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내 강사의 문화사 강좌 | 경복궁 해설 2강 | 근정전 월대 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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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해서 이제 광화문을
들어갔어요 드디어 그리고 이제 여기
표를 사고 입장하는요 문이 바로 어
흥래 문이 되겠습니다이 흥래 문은
원래 세종때 이름을 붙일 때는 홍래
문이었고 펼친다 홍례문이었는데 나중에
고종 때 다시 중건을 하면서는
흥례문을 이름을
바꿨다 사람들이 왜 바꿨냐 청나라의
그 황제인 홍력 이름을 피휘 이름을
같이 쓰면 안 돼 그래서 이름을
피해야 되기 때문에 그 홍자를 안
하고 흥자 했다 그래서 그 당시에도
그 군신 관계가 남아 있음을 아프게
이름에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록에 어쩔 땐 홍내 mon
어쩔 때 흙내 mon 나오면 오타가
아니고 세종 연간 때는 홍내 맞고요
어 이후에 고종 이후로는 흙내가
맞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요새는
입장할 때 여기 그 지하철 우리
패스할 때 이렇게 돈 이렇게 딱
찍듯이 이것도 줄 안서 안 써도요
입장할 때 이렇게 이렇게 내면서
들어가는게 이제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흑 내문 이제 그렇게 쉽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러면 이제 흙내 mon고
영재교 있는데 어디냐 하면 바로
광화문으로 들어가서 흙내 mon 이제
들어가면 요기에 근정문 앞까지 가는
곳에 요렇게 물이 흐릅니다 그래서이
경복궁은 전체적으로 저 북 부하에서
물줄기가 이제 내려와 가지고 물이
이렇게 해서 향원정 지나고 또이
옆으로 물줄기가 이렇게 지나가서 또
여기 어 경회루에 있는 물들이 또
모여 가지고이 밑으로 해 가지고
어디로 흘러가느냐에
지나서요 밖에 수문이 있어요 여기 문
있거든요 수문으로 해서 청계천으로
빠져가는 나가는 그러한 물길이 있고
지하 어 수도 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발굴이
되었는데요요 지역을 우리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지역이 어떻게내어 있었다
바로 이렇게 조선 총독부 건물이
흥례문을 헐고 그 영역에 떡 한니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없애지 않을 수가 없었어 대만은
일본의 그 총독부 건물을 남겨 놨지만
우리는 이걸 부을 수밖에 없었다 어
그거를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요요 지역이었는데 이게 아까
1995년에 철거를 시작했다
그랬잖아요 1997년도에 이게 철거가
되고 그 다음에서야이 밑을 발
해가지고 새롭게 흥례문과 그 영재교
다리를 복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복원된 영재교 아는 다리가 바로이
다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궁궐에는 궁궐에 들어가기 전에 이걸
금천이 해요 그 비단 금을 써서 어
금천이 흐르는데이 금천교 금천 교의
이름이 경복궁의 경우는 영제교 아는
이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지나가면서 어떡한다 세속에 궁궐
바깥에 더러운 핫대 마음을이 금천을
건너면서 씻어 씻으면서 나라일을 보고
임금을 맞는 그러한 어 의미를
가지고이 금천교를 어 건너게 되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물이 다 말라
가지고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어
그런데 비가 오는 날 이런 때는 여기
금천이 보이는데요 요렇게 들어가면서
우리가 봐야 할게 뭐냐요 양옆에 있는
서수라 하는 돌상이 있습니다 이거
이게 이제 정교가 되겠고요이 서수인
이게 어 천록이라고 해 가지고 뿔이
달려 있는 그런 상상 속에 영업한
동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근데요
동물이 어떻게 하고 있다 아주 근엄한
그런 궁궐을 탁 들어가는데 여기
