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환단고기 저자 신광철 작가의 환단고기를 읽다 | 태백일사 45부 | 문자의 창시자 왕문과 을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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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는 제가 다시 한번 예전에
말씀드렸는데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이건 제가 빼놓을 수가 없어서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립니다 그럼 우리는
늘 이야기하잖아요 사람이란 존재는
무엇일까 사람은 어떤 정의를 가지고
있느냐 사람은 살아 있는 존재를 살아
있는 걸 아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살아
있는 걸 안다는 뜻을 그대로 푸른
거가 사람이에요 살 더하기 암입니다
살아 있는 걸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내가 살아 있는 를 스스로
알고 있다는 거이 깨우침이 엄청난
거잖아요 모르고 살아갈 수 있는데
이게 수행 문한 거예요 천문의 문하고
그래서이 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인이아 그죠 사람이 인이아 그럼 인의
뜻도 무슨 뜻이냐 살아 있는 걸
아는데 어떻게 하느냐 여기서는
한자에서 이런 의미를 여기다
집어넣었다고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는 뭐죠
하늘에서 내려와서 사는 하늘 사람이
그대로이 지상에
도시를 만들고 나라를 만들어 사는
거잖아요 그게 부도 그게 부도 그게
우리나라의 한국 단국 고조선이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서
내려왔다 하늘에서 북극성에서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하늘의 세상을
제언한 거예요 그러면이 인의 뜻은
뭐냐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라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내려온 거예요
예이 내려왔다는 표 있잖아요 인이
내려온 겁니다 죽으면 어떻게 한다
올라가 하는
거예요 사람이 내려와서 북극성에서
와서 살다가 죽으면 지상에서 올라가는
겁다 뭘 타고 올라간다 배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뭐죠 칠성판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배예요
북두칠성이 칠성판 있 거예요 그다음에
이게 이제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상징이 이거고 지상에서 하늘로
올라가는게 음이라 그래서 올 원래이
이렇게 표시돼 있는 거예요 근데 이게
표시를 잘 못했는데요 빛인 별이고
파인 별인데 한번 보겠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와서 내려와서 살다가 죽으면
올라가는게 인다 그럼 죽음은 어떻게
되느냐 죽음을 한번 보겠습니다
예 이게 인이아
입이에스 그러는 거 들어오는 거야
들어오는 거 들어오는게 뭐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걸 들어오는 거라는
거야 그 우리는 죽음과 삶을 죽음과
삶을 같은 일직 선상에서 바라본게
아니라 순한 선상에서 바라보는 거예요
우리 한국인의 정신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순환하는 거예요 하늘에서
있다가 내려왔으니까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그
올라가는게에요 그럼 입이 어떻게
들어온다는 뜻이지 죽는다는 뜻이냐 아
있어요 제가 아 제가 거짓말만 하는
거 아니에요 가끔 거짓말하지 제가
이제 제가 거짓말하는 건 다른 데서
거짓말 안 해요 여자보고
이쁘다 마음에 든다 당신이 보면
볼수록 매약 있다 요런 거짓말은 제가
잘하는데 이런 거짓말 안 해요
여러분들 저 믿으셔도 됩니다 보세요
입적 이잖아
입적 적 정면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돌아간다 이게 입적 입이 뭐예요
입적이 뭐예요 죽는 거 얘기하는
거잖아 하늘로 올라가는게 입적
이잖아요 인멸이
뭐죠 하늘로 올라가는 거잖아요 죽
죽음을 인멸이 그러잖아요 그래서
