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300은 충분히 벌 수
있어요 제가 장담하고 제대로 된 만
하게 되면 500까지 사실
[음악]
가능해요 국세청 통계의 자료로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연평균 소득은
2천만 원 정도예요 사실 평균의
함정이 좀 있기 때문에 많은
퍼센테이지 자영업자분들이 이렇게 벌고
있는 건 아니에요 다만 동네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 300이
안 되고 겨우겨우 매장을 꾸려가고
있는 분들이 실제 많아요 특히나 최근
저에게 연락이 오시는 분들은 300이
뭐예요 200도 못 가져가시는 분들이
허다해요 여기서 이제 더 중요한 건
본인이 얼마를 벌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예요 본인
스스로는 300 이상을 벌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거죠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만
하셔도 충분히 300의 수익은 올릴
수 있어요 아니 500까지 사실
가능해요 실제 여러 사례도 이미
많고요 물론 실행하고 안 하고의
차이는 영상을 보는 사람의 몫이에요
다만 이런 가치 있는 유료 클래스에서
이야기하던 것들을 왜 말씀드리 하면
실제이 방법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기 때문이에요 자 지금
보시는이 내용들이 지금부터 말씀드릴이
방법을 통해서 가능했던 거예요 한번
쭉 보세요 제가 오래만 해도 전국에
있는 한 1천명 이상의 자영업자분들을
만나서 도와드린 결과예요 검증된
방법이자 유튜브에서 이야기하기는
조금은 조심스러운 내용을 지금부터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좋아요
누르셨다면 심호흡 한번 하시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우선 월 300이
되는 과정은 아주 아주 아주 단순해요
남들보다 맛있는 좋은 상품을 가치를
담음에 불구하고 좀 더 저렴하게 팔고
마케팅 홍보를 열심히 한다 고객
서비스도 최선을 다한다 또 손익
관리에 있어서 빵꾸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한다 끝 너무 쉽죠 진짜 진짜
단순하죠 그런데 실전에서는 이게 안
돼요 왜 안 될까요 분명히 말로는
이렇게 쉬운데 그리고 진짜 그렇게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실전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예요 왜일까요
이유는 다름 아닌 문제 진단이 빠져서
그래요 문제 진단 이걸 잘하지 못해요
아니 할 생각을 안 해요 문제라는
단어는 누구나가 다 알죠 하지만 진단
진찰할 진 그리고 끊을 단위에
한문으로 보자면 즉 진찰에서이 문제를
끊어낼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것부터
안 한다라는 거죠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회사인 맥킨지에서 로직 트리나
3C 또는 mec 기법을 사용해서
이런 문제들을 진단해 특히나 meec
기법은 정말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는
기법이에요 아주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상후간에 뮤추얼 중복되지 않고
익스클루시브 전체로서 어 콜렉티브
누락이 없다 스티브이 단어들의
약자예요 즉 중복 없이 그리고 누락
없이 문제를 진단하는 거예요 어
문제를 일단 정리하고 구조화해서 진짜
문제를 명확히 해야 비로소 진단이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리고 이런
가설들을 세워서 해결책을 찾고
검증하고 또 실행에 옮기는 거고요
조금 이제 어려운 내용일 수 있으니까
제가 더 쉽게 아예 그냥 다 풀어서
완전히 풀어헤쳐서 한번 말씀을 드
드려볼게요 지금부터 더 귀 쫑긋하게
좀 들어봐 주세요 자 식당을 예로
들면 제가 늘 말씀드리는 부분이 있죠
손님의 90% 이상은 다 프로라고
그들은 손님으로서 완전 프로예요
적어도 10년 이상 20년 이상
프로의 길을 걷고 있어요 이게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되시나요 그런
프로들에게 돈을 쓰게 해야 한다면
여러분은 그 이상이 되어야 한다라는
얘기예요 프로 손님들은 얼마나 많은
경험들을 했을까요 여러분 그리고
얼마나 많은 선택지가 그들한테
있을까요 그들을 분석하고 파헤치고
심리를 알아야 우리 매장의 문제점이