메롱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아이들에게
이거 찾아보라 그러면 아주 재비어
하거든요이 석공들이 막 일을
하면서 그런 어떤 해학이 그래야
되나요 좀 그런 여유로운 이러한
것들이 느껴지는 그런 궁궐에서 딱
탁하고 막 이런 것에서 요렇게
곡선미와 함께 재미있는 익살스러운
그런 모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홍내 지나서이 영제교를
지나서 딱 보이는게 뭐다 근정
문이다이 근정 문은 어이 삼문
3조라면 건 뭐냐면 메인 그 법 궁을
가려면 입구에서부터 세 개의 문을
지나야 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광화문
흥례문 근정문 지나면 근정전이 나오게
되는데요 그 이제 근정 전으로 가는
마지막 문이 바로이 근정 문이
되겠습니다 근정문 렇게 세 개의 그
문이 있고요 가운데로 임금님은
다니셨죠 이곳에서 이곳은 이제
2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무엇이
이루어졌느니라
되나요 선왕이 돌아가셨을 때 선왕이
죽어야지 그 아들이 임금이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즉기 식이라는 것은 동시에
뭐다 선왕의 장례식과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이고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거기서 내가
즉위한다 막 요란한 옷을 입고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상상주의 노릇을 하다가 잠시 어 옷을
받고 있고 여기 앞에서 조초 게이
문에서 조하의 즉위식을 하고 다시
옷을 벗고 곡을 하는 그러한
상황이었기 때문에요 문에서 어 각
궁궐의 그 문에서 즉위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단종 성종
명종이 여기서 즉위식을 했다라고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이 특히이
근정문 이제 보물로 지정이 되어
있고요 어 임금님은 이제 가시면서
이렇게 여기 여기가 가운데 이렇게
가다 보면 우리가 여기는 걸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다도라 해 가지고요
가운데 돌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는
봉황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은 걷지 않아요 임금님은 걷지
않고 항상 가마를 타고 다녀 그래서
조선시대 임금님의 평균 수명이
40대에 다 돌아가셨다 웬만하면 어
그래서 영조 럼 원래 옛날에 사저에서
바깥에서 이렇게 하다가 거친 음식도
먹고 배도 돌아보고 막 이런 이런
분들이 오래 살았어요 소식을 해야
오래 살아 이렇게 세종대왕 같으신
분은이 고기를 너무 좋아했던 세종대왕
이런 분들은 눈도 빨이 나빠지고 또
너무 과로하고 이래 가지고 이제
돌아가셨는데 어쨌든 조선 시대의
임금은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경우와
특히 운동 부족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는데요 임금님은 궁궐 밖에서는 이런
임금님의 가마인 연이라는 걸 타고
다니셨어요 이런 연을 타고 다니다가
여기
와가지고 군거 안에서는 걸어 갔느냐
아니에요이 문에서 연을 갈아타
갈아타면서 여라 해서 궁궐 안에서만
이제 타고 다니는 요렇게 지붕 없는이
의자 같이 생긴 요거를 또 타고 이제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그래서
임금님은 걷지 않고 여기 여기 다도가
연이 지나가는 곳이에요요 옆에 계단이
바로이 가마꾼들이 계단을 밟고이
가운데로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보면 이제 다 길을 보면 여기에
이렇게 세 개의 어 길이 놓 여져
있는데요 가운데 길이 조금 높아서
있습니다 이거를 뭐라 그런다어도 임금
어 임금님만 지나갈 수 있어 그래서
이게 이제 영재교 쭉 이어지거든요
재교부 이제 교태전 입구까지 이제 딱
이어지는데 요거는 임금님만 밟아야
되는데 임금 아닌 다른 사람이 밟았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벌을 받아요 어떤
