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았대요 자다 일어난 박재우입니다
채유는 자고 일어나면은 요즘 이렇게
한참 동안 안겨 있어요 내려놓으면
바로
울어요 언니들의 얼굴을 만져 보겠어요
제가 피부결이 아주 보드라구요
엄마가 마마를 만들어 놨어요 집을 잘
때 엄마 좀
먹어보자 기
주물 요거는 채우가 잘 때 소고기랑
우엉이랑 시금치랑 감자 놓고 만든
이유식 있니다 요즘은 제가 한끼에
150에서 160을 먹고 있어요 아
먹고 싶어 아 먹고 싶어 우리기 안
뜨거워
괜찮아 저는 원래이
150g 하루에 두끼를 먹이고 있
체가 지금 9개월 차가 되면서 영류
검진을 하는게 있었는데 거기
설문에 지금 아이가 이유식을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을 먹나요라고 써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세 번을
먹여야 되는구나 하고서 어그 저기부터
갑자기 이유식을 세 번을 먹고 있어요
최우는 또 지금은 빨대컵으로 먹고
있는데 그 컵으로 마시는 연습을 해야
되더라고요 조만간 해주려고 하지만
업간 하지 않아요 여기다가 다
쏟아버릴 거기 때문에 엄마가 조금
피곤하지 않을 때 시도해 볼게 제유
맘마
안입 엄마는 요거트
안입
짜란
마지막 예
만세
맛있었어요네 좋아요
거기서 뭐 했어
박지유 또 기적이 다 꺼냈어 오
귀적이 뜨끈 놀고
있어
유야 이게 다 뭐야 지우 이게 다
뭐야 응 재우가 뜯었어
[음악]
치우는 자꾸만 여기에 제가 정리해
놓은 기저기를 다
끄집어네요 요즘 최우의 재미입니다
그지 짱
재미지 그리고 여기 뒤에 있는
스티커를 자꾸 뜯어요 손을 잘 쓰니까
맨날 저런 것만 잡고 뜯고 역시 하지
말라는게 제일 재밌어 그지
[음악]
오늘의 간식은
[음악]
사과예요 예전에는 사과를 긁어 줬는데
이제는 이렇게 얇게 잘라 줘요 치가
위아래로 2가 나가지고 잘라
먹더라고요 그래 요렇게
줍니다고지이 난 거 보여줘이 어디어
응 제이 어디어이
으 아까
맛있지 이렇게 똑똑 끊어 먹어요
이와 체우 비슷한 또래 아기들 중에
힘 좋은 아기들은 네발 기기를 하는데
체우는 아직도 밀리를 해요 이거 와봐
최유
사과 안질 거야
예 너 뭐라 엄마가
[음악]
야 왜 거기 자꾸
앉아
돌진이 봐봐 야 사과
에이 말은 안
돼 사과 앉아서
먹어 새거 먹을 거야
[음악]
전 체유 태어나기 전에 치유가 이렇게
물고 빨던 걸 내가 먹을 수 있을까
생각을 했었거든요
가능합니다음
맛있다 저희는 카페 가려고 나왔어요
준비하고
잉 빵 먹으러
가자 우와 빵 진짜 많다
소금 빵을 먼저 골라 소금빵 뒤에
있어 그러니까 소금 빵을 먼저
[음악]
골라 와 진짜
맛있겠다 체우는 지금 잘 시간이라서
기 전에 그냥
재우려고 자이 실패 아빠 빵 좀 먹
빵 좀 먹 그냥 먹자
[음악]
먹어보자음
[음악]
맛있네
우와 그렇게 떼 가면 돼요 반쪽을
떨 말 기 맛있다
[음악]
치즈지가 요즘 체우는 꼭 이렇게
외부에 나오면은 옆 테이블 사람들을
유심히 쳐다보고
구경해요 옆사람들
[음악]
좋아하 아 잘 먹다
[음악]
실
[음악]
실패 아빠도
자요 쳤어
[음악]
안 돼
타야지 치씨 어 우리기 왜
그럴까 기 안 먹어 먹어 먹어 정 좀
해봐 떡 소리 들으니까 눈치
보는 가자 가자 이제 집에