그때서야 진단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예를 좀 더 쉽게 들어 볼게요 실제
있었던 일인데 PC 방이 한참 뜨고
있을 때 제가 대학교 시절이었으니까
전국적으로 PC 방이 막 글이 많지
않았고 저희 지역에도 한 열곳 정도
있었던 거 같아요 어느 한 동네에서
두 개의 PC 방이 나란히 경쟁을
하는 구도가 됐었는데 딱 1년 정도
경쟁을 하다가 한 곳이 그냥 포기를
했어요 너무 극명하게 손님이 몰렸었다
한쪽으로 이유는 당연히 프로 손님들이
APC 방과 bpc 방 둘 다 를
가보고 APC 방을 더 선호했던
거예요 저 역시도 그랬고요 APC
방은 사장님이 거의 동네 형 같았어요
같이 게임도 하고 아주 친하게 지냈죠
대화도 하고 뭐 요즘이야 손님과
주인이 좀 친하게 지내면 안 된다고
뭐 다들 이야기를 하지만 당시에는
사실 그런게 없었어요 학교 전체가
그냥 그 PC 방 단골이었고
팬이었으며 였어요 아주 무난한 보통의
그런 아저씨요 그런데 친근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만 빼면 뭐 그리
단점도 또 없어요 친절했으면 그럼 왜
학생들은 APC 방으로 올렸을까요
PC 사양이나 인테리어 이런 것들은
거의 비슷했기 때문에 이유가 되지
않아요 이유는 APC 방 사장님은
문제 진단을 엄청 엄청 잘한 거였어요
이미 수원에 굉장히 잘 나가는 PC
방 사장님에게 그 노하우를 6개월
정도 배워 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장사를 했지만
손 늘지 않다 보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그 수원의 pc 방으로 가서
6개월 동안 배워서 돌아와서 다
적용을 시킨 거예요 진단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진단을 받고 나서 가설을
검증해서 실행에 옮겼더니 이게
먹히더라 거죠 나중에이 PC 방이
아예 이제 프랜차이즈 형태로 브랜드를
만들고 사업을 하셨는데 가맹점
주인들이 다 똑같이 APC 방
사장님처럼 굉장히 스타크래프트를
잘했어요 거의 뭐 대부분이 레더
1300 1400 뭐 10000 또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심지어는 나중에
프로 게이머로 활 또하는 그런
점주님도 있었어요 여튼 뭐 그렇게
전략을 짠 거예요이 브랜드 자체는 자
분명히 사장님은 아이들을 오게 하려면
그 아이들 중에서 리더를 포섭해야
하고 그 리더를 잡으려면
스타크래프트를 잘해서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하고 약간 그런 맥락이었다
처음부터 문제 진단을 스스로 하지
않고 경험자를 통해 배워서 그대로
적용시킨 결과예요 요즘 잘 나가는
프랜차이즈들을 보면 교육에 엄청 열을
올려요 진짜 교육에 모든 걸 다
투자합니다 문제 진 진단을 처음부터
원사 차원에서 아예 그냥 대리로 수십
수백 까지로 구조해서 가설 검증을
거치고 난 뒤에 결과물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부분의 가맹점들이
잘 되는 거고요 아예 사장님의 DNA
구조를 바꾸는 교육을 진행을 한다라고
보시면 돼요 단순히 뭐 조립법 운영법
이런 것만 교육을 하는게 아니고
마인드셋 터 사업을 하는 목적 동기
이런 것들을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자 여러분 문제 진단 우리는이 문제
진단을 굉장히 소홀이 해요 우리 가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지 못해요
장사하기에만 사실 급해요 왜 그럴까요
프로가 아니라서 그래요 프로가
아니라서 이미 손님으로서 프로인
그들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거예요 월 300이 사실 안 되는
각의 사장님은 아마추어인 거죠
객관적으로 보면 아마추어가 프로를
이기려면 실력도 중요하고 경험 더
중요해요 여기서 말하는 프로는 장사는
사장님들의 프로가 아니에요 손님을
말하는 겁니다 프로 손님들 자 그런데
실력은 내가 잘하고 싶어서 잘해지는게
아니잖아요 반복 노동으로 우리가
실력을 쌓으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과는 아예 차원이 달라요 반복을
통해서 쌓이는 건 숙련 있니다 숙련도
실력이 아니고요 숙련의 숙이 어떤
학문인지 아시죠 이글 숙입니다
실력과는 아예 다른 의미인 거죠
능숙해지는 거죠 그냥 능숙 월등
해지는게 아니에요 반대로 실력의 력은
힘 역자입니다 강해지는 거예요
월등하게 강해지는 걸 말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실력이 쌓이는지 다
알고 있어요 사실 아는 사람에게
