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1분기 저점 찍고 2분기부터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3분기에 좋아지고
4분기에는 완전히 좀 정상화되지
[음악]
않을까 인터배터리 때 가장 강조했던
거는 모든 배터리 3 4가 공통으로
강조 한 거는 고속 충전 급속 충전이
충전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했고 전기차를 타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개선돼야 된다고 얘기한게
충전 인프라 그러니까 전기차를 만드는
쪽이나 전기차를 타는 쪽이나 모두
충전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심을
나타냈고 그다음에 배터리 셀
업체들은이 원통형 배터리 폼팩터가 세
가지예요 각형 원통형 그다음에
파우치형 기존에 파우치가 굉장히
비중이 컸다면 원통에대 관심이
엄청나게 뜨겁고 원통형이 된다는 거는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원가 절감이
가능하다는 거거든요 원통과 원통
사이에 그 데드스페이스 빈공간이
많아서 글로 에너지가 많이 에너지
밀도가 약했는데 그런 부분까지 보완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이 원통 배터리가
지금 배터리 업체들의 가장 중요한
원가 절감을 할 수 있는 최적의
폼팩터 보고 있기 때문에 앞서 LG
엔 솔이나 삼성 SDI 테슬라 금양이
이런 회사들이 원통 배터리를
개발하겠다고 했고 과거에 파우치
형이나 각형을 고집했던 완성 차들도
원통 배터리를 쓰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가장 빠르게 lgn 솔이 당장
25년에 원통 배터리를 양산한다고
했고요 그 시기는 1년을 앞당겼고
삼성 SDI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원용
배터리 관련주들이 굉장히 주가가
좋았고 다른 2차전지 업종들다는
상당히 주가가 덜 빠졌고요 견조한
편이었고요 그런데 원통형
배터리와 삼성 SDI 같이 결합된
회사들이 가장 좋았습니다 왜냐면 삼성
SDI 작년에 설비 투자 설비 투자는
그냥하는 건 아니고 어느 정도
고객사가
[음악]
확보되나요 조라는 거거든요 그럼 거의
세 배가 늘어나는 건데 이렇게 세 배
늘어나는 배터리 사가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24년도 너무 어항이 안
좋다 해서 LG 솔도 보수적으로
바뀌었고 sk1 바뀌었고 심지어
파나소닉도 바뀌었고 catl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삼성
SDI 가장 공격적으로 증서를 했고요
고객사로 없었던
GM 이라든지 삼성 SDI 신규
고객사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삼성 SDI 기존
했던 각형이 아 폼 배터리 폼팩터
중에 가장 안정성에 대한 확보가
되면서 각형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요 삼성 SDI LG 솔
못지않게 원통형의 기술력을 가지고
빠르게 양산했다고 했기 때문에 각형과
원통형의 모든 수혜를 삼성 SDI
받는 거고 삼성 SDI 고객사가
글로벌로 늘어났기 때문 때에 삼성
SDI 밸류체인이 엄청 좋아지는 건데
삼성 SDI men 원통용기이 가장
주가가 좋았는데 최근에 주목받는 거는
역시나 아까 말씀드린 완성차 업체들도
불편해서 개선해야 되고 전기차를 타는
소비자들도 개선해야 되는 고속
충전인이 고속 충전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늘리면 되는데 충전 인프라가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개선이 안 되니까
전기차 자체에 충전 성능을 높여야
됩니다 그러려면 실리콘 응제 쓸
수밖에 였고요 그래서 실리콘 음극재료
국내에서 가장 잘하는 대주전자 재료가
주가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최근에도
다른 2차전지 빠질 때 덜 빠졌고요
대주전자 재료가 실리콘 음극재 중에
국내에서는 압도적으로 생산 케파가
가장 크고요 아마 25년 기준으로
2만 톤 정도를 예상을 하고요
글로벌은 중국 업체들이 있습니다 중국
업체들이 있고 그다음에 일본 업체
일본의 신내초 어 중국의 BTR이
있는데 중국의 BTR이 이 실리콘
응제 양극제 그런게 아니라 실리콘
응제 인조 흑연이 천연 흑연 그러니까
