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떡소떡보다 맛있는 떡어묵꼬치! 어린이날 애들 간식으로 근사하죠?

백종원 PAIK JO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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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은 어린이날이죠?
우리 애들 뭐 해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직접 집에서 간식으로 해줄 수 있는 떡어묵꼬치를 준비해 봤어요
근데 이게 만들고 보니까 맥주도 땡기고 어른들 술안주가 따로 없네유 ㅎㅎ
진짜 간단하고 쉽게 만드니까
집중해서 시청하시고 시간 되시는 팀원분들은 따라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 재료 ]
밀떡볶이떡 16개(약200g)
봉어묵 4개(약100g)
식용유 5큰술(35g)
마요네즈 가득1큰술(30g)
설탕 약1큰술(11g)
식초 약1큰술(8g)
고운고추가루 약1/2큰술(4g)
연유 적당량
[ 만드는 법 ]
1. 떡은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쌀 떡을 기름에 구울 경우 떡이 터질 수 있어 밀가루 떡을 사용해야한다.
2. 봉어묵은 길게 4등분으로 잘라 준비한다.
3. 마요네즈, 설탕, 식초, 고운고추가루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어린이가 먹을 경우 고운고추가루는 생략하거나 파프리카가루로 대체 가능하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물기를 제거한 떡을 넣고 중 불로 줄여 골고루 튀기듯이 굽는다.
*팬이 너무 달궈진 후 떡을 넣으면 튈 수 있으니 주의한다.
5. 떡이 반 정도 노릇하게 익으면 어묵을 넣고 전체적으로 노릇하게 굽는다.
6. 골고루 구워진 떡과 어묵은 체에 밭쳐 기름기를 제거한다.
7. 접시에 구운 떡과 어묵을 담고 소스를 뿌린 후 연유를 뿌려 완성한다.
*유산지가 있다면 접시에 깔아줘도 좋다.
*연유의 양은 기호에 맞게 조절한다.
#백종원 #쿠킹로그 #떡어묵꼬치
안녕하세요
[음악]
백주원 백스 비에서 이거 팔려고
그러겠다 오늘 아마 이거 업로드할 때
어린이 날일 걸요 예 이거 어린이
날을 대비해서 제가 부모된 마음에
아이들 간식을 하나 만드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결혼 안 한 분들이
우리 더 많지요 우리 팀원 분들은
보통 혼자죠 그러니까 나 자신을
위해서 결혼 안 했으면 아직
어린이에요 예 그러니까 나 자신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솔직히 혼자지
혼자 먹을 때 없어 필요 없어 여하튼
그런 의미에서
떡꼬치 근데 꼬치가 없는 떡꼬치 요거
맛있습니다 그래서 요거 해 드릴 건데
자 일단은 약간 구해야 될게 어려움이
있는게 연휴 꼭 필요해 연휴 그런
연휴에 예 안 올겨 자네 떡이 있어야
되는데 떡을 밀떡을 쓰셔야 돼 쌀
떡은 이제 잘못하면 튀어요 이거는
지금 저희가 방학간요 근처 동네
떡집에서 사온 거고 없으면 이렇게
그냥 인터넷에서 떡을 구분 하시면
돼요 그다음에 어묵이 필요한데 어떤
어묵
상관없는데 봉어묵 필요합니다 봉어묵
이렇게 봉 그래서 봉 어묵은네 개
4등분 할 거거든요 그러면 4 4
16 그렇죠 그러면 떡도 둘 넷 둘
넷 섯 아니 어느 한쪽이 많아도
상관없어요 우리 항상 우리 대시는
대충해도 되는 맛 그래서 떡을 먼저
씻어
[음악]
주세요 물기를 제거해 주셔야
되는데 준비하는 동안 물기가 제거되면
좋지만 안 되면 키친 타울 같은 거로
이렇게 뚝 눌러서 물기를 좀 제거해
주세요 왜냐면 기름에 튀기듯이 굴릴
거라 튀기듯이 구울
거예요 물기 빠지는 사이에 봉어 묵을
이렇게 놓고 등분 하세요 이렇게
[음악]
하나 봉어 묵이 없으면 그냥 사과
거목을 채 쓸듯이 쓰셔도 돼요 근데
기분 문제라 음식은 모양이 좀
그렇잖아요 자 렇게 썰어서 준비해
주시고 떡은 물기가 아직도 좀 있다
싶으면 물기를 제거해 주시고 떡은
이제 필요 없어요
떡 그다음에 소스를 미리 만들어야
됩니다 마요네즈 설탕 식초 이러면
맛있는