배우던가 아니면 나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점검을 받은 뒤에 중점적으로
그것에 대해서 해결해 나가야 돼 되는
거죠 내가 하던 행동 그대로 반복을
통해서 숙련도 싸우면 어쩌면 그건
방향이 잘못되어서 실력과는 무관하게
오히려 안 좋은 곳을 향해 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제가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고 세미나를 운영하고 세미나에서
일대일 컨설팅과 코칭까지 그리고 아예
브랜딩 회사를 운영하면서 처음부터
브랜드를 만들어 주는 이유가 바로이
문제 진단을 잘해 주기 위해서
계속해서 일하고 있는 건지도 몰라요
장사는 건물주다 마찬가지예요 진짜
장사를 잘하시는 분들을 섭외해서
강의를 만드는 것도이 문제 진단과
해결점을 강의를 통해서 찾고 실력을
높이려는 이유가 가장 커요 숙련이
아닌 실력이에요 실력 문제 진단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저 딱 한
가지 두 가지만 생각하기 일 수예요
마케팅이 부족한가 음식맛이 별론가
거기에만 몰입을 하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안 돼요 안 됩니다 가게에서의
문제점을 찾으려면 진단 평가지 있어야
돼요 문서로 된 평가지를 꼭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가게만이 맞는 진단
평가지를 만들던 아니면 다른 가게의
것을 좀 차용해서 만들던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사용하는 그런
체크리스트를 만들든 가지고 오던
다운로드를 받든 복사를 하든 그
항목을 하나하나 믹스해서 곱씹어
보면서 진단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주인이
직접하면 그게 잘 안 돼요 약간 이런
개념이에요 아 우리 아들은 똑똑한데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안 나와요 와
같은 거예요 그냥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본인이
보이는 문제만 적다 보니까 나는
괜찮은데 나는 완벽한데 내가 실행하지
않아서 이래 우리 아들은 똑똑한데
공부를 안 해서 성적이 안 오 오르는
거야 하기만 하면 잘할 텐데 약간
이런 느낌이라는 거죠 팔이 안으로
굽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스스로
자신한테는 얼마나 더 많이
굽겠다 제 3자가 그것도 검증된
사람이 해 주는게 제일 좋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문제 진단을 통해서
어떠한 문제가 파악이 되면 그걸
해결하면 되겠죠 그런데 여기서 또
문제가 하나 생겨요 이건 정말
치명적인 문제예요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진단이 툭하고 튀어나올 때예요
이럴 테면 상권의 한계이다 여기는
코다리 상권이 아니다 매운 떡볶이로
는 매출을 올리기가 힘들다 뭐 가게
인테리어가 너무 컨셉과 맞지 않다 뭐
이런 걸 말하는 거예요 사실 이런
문제는 당장에 우리가 해결을 할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가게를 옮길 수도
인테리어를 다 뜯어고칠 수도
없으니깐요 이럴 때 많이들 해결점을
도출하지 못하고 포기를 해요 그런데
다른 것들을 먼저 해결하다 보면 이게
또 이상하게 잘 풀리는 경우가 있어요
최악의 상권 최악의 인테리어
컨셉이라도 다른 부가적인 것들을 잘
해결하면 의외의 결과가 생기기도
한다라는 거예요 산속 깊은 골짜기에
있는 닭도리탕 집이 장사가 잘 되는
걸 보면 어 저기는 어떻게 해서
소문이 났을까 하고 의야해 하죠 한번
그냥 검색을 해 보세요 아주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난는 거예요 아주
촌스러운 인테리어에 저 분식집은 왜
사람들이 저렇게 많을까 궁금하면 진짜
검색을 한번 해 보세요 다른 프로
손님들에게 또 물어보세요 아마 그
인테리어를 상쇄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자 여러분 문제 해결은
가게의 숙명이 맛도 있어야 하고
서비스 직종이라는 서비스도 좋아야
하고 입소문도 잘 나야 하지만 기존에
산재 있는 문제들을 그대로 놔둔 채
다른 것들을 진행한다는 건 특히나
마케팅에 매몰 된다는 건 잠시 반짝일
수 있지만 그대로 회개하게 되어
있어요 팔이 난리는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거죠 월 300도 안
되는 장사 솔직히 문제는 회피하려고
하는 본인 탓이 가장 큽니다 좀
아프시겠지만 이게 진짜 팩트입니다 월