가자 빨리먹고 집으로 티티 합니다
티티
티티 박치 이와
티티 저는 밖에 나갔다 와 가지고
한숨 자고 일어났어요 이제는 외출을
나갔다 오면은 굉장히 피곤합니다
배고프다 체우는 해치웠는데 해치웠다고
아직이 아이를 무슨 단 선책 아직이
아이를 해치우지 못했어요 제가 내가
지금 널 빨리 치우겠다 가 하기 전에
선지 오늘은 너무 피곤하기 때문에
이럴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미식의
닭장과 소고기 장국을 끓여 먹겠습니다
밥이 있나 와 대박 뭐야 있는데
아니야 ssh 아니야 밥지가 55시간
지났어요 스페셜 핫
아니야 밥 있나 모르겠다 아이 질
난다고 저희가 얼마 전에 더미식
만두를 먹었었는데 너무 맛있어 가지고
국물 요리를 먹어 봤거든요 근데 국물
요리가 너무 간편하게 먹기 좋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요즘 피곤하거나
힘들거나 충충이 요리가 맛이 없거나
등등에 이유로 가끔 가다가 이렇게
먹고 있거든요 내 요리가 맛이 없다는
얘기 뭔 소리예요 근데 얘네가 실온
보관이 가지고 그 보관하기도 좋고
일단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서
저의 픽은요 닭개장이랑 소고기 장
턱구 이거든요 얘네가 기본적인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뭐 콩나물 해장고
런 것들도 나오는데 그런 것들은
저희가 집에서 종종 해 먹다 보니까
약간 밖에서 사 먹는듯한 그런 느낌
간편한데 집에서 먹지 않는 그런
요리들을 먹고 싶을 때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오늘은 얘네들이 다 매콤한
거거든요 일단 오늘은 체를 데리고
밖에 나가서 굉장히 힘들었기 때문에
매운 걸 먹어야 돼요 힘들 땐 뭐다
매운거다 그렇지 자 그래서 가 끓이면
됩니다 실패할 일이 없거든요
[음악]
그럼이 요게
닭개장 그리고 요게 소고기 장터
국이에요요 닭개장 같은 경우에는
닭발이랑 뼈만 우려해 가지고 국물이
엄청 진하다고 하는데 닭가슴살이랑
대파 토란 데가 들어가 있고요 소고기
장 떡국은 사골 육수랑 양지 육수를
섞어서 만든 육수에 재래식 된 장을
넣어가지고 구수하다고
합니다 얘 뭐 들어간
거야 뭐가 많아
기랑
배추랑 야채랑 이거 우거지 같은데
우거지 응 거지 좋아 거지 맛있어
우거지상 재미없어 우거지상 와
맛있겠다
[음악]
짜란 후다닥 차려본 오늘의 저녁
맛있게
먹어요 오 얘 내 스타일입니다 뭐가
닭장 맛있어 닭장 맛있어 내 스타일
빠 여러분 고기가 진짜 크게 들어가
[음악]
있어요 진짜
초점
[음악]
기 우리안 입장에서 좋은게 있어 이게
날이 출 땐 괜찮은데 날이 좀
따뜻해지니까이 국기 좀 남으면 금방
쉬워 어 무슨 말이에요 우가 밥을 좀
부기 치까 먹잖아 바쁘니까 응 먹다가
남으면 진짜 처치 올라니 애매 아
요즘에 다 올려 놓잖아 그냥 올리거나
맨날 자기전에 끓이는데 점점 국물이
없어 진짜 끓이기 만해 애들이
흐물흐물해져 가지고 주기 돼 있어
연애할 때는 회장국 되게 많이
먹으라는데 그지 11시 12시에
만나가지고 둘 다 바빠 가지고 맨날
만나면 11시 였잖아 근데 그때
만나면 항상 둘 다 배고프니까 먹을