벌을 받냐 곤장 80대 엄청 큰 벌인
거예요 그래서 곤장은 자기 마음대로
곤장 80대 를 쳐도 살릴 수 있고
곤장 한 다섯대 해서도 죽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게 쳐 가지고 그렇게
했다고 하니까 우리는 요새 여길
걸어도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으니까 이제 임금 기분으로 한번
어도를 걸어서 결로는 못 가지만
옆으로 이제 들어가면 됩니다 자
그런데 이제이 근정문 양옆에 있는
문이 있어요 여기는 일화문 여기는
월화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화문
들어가고 이제 뭐 월 문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일로 나오기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요 화문이 여기에 있어요 화문이
있고 여기가 제 그 근정 문을
들어와서 여기가 근정 전에서 지금
이제 우리 강사님들이 해설하는
모습인데요 딱 들어와서 문으로
들어와서 보통 이쪽에서 아까 그 산
인왕산과 북악 그 백악 사이에 놓여
있는 그 그 경치를 보기 가장 좋은
곳이요 곳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아주
넓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가 스파이에요
더운 나름 은 여기가 그늘지고 비
오는 날도 여기 비를 막아 줘서
여기서 해사를 다 해요 여기서 막
풍경이 좋고 뭐 저이 얘기를 하는데
그 바로 뒤에 무엇이 있느냐 그 뒤에
이렇게 글씨가 써 있는 요런
주연이라고 합니다 이런 주연이 있어요
13개의 지금 주련이 남아 있는데요
이거는 이제 경복궁 홈페이지에 가시면
남아 나와 있습니다 근데 원래는
요렇게 칸 화문 있죠 화문 쭉 해서
14개의 칸이 있고이 14개 의 글이
다 있었을 텐데 마지막 주련이
소실되었고 1하고 2이 두 개의
주련이 서로 대꾸를
이루거나 하는데 13은 그다음 데구
되는 글이 소실이 돼서 없는데 이러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내용은 뭐다 다
그냥 좋은 말들이에요 어 뭐 서로 잘
지내고 뭐 왕손이 잘되고 뭐 편안하게
국가를 운영하자 뭐 이런 얘기들이 쭉
주연들이 어 그 쓰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또 연구하신 분들도
또 따로 있고 그래서 눈 오는 날 비
오는 날 이런데 꼭 가야 돼 유홍준
청장은 경복궁을 언제 반드시 가야
되느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가야 된다 경복궁은 왜이 박석
사이사이로 흐르는 그 빗물을 봐야
된다 그런게 이제 또 나와 있어요 또
유홍준 청장이 또 글을 또 엄청
맛갈나게 막 쓰잖아요 쓰는 거 보면
막 가고 싶고 그래서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저희가 갔잖아요 또 가서
이제 네이버 이제 우리 역사 바로알기
카페에 들어가시면 비 오는 날 경복궁
사진을 찍어 놓은게 있습니다이 박석
사이사이로 흐르는 그 물 그걸 보면
이제 뭐 포스트모더니즘적 하다 뭐
이렇게 막 써 놨어요 어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근데 여기도 어 정용화
해서 그 전돌이 해서 까만돌 그
전돌로 만들자라는 기록들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세 가지가 있다이 박석을 이렇게 까는
것은 세 가지의 이유가 있다 요렇게
요렇게 찍찍 찍으면 진짜 멋있어요
이렇게음 왜 이렇게 우리가 깨끗하게
이렇게 대리석처럼 어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는데 왜
울퉁불퉁한 박석을 깔았 첫 번째는
비가 오면이 사이사이로 물이 흘러
내려 가지고 그리고 이게 어 경복궁이
보시면 이게 평 평지인 줄 알지만
사실은 이렇게 기울어져 있습니다
북쪽이 올라가 있고 남쪽이 내려가
있어요 그건 어떻게 할 수 있느냐요
옆에 행각을 보시면 여기 행각에
계단이 있어요 또 쭉 가다가 여기
계단 지붕에도 계단이 있죠요 밑에도
계단이 있고 쭉 렇게 계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와 밑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비가 오면 밑으로 흐르는데이
박석 사이사이로 물이 흐르면서 어