흑연 음극재 다 중국상 같은 경우
미국의 ira 법안에 제재를 받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BTR 물량을 대주전자
재료가 글로벌 3등이 아마 뺏어갈
확률이 높고 실제 대주전자 재료가
엄청나게 회사 자체적으로 원가 절감을
해서 원래 S 리서치에 밝힌 거는
실리코 음극재 가장 약점이 가격이
너무 비 싸다는 거였거든요 그 가격이
인조 흑연 아고 대략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났는데 sni 리서치에 따르면
실리콘 응제 엄청나게 상용화가 돼서
2030년에 실리콘 응제 가격이 절반
이상 떨어지면 실리콘 응제 가격이
절반 떨어지면 인조 후견을 안 쓸
이유 인조 후연 하고 가격 차이가
10% 밖에 안 되니까 인조 흑연보다
실리콘 음극재를 엄청나게 많이 쓸
거예요 왜냐면 인조 경보다 훨씬
성능이 좋고 충방전이 훨씬 빠르고
에너지 1도까지 높힐 수 있으니까요
왜냐면 실리콘 응급 제는 조금만
섞어도 지금은 3% 지금 10%
섞는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삼성 SDI
10% 섞으면 충방전 속도가 50%
200% 아지 증가합니다 그러니까
충방전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는 거죠
그러면 조금 섞으면 음극재를 덜 러도
되고 음극재 덜 른만큼 에너지 밀도를
더 극대화할 수 있는 양극재를 더
많이 넣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훨씬 이득이고 그래서 실리콘
음극재의 유일한 단점이 가격이 비싸다
라는 거였는데 그리고 구조적으로
불안정하다는 거였는데 구조적으로
불안정하다는 거는이 대주전자 재료나
각종 실리콘 업체들이 엄청나게 생산
그 공법을 개선해서 구조적 불안정성을
잡고 있고요 예를 들어 마그네슘이나
그 물질을 섞어서 초기 전압 떨어지는
걸 잡는다든지 아니면 생산 공정을
개선해서 생산 원가를 떨어뜨린 다는지
그래서 가격이 비싼 부분을 sne
리서치가 예상했던 거보다 훨씬 빠르게
대주전자 재료 측에 따르면 2027년
앞으로 3년 안에 인조 흑연 가격과
거의 비슷한 수준까지 그 실리콘 제
가격을 떨어뜨리기 했기 때
떨어뜨린다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앞으로 충방전이 계속 중요해지면 실콘
응제 엄청나게 많이 쓸 수밖에 없고
그거는 돈의 흐름에도 알 수 있는게
롯대 nnf SKC SK 머티리얼즈
엄청나게 많은 해살 LG 엄청나게
많은 회사들이 실콘 응제 산업에 돈을
쓰고 있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콘 은제 시장이 커질 거고
야 실콘 응제 비싸 가지고 뭐 포르쉐
같은 차종만 밖에 안 들어가잖아
그렇게 해서 그게 유일하게 약점이
됐었는데 지금은
드디어 이제 완전 일반 차종인 현대
기아차의 아이오닉 모델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아이오닉은 시작으로 기하에서 만든
유럽이나 북미에서 잘 팔리는 2v3
2v4 ev9 evv 7까지
기아 차까지 엄청나게 차종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대주전자 재료 같은 실리콘 음극재는
앞으로 3년 동안 pq 모두 증가하고
실적이 말해 줘요 실적이 연애 50%
성장하는 그림입니다 이익은 두 배씩
늘어나고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삼성 SDI 밸류체인 그다음에 고속
충전과 관련된 실리콘 응제 그게
앞으로 이차전지 내에서 올해는 가장
좀 차별화된 모습을 계속 이어갈 거라
보고 있습니다네 일단 LG 은
사람들의 그 투자 심리가 너무 나쁜
거 같아요 왜냐면 LG 소를 분할한
것 때문에 여전히 욕을 먹고 있고
lg 화학이 갖고 있는 이제 첨단
소재 사업부 양극제 핵심인이 첨단소재
사업부도 쪼개는 거 아니냐 그런
쪼개기에 대한 상당히 투심이 나빠서
저도 LG 관련돼서 좀 좋게 얘기하면
엄청 욕을 먹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LG 학의 양극제 사업부는
계속 커질 거고 LG 화학이 LG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납품하는 거
외에 지금 독자적으로 완성차 업체를
개척을 해서 GM 독자 납품하고
그다음에 토요타에 또 최근에도 계약을
맺고 그랬거든요 GM 25조 엄청나게
큰 계약을 맺었는데 그럼 LG 갖고
있는 양극제 사업부를 보면 다른
양극제 5대천왕 에코 프로빔 포스코
퓨츠 뭐 코스모 신소재 못지 않게
출혈량이 올해도 예상되는 거는 일단