수 있는 데가 뭐 양꼬치집 아니면은
해장국집 밖에 없어 가지고 바고 그
김밥 청구 김밥 청구
돈가스 쫄면이랑 엄청 먹었잖아 아
거기가 또 돈까스랑 쫄면 맛집이었어
이거 먹으니까 딱 진짜 그때 그거
생각하나 그지 이제 체육로 됐고 국밥
집이나 이런데 잘 못 가게 되니까
맞아 않 유도한 건 아닌데 체가
생기니까 자꾸 좋은 식당을 가게 돼요
뭔가 그 아기 요들이 자랑 이런
것들이 잘 세팅이 되어 있고 아기
데리고 화장실에 가서 조금 뭐
기적이라도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고 근데 예전에는 밥 먹을 때 둘
다 시끄러운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조용한 데를 갔다면 지금은 약간
시끄러운 데로 선호한 거 같아 왜냐면
최유가 맨날 밥 먹다가 소리 지르고
체유 소리가 묻혀야 돼 어 약간
그래서 약간 미하네 별로이 주위를
신경 안 쓰게 되는데 너무 조용한데
가면은 소리 지르면 갑자기 우리가
너무 갑자기 민망 때가 있어 그지
민폐 같아가지고 맞아 진짜 많이
바뀌었다
얘기하니까음 얘가 더 매콤하다 하
얘가 굉장 베이스라지 얘 수한 거
[음악]
같아 여러분 요즘 채유가
힘들어요 시마다 일어나서 우유를
먹으려 하고 엄마 딱지에 시도 감아
있지 않고요 이상한게 있어 늦게
자는데 왜 일찍 일어나는 그건 알 수
없고 그 우유를 안 먹어 소리 지르고
소리 지르는게 지금 개월수에 원래
소리를 질러 소리는 원래 지르지 않아
게들 쟤처럼 질러 로보 닮아서 그래
아 나 그말 진짜 싫어 이게 약간
제가 트라우마가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뭔가이
헤이진이라는 키즈를 하면서 어린
아이들을대 상으로 한다고 했었을 때
뭔가 아이들 집중시켜야 되고 이게
딱딱 이렇게 뭔가 고치게 말을 해야
아이들이 집중력이 높아지고 이렇게
많이 일을 하다 보니까 내 말투가
점점 이렇게 변한 건데 한편으로는
그거를 시끄럽다 뭐 굉장히 부산스럽다
뭔가 이렇게 하는 피드백을 받으니까
트라우마라고 해야 되나 이런 걸 신경
쓰요 체가 소리를 지르는 거에 굉장히
예민해요 제가여 공수에서 채유가 소리
지르면 되게 호다닥 치유 드리고
나가잖아 맞아 그니까 이런 자꾸
피드백을 받으니까 애한테도 약간
영향이 가더라고음 뭔가 최유가 소리를
지르는게 너무 뭔가 잘못된 거 같고
어 엄마 닮아서 목소리 크네 엄마
닮아서 목소리가 저러네 약간 이렇게
할까 봐 그거는 그냥 농담으로 하는
거지 사람들이 농담인데 그니까 내가
예민한가 봐
농담 농담 농담 그리고 애는 원래
소리 지르고 애는 원래 울고
뗐어 아무튼 그래
난
괜찮아 아 근데 제가 수명 교육을
받았었지아요 근데 선생님이 나랑 그
이후에 한번 통화 있었을 때 그게
틀어진 시기가 올 올 거라고 그때
되면은 한번 더 그 전화를 하라고
하시더라고 굉장 내일 전화요 제가
아니 5시 일어하는 것도 있는데 배꼬
아이 작가 아니 아까 여보가 말했던
것처럼
늦게 자면 더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
신기하잖아요
알 수가 없어 근데 솔직히 내가 더
많 일어서 굳이 따지자면 6대 4
6대 3 저기요 왜냐면 여부가 촬영
스케줄이 있어서 내가 웬만하면은 여거
