 환율도 그러다 보니까
오늘 새벽 참 오늘 오늘 아침에
장중에 7.27 또 돌파를 했습니다
약세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중국정부의
정책 방향이나 본토 주식시장 매일
보고 방송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제
하루 종일 시장을 보고 있는데 좀
변화가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중국정부가 위험한
강세를 바라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가끔 들기 하는데 뭐 그에 따라서
저는 일단 포트폴 포트폴리오를 좀
변경을 해 놓은 상황이긴 한데요 오늘
블룸버그가 중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
예측치를 기존의 4.6% 여기도
4.8% 한 달만에 상향을 했습니다음
다만 소비자 물가 지수 같은 경우는
지난 3월에 예측했던 것보다 더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그래서데
이게 사실 개인적으로 좀 말씀드렸던
부분과 개를 같이 하는게 있는데
블룸버그는 중국정부가 1분기에 수출에
집중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을
기록했지만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니까
3월부터는 이런 추세가 수출을
수출만 하드캐리 할 수 있는 거는
3월부터 이미 꺾였다는게 확인이
됐고네 특히 이제 부동산 어항의
회복이 지연되면서 전후방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특히 이제
소비가 좀 부진하다 보니까 이게
발목을 잡는 것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뭐 제가 계속 드리는 말씀인데
한번 얘기를 했고요 블룸버그에서
부동산 부양과 공공 부문의 지출을
확대하는 것이 대안이며 특히 이달말로
예정된 중국의 정치국 회의 아마 이번
주말에 있을 것 같아요 금요일 쯤에서
내일이네요 어네 예 정치국 회의에서이
부분을 논의하지 않겠느냐라는 얘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이걸 보면은 관시
입장에서는 수출은 당길 수 있을만큼
당겼다 이제는 중국 정부가 다음
플랜을 제시하지 않겠느냐 뭐 결국
그게 소비 부양할 거고 소비 부양을
하기 위해서는 연관돼 있는 부동산이
적어도 소비심리의 발목은 잡지 말아야
된다 예 안정은 돼야 되는데라는
생각인데 그래서 뭐 이제는 민영
부동산 그 달러 부채 이런 부채에
대한 문제들이 계속 얘기가 됐었기
때문에 부채를 좀 녹이는데 해결하고이
녹일 수 있는 거 그리고 소비 부양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거라고 보면은
결국 키가 위안화가 강세로 전해지
않겠느냐 수출보다는 내수 신경 쓴다고
하면은 뭐 그래도 아무래도 환율
약세다는 강세로 좀 돌려놓을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라는게 개인적인
음모론적인 생각이고요 어 그래서 근데
유나가 강세로 가려면 혼자 강세로 못
갑니다 못 가죠 달가 달러가 지금
이제 고공행진하는게 좀 진정되야 되고
그니까 금리가 안 움직이니까 달러는
안 움직일 거고 근데 애나는 저렇게
공격을 당하고 있고 그러니까 힘들
애나가 혼자 약세 되는데 자기만 혼자
강세 될 수가 없죠 어 네네 저도이
부분은 계속적으로 검증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이번주는 내일이
boj 있고 내일 밤에는 PC가
미국의 물가 지속으로 발표가 있기
때문에 boj ES 뭔가 모종이 시금
에나가 155.6이야 예 6입니다 6
7 왔다 갔다 하는데 아니 아
개입하려 이쯤 개입해서 얘네들 항상
하던 식으로 140엔 아지 작사를
내놓는 거지 구두 개입은 하지만 안
먹히고 있는데 예 아니 얘네가 어떻게
하냐면 지난번에 보니까 22년도
10월 달에 3일간에 걸쳐서 100억
달러를 써요음 100억 달러 달러
팔았다 얘기죠 그렇죠 100억 달러를
써 가지고 갖다 조진다 말이야
그러면은 막 10씩 떨어진단 말이야
얼마 전에도 그런 현상습니다 오래
10씩 떨어뜨려요 그러면은 그 투기에
참여하던 저기 그 투기 세력들이 죽죠
어 뒤지는 거야 그거 다
레버리니까로니까 악 이런단 말이야
그날 그 물려 가지고 제대로 중간에