2만 톤의 케파를 증설 하고요 40%
이상 북미에서 출하량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리튬 가격 박살난게 지금 탄산
리튬 가격이 회복돼 가지고 지금 안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110 위안
고기서 멈춰 있어요 이게 얼마나 많이
빠졌냐는 84.5 위안까지 빠졌거든요
그럼 거의 15% 올라온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데 그러면 탄산 리튬이
거의 1분기 작년 4분기를 저점이라고
보면 탄산리튬 빠진 부분이 올라온
거를 그럼 언제 양극제 판가 반영하나
3분기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1분기
저점 찍고 2분기부터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3분기에 좋아지고
4분기에는 완전히 좀 정상화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두 번째는 아직도
매출과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석유화학 부분이 너무 큰데 석유화학
지금 납사 가격이 좀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납사가격 올라간게
최종적으로 반영되는 거는이 엄청나게
석유에서 일어나는 적자폭을 줄일 건데
3천억이 넘는 적자를 분기에 600억
대까지 줄이면 는 내년쯤에는 석학
쪽도 흑자 전환하지 않을까 그 이유는
석학이 일단 매출 비중이 너무 큰데
지금 지학이 잘하는게 친환경 pvat
아고 생분해성 플라스틱 이쪽을 굉장히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투자도 많이
하고 있고 이게 당장 생분해성 PV
플라스틱이 어 연애 아마 6만 톤
이상으로 지금 25년도 말에서 26년
초에 일단 되고요 그래서 가장 그
플라스틱 종에서도 고부가가치를내는
플라스틱 쪽으로 그
포트폴리오를 조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냥 아주 심플한 기초 서학
쪽에 폴리에틸렌이 PVC든지 폴리
폴리프로필렌 같은 경우는 글로벌 제조
지표가 회복이 돼야 되는데 정말
다행히도 3월 달에 50 기준인데요
미국도 50.65 지표가 조금
개선됐고 pmi 지표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중국도 50.2 처음 으로
3월 달에 미국과 중국이 모두 글로벌
제조업 지표가 좀 회복되는 국면이
나왔고요 굴착기 선반영된이 굴착기
보면은 판매량이 3월 달에 6%
늘어났습니다 3월 굴착기 판매되어요
그러면 인프라 투자가 들어간다는 거고
또 최근에 너무 재미난 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이 중국의 태무이
알리익스프레스가 글로벌로 폭증하면서
다시금이 포장 관련된 이 플라스틱
수요가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중국에 대한 공급이 여전히
기초서 교학 쪽에 공급이 엄청
늘어나는 부분이 있지만 그 부분은
상당히 반영된 측면이 있어요 그래서
LG 학만 박살난게 아니고 하나
솔루션도 박살났고 롯데 케미칼
박살났고 효성도 박살났고 금모 소학
다 박살났는데 그런 화학 회사들이
최근에 지금 안 빠지고 있거든요
이렇게 악재가 쏟아져 나오는데도 안
빠지는 거는 어느 정도 기초 서유
쪽도 어항이 좀 회복 국면에 있지
않나 그리고 말씀주신 신성장 동력
7조 5천억 중에 6조 가까운 돈을
다 2차전지 관련된 밸류체인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2차전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요 LG 화학도 어항이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8년까지 2027년까지 총 케파
48만 톤에 대한 부분은 바뀐게
없습니다 줄이지 않았어요 그니까
케파를 유지를 한다는 거고요 다만
최근에 또 주가를 변동성을 일으키는
요인이 테슬라 판매가 너무 떨어졌어요
1분기에 38만 7천대로 시장
컨센서스 대비해서 15% 빠졌거든요
그건 좀 리스크 요인이 되고 그다음에
바이든 행정부가 내형 기관차 규제를
완화하고 있어요 그니까 빨리 내형
기관차에서 탈탄소 친환경으로 가면서
더 전기차에 드라이브를 걸어야 되는데
그 속도 조절을 한 거죠 근데 그런
부분 또한 가가 좀 상당 부분 반영된
측면이 있지 않나 그래서 즈은 앞으로
실적이 더 좋아질 만 남았지 어