그럴 때는 움직이잖아 내가 피곤할까
봐 하여튼 내일 전화해 보자 최이 왜
일찍일어까 그리고 왜 엄마 깜짝 지인
걸까 근데 찾아보니까 엄마 껌딱지 일
시기에 아빠가 굉장히 잘해야 되더라
아기한테 아기한테
아 그럼 아빠 딱지 수 아 진짜
재미없어 피곤한데 진짜 더 피곤하게
만들어
진짜 채유가 저 닮은게 아니에요
여러분 안
닮았어 체우는 날 하나도 안 닮았어
체유 배밀이
따라해봐 아니지 그거
아니잖아 징그러워 가니까
[음악]
이거지 진짜 잘앉아 대박이야
어 뭐 고민이 있어 안 켜고 혼자
얘기하고 있어 계속 카메라 꺼놓고
혼자 얘기하고 있다고 어떡하지
멍청이라 그래 진짜 고민 있어 뭐가
치유가 진지하게 아빠를인지를 못하는
거 같아 엄청 옛날에는 여보보다 날
되게 찾고 약간 아빠를 사랑했는데
지금은 거의 아빠는 뒷전이
아빠한 관심도 없어요 밖에서 들어와도
심심한데 안아주는 사람 정도 엄마
없을 때 잠깐 안아주는 사람 맞아
맞아 엄마가 뭐 할 때 잠깐 알아주는
사람 정도의 느낌인 거 같아
상대적으로 엄마 검딱이가 되면은
굉장히 나를 찾는 거 같고 나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가지고 행복하긴
한데 몸이 힘들어요 내 고민은 요즘
그건데 헤이지니 채널에
치랑 영상을 찍는게 맞는 건가 원래는
그 요식업 여러분들 알죠 그 이렇게
대대 손손 2대 3대 4대 해가지고
이렇게 물려주는 것처럼 저는 어
아기가 태어나면 어 채널을 물려
줘야지 약간 요런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왜냐면 키즈 진정한 퀴즈는
긴 거잖아 그래서 아 이거를 체한
언제 물려주지 약간 그런 생각과 함께
물려주는게 맞나 그러면 같이 찍는게
맞나 약간 그런 고민을 하고 있어
요즘 근데 뭐 한 번도 안 찍어
봤잖아 지금음 일단 찍어 봐야지 뭐가
번로 물려줄 거야 이건 우리가
정하는게 아니야 치유가 알고리즘이
하는 거지 저는 원래 아기가 태어나면
약간 디즈니 크루즈 같이 타고 약간
막 디즈니 랜드 가고 유니버셜 가고
막 진짜 세계의
아기들이나 그런 데를 같이 가는게
꿈이었거든요 근데 너무 바빠 그래서을
핑계로 가는 거지 아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해 둘이 가고
나는 이게 이게 요번 치유가 뭘로
갔으면 좋겠어 그냥 건강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하기 만 하면 될 거 같아
난 아이돌 했으면 좋겠어 이거 목이야
목이야 목이야 여보
목이야
죽다 몰라 몰라가 뭐야 치유가 있는데
우리 집에 빨가 잡아 아빠 치유 목이
물려도 괜찮아 오래 안 돼 어디
갔는데 내가 어떻게 알아 둘째는 있어
둘째는
가야지 잘가 뭐는 거야 둘째는 가결한
거 아니었어 근데 아 둘째는 가는게
진짜 너무 좋다고 너무 너무 너무
생각을 하는데 전는 어쨌든간에 몸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까 이제 멈췄던게
굴러가는게 아니라 이렇게 삐그덕삐그덕
굴러가고 있는데 이제 와서 다시 이걸
멈춘다는게 상상이 안 돼요 그니까
첫째 때는 못 모르니까 잘 모르니까
사실은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약간