물이 고이지 않는 그러한 배수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여기
조정 신하들이 여기서 가지고 이제 딱
이렇게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데 햇빛
지금 전쟁 기념관 같은데 가보시면
전쟁 기념관 앞에 거기 매끈한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 갖고
한여름에 가면 거기 눈이 부셔 가지고
잘 못 뜨거든요 근데 여기는 빛의
산란이 일어나서 눈이 그렇지 않다
그리고 또 세 번째는 옛날에는 이렇게
어 가죽으로 된 신을 신었는데
미끈한데 가면 미끄러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우툴두툴한 데를
조심조심 걸으면서 몸가짐을
조심하라라는 의미로
만들었다라는 박석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느낄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이거
근정전은 어 하지 않고 이제 남아
있었던 훼손되지 않았던 그 건물이
되겠는데요 이건 국보로 어 되어
있고요 공식 행사를 주로 하던
것이에요 그니까 임금님이 여기에 오는
날은 많지 않아 1년에 몇 번 안 돼
외국 사신이 온다든지 또 즉위식 어
아까 주식은 문에서 많이 한다더니
그런데이 세종이라는 이런 분들은
뭐예요 임금님이 상황이 계시는데 그
왕이 되신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세종의 경우는 태종 상황이 계셨 고
그 상태에서 했고요 세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조카 단종을 이제
왕 그 양의를 해 가지고 영월로
보내고 그렇죠 그리고 세조는 임금이
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즉위식을
할 수 있는 임금들이 또 있었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제 품계석이 해서 요렇게 나란히 어
돌들이 있는데요 사람들이 학생들은
비석 같이 생겼다 뭐 막 이렇게
이얘기를 하는데 이것은 품계석이 하는
것입니다 품계석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품계석 제일 앞쪽이
가까이 건물에 가까이 있는게 높은
거예요 그래서
정품부품 종일품 정 이품 종 이품
정삼품 종 3품 그러니까 품까지 정과
종을 놓고요 그 품부 정만 놓습니다
종 안 놓고 그렇게 해 가지고 하면
여기서 총 12개 이쪽 라인에 12개
또요 맞은편에 12개 그래서 이제
문반 무반이라고 하거든요 아까 문을
더 수상했기 때문에 동쪽 해가
떠오르는 동쪽에 문반 세우고 서쪽
방향에는 무반 세우게 됩니다 그래서
문반 무반의 합쳐서 뭐라 그런다
양반이라 그런다 그래서 이제 양반
사대부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게
이러한 데서 왔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어 24개의 품계석이 놓여
있다 그런데이 품계석이 언제 놓기
시작했느냐
이제 드라마 같은 거 볼 때 뭐
세종이나 뭐 이럴 때 품계석 나오면
이거 고증이 틀렸다 왜이 품계석 정조
때 놓게 됩니다 정조임금 때 이렇게
신하들이 신하들 이렇게 큰 행사가
있는데 모여라 그러는데 24명이
왔는데 막 옷 비슷하고 있고 멀리서
보면 누가 왔는지 누가 안 왔는지
확인이 잘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정조는 특히 왕권의 그런 위협을 많이
당했던 그런 임금이 때문에 이러한
질서가 필요했던 겁니다 그래서 누가
결성했지만 한 눈에 볼 수 있게
이렇게 다 해 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품계석 정조 이후에 어 만들어진
것이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품계석
앞쪽에
보면이 요런 고리가 있어요 쇠 고리
그래 가지고 이제 애들한테 얘들아
이게 뭘까 물어보면 애들은 아 여기
밑에 뭐 비밀 통로가 있을 것 같아요
뭐
뚜껑일체형
할 때 한 여름에 얼마나 더워요 그래
가지고 행사할 때 여기 앞부분에
이렇게 천막을 치거든요 그 천막의
고리 그 끈을 매 는 고리가 바로
차일 고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쪽에도 있고 저쪽에도 있어요 근데이