사람이 사람이라는 인자는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렇게 하늘에서
이렇게 내려와서 살다가 죽으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분 여기서
이게 올라가는게 덮 었죠 이거는
내려오는게 덮 었잖아 이건 올라가는게
덮 었잖아 이렇게 그죠 이게 훨씬
크잖아요 올라가는 걸 표시하는 거예요
이게 예 그래서 죽을 죽음을 입이라
그러는 거예요 저보고 거짓말이라고
지금 생각하시는 분 있죠 그분은 그냥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저는 제가 한국인을 연구하고 한국인의
전통 환단고기를 공부하고 한국인의
옛날에 대한 그 예전에 대한 우리들이
가졌던 정신에 대해서 제 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거예요
예 그러면 간짜 무슨 간이 간자는
인간 그랬는데 그럼 간은 뭐냐는
거예요
간 한번 생각해 볼 필요 있잖아요 왜
인간이라 그랬느냐 한문에 왜 사이
간자를 넣냐 이거요 사이 가이아
사인지 간 아이잖아요
어 사람이 있는데 하늘에서 내려와서
죽는 다시 올라가는게 죽는 거
올라가는 거라 그랬잖아요 하늘의
사람이 천소 살다가 다시 생명을
다하면 올라가는 거라 그랬잖아 잖아
그 거 사이에 뭐가 있죠 그게 간에요
간 하늘에서 태어나서 하늘에서
내려와서 살다가 죽어서 가는 그
사이가 간이에어컨
해가 들어 있죠 왜 문 안에 해가
들어 있을까요 문 안으로 해가 쫙
뜨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해가 뜨는게
뭐죠 내가 내가 몸이야 제가 내가 문
제가 몸으로 봤을 때 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문이니 뭐가 들어올 거
아니요 해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집으로
봤을 때 문이 있으니까 해가 들어오는
건데 사람으로 보면 똑같은 거예요
내가 인이아 인간 하늘에서 내려와서
살다가 가는 거잖아요 그
사이에 뭐가 들어온다 해가 들어오는
거야 예요 내 몸 안으로 아까 그거
얘기했잖아요 그게 뭐라고요 그게
한의의 뜻이라 그랬잖아요 대양의 밝은
기운을 내 몸과 마으로 받아들여서 내
몸과 마음이 다시 환해지는게 한이라고
얘기하고 백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이게 해가 들어온 거야
해가 시간의 경과가 있는 거예요 근데
시간의 경고하는데이 해가 들어왔잖아요
해가 들어왔는데 뭐죠 그게 깨달음인
거예요 우리는 천문
문화하우스토리 인거예요 그래서 깨달음
해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냥 가지
말고 그냥 살다 가지 말고 깨달으라는
거예 뭘 해서 수행을 해서 어 다시
한번 인간을 설명을 하면 이렇게
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손으로 손으로
지상에서 수행을 통해
깨달음으로도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존재가 인간이라는
거예 안 믿으세요 믿으세요 제말
믿으면 인을 이해하는데 아주
절대적으로 좋습니다
예 그래서이 이야기가 대로 연결되는
겁니다 여러분들 이걸 많이 보셨을
거예요 특히 수행하시는 분들은 아이
문구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네 일신
강충 내 몸 안에 태양이 들어와 된다
내 몸 안에 신이 들어온다 내 몸
안에 마음이 들어온다 깨달은 마음을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서 신은 그냥
신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 몸이 성통
내 몸 타고난
거잖아요이 는이 성은 태어날 때
가지고 온 그 성품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 아주 그 근원적인 걸 성이라
그러는 거예요 정이나 이런 거하고
다른 거예요이 성 안에 통한다 뭐가
빛이 통한다 햇빛이 들어온 거잖아요
태양이 들어와서 내가 환해진 거예
제가 틀린 말이에요 그래서 재세 이화
이건 뭐 여러 뜻으로 얘기하지만 제가
볼 땐 제 뜻이 맞 맞을 가능성이
상당히 있어요 제세 이와 하늘의
세상을 여기에다가
재연해서 그 하늘의 이론대로
이화 다스리라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인간으로
어 이게 바로 나라 이름이 하의 뜻이
있고 아까 자 말씀드렸잖아요 그 백자
백자에 그대로 들어 있다고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은 아마 우리나라에서
