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짚고 넘어가야겠어요

백종원 PAIK JO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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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아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어요 이거
정말 이거 좀 너무하지 않나요 우리
하지
[음악]
[박수]
말까요
팀원분들 정말 많이 도와주셔서 이번
작년 전년도에 비해서 금년도 훨씬
반응도 좋았고 규모도 더 커졌고 또
저희 축지법을 원하는 지역들이 더
많이 생겼습니다 지역 여태까지 축제나
지역 사업에 많은 자본들이 투입됐지만
성과들은 별로 없었잖아요 그 나쁘게
생각하는 거 아닙니다 만 저희가 전
들어가면서 지자체와의 어떤 협업을
통해서 아이 더보이 하면은 이렇게
안정되고 발전된 방향이라는 걸
확실하게 인식시켜 주면 사실 이제
본격적으로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지금
축제는 사실 이걸 갖고 불을 붙이자는
거거든요 지역 특산물을 아 이렇게
활용하면 좋은 상품이 될 수도 있구나
뭐이 지역에 이게 더 나 그래서
요번에 아마 좋은 예를 보시면 하실게
예산 같은 경우도 예산 상국 축제를
저희가 같이 하면서 시장의 시너지
효과를 노려서 시장에 좀 더 더 많은
관광이 찾아올 수 있게 됐고 특히
저희 같은 경우는 이번 홍성 바비를
통해서 홍성 시장을 살리는 준비가 돼
있고 그다음에 통 같은 축제도
마찬가지 어부 장터 열었지만 어부
장터를 열었던 그 근처에 있는 지역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 거거든요 결국은
지역 축제라는게 짧게는 지역의
특산물을 알리고 뭔가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지역 축제를 계속 하다 보면서 지역에
맞는 지역 개발을 위한 준비를 한다고
보시면 돼요 초기 단계인데 최근에
어떤 아 그 기사 아이 얘기 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진짜로 아 이거
진짜 아 진짜 이번에
너무 물론
뭐 어떤 기사라는게 딱 좋은 기사만
날 순 없는 거지 하지만 좀 저는
답답한게 여기 큰 우리나라의 메이저급
언론인들 좀 조사를 좀 해보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일단은 제일 화나는 것
중에
[음악]
하나가 싹스리 아 리 대략적으로
전국의
축제가 개쯤 됩니다 전국에 축제
엄청나게 많죠 그래서 제가 이걸
기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그
기사 내용이 뭐가 있냐면
수건에 수식의 축제를 우리가 했다
그러는데 이거 잘 판단해 보서 수권이
맞나 작년에
[음악]
네개
[음악]
에개 는지는 우리 팀원분들이
판단해주세요 작년 금년 네건 열건
14건 이게 수식 건인지
일단 1개에서 1700개 작은
축제까지 1개인데 1700개 중에 개
한 개
싹쓸이가 아니 11개에서 14 2년에
걸쳐서 14개 금년에 개 1100개
10개 아니 왜이 무슨 도대체 무슨
의도지 모르겠어요 저희 안 돼 인력이
저희도 점점점점 인력을 더 키우고 노
더 싸가는데 예 그렇게 안 됩니다
어떻게 일까 몰아요 자 거기에 또
이거 있어요 3억에서 보통 6억이
10억까지 받았다 하는데 참고로 저희
여태까지 수주했던 축제 중에
10억짜리 축제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저희도 목표는 내년에 10억이 넘는
축제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진짜로
싹스리 한다면 또 뭐 100억의
수익을 가져갔다 100억 와 그러면
우리 회사 어마어마한 주가가 올라가야
되겠지 뭐 아직까지 그렇지 않습니다네
훨씬 못
미치더라도 있던 금액이라는게 다 순
수익도 아니고 거의 대부분이 다
비용으로 처리되고 나가야 되는 돈들인
100억 아닙니다 수익이 100억
정도 벌 중 뭐가 걱정해요 앞으로
축제만 됐다 하지 뭐 용역을 받았다고
하면 혹시 오해하시는게 용역비 받아서
뭐 아이디어만 큰 그게 아닙니다 일단
그 용역의 대부분은 저희가 그 지역
축제에 필요한 메뉴 컨설팅 메뉴를
보통 적게는 10개 많게는 뭐 2
30개까지 제가 개발을 하고 그
메뉴를 현장에 직접 운영할 분들
교육까지 시켜야 돼요 그런 비용
그다음에 현장 축제에서 필요한 장비들
시설들가 가스 전기 냉장고 이런 설
설비 다 해야 돼요 아티스트 분들이
필요하다 뭐 노래도 부르고자 그 그러
그분들 섭외비 무대 장치
인건비 심지어 저희 인건비는
들어가지가 않아요 아직 축제 관련
저희 부서도 있고 하지만 저희 인건비
아직 안 들어가요 예 축제 컨설팅
한다고 그러면 와 그냥음 입이나