못 판 애들은 악 막 이럴 텐데
그러면은 그런 애들 한번 데미지를
입고 나면 무서워서 잘 손이 안
나가요 예 분명히 그 근데 얘네
전략이 그건데 지금 이게 두 번
실패를 아 결국 제자로 다 왔잖아요
조금 몇 좀 시간을 걸려고 근데 그
시간이 점점 짧아지면서 제자로 와요
아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투기 세력들
입장을 다 먹이감으로 싹 보이는 느낌
많이 들어 저는 또 반대로
생각하는게 일본
중앙은행이 변동성이 커지는 것만
줄여놓고 방향은 위로 이렇게 약세로
계속 끌고 왔던게 아닌가라는 그동안에
아니 그니까 제가 보르게 150엔
근처 올 때까지는 그냥 약세로 그냥
어 그냥 뭐 별로 의지가 없었어 근데
이제 150엔 근처를 오니까 어 이제
준비해야 되겠다고 준비를 한 거고
155인 여기이 일단은 마지한 선을
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3국 재무장관
회담을 했고 근데 얘 뚫린 거잖아
너무 쉽게 뚫렸어 근데 뚫리는 과정이
너무 쉬웠어요 뭐 일단 내일 비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지켜볼
생각이고요 지금 155에 돌파한게
분명히 눈에 밟히긴 하지만 이게
완전히 여기를 뚫고 올라가는 흐름인
건지 아니면 잠시 터치하는 건지 아직
모르잖아요 좀 더 지켜 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뭐 언제든지 개입은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다들 하고는
있습니다네 그래서 이제 위안화가
강세로 하려면 말씀드린 것처럼 달러
강세가 좀 진정되야 되고 달러 강세가
진정되면 이게 아바타로 볼 수 있는
일본이 미국의 아바타 볼 수 있는
일본이 이제 엔저를 좀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 그 지난주에 말씀하신
것처럼 한중일 재무장관 회의가 있었고
그때 얘기 나온게 중국의 저가 수출과
그리고 또 엔저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언급을 했어요네 예 저는 그래서
여기에 중국 재무장관이 껴 있지
않았지만 사실상 한 미과 중국간의
환율에 대한 교감은 이미 지난주에
이루어진게 아니겠느냐고 보고 있고요
그게 이제 조만 조만간 아직은 나오지
않았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을 계속 살펴보려고 하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계속 중국
시장을 보면은 점차 소비주의 바닥을
잡는 것들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소비주의 여기서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거는 아무래도 중국은 또 환율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잖아요이 조종하는
거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적으로 영향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제 이런 것들 시장과
그 주식 시장과 또 이제 그런
거시적인 환율이나 환율이나 이런
것들의 변동성을 같이 놓고 보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네 어제는 중국이
기술주 위주로 해가지고 급반등 했고
오늘은 혼조 셈입니다 뭐 상정 치수
0.3% 상승이고
[음악]
352포메이션 시소 0.7% 하락인데
어제 좀 많이 올랐으니까 약간 영향이
좋다 그리고 홍콩 같은 경우는 항생
테크가 0.5% 하락에 거쳤습니다
왜냐면 어제 뜬 했기 때문에음 아
이건 뭐 떨어질 것도 아니에요지 오늘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이제 그
선전했다 그리고 저 HG 수도 거의
이제 보합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홍콩도 어제 급
급락한 거에 비해서는 잘 버티고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잠시만요 화면이네 지금 뭐 대만
어디야 그 아시아권은 별로 안 좋거든
지금본 같은 경우도 어 오늘 일본도
니케 보시는게 아마 니케 선물이라서
플러스 난 걸로 보이실 거고요 오늘
2.1% 정도 급락을 하는