300이 안 되는 가에는 분명히
문제가 존재해요 그 문제는 본인이
직접 파악하지 못하는게 당연하고 물론
가능은 하겠지만 좀 힘들다라는
얘기예요 리스트업을 통한 항목 체크가
되지 않는 이상 우왕자왕 할게
뻔하거든요 다만 문제 파악 진단을 잘
내리고 그게 1개월에 한계가 됐든
2개월에 한개가 됐든 하나씩 해결하면
결국 월 300은 충분히 가능해요 월
500 월 1천도 사실 가능하죠
1개월에 하나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건
대충 해결한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결국
완벽하게 해결한다는 뜻인 거죠
주인분의 서비스 마인드 응대가
별로였다면 1개월에 걸쳐서 교육을
받든 혼자 연습을 하든 완벽하게
해결해 내야 한다라는 거예요 제가
최근에 밖에서 밥을 먹다 보면 면
가끔 이제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심지어 제가 소개한 식당이나
그런 어떤 이야기들의 주인공이신
분들이 어 안녕하세요 곰프로 님
하면서 반갑게 인사를 해 주시는데 참
좀 민망하더라 아이디를 제가 이제
권프로 프로라고 이제 지어놔서 좀
그런 것도 있는데 골프 치는 사람도
아닌데 괜히 이제 골프 선수로
비춰지기도 하고 말이죠 자 그런데 말
그대로 프로는 맞아요 제 3자의
눈에서 아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프로 여러분도 손님을 늘
프로라고 생각해야 돼요 한두 곳에
가게를 다니는게 아니잖아요 말을 안
한다 뿐이지 머리로는 감정으로는 모든
걸 느끼고 있어요 재방문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 결정하는게 프로 손님들의
일상이에요 월 300의 가게가 되려면
손님을 프로로 인정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우리 가게에서 바꿔야 할 점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돼요 단지 그게
생각만으로는 되지 않기 때문에 배워서
리스트업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제일
좋은 건 제 3자의 눈에서 이야기해
주는 부분 이건 이제 마음을 내려놓고
조언을 들어야 돼요 우리가 TV 보면
쉽게 볼 수 있잖아요 백종원 대표가
가볍게 이제 코칭을 해 줘도 한기로
듣고 한기로 흘리는 사람들 참
안타깝죠 궁극적으로 그런 것들이 이제
다 모여서 매장의 모든 것들이
상승되는 그런 결론이 나와요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가게에 나가서 정성을
다해서 손님을 모시고 맛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해서 사실 월 300이 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좀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자 여러분 제가 1한시간 뭐
1시간 30분 이상의 분량인데 이거를
10분 15분을 압축하는게 참 쉽지
않아요 어찌 되었거나 반드시 여러분
문제 진단을 통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매장을 운영하셨습니다 좋겠어요 우리
매장의 문제가 무엇일까 스스로
생각하는 것들을 좀 글로 남 댓글로
한번 남겨 보세요 아마 스스로
해결점을 찾는 똑똑한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니깐요 자 그럼 공프로 이만
들어갈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파시고 문제 진단 꼭 머리에 삼기
하셔서 한 번씩 실행해 옮겨 보시면
좋겠습니다
들어갈게요 강의 많이 들어보셨죠
어때요 효과 좀 보셨나요 그런데
자영업이라 강의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참 다양하거든요
상황이 개인마다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b2k 아카데미는 강의가 따로 없어요
개개인별 맞춤 토론식 아카데미로
진행됩니다 별별 강의 다 들으러
다니셔도 발전도 없고 실행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분들 많으시죠
저희 b2k 아카데미는 4주간 토론식
아카데미로 아카데미의 끝판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단
지원하신다면 아니라는
참고해주시고 딱 12명만 가능하거든요
6월부터 진행되는 b2k 맞춤 토론식
자영업 아카데미이 리 안
나왔어요 지금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