실적이 깨질 일은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1분기가 모두 양극제
가격이나 물량의 저점이라고 보고
있고요 에코프로비엠 하고 LG 와은
청주 데이터를 보시면 올해 3월 달에
데이터에 포항이 제일 안 좋았고요
는 뭐냐 3월 달에 nca가 아
ncm 가격이 저하이 하는 ncm
가격이 작년 11월 12월에 판가가
저점 찍고 1 2 3월 달에 더 안
빠지고 있다가 4월 달 4월
10일까지 누적으로 보면 3월 달
거부터 가격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래서 최악의 국면은 지나고
있다 그래서 저는 힘드시겠지만
가장 2차전지 업종 중에 재무 구조가
가장 안전한 회사가 양극제 업체 중에
압도적으로 LG 화학이 그든 그래서
저는 LG 화학이 여전히 포스코 퓨
포스코 퓨 하고 투톱으로 양극제 업체
중에서는 가장 매력적이고 자 갖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자이 주가가
빠지니까 뭐 지금 강하게 올라가는 뭐
캠으로 갈아탈까 뭐 필옵틱스 갈아탈까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
포스코는 드디어 그 수산이 리튬 포주
필바라 리튬 하고 하는 포주 필바라
미네랄 솔루션 하고 하는 광성 리튬
상업 생산이 됐어요 최초인데 아마
그것도 100% 지금 포스코 퓨처
엠으로 가겠죠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가
그렇게 기대했던 수산화 리튬이 상업
생산됐다 거는 이제야 드디어 포스코
홀딩스는 완전히 이제 2차전지 회사로
얘기할 수 있는 거죠 2차전지의 가장
중요한 밸류체인의 끝판왕 리튬을 상업
생산한다는 거고요 철강 쪽에서는 는이
장이나 회장님이 신규를 싹 물가리
됐잖아요 1조 이상 원가 절감
하겠다고 했고 철강도 결국은 탈탄소
친환경 저탄소 저탄소 철강 생산체제로
한다고 했고 아주 공격적으로
2030년까지 철강 매출을 조까지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이 장이나
회장님이 과거에 권호준 회장님
때부터이 철강 잘하시는 분이 아니라
리튬 쪽에서도 계속 그 업력을 싸우신
분이죠 그래서 리튬 잘하시는 분이고
포스코 퓨츠 김준영 사장님이 포스코
홀딩스 전체 2차전지 소재를 총괄하는
쪽으로 가셨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
밸류체인에 대한 중요성을 너무 잘 알
거고 결국은 2차전지 관련된 그 원가
제일 중요한 리튬에 완전히 이제
얘네가 내재화를 하면서 철강 관련된
부분은 기본으로 받쳐 주는데 철강
관련된 부분이 조금 기대되는게 1월
달 2월 달 3월 달 모두 가격을
올렸어요 포스코 홀딩스 올렸고요
현대제철 올렸고 동국제 올렸거든요
미국에 있는 철강사 올렸고요 그래서
철강 가격도 좀 바닥 짓고 올라가는게
아니냐 그런 측면 있고 두 번째는
장인화 회장 침임 이후에이 포스코
그룹
관련돼서 상당히 어 2차전지를 버릴
것처럼 생각했는데 여전히 철강 아고
2차 전지를 투트랙으로 엄청나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필바라 리튬 솔루션 관련된 부분이
실제로 나오면서 아마 시기들이
앞당겨져서 올해 연 연간 43,000
톤 생상 능력
보유되는게
빠르면 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는 매출로 반영되지 않을까
그러면 되게 심플하거나 리턴 가격이
지금 반등 나왔기 때문에 톤당 2만
불을 잡으면 톤당 2만 불에 환율 뭐
1,350원 그다음에 올해는
25,000 톤 그리고 내년에는
헨티나 여까지 반영 면 5만 톤 내년
내후년에는 26년에 7만 5,000톤
27년에 10만 톤 그래서 연간
25,000 톤씩 늘어나는데 계산해
볼까요 그러면 어떻게 계산하시면
되냐면요 가정을 해 볼게요 올해는
25,000 톤을 필바라 그 광성
리튬을 100% 다 25,000 톤이
양산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내년
기준으로 한번 볼게요 내년에는 필바라
25,000 톤에 호 아르헨티나 여모
리튬 2,000톤 하면 5만 정도
생산된다고 보면요 5만 톤에 리튬
가격을 톤당 2만 불로 잡고요
그다음에 환율을 150원으로 잡습니다
그러면 가격이 아 매출이 얼마
발생하냐 men 리튬은 2만 불로
가정하고 환율을 150원으로 가정을
하면요 매출 발생하는 거는 리튬 5만
톤 기준으로 내년부터 당장 매출은
1조 3,500억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익은 얼마가 고치냐 여기서
아르헨티나 염에서 발생하는 리튬의