사망입니다네네 그러니까요 많이
빠졌어요 다들 최근에 흐름 보면은
중국기 미국이나 일본 인도 베트남
이렇게 그 중국과 홍콩이 3년 내내
급락할 때 고공 행진했던 나라들이
보기 커진 다음에 반등이 잘 안
나오고 있고 반면에 중국과 중국은
최근에 나름 조은조은 올라가고 있었고
홍콩은 변 성은 크지만 오늘 이번에
보니까 흐름이 나쁘지 않잖아요 예 좀
신고가 6개월 만에 신고가가 나온
상황이라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어
조금 이제 3년 동안의 약세장이
끝나는 건지 아니면은 이제 기간
조종이 다시 또 시작되고 다시 한번
또 미국이 급반등 하는 흐름들이
나타날지 이런 것들은 좀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정도로 생각은
됩니다네 아시는 뭐 앞서 1부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대만도 1.3%
떨어졌고 케이도 2.1% 떨어지고 뭐
한국도 거의 2% 정도가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중국은 상대적으로는
굉장히 강했고 홍콩도 뭐 대체로
굉장히이 정도면은 보합 또는 이상한
저 지수가 많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흐름이 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네
잠시만요 컴퓨터가 오래돼 가지고가
되는데네 다 외워서 하세요 숫자나
이런 것들도 있기 때문에 아 뭐
숫자는 아 다음에 말씀하시고 내용만
말씀하시면 되죠 무슨 얘기
했었지 아 저기 네 컴퓨터 껐다 키는
와중에 말씀을 드리면 그 중국 오늘
중국에서 그나마 반등했던 종목 중에
눈에 띄었던게 홍콩에 상장돼 있는
부동산 기업들이 최근에 더 급락은 안
하고 조은조은 올라오는 기업들이
있어요 근데이 기업들 몇몇이 보면은
그 물론 이제 중국과 본토 동시에
부동산 사업을 하는 그런 디벨로퍼들
있지만 홍콩에서 좀 사업하는게 비중이
큰 기업들 같은 경우들이 주가가 좀
더 탄력 있게 반등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가 예전 에 계속적으로
말씀드렸던게 그 저기 홍콩에 상장돼
있는 건설사들이 어 구령 반도다
이렇게 좀 이렇게 목 좋은데 비싼
아파트들을 기존의 가격보다 뭐 한
30% 정도 할인해서 팔았더니 특히
이제 이거를 어 저기 뭐냐 수요가
그름 대처럼 몰려왔는데 특히 본토에
있는 부자들이 많이 짓더라 이런 것들
뉴스를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것들이
일단은 홍콩의 그런 건설사들의 좀
변동성을 완화시켜 주는 그런 흐름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던게 있고요
어홍 건설
가쁘지는 본토도 물 들어오지만 상
홍이 좀 먼저 이게 반영이 되는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ubs
애널리스트 분
중에서 존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어 저기 홍콩 홍콩과 중국의 부동산
관련돼 있는 섹터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네 어 이분이 번에 얘기한게
중국과 홍콩의 부동산은 내년쯤
되면은 거의 과거 저기 뭐냐
흐름음 과거 거 거래나 가격의 흐름에
다시 수렴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
그니까 지금은 굉장히 그때에 비해서
많이 급락을 해 있는 상황인데 한
1년 내로 해 가지고 예전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분의 말을 좀
더 이렇게 주의 있게 들어야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황자 그룹이
2021년에 망했는데 아 그 디폴트가
났죠 그 디폴트 나기 11개월 전에
이미 홍콩 그 헝다 그룹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확인을 해 가지고
다운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예 그 기업에
대한 평가를 하향을 했는데이 뭐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잘 보고서 이제
판단하는 애널리스트데이 그 홍콩에 그
