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선 원장의 기도수업] - 2강: 우리 모두 기도할 수 있다. 기도는 인생 승리 방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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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수업]은 목회자이자 치과 전문의인 최학선 원장의 저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도가 삶을 이끌고 삶이 기도를 증명하는 신앙의 여정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기도의 능력을 배우고 사모하게 될 것이다.이 영상을 통해 기도가 사명이고, 동행이며, 훈련이자, 사랑이라는 사실을 삶을 통해 전하기 원하는 저자의 뜨거운 갈망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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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Spurgeon 목사는 세계 교회사에 우뚝 서둔 위대한 설교가이자 신실한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았던 그는 수많은 어려움을 기도로 극복했습니다.
스퍼르전은 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도는 영원한 분, 전능한 분, 무한한 분과 우리를 엮어 주기에 무엇보다 먼저 의지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스퍼르전에게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하늘아버지와의 관계였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생명이며 교회와 국가, 열방의 운명입니다.
기도는 신학시대의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는 피조물의 소명입니다.
스퍼르전은 무엇보다도 상한 영혼의 마음을 갖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참된 기도를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주님은 상한 영혼의 외침을 사랑하십니다.
주님을 진정한 하나님으로 확실하게 인정하고 기도를 통해 진정으로 찾기 때문입니다.
형식적인 경건으로는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현존하는 하나님을 구별하지 못하고 가깝게 다가서지 않는 것은 그분을 모독한 것입니다.
참된 기도는 언제나 절실하며 겸손합니다.
스퍼르전이 말한 것처럼 우리 모두 기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라는 말을 유념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평등합니다.
의인이나 죄인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유명한 자나 무명한 자나 권세있는 자나 억압받는 자나 모두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로 우리는 입장의 통일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도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 참된 관계를 매진하는 사람은 누구나 기도의 자리에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성경 속 위대한 믿음의 선배들은 모두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야고버섯 5장 17절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엘리야는 우리와 성경이 같은 사람으로 돼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즉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저는 이 성경 구지를 읽을 때마다 아 엘리야가 나와 똑같은 사람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놀라곤 합니다.
자주 주의 선지자 엘리야 병긋하고 하늘에 올라갔던 일을 기억합니다 라는 잔향은 흥얼거렸는데 그와 같이 놀라운 믿음의 사람이 나와 같은 연약한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엘리야가 기도하니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죽은 아이를 앞에 놓고 기도하니 그 죽었던 아이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나와 똑같은 성경을 지닌 엘리야는 다수 크리스찬이 경험하지 못했던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었던 것입니다.
성경이 엘리야를 설명할 때 우리와 성경이 같은 사람으로 돼 라고 서술한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엘리야와 같이 우리도 기도하면 마른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죽은 자가 살아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기 다른 사람들이지만 우리가 드리는 기도의 대상은 동일합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이 바로 나와 너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 우리가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비와 불을 내리시는 분도 죽은자를 살리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지도 못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엘리야뿐만이 아닙니다.
노아와 아브라함, 모세와 사모엘, 다윗과 다니엘 등 믿음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매일 세번씩 기도했으며 다윗은 평생 여우와의 아름다움을 보기를 소망했습니다.
10편 27편 4절에는 다윗의 간절한 소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우와께 바라는 한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의 여우와의 집에 살면서
여우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다윗은 새벽에 하나님을 묵상했으며 아침과 낮은 물론 밤마다 부르시며 기도했습니다.
그것이 결정적인 실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다윗을 인정하신 이유였습니다.
구약의 구절구절 마다 내 종 다윗을 보라 라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다윗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을 수없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다윗은 참된 기도로 인해 능력과 권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치명적 실수를 넘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주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그분으로부터 복이 흘러나옵니다.
솔직히 하나님의 축복을 제한적 존재인 인간의 기도로 얻어낼 수는 없습니다.
얻어지는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인한 것이 아니죠.
종교적인 의식에 의해서 하나님의 복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복은 철저히 선불로 주어집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그 복을 풀어내시도록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과 하나님의 협력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피조물인 인간입니다.
그분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놀라운 기도의 사람이었던 E.M.
바운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가장 좋은 도구는 사람이다.
교회는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과 계획을 찾지만 하나님은 항상 더 나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복의 영광이 임하기도 하고 떠나기도 한다.
다윗의 예를 통해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자를 위하여 하나님이 기꺼이 그 능력을 베푸신다는 말이 증명되었습니다.
어찌 다윗뿐이겠습니까?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우리 모두를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이루십니다.
하늘아버지는 오늘도 불꽃같은 눈으로 이 땅을 감찰하시며 기도하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선을 베푸시며 그것을 기뻐하시는 분이십니다.
기도보다 사람들에게 축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없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주님과 교제하며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그분께 구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단 말입니다.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기도할 수 있고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당장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십시오.
거기에서 모든 문제가 풀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