아마 제가 처음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진짜 공부하고 공부하고 그래서
저도 수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
앉아서 하는 수행은 안 하고 술 먹고
하지만 어쨌든
의미가 있는
거예요 연관성이 아주 깊은 관계가
있는 겁니다 예 문자의 기원에 대해서
이제 이것도 원문입니다 원문 안 하면
저보고 욕할 거 아니에요 환단고기
원문 우리나라의 문자는 옛날부터
있었다 이건 여러 군데
나와요음 지금 남해원 낭하리 아
지역이 나왔잖아요 경남 남해 양주리
그 당시에 있었다는 거예요 안벽의
신시대의 옛 글자가 세겨져 있다 부여
사람 왕문 아 이게 사람 이름이
나옵니다 이두를 만들었던 분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두를 누가
설총이 만들었다 그랬잖아요 아니에요
구체적으로 사람 이름이 딱 나와요
이둘을 만든 분은 왕문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환단 국이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부여 사람 왕문이 쓴
서법을 분화 전서와 비슷하 있다이
분화이 부은 제가 잘 모르겠어요데
전서는 여러분들 그 뭐 찾아보시면
바로 나오는 거고 자부 선생의 사망
내문 부르테 이제의 오양은 모두 환단
시대에 나온 것이다 옛날부터 있었다는
거예요 문자가 그근데 은나라 여기
이제이 진짜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은나라의 골문에서 유래한 한문은
은나라 갑골문 있잖아요 어 각골
문이 누가 만들었다 그 근원을 만든
거는 왕문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예 왕문이라는 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갑골문을 제가 이제 저
나름대로 저는 남한테 뭘 배워 본
적은 없어요 거의 혼자서 어 그냥
몰입을 해 가지고 그냥 빠져서 그
공부를 하니까 제가 어떤 면에서는 어
한쪽 편벽 돼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 갖지
않은 거를 제가 찾아내는 거는 또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어쨌든이 여기에 지금 원문에는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한단고기 원문에
원나라의 각 골문에서 유래한 한문은
누가 왕문이 남긴 법이다 왕문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것하고
많이 다르게 나오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더 진짜 환단고기가 무서운
거는 구체적으로 사람 이름이 나오고
때가 나오고 그 행한 행위가 어떤
사람에 의해서 구체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우리가 몰랐던
것들이 그래서 이거는 환단고기를
빼버리면 우리나라 역사가 꽤 맞춰지지
않아요 어 그래서 저는이 환단고기란
책는 한민족의 전 축복이라고 전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예 이것도 한국이 세기에 나오는
거예요 태백일사 세기 세가 하는 것도
얼마나 웃기는 거예요 우리들이 생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예를 들면 단군이 신화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는 번한 세가라는
건 뭐 뭐죠 단군의 막 47대 왕이
다 나와 있어요 업적이 언제 태어나서
언제 사망했다는 것까지 다 나와 있고
개인적인 업적이 다 나와 있어요 4일
분에 놀랍지아요데 더 놀라운 건 뭐죠
번안 국이라고 있었잖아요
번안 그다음에 많이 있었 있잖아요
마한 그다음에 진환이 있었고이 세
나라 세계를 쪼개서 다
드렸으니까이 번안의 역사가 그대로 다
나와 있다는 거야 왕별 우리가 알고
있는 4일 분만 나온게 아니라 번
국에 번한 국의 왕들의 내용도 나오고
만국의 왕들의 왕도 나오는 거예요이
새 나라가 다 왕들의 업적이 다
따로따로 나 나와 있다는 거 얼마나
놀라워 이걸 어떻게 역사를 어떻게
만들어요 이렇게
이거를 제가 목소리 커져
여러분들 잠자다가 빨딱 깨셨어요
이것도요 왕문 이법을 만들었다고
했잖아 다시 한번 읽어 볼게요 있잖
병신년 단기 1469년 예 BC
865년 이걸 뭐 굳이 단기 이렇게
여러분들 판단하시면 되잖아요 단기
한수 대능 사람 지역도 나오잖아요
한수 대능 사람 왕문이 이득을 만들어
올렸다 그래서 천왕이 예 등올 당군이
31세 31세 등올 당군이 기뻐하면서