이익이 대략 70% 많게는 85%
아지 나오는 거고 광석에서 발생하는
리튬의 이익은 15% 35% 그 그거
두 개 평균 내보면 그럼 대략 45%
든요 그러면 6 75억이 당장
내년부터 이익이 꽂히는 거예요 그러
이게 두 배가 늘어나잖아 그러면
26년에 1조
2천억 그리고 26년에 27년에 2조
4억이 이기 꽂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얘기냐면 27년만 리튬 가격이랑
어 리튬 가격을 아주 보수적으로
하나도 안 오른다고 2만 불로
가정하면 리튬 이익이 2조 4천억
지금 꽂히는 구조입니다
그럼 포스코가 1년에 벌어드린
철강으로 벌어드린 이익이 5조 4조
5천 억에서 5조 그든 그러면 대략
27년 정도 되면 포스코 철강으로
벌어드린 이익의 절반 이상을 리튬으로
벌어들일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리튬 2030년까지 42만
3,000 톤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42만 42만 3,000톤 기준으로
하면 여기도 똑같이 보수적으로 리튬
가격을 그냥 2만 불로 잡고요 환율은
150원을 잡아 볼게요 그러면 대략
11조 4천억 있데요 엄청 리턴
가격을 낮게 하나도 리턴 가격이 계속
그냥 2만 불에 멈춰 있다고 해도
11조 4천억 이니까 회사가 잡은 건
13조 4천억 그니까 충분히 가능한
수치인 거죠 그러면 11조 4천억이
매출로 발생하면 이익은 이때 50%
잡으면 2030년 기준이면 리튬으로
나는 이익만 5조 7천원에서 6조
가까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장 어
내년부터는 리튬에 6천억 정도가
영업이 난다고 하면
완전히 그 포스크 홀딩스의 사실
매출과 이익의 구조 완전 질이 바뀌는
거죠 그러면 전체 영업 이익률도
철강이 예를 들어 뭐 4% 때면 전체
포스크 홀딩스의 전체 영업 45%
영업 이익률이 리튬에 나는 영업
이익률 40% 합치면 평균 영업 률이
포스코 홀딩스가 아마 역대 최대 막
27% 28% 아지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2차전지 관련된
업정 중에 드디어 포스크 홀딩스가
이제 어 당장 올해 리튬 이제 상업
생산했고
이게 1년에 25,000 통씩 계속
늘어나는 구조예요 올해 올해 2만 한
5 2 1500톤 내년에 5만 톤
내후년에 7만 5,000톤 27년에
10만 톤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구조기 때문에 이게 매출과 이익에
계속 발생되는데 매출과 이익 발생되는
거 측면으로 봐도 이익의 질이
엄청나게 좋아진다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에 리튬을 받은 포스코 퓨처는
어떻게 되냐 양극제 출혈량이 보면
그렇게 어항 어렵다고 해도 올해
출하량 양자 출혈량이 76,000
톤까지 늘어나요 그럼 전년 대비해서
40% 연극제 출하량이 늘어나는
거고요 25년 내년 기준으로 보면
대략 예상하는게 14만 톤이 든요
그러면 올해 4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정상화 되면요 이게 몇 %
늘어나면 87% 늘어나는 겁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포스코 퓨처 엠이
양극제 음극재 둘 다 하잖아요 포스코
퓨처 음극재는 올해 30% 늘어난
38,000 톤 그러니까 양극재는
40% 음극재는 30% 그래서 양극제
음극재 모두 증설효과가 나올 거라
보고요 아까 말씀드린 포스코 홀딩스가
만드는 리튬은 거의 100% 다
포스코 퓨처 내 제어하면 다른 양극제
업체들고 압도적으로 원가 경쟁력이 세
세지는 거고 포스코 퓨 그것도
좋아지는 거죠 그 이익률도 좋아지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는 포스코 퓨이
단결정 양극제 작년에 가장 먼저 양산
했는데 단결정
양극재가 수율이 나쁘다고 했는데
수율이 지금 회복이 됐어요 그래서
유럽에 들어가는 물량 북미에 들어가는
물량 모두 수익이 수율이 상당히
회복돼서 n65 m86 단계적 수유
문제가 좀 개선되고 있다 그래서 당장
25년 내년에는 GM 얼티 세즈랑
3성 SDI 물량이 모두 터져서
출혈량이 85% 아지 늘어나고요
그다음에네 마지막네 번째는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통해
전구체를 내줘 하지만 포스코 퓨처는
자체적으로 중국의 랑 합작해서 전구체
내제 하는데 이게 당장 26년에
전구체가 포스코 퓨처 내재하는 물량이
지금은 아마 한 2만 톤 정도 될 거
근데 11만 톤까지 늘어나요 근데