조합이죠 너무 집에 아이들이 있으면
고춧가루 쓰지 마시고 안 쓰셔도 되고
아니면 파프리카가루 쓰면 이쁘긴 해요
예 마요네즈가 큰 숟갈로 한 숟 한
큰술 설탕도 한
큰술 식초도 한 큰술 고춧가루도 반
큰술 한 큰
술씩 잘 섞어 주시고 사실은 애들
만들어 주고 있다는 핑계로 아빠
술안주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제 식용 쓸 거예요
프라이팬에 식용 둘러주시고 불을
켜주세요
적으로 식용유는 다섯 큰술 어느 정도
달궈지기 전에 넣으세요 달궈진 다음에
넣으면 튀어요 그러면 달궈지지 않을
때 넣으면 안 튀냐 조금 있으면
튀어요 튀려고 그러면 불을 중불로
줄이세요 중불로 사실 되게 간단해요
떡하고 떡 살짝 씻고에
어묵 선 다음에 기름에 튀기듯이
볶아주면 끝 소스 만들고 주면 끝
맥주가 있어야
돼요 자 잖아요 이렇게
시작하는데 피하고 싶지 않다 불 약간
줄이긴 해는데 자존심 상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까 다른 핑계로 잠깐
화장실가 다오는 척 나가면 돼 저만치
가서 싹 이렇게 보고 있으면
돼네 자 이제 물 물기가 다 날아간
거 같죠 이럴 때 이제 어묵을 넣어
주는
거예요 어묵 색깔이나 떡 색깔이나
비슷해질 때까지 이거 진짜 집에 가면
해주 진짜 해 줘야겠다 아 애들이
맨날 아니 아빠는 맨날 유튜브에서
애들이나 우리 애들 해 줘야겠다 그러
한 번도 안 해 준다고 단체로 나한테
뭐라 그래갖고
다른집 두 집 살리
하냐고 유진아 자 여유를 가지시고
여유를 가지고 조금 더 떡이
노릇노릇해지도록 이제 담을 그릇
준비하면 돼요 그냥 이런 그으시면
되는데이 왕님 어린이 날이니까 유산지
있죠 유산지 자 이거를 약간 반을
이렇게 접는게 아니라 약간 비스
접으시면 돼 비스
이렇게 그러고 나서 이걸 반딱 별거
아니에요 종이 접는 거 찾으면 나와요
이렇게 이러면 약간 볼륨감도 있어
보이고 그럴싸 애들이 깜짝 놀래 거려
아이고 이런 거 얼른 올리면 돼
다시 슉
자 그럴싸하지 그다음에 그대로
성의없이 자 이런 다음에 진짜
포인트는 이거예요
연휴 연휴를 주아 생각보다 많이넣어
해야
[음악]
돼 자 이러면
완성 거 같죠 한번 으세요
사실 이게 제일 잘 어울리는 건
맥주랑 어울려요 이게 아이러 하게도
아 아무도 없는 집에서 이걸 만들어
놓고 혼자 맥주 하나를
따서에 넷플릭스나 아니면 플스 5
이런 거로 게임을 맥주랑 같이 요새
요새 게임 뭐 하는지 모르겠네 저는
피해 거짓 피구라 얼마 전에
끝났고 요새는 딴 거합니다 혹시 딴
거를 안 알켜 주는 이유는 혹시
온라인에서 만날까 봐 온라인에서
만나서 욕할까 봐 예 컨이 안 좋아서
계속 개망신 당하고 있어갖고 컨이
이제 이제 나이 먹으 안 돼 나 대는
말이야 자 요게 뭐냐면 이제 어
감사합니다네 피필 들어주셨습니다 단돈
3만 원에 들어주셨습니다이 여름에
저는 좋아하는게 벌벌벌 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제가 다시 더 개발을
한게이 백 나가보다 좀 더 순하면서
이렇게 벌컥벌컥 먹을 수 있는 예 백
나거 슈퍼 마일드 굉장히 순하다는
거죠 원래는 제가 이름을 질 때
울트라 슈퍼
그러면 이게 넘어가서 안 보인대요
그래서 그 위에다 울트라고 써주면 참
[음악]
똑똑하지
아 1대 1이니까 잘 먹어야 돼요
떡하나 어묵 하나를 먹어야지 끝까지
딱 딱 없어지 나중에 뭐가
남아요
문제는 다 좋은데에 집중이 안 된다
이거 신 라고 소스가 들 묻은데 어떤
맛일까
[음악]
궁금하잖아
[음악]
맛있어 이거 참 참고로 말씀드리면
연휴 없으면 하지 마세요 연휴가 제일
중요해요 연이 없어서 아 연인만 빼고
했더니 맛이 희한하다 당연히 연유 안
넣으면 희한해요 근데 자꾸 유혹이
생기네 따로따로 먹어보고 싶은데 유
에이씨 생각한게
먹어봐 아 따뜻 먹으니까 매력이 없다
떡에 쫄깃함 하고 같이
들어와야지 꼭 같이 먹으세요 다른
먹으면 안 돼 아무생각 없어도 꼭
같이 먹어야
[음악]
돼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세요 집에 가서 어린이날 해
줘야겠다 우리도 아니다 나 어린이날
제주도 출장 가는데 애들이 다 알아
당연히 지방 가는 줄 알아 어디 어디
러가 어 우리 애들이 아빠 엄마
닮아서 말발이 좋아 많이
나왔는데까요 어 서연이랑 같이 해야
돼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