사만의 명화야 시행하겠다 그러니까 다
버뜨다는 거예요 사만이 있고 몇 국이
있었다고 얘기를 했죠 제가 예전에
720이 있었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니까이 고조선이 나라가 단국
배달국이 나라가 한 나라가 아니라
세개로 쪼개져 있 데다가 그 안에서
또또또 나라로 쪼개지고 그냥 자식을
낳으면 왕자들 나눠 주잖아요 그
소국들이 여러 개가 있었던 거예요
이은 두 개 72개 국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많은 얘기가
나오면 우리는 그걸 지금 아직
정확하게 집어내 못하는 아쉬움이 있는
거죠 그 많은 여러 나라의 이야기가
다 따로따로 나올 수 있고 그러니까
예 놀라운 얘기들 있니다 우리들
몰랐던 내용들이 아주 환단 고기에는
구체적으로 어 시기와 사람 또 시행한
내용까지 다 이렇게 적혀 있다는
겁니다 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글의 시원과 고조선 원형문자 똑같은
연관되는 겁니다 제가 이제 그 글자에
대한 것만 모아놓은 겁니다 이건 어
가림토 글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이건 제가 사실
한시간 정도를 가지고 어 글자에
대해서만 쫙 설명을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근데 아 오늘은 그게 아니고
거기 문자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계속
모아놓는 것뿐입니다 제 2년 제
2년가 당군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가
당군이 아니네 이거는 예 제 2년
경자년 풍속 일치하지 않고 지방마다
말이 서로 달랐다 그 우리 지금
훈민정 내용하고 너무 비슷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비록 상형 표의 문자인
진서가 있어도 진서가 있었다는 거예요
이게이 진서가 한자로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의 한자하 많이
달랐겠죠 당연히 한자도 끝없이
변화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진설하는 것이 있었다는 겁니다
있어도 열 가구 정보 어 열 가구
정도 모인 마을에서도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말이 통하지 않고 땅이
백리 되는 나라에서는 서로 문자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예 지역마다 달라서 잘 안 되는게
그래서 가르 당군서 예 삼나 을보
삼은 벼슬이에요 벼을 이름입니다 삼랑
을보 그이라 분한테 명했습니다 그래서
정음 38절을 짓게 하시니 이것이
가림토 문자이다 이것이 훈민 정검하고
연관성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많고 아니라 그러는 분들도 많고 아
저는 아 연관성이 있을 거라고 보는
사람 중에 한 사람 입니다 예 그게
바로 이제 가림토 문자 아아 여러분들
예 38 자입니다 예 이거 점 있는
거 아시죠 2의 아 어 우오 이거
만든 원리는 제가 설명을 드릴 수는
없고이 만든 원리도 간단해요 음행
오행에 의해서 딱 만드는 거예요 그냥
기역니은 디귿 율도 너무나 정확하게
만드는
거예요 첫 번째는 원방 각에 의해서
만드는 거예요 이게 원 방 각
이잖아요이 이응으로 만들어진 걸
글자가 여기 있잖아요 여기
여린이 그죠 그다음에 히어 있고 그죠
이해되시죠 미음으로 만들어진 자가
뭐죠 피읍 있고 미음 비읍 있고 피읍
있고 그죠 미음 그다음에 이제이
삼각형 있잖아요 삼각형이 여기 사실은
원방각 ES 이거잖아요 여기 여기
있잖아요 이것이 이제 요런 모양으로
변해 가서 이렇게 이제 지과 치이 된
거죠 그
원방각이에요 그다음에 기역 니은 디귿
니은 뭐로 된 거냐 하늘에서 내려오는
형상을 그린게 기억이에요
죽어서 올라가는 모양을 그린게 니은이
끝이 이어지는게 디귿이 니에요 그럼
완성 다지아 뭐로 만들어졌다고
천지인에 의해서 천지인의 원리에
의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천지인 예
천지인 그죠 아야 오요가 모음은 다
그냥 그 만들어진 거고 자음은 원방각
그것도 천지인이 원각이 천지인 거
제가 설명을 전에 드렸잖아요 그걸
그대로 해요 원방각 원방각 이것이
시이 되고지 되고 치이 된 거고
미음은 미음은 비이 되고 피흡이 된
거고 이응은 여름 이용되고 여기
이렇게 변한 거죠 너무 정확하게 딱
떨어지잖아요 천지인의 원리와 원방각
천지인의 원리와 그다음에 음양에 그걸
어디에
맞췄다 구강 구조에 맞친 거예요
발음에 그게 굉 그 세종의 아주 신의