차일 고리는 앞에만 있다 그래서 뭐다
앞에 계급이 높은 사람만 햇빛을 막을
햇빛을 차단할 수 있다 그래서
이왕이면 정상품 안에 들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는 이제 해 주는 거죠네
그런 차일 고리가 요렇게 있습니다 어
1950년대의 광화문의 모습이 풀이
자라 가지고 이게 이렇게 관리 안 된
이런 모습들을 볼 수가 있고요 여기
보시면 잘 다인데 여기 망이 이렇게
쭉 쳐 있어요여 모 대부분의 군거
이렇게가 보시면 지금 요렇게 지붕에
망이 있는데 저 망은 뭔가 하면 이게
부시라민 너무 좋 최적화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새들이 집을 짓고
똥 싸고 또 그 새를 잡아 먹기
위해서 뱀이 또 온다든지 이런 걸
막기 위해서 새집을 못 짓게 하기
위해 위해서 요렇게 망을 쳐 놨습니다
그래서 조선 시대에도 여기를 이렇게
쳐 놨고 지금은 이제 얇은 쇠 같은
걸로 이렇게 어 해 놨습니다 그래서
부시가 있고요 또 이제 삼지창 이런
것들도 꽂아 놓은 곳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때는 이랬다 자이 근정
전이라고 하는 것은 이름을 이제
정도전이 지었어요 어 조선을 조선의
왕은 태조이 성계지도 3을 설계한 그
사람은 바로 어 삼봉 정도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도전이 이름을
지을 때 근정전이 근정 어디에서
나오는 얘기냐 군왕이 밥을 먹을
시간도 없이 부지런해야 만 백성이
즐겁고 아침에는 정사를 듣고
낮에는어진 일을 찾아보고 저녁에는
법령을 닫고 밤에는 몸을 편안하게
부지런히 정치하라 뜻으로 근정
해놨다는 것입니다 참 이렇게
정치인들은 어떻게 해야 된다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부지런히 우리 백성들 잘
먹일 생각을 해야 된다 지금 이제
선거 철인데 그런 걸 잘하는 사람은
우리가 뽑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우리도 마찬가지로 그죠
우리도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이제 부지런히 우리도 공부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근정이 뜻을 담은
건물이 근정전이 그래서 이제 근정전을
또 이렇게 논문을 또 써 놓으신
분들이 또 있어요 그래 갖고
근정전이 밖에서 보면 2층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안을 쳐다보면 1층의
통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이렇게 나무 기둥들이 이렇게 있고요
여기가 임금이 않는 자리가 있고
그다음에 2층에 상월대 하월대 있
있고 거기에 이렇게 하나에 또 단
위에 건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계단은
여기에 남쪽에 한 하나로 1 2
계단이 있고요 북쪽에 이렇게 있고
양쪽에는 이렇게 두 개씩 두 개씩 해
가지고 이렇게 계단들이 있
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경복국 연건
일기에 보면 흥선 대원군이 근정전
주변 돌 공사를 마친데 대한 상으로
석수게 돈 500명을 상으로 주었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이 돌 공사를
어떻게 했냐 하고
봤더니 근정전 월대 난간이 어떻게
생겼나 하고 이제 보게 됩니다 근정전
난간을 봤더니 여기에 이제 동물
석상들이 있어요 동물 석상이 있고
좌대가 있고 옆에 어 석들이 이렇게
있고 뭐 하엽 동자석 이렇게 석주가
모양이 있다이 또 논문을 또 누가 또
써 놨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요런
모양들이 있다라고 고려대 어 석사
논문 이성주 님이 쓰신 논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 보면가
보시면 여기에 다 동물 상들이 렇게
앉아 있어요 계단마다 그래 가지고
옛날엔 그냥 어 12지신상 그리고 뭐
신상이 놓여 있습니다 이렇게 해설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뭐 가까이
있는 거 뭐 이제 뭐 이렇게 그림
하나씩 동물 하나씩 이제 얘기 하고
이러고 있었는데 요번에 연건 일기
