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레아 슐링크처럼] 한 달 묵상 DAY 4-- 하나님의 슬픔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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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태어난 바실레아 슐링크는 2001년 96세를 일기로 이 땅을 떠나기까지 평생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믿음이 사람입니다. 2차세계대전 직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개신교 영성공동체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를 창립한 그녀는 언제나 '예와 아멘'의 삶을 살며 주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를 준행하는데 진력했습니다. 특히 회개야말로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통회와 회개의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때보다도 본질에 대한 갈망이 높아진 지금 시대에 바실레아 슐링크는 우리 믿음의 선배로 그가 평소 전했던 말씀을 정리한 [바실레아 슐링크처럼] 의 묵상이 하나님께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리라 믿습니다.
[조지 뮬러처럼]과 함께 [바실레아 슐링크처럼]도 책과 함께 영상을 매일 묵상하다보면 하나님을 추구했던 그녀의 영성이 우리들에게도 젖어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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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하나님의 슬픔을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날 곧 자히
본과 맹이 노하는 날이 이르러 땅을
황하게 하며 그중에서 인들을
멸하리니 이사야서 13장
9절 어떻게 하면 은혜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의외로
간단합니다 단지 하나님의 심판에
직면해 보고 그분의 진노를 맛볼 수만
있다면 우린 은혜의 의미를 잘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만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셔서 그분을 진실로 믿는
사람을 모두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구원해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오늘도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때론 진노하십니다
하나님은 분명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슬프지만
자녀들에게 진노를 쏟으시며 심을
할수밖에 없는 상에
하십니다 그 진노는 한사랑의
표입니다 에 간곡히 돌아오라고
부탁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때
아버지는 깊은 고뇌에
지십니다 자신의 사랑과 인자하심에
대해 화답하기 지속적으로 거부할
때에는 아버지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어느날 신약과 구약의 여러
곳에서 언급된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성품을 마음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어린들에 해 하나님의
복받치는 슬픔과 고의 깊이를
조금이나마 낄 수
있었습니다 그순간 리 주님도 피조물과
같이 하신다는 사실이 마음에
닿습니다 집으로 돌아오기를 거절하고
빛을 거부하며 리어 어둠과를 하는
자들 그데
죽어 고통을 당할 당신의 자녀들을
생각하며 주님은 슬퍼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슬픔이 느껴지면서
내 마음도 그 슬픔으로
가득찼습니다 그때 나도 모르게
이제까지 불러본 적도 없는 애가를
갑자기 부르게
되었습니다 나는 성령께서 주신 노래를
부르며 시간이나 하나의 깊 와
을했습니다
은가 슬다 내가 정말 구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 슬픔이 온몸으로
느껴지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고뇌의 찬 진노와 고통을 경험한 후에
새로운 계의 길이
펼쳐졌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긴급성이 언제나 나를 따라다녔습니다
그러자 우리가 싸워왔던 모든 것이
금방이라도 파멸당할 것같이
느껴졌습니다 그것은 라운
경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마지막날에 인류의에 대해 하나님의
슬픔과 진노가 하게 됩니다 이을 는의
에라 를이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재앙들을 전혀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됩니다 그런 일들을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의 슬픔과 거룩한 진노와
연결지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슬픔과
진노를 경험하자 그전에는 몰랐던
하나님의 은총의 풍성함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 전에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온
사람들에게는 그분의 심판보다 훨씬 큰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진다는 실을
증거하지 않을 수없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소명이 되었습니다
아무도 그날을 피할 수
없습니다 만일 오늘 우리가 그분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돌이킬 수
있습니다 설적으로 하나님의 진말로
그분의 사 함을 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슬픔을
기억하십시오 가던길 멈추고
키시오 아직도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땅을 바라보며
슬퍼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느끼기
원합니다 주님이 슬퍼하 어찌 우가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픔이 저희의 슬픔 되게
해주십시오 이제 돌이켜 임박한
하나님의 진노의 잔을 피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진노를 통해 당신
은혜의 풍성함을 맛보게
해주소서 항상 마지막 때와 심판날에
주님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을 잊지
않으며 살게
해주십시오 그날을
준비하며을 더 있게 보는 을
허락하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