한수였던 거죠 그걸 우리 혀의 모양
입의 모양을 고대로 본따서 요거
만드는 것들을 거기다 딱 대입을
시켜서 넣은 거죠 기계 막힌 거죠
그래서 과학적인 글자라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연관성이 분명히 있다고
보는 거예요 예 그렇게 안 보시는
분은 계속 안 보시면 돼요 저는 계속
볼테니까 예 자 조선 왕주 실록
최마리 상소문에 이런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거는 여러 번 나와요 자방
고전이라 그래서 세종이 한 얘기예요
세종이 직접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게 세종실록에 세 번 나와요 차방
고전이라고 나는 글자를 전자를 모방
전자라는 글자를 옛 전자라는 걸
모방을 해서 만들었다 그게 훈민
정이다 이렇게 했어요 한 번 나오는게
아니라 무려 세 번
나옵니다 세 번 나와요 그다음에 저기
저 훈민정 해래 번에도 그 정인지
선생이 그 저기 그 서두 썼잖아요
거기에도 그대로 썼어요 자반고
전이라고 옛날 글자를 모방에서 썼다고
근데 이게 전이 뭔지에 대한 기 는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어쨌든 그걸
아니라고 또 굳이 조장하는 건 뭐
이렇게 다 얘기를 해놨는데 아니 세종
자신이 만들어 놓고 이렇게 본인이
얘기를 했고 훈민정음 해본에도 나와
있고 더 놀라운 건 이거죠 어 이거
최마리 선생이이
양반도 나름이 이분 나름대로 자기
주장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갑자기
세상을 확 바꿔 버리니까 어서서 나지
않냐 그래서 이제 반대 상소를 올린
거 아네요 상소 내용입니다 읽어볼게요
업무는 두 의 글자를 근본 삼은
것으로 새로운 글자가 아니면 새로운
글자
아니라잖아요 예 곧 자형 글자
모양입니다 글자 모양 비록 옛날에
전문을 모방 할지라도 용음음을 쓰는
방법요 쓰는 사 말 발음하는게 달려
되는 거예요음을 쓰는 것과 합자 여러
글자가 이제
합쳐지자아요 우리 세개 세 개가
합쳐지자아요 초성 중성 종성 있잖아요
자애가 전혀 옛것과 반대되는 까닭이
그 원리는 옛날에 나왔던 거보다 이게
훨씬 개선되는 거예요 실로 근거할
바가 없는 바입니다 왜 이런 글자를
만드냐는 거예요 문자 원리도 다르고
그런데 옛 글자 그대로 모방을 하면
되는데 글자 모양도 바꾸고 용도
바꾸고 그다음에 합재 원리도 바꿔
가면서 왜 바꿔는 이게 상소문에
고대로 있는 거잖아요 제가 제가 하는
거예요 상소문에 지금 있는 고대로 한
부분을 옮긴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분명히 우리의 전통 문자가
있었을 거라고 보는 거고 그럼 왜
없어졌냐 없어진 이유는 너무 많을 수
있죠 우느라 고대사가 다 없어지잖아요
이상한 책들은 다 걷어 드렸죠 다
불태워 버리고 어떻게 됐는지
모르잖아요 그때 같이 없어졌을
가능성이 너무 많다는 거죠 저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도 이제 문자가 또
나옵니다 우리는 문자의 나라예요 아주
문자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이 나와요
환웅 천왕은 또다시 신지 혁대에게
명하여 문자를 만 이게이 녹두
문이에요 이거는 우리나라 최초의 초
라고 보시면 돼요 이거 신시본기 편에
나오는 거예요 환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편에 나오는데 거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일찍이 듣기로 남해도
학리 개국과 경박호 선출 지역이
나오잖아요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떻게
거짓말이 오소리 동네까지 다 나오잖아
그외 지역의 암석에 문자가 조각된
것이 간혹 발견되었다 그 문자는 범어
범가 아니라는 거 산스크리트 어가
아니라는
거예요 전도 아니어서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지 못하였다 아마 이것이 신지
씨가 만든 글자가 아니겠는 거예요
이게
녹두문대 hope 만들어진 거는
녹두문대 그 원리에 의해서 조금
개선이 돼서 어 지금의 한자가
만들어지고 그게 은화로 넘어가는 그거
우리 그 그 문자로 되고 그게
중국으로 넘어가고 우리의 우리는
우리대로 계승을 하면서이 한자가 계속
변화 발전을 한 거죠
예 그게 이제 훈민 정원까지 연결되고
지금의 한글 훈민 정음도 엄청 많이
베었아요 훈민정음 진짜 많이
벗겼습니다 아 훈민정음고 지금
한글하고 많이 다릅니다 많이 달라
없어진 것도 많이 여러 개 있었고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