본토와 홍콩의 부동산이 문제가
있었다는 거 그때 얘기하고 이번에는
바닥을 치는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한번 가되지 않겠느냐 뭐 이런
얘기들도 있고 슬슬 이제 중국
부동산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인
의견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 요거
좀 말씀드리려고 했고요 다시 또
돌아오네요 그리고 어제 그 중국에
관련되 있는 기업들 주가가 급락을
했는데이 천재 리튬이 1위 강 강봉
리튬 천재 리튬이 1위 리튬 업체가
실적이 쇼하 나왔었거든요 오늘은
반등을 좀 했습니다 중국의 최대
전기차 기업은 잖아요 예 근데이 디가
작년부터 전기차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하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골드만 삭스가 하디가 올해 1만위안
원화 기준으로 한 190만 원 정도
이상 가격을 할인해서 판매할 경우
경쟁자들이 연쇄적으로 이제 가격을
때려 가지고 낮춰 가지고 팔 가능성이
높고 이것이 결국 중국 전기차 업계
전반에 손익 분기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 예 비디 기준으로 하디가 이제
10만에서 20만 이안 정도 되는
제품들을 주주로 팔거든요 20만
안이면 가격이 뭐 한 3,800만 원
정도 제일 비싼게 뭐 3천만 원 초반
초 중반이라고 보시면 되 되는 이게
저가형인 여기에서 지금 현재 판매되는
가격에서 한 7% 할리에서 팔면은
결국 후발주자들 테 큰 타격을 입힐
수도 있다 보시면 됩니다 뭐
테슬라조차도 힘들
네 중국에서는 내연 기관차를 한동안
올해 판매하면서 좋은 시절로 보냈던게
독일의
폭스바겐인증중고차
이상 판매해 가지고 시장 점유율을
15% 아지 회복시키는게
목표랍니다네 지금 현재 폭스바겐 내용
기관이 133% 정도 리 우리 가서
봤는데 거기는 사람들이 구 안죠 별
진짜 인기 많은 거는 뭐 니오 샤
왜냐면은이 RV 없어서 그래 거기는
RV 차 근데 RV 거기 있으면
가격이 넘사벽을 거야 그게 문제죠
그런 거
같습니다네 아 그리고 이제 오늘
건설사 채권들은 들고 있어 가지고
중국의 보험주이 추풍 낙엽으로 급락을
했었는데 물론 이제 중국의 시장
금리가 사악을 해 가지고 이걸
운용하는데 쉽지 않아서 이런 얘기들도
있었지만 최근에 낙폭이 컸던 거는
건설사 이슈가 컸거든요 근데 최근에
실적 발표하면서 슬슬 반등하는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어서 것도 좀
눈에 뛰었고 오랜만에 여행 항공주도
좀 상승을 했습니다 다음 주가 중국이
노동절 연휴가 1일부터 3일까지
있어요 그래서 이제 3일이
금요일이니까 토요일 일요일까지 하시면
장장 다세 정도는 쉬니까 뭐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슬슬 소비 기대감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는 거
같습니다네 우리보다 많이 노네네 하기
우리는 오일 월 오일 5일 놀죠 아
네네 어제 틱톡 매각이 상원에서
통과가 됐습니다 미국 상원에서
통과됐고 바이 대통령이 이거를 즉각
서명을 했는데요 그리고 이제 틱톡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가 1년 내에 톡
미국 미국 법인 지분을 매각해야
되는데 이걸 못 하면은 미국내
서비스가 금지되는 겁니다네 추 쇼즈
CEO 이거에 대해서 소송전도
불사하겠다라고 밝혔는데 재밌는게 바이
대통령이 어제 서명을 하긴 했는데
이분 여전히 틱톡 계정을 갖고
있습니다 네네 그리고 불과 반나절
전에 12시간 전에 그 포스팅도
있어요 근데 참 이건 신기한 거지
자유주
국가에서 그냥 회사를 팔아라
강제로네 하기 뭐 옛날 그 이 그
대공황 나고 나서는 뭐 거의 뭐
엄청났죠 소득세 90% 아지 올라가고
뭐 그랬던 나라이기도 하죠네음 조일
때 조여야 또 미국 같은 나라가 되는
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어쨌든
예 블룸버그는 이번에 틱톡 매각에
대해서 이미 이제 발효가 됐고 1년
내에 매각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중국정부의 보복이 나타날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 과거에도