아이디어로 한다고 생각하 아닙니다
저희가 대행해 주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여기서 비용이 적게 수주
받는 거는 그걸 나누기도 해요 저희는
음식만 맞거나 다른 걸 맞고 나머지
용역비를 적게 주는 듯이 그
지자체에서 뭔가 설치한다든지 하고
저희가 용역비를 좀 더 많이 받는
경우 저희가 대부분 다 맡아서 살
수도
있어요 자
여기서 국민 세금이니 잘 써야 저희가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는 거고 아
저희 잘하잖아 열심히 하고 그 반응
좋잖아요 그리고 축제 오신 분들 다
칭찬 많이 하시고 불편한 건 좀
있었지만 우리 세금낸 돈으로 이상하게
쓰인다고 다 불만이었는데 세금낸 돈이
다 여기 주머니로 와버리면 잘못된
거죠 물론 회사에 남는 건 있어요
돈보다는 저희가 축제에 들어갈 때
개발하는 모든 그 메뉴는 다 저희
거예요 저희는 실질적으로 금액적인
내용보다는 그 지역 특산물을 갖고
계속 활용해서 메뉴를 개발해 보고
테스트해 봤던 결과물을 저희가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수익을
바라봐요 나중에 우리가 언제든지
이거를 상품 할 수도 있다 언제든지
가행 사업에 예를 들어서 브랜드로 쓸
수 있다는 그런 연구 자료로 쓰기
위해서 저희한테 득이 되는 거지
그리고 그걸 통해서 저희가 제일 크게
보는 거는 지역 개발 사업의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차지해요 그제 지역과의
좋은 관계 지역 상인들과의 어떤 유대
관계 지역 특산물을 저희가 확실하게
알고 연구했던 그런 자료들이 그
지역을 개발할 때 저희가 우의를
선점할 수 있어요 분명하게 예산시장
프로젝트 지금은 예산시장 걱정해주 잘
되고 있습니다 광화도 많고 새로
아시겠지만 새로 이제 진짜로 그
지자체 약속했던 대로 잘돼서 전체
리노베이션 도하고 잘
됐는데 아픈 기억 있지요 처음에
초반에 보셨던 분들 알겠지만 시작할
때 되게 참물 확 연던 기억이 나네요
같은 언론이 같은 데예요 여기 같은
데에서 혈세로 꼭 먹고 알 먹고
혈세를 되게 좋아해 세금 세금에 대한
걱정이 많은 언론입니다 예 제가 그때
혈세를 갖다 쓴 것도 아니고 저희
비용으로 분명히 사업을 해서 시작을
예 마중물을 저희로 한다고 분명히
했는데 그때도 전문가의 의하면이라고
그러고 지역에 의하면 누 누군데 누가
누가 얘기한 건지 다른 언론 얘기하는
거 아니 또 다른 언론 화나신 저한테
물어보시면 좋을 텐데 그거 어떻게
하지만 요번에도 축제 충격 받진
않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그래도 축제
계속 할 겁니다 내년에도 하고
후년에도 하고 열심히 해서 해를
거듭할수록 뭔가 수익성을 낼 거예요
분명히 하지만 아직까지 그렇지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싹스리 아직은
못 하고 있습니다 수식관 아니에요 열
아 수건은 맞을 수도 있어요 예 개를
했으니까 작년 금년 개 했으니까
수십권이 될 수도 있겠네요 100억
아닙니다 지금부터 이제 좋은 얘기를
해야 되겠죠 우리 그래도 금년도에
그래도 우리 축제
티어분석 물론 좀 제가 날씨 탓에
여러 가지 탓을 하자면 남탓은
아니지만 예 여러 가지 뭐 조금
부족했던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성공적으로 주차 잘 끝났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일단
목표는에 많이 잡고 있습니다 왜냐면
전국에 아직도 정말 우리가 잘 모르는
식자재들 많습니다 그래서 식자재로
메뉴 개발해보고 브랜드 만들어 보는게
저한테 큰 도움이 되거든요 내년에도
좀 더 더 열심히 해서 정말로 앞으로
몇 년 후에는 정말 싹쓰리는 좀
아니지만 축제에 대략 한
10% 10% 하더라도 100개에
110개 그 정도는 하는 규모가
돼야지 않을까 그것도 싹스리는 아니네
10% 해도 싹쓰리가 아니네
100개를 해도 내년에 좋은 축제
저희가 더 준비 많이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저 팀원분들 좀금 더 더
우리 응원 좀 해 주시고 혹시라도
이런 비슷한 기사들 이상한 기사
나오더라도 실망하시고 전에 좀만
기다려 주세요 우리가 반박할 수 있는
건 바로 반박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 때문이라도 저희가 더원에서
저희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컨텐츠를지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우리
저 팀원분들이 응원해 주시는만큼 더
열심히 할 겁니다 저희는 사실
팀원분들 더 무서워해요
[음악]
W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