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포착된 소름끼치는 괴생명체들의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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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괴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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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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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MJ.
Narrator- Hyunjoon, Ha.
0:00 인트로
1:11 발리의 촉수괴물
2:37 알비노 사슴
4:20 기형 사슴
5:38 악어 얼굴의 물고기
인류는 현재 많은 것들을 사진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는 수없이
많은 이미지들이 가득합니다 오늘날
인류에게 마치 사진은 영구적으로
존재했던 미디어처럼 삶의 곳곳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사진은 일상의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사진과 영상의 영향력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에서이 멋진 기술은 길게
잡아 200여년 남짓된 것에
불과합니다 카메라가 없었던 역사만큼
인간은 수많은 증거들을 상실해 온
셈입니다 많은 회의론자들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괴생명체 시대는 종말을
구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적인 보급 이후
괴생명체는 오히려 전성기를 맡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히려 세계 곳곳에서 각양
각세 생명체들이 보고되고 있는
현실인데요 기존에 주목하지 못 제 3
세계에서도 생명체들의 증거가 속속들이
보고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사진과 영상으로 포착된 여러
생명체들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리의 족수 괴물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만 역의 다르는
섬으로 구성된 나라로 자연환경이
그만큼 다양하고 넓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최근 이곳에서 발견된
영상으로 인해 세계인들이 깜짝 놀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어
생명체는 도저히 자연 세계에
존재한다고는 믿을 수 없을만큼 끔찍한
형체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다리는
무척이나 징그럽게 뻗혀 있었으며
온몸은 털로 덮여 있었는데요 가장
놀라운 것은이 생명체가 갖고 있는
네개의
수였습니다 촉수는 무언가를 찾는 듯이
끔찍하게 주변을 훑고 있었습니다 마치
외계 생명체처럼 보이는이 괴물을 찍은
것은 인도네시아의 한 시민이 남자는이
명가 비를 피해 신의 집안으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는데요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 남자는 얼른
영상으로 기록을 남겨 전 세계의 일를
공개했습니다 곤충 전문가들은 이것이
아크티네 아는 나방과 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쳤지만 아직 확실히 사실로
드러난 것은 아닙니다 이종에 속하는
방들과 해당 생명체는 모양이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이었죠
과연이 촉수 괴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왜 이렇게 기괴하고 징그러운 특수를
갖게 된 것일까요 언뜻보기에는
외계인처럼 보이는이 생명체의 정체는
아직까지 베일에 쌓여 있습니다 알비노
사슴 알비노 알는 동물들은 역사적으로
매우 드물게 발견되었습니다 백색증
멜라닌 세포에서의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적인 유전 질환인데요
동물의 경우 생존율이 극히 희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육식 동물에게 눈에 잘 띄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 알비노
동물들은 역사적으로 상당히 오랫동안
전설의 동물로 대우받아 왔습니다
특히나 백사의 경우는 일본에서 여전히
영물로 여겨져 오랜 기간 탐구에
대상이 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동양의
경우 특히 백세의 사슴이 영물로
여겨져 왔다고 하는데요 백록 전설
속에서 신선이 타고 다니는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알비노 사슴은 그
존재가 불가능한 동물이 아닙니다
하지만 비교적 먹이사슬의 하부에
위치한 알비노 사슴은 최근까지도 거의
보고된 적이 없을 정도로 희기한
것으로 여겨져 왔는데요 그나마도
알비로 보고된 사슴 개체들은 대부분이
루시즘 사슴인 것으로 보고되어
왔습니다 루시즘 알비노의 가장 큰
차이는 눈의 색깔이라고 하는데요
알비노는 색소 결핍이 눈 동작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런데
최근 테네시주에서 알비노 사슴의
영상이 발견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문 사냥꾼이
촬영한이 영상에서 사슴은 정말 신비할
정도로 눈에 가까
이를 발한 사냥꾼은이 사슴을
근거리까지 하는데 성공하였고 비로소
알비노 사슴을 확인하
성공하였습니다 사진이 없었다면 과연
이렇게 하얀 사슴의 존재를 우리가
믿을 수 있었을까요 전설의 물로 다질
했을만큼 신기한 동물임
분명합니다
기슴 201년 스의 한 사냥꾼은
트레일 카메라를 숲속에
치 상을 확인하던 군은 몹이 놀라고
말았습니다 영상 속에는 그가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괴상한 생김새의
사슴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이상한 외견의 사슴
이면은 분명했습니다 기 상태의 사슴은
종종 목격되지 이와 같은 얼굴을 가진
사슴은 사냥꾼인 그 역시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니 영성
속의 사슴은 코를 두 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본래 코가 있어야
할 자리 윗부분에 하나의 코가 더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죠이 기형종은
신비동물 매니아들에게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런 형태의 기중 자체가
사실상 처음 발견된 것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인데요 동물
전문가들은 이런 형태가 선천적인 것이
아닐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후천적으로
커다란 외상을 입은 이후 얼굴이
기형적으로 바뀐 것이라고 설명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의견은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외에는
별다른 외상에 없다 것이 문제였는데요
과연이 사슴은 어쩌다가 이런 얼굴을
갖게 된 것일까요 정말로 끔찍한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악 얼굴의
민물고기 2015년 한 연인들은
저수지 근처를 산책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호수 인근에서 이상한 물체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매스꺼운
형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을 본
여성은 구역질을 일으킬 것만 같은
기분이었죠 진흙에 붙여 그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1.6m 달하는
이상한 민물고기가 발견된
순간이었습니다 마치 악어와 비슷한
얼굴을 가진이 민물고기는 동물학자
게도 충격을 주었는데요 자연 상태에서
악어와 유사한 얼굴을 가진 민물고기는
그간 단 한 번도 보고된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이 물고기의 사체는 얼굴
부분만 기이한 정도로 변형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체가 부패하는 과정에서
눈알과 얼굴 일부가 분해되어 그
모양이 더욱 기괴하게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이빨과 입 내부의 구조는 큰 변형
없이 잘 남겨져 있습니다 홀링워스
호수는 평소 지역 주민들이 자주
산책하는 곳으로 여름에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유원지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주민들은이 물고기의
발견 이후 한동안 물리를 삼가
있을만큼 두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악어와 유사한이 물고기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홀링워스 호수
속에는 어쩌면 아직도이 고대 신나에
등장을 법한 끔찍한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사진으로 지킨
여러 생명체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영상 촬영 장비들이 대중화된 이유
이러한 생명체들은 몹이 자주 발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정작 동물학
게는 이와 같은 속도에 발맞추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하루빨리 수많은 생명체들의 진실이
드러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라도
이런 체를 직접 목격하거나 아니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고 있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