이런
마음에 뭔가 더 치중을 했다면 지금은
이제 경험을 해서 어떻게 될지 눈에
화나니까 그게 더 어려운 느낌 아
근데 진짜 그 채유가 가끔가다가
강인의 그 태이랑 채연이를 만나거든요
근데 진짜 만날 때마다 너무 좋아하고
이제는 조금 같이 뭔가를 하고
노는게 시작돼서 그런지 너무 잘
놀아요 근데 그걸 보면서 아 이게
진짜 형제가 있고 자매가 있고
이러면은 진짜 이게 엄마 아빠가
놀아줄 필요가 없구나 약간 그런
생각이 들긴 하지 여보가 맨날 말하는
거 있잖아 관전자 모드냐 뭐지
플레이어 플레이어야 주변에 둘 이상
있는 집들은 꼭 얘기하는게 혼자 있을
때는 무조건 같이 내가 플레이어로서
놀아 줘야 되는데 그 형제들이
있으면은 자기들끼리 노니까 관전자
모드가 되는 거지 여튼 근데 혼자
있는 거 보다는 형제가 있는게 더
좋지 아 장단점이 너무
명확하다 장점은 많은데 단점은 우리가
힘들거다 그 힘든
단점이 너무 크지 않을까 사실 저는
충이랑 치유 낳고도 그렇게 많이 안
싸웠거든요 진짜 많이 안 싸웠어요 제
기준에서 아기를 낳고 많은게 변했지만
정말 잘 맞춰서 우리가 체를 잘
케어하고 그랬다고 생각 하는데 둘째가
생기면 엄청 싸울 것 같아 싸는게
아니라니까 보통 둘째를 나면 그렇게
싸우는데 그니까 우리는 싸우는게
아니야 오늘도 어떻게 얻어 터져 볼래
늘
말하지마 네가 날 일방적으로 어
구타하고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거지
싸우는게 아니에요 진짜 싸웠으면
[음악]
그냥 근데 일단 나는 모르겠어
어 여보의 의중이 중요하지 아 진짜
일찍 날 거 그랬어 여러분 진짜 내가
대신 나줄 수 없으니까 코로나 때
놀지 말고 진짜 일찍 나을 걸 그렇게
따지면 끝도 없어요 원형이 사고를
한번 해보자 지금이라도 이렇게 나와서
우리가 가족을 이룬게 어디야 그 사지
멀쩡하고 건강하고 내가 안 멀쩡한데
내 사지가 안 멀쩡한데이가 벌써 안돼
사고가 사가
안돌아가 돌아가 반밖에 돌다가 부정
반밖에 돌다 부정 짜 아기가 없었을
때는 여보도 알지만 우리는 막 뭐
시골에서 뛰어 놀아야지 약간 이런
마인드였다 근데 벌써부터 제 주변에
너무 기 키우는 친구들과 키우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저희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엄청난 정보들이 막
여기서
파 이렇게 들어와요 그러다 보니까 갑
생각이 많아져 맞아
이게 어려운 거 같아 그 막연한 그걸
위해서 베이스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게 참 막연한 일인 거 같아
베이스가 또 빡세고 그러니까
[음악]
기
잡어 제단 현님 목기를 못 잡아요
아빠가 될 자격이 없어요 지금 너
되게 위험한 발언 했어 지금 왜 목이
못잡았다고 아
없다고 목기를 잡아야지 우 가 모기를
물리지 않게 나 지금 간지라고 보 나
목기 물렸나 봐 우리 다 형이라
조심해야
된다고 얘 어디 갔어
[음악]
또 여보 여기서 잠
입돌아가 들어가 씻고 야 씻고 자야
양치도 하고 빨리
[음악]
C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