중국정부가 마이크론의 중국 법인에
대해서 조사한게 불과 작년이고 정부
기관에서 아이폰과 테슬라 사용
금지했던 얘기도 있고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같은 제품들을
대신에 중국이 개발한 제품들을
사용하도록 지시한 바도
있습니다네이 와중에 블링컨 공무
장관이 지금 중국에 있습니다 어네
작년 6월에이어서 근 1년 좀 안
되게 돼서 이제 방문을 하신 건데
제작년 10월 달 2022년 10월에
시즌 핑 주석의 3년임이 확정되는
당대회가 있었어요 예 근데 그리고
나서 비로소 중국 정부가 코로나
봉쇄를 그때 해제를 했습니다 11월
12월 이때 했죠 그리고 이제
리오프닝 대한 기대감이 막 고조되면서
주가 급등하고 있
갑자기 그 이제 작년 2월입니다
2023년 2월 미국 상공에서 중국산
풍선이 격추되면 미국과 중국의 관계가
크게 악화됐습니다 당시에 원래 블링컨
국무장관이이 풍선 터지기 터 전에
이미 이제 중국을 방문하기로 다 돼
있었는데 이게 취소되고 연기가
됐거든요 결국 어찌어찌 해가지고 작년
6월에 방문해 가지고 어 그다음에
일론 재무장관도 중국에 오고 그러면서
대화가 좀 재개가 되더니 작년
11월에
샌프란시스코로 가가지고 이제 만났죠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고 그리고 나서
다시 옐런 재무장관이 얼마 전에
왔습니다 그리고 블링컨 장관이 다시
또 오신
거고네네어서 얘기 나오는게 대만과
남중국해 중국의 적가 제품 밀어내기
대중 반도체 등 기술규제 이런 것들은
중국정부가 이미 테이블에도 내놓지
말라 얘기를 해 놓은 상황인데 과연
그러면은 무슨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소통을 할 수 있을지 전혀 모르겠어요
어네 근데 한편으로는 미국 대선이
불과 반년도 안 나왔습니다 네고
중국도 이제는 그만 부동산 부채
문제도 좀 해결하고 내수도 회복시켜야
되는 시간이 도래했는데 이런 거
생각하면은 미국과 중국 이제 적당한
선에서 좀 타협을 잠시라도 타협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저를 위해서라도 좀
해줬 하는 바람인데 어네 많이
힘듭니다 아 뭐 이런 생각도 해요
만약에 중국 부동산 이렇게 안
띄었으면 이렇게 빠르게 성장도
못했겠지만 만약에 지금 부동산 문제가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부동산 문제가 없다는 거는
성장이 없었다는 거죠 그동안에 부동산
문제가 없 다면 그 이렇게 빨리
성장도 못했겠지만 만약에 이제
지금보다는 규모가 작겠지만 부동산이
크게 문제가 안 됐어서 이랬다면
내수가 상당히 살아 있을 거고 내수가
살아 있는데 미국이 공격을 했다
그러면 어떻게 반응을 했었을까 뭐
이런 생각도 들어 너무 나가신 거
같아요 그 뭐 저는 중국이 부동산으로
부양을 한 거는 필연적인 뭐
[음악]
편창경 네 예 그래서 이번에 블링컨
장관이 오늘 이제 상하이시 당서기를
먼저 만났어요이 여기 만난 자리에서
미중간 의견 격차를 책임 있게
처리해야 한다라는 의무가 있다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긴 한데 그래도
미국과 중국 g 2니까 글로벌 위해서
좀 그래도 적당히 타협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주지 않을까라는
기대을 갖고 있는데 어쨌든 내일
귀국합니다 내일 귀국하시기 전까지
왕위 외교부장은 만나고요 시진 주석
또 만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시 주석을
예방을 하고 가면은 이거는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을 수
있다라는 생각 좀 들긴 합니다네 뭔가
얘기가 됐으니까 거기까지 간 거지
그죠네 오늘 시
여기까지고음네
좀 아직은 변곡점이 거 같아요 저도
환율도 그렇고 예 그리고 이제 렇게
큰 이벤트들 미국과 중국에 관련되
있는 이벤트들도 있고 또 중요한
지표들도 있고 여러 가지 특히 PC
있고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이번 주가
좀 지나가면서 시장의 윤곽이 드러날
것 같은데 아무쪼록 좀 모두가 해피할
수 있는 그런 성과가 나오는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시
여기까지고 저는 내일 또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