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개인투자용 국채 오늘 청약 개시…"20년 후 원금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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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만 살 수 있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이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개인투자용 국채에는 어떤 혜택이 있고, 투자 시 따져봐야할 득실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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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만 살 수 있는 개인 투자용 국채
청약이 오늘부터 진행이 됩니다 개인
투자용 국회에는 어떤 혜택이 있고 또
투자시에 따져봐야 할 득실에 무엇이
있는지 고진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이달 20일 첫 발행을
앞둔 개인 투자용 국채 청약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개인 투자용 국채는
노후자산 마련을 돕기 위해 정부가
만든 저축성 상품으로 매입 자격이
개인으로
한정됐고 20년물 두 가지가 있는데
10만 원 단위로 1인당 연간 1억
원까지 매입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만기 보유를
기준으로 표면 금리에 가산 금리를
더한 후 연 복리를 적용해
결정됩니다 이번 개인 투자용 국채
금리는 10년물 연
3.69% 20년물 연 3.72%
책정됐습니다 이에 따른 전만기
수익률은 10년물
44% 20년물 108%
수준입니다 20년 물을 1억 원어치
매입해 만기까지 보유하면 두배인 2억
780만 원을 받게 되는
셈입니다 정부가 원금과 이자를 보장해
주는만큼 안정성이 높은데 2억
원까지는이자 소득이 분리과세대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다만 장기투자 상품인만큼 최소 1년은
보 해야 되팔 수 있어 투자를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중도 환매를 하면
복리 가산 금리 절세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개인 투자용 국채는 판매 대행
기관인 미래세 증권 전형 계자를
통해서만 매수할 수 있습니다 기재부는
올해 매달 중순 청약 신청을 받고
모두 1조원 어치의 개인 투자용
국채를 발행할
계획입니다 매일경제 tv 고진경
있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