물론이 수치 자체가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27년 20 21만 톤에
비하면 낫지만 자체적으로 전구체 내년
기준으로 어 26년 기준으로 11만
톤까지 늘어난다는 거고요 그다음에
포스코 실리콘 솔루션이 갖고 있는
실리콘 음극재 그거는 20 15년
내년에 완전 상업 생산하고 나머지
천연
흑연은 세종 공장에서 인조 흑연은
포항 공장에서 다 지금 만 톤씩
추가로 증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극재 양극제 모든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고요 판가가 지금 엄청나게
빠졌어 18% 정도 전 분기 대비에서
빠졌는데 수산화 리튬 가격이 1월
달에 톤당 톤에서 지금 14,000
이상으로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이게
반영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3분기
정도다 그래서 3분기부터는 실적이
정상화 되고요 예상되는 거는 만약에
포스코 홀딩스 리튬 받아서 쓰면 영업
이익률 지금 1% 안 되는 영업
이익률이 7% 88% 아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포스코 퓨처
엠도 아마 양극제 업체 중에서는
실적이 가장 잘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포스크 홀딩스에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것도 포스코 퓨처이기 때문에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퓨처 엠은 양극제
업체들 다 나쁘고 그런 와중에 에도
그나마 좀 차별화된 숫자를 보여 줄
수 있는 회사고 여전히 포스코 퓨처
행과 포스코 홀딩스를 전체 인차 전쟁
업종에서 탑픽으로 꼽는데 의견이
바뀌지 않았다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는 특정 사업을
잘하는 사업 회사에 투자하는게 훨씬
매력적이에요 그게 더 주가에 빨리
반영되는데 포스 콜딩 스 예외인게
양극제 다 더 많은 마진을 남기고
양극제 다 훨씬 매력적인 사업을
포스코 홀딩스 본사기때문에 포스코
퓨처 모다 홀딩스가 더 매력적인
겁니다 예를 들어 SK 갖고 있는
또는 뭐 sk 스퀘어가 갖고 있는
sk 하이닉스 SK 스퀘어나 SK
자체가 매력적인 본업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SK SK 스퀘어를 투자하는
거보다 SK 하이닉스 투자하는게 훨씬
매력적인 거죠 삼성 물산이 또는 삼성
생명이 삼성전자 지분을 갖고 있는데
삼성생명 본업보다 삼성전자가 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이 훨씬
매력적이잖아요 그럼 당연히 삼성전자를
하는 건데 포스크 홀딩스는 아주
예외적인 경우예요 포스코 홀딩스는
포스코 홀딩스가 갖고 있는이 리튬을
생산하는게 포스코 퓨처의 양극제
사업보다 훨씬 매력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때는 포스코 홀딩스를
하는게 맞고 에코프로 비엠은 에코프로
비이 갖고 있는 양극제 산업이
에코프로 갖고 있는 탄산 리튬을
미국에 싸게 조달해 와서 수산화
리튬을 하고 있는 가공하는 사업보다
양극제 사업이 더 매력적이냐 그걸
따져보면 되는데 에코프로 탄산 리튬을
갖고 와서 수산 리튬을 가공하는
사업이 양극제 다 마진이 훨씬
좋았어요 그러니까 에코프로 갖고 있는
비상 상장이 되기 전 에코프로
이노베이션 그니까 수산한 팀을
가공하는 업체 에코프로 이노베이션
그다음에 양극제 70% 차지하는
전구체를 만드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비상장사로 에코프로 지붕 가치로 갖고
있을 때는 매력적이었는데 에코프로
지금 다 쪼개서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에코프로는 지주사의 매력도는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포스코나 완전
반대되는 거죠 포스코는 리튬을 누가
안 가져가고 안 떼가고 자기가 갖고
그걸 가장 매력적인 거 양극제 다
훨씬 매력적인 사업을 갖고 있는 거고
나머지는 그게 아닌 거죠 그래서
상향이 완전 다르다 그러면 매력적인
사업을 본사 지주사가 갖고 있냐
아니면 사업 회사가 갖고 있냐 그
차에 따라 다른
[음악]
것같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