나오고 나서 이게 다시 규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봤더니
이제 일단 신상이 있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북쪽에는 북현무 그래서 여기
거북이 모양에 현무가 있고요 남쪽에는
주작 주작이 있어요 그래서 닭하고
달라요 닭도 있거든요 근데이 벼슬
모양이라는 이런 날개 부분이 더
화려하고 크고 그래서이 딱 남쪽에
계단에 이렇게 있습니다 이제한 쌍이
두 개가 있고요 동쪽에는 좌청룡
그래서 영 모양에 이렇게 있고요
우백호 그래서 요쪽에 서에 두 개가
있습니다 이렇게서 총 여덟 개의 어
사신 상이 이렇게 헤어져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경복국 연건
일기를 봤더니
1867년 10월 9일자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사신을 동물의
대응해서 요렇게 했고 또 또 정방향
어디 에 있다 그다음에는 12지신상
중에 정방의 해당되는 북남 동서에
해당되는 이제 말 토끼이 닭 쥐를 해
놨다 그리고는 또 여기 뭐가 나오면
28 수가 나옵니다 그 하늘의
하늘의지도 하늘의 지도라고 하는
28수 별자리에 해당하는 것들을 또
이렇게 만들어 났다라는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리고는 이제 그 외에 치가
조각되어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예전에는 신상과 12지신상이 놓여
있다라고 했는데이 연건 일기가 나온
다음부터 오 28수 천문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는게 이게 독특한 어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를
국등 유적 본부에서 연건 일기를 통해
가지고 요걸 표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남쪽 계단과 어 북쪽 계단
동쪽 계단 서쪽 계단의 각각에 어떤
동물이고 그 내용이 뭔지를 하면서
남방 칠수 동방 칠수 서방 7수 북방
7수 이렇게 해서 4 72 28 28
수에 대한 동물들을 이렇게 표시를 해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요게 새롭게
밝혀진 내용인데요 그래서 봤더니
난방수의 하나인 동물 안 이거는 낭
또 이거는 교 이거는 서라고 는
동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이 동물들이
과연 무슨 동물인가 하고 이제 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신상 노란색
네모가 사신상 이죠 아까 봤던 북 남
동서에 사신상 해서 총 여덟 개가
있고요 그다음에 12지신상이 여덟
개가 있어요 정확하게 북쪽에 두 개
남쪽에 두 개 그다음에 동쪽 두 개
서쪽 두 개 이렇게 해서 여덟 개고
28수 상은요 남단에 그렇죠요 남단
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그리고요 남쪽에 하나 둘 이렇게 해서
총 개 28 수상이 있고 해치
상은 해치 상은 여기 제일 앞쪽에
올라갈 때 두 개가 있고요 그리고
법수 상이라 그래서 아까 말한 서수
어 그 상서로운 기운이 도깨 하는
그런 상상 속에 동물을 내 귀퉁이에
두 개씩 해서 총 여덟 개 이렇게
해서 이거를 다 새 알리면 36개 의
이러한 어 동물상들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가다 보면요 귀퉁이 끝에 난간
끝에 바깥에 달려 있는 쌍 해치 해치
두 마리와 그 배의 아기가 붙어 있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아주 귀여워하는
그런 상이 여기 그 외에 바깥에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근정전 월대에 있는 것은 36
개다라고 이야기하시면 되고요 그
외에요 앞쪽에 어 난간 바깥으로 쌍
해치가 있다 정도 얘기하시면 됩니다이
자료는 어 김민규의 논문에서
2023년 국립고궁 박물관에서 나온
그런 자료를 인용을 했습니다 그
12지신 할 때 자 오 자오선 아시죠
자오선 남북 자오선 그 그래서 정북
가르키는 자 정남을 가르키는 오 해서
말 말 상이 이렇게 있고요 그다음에
동쪽에는 토끼 묘 어 그리고 서쪽에
는 닭 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요 앞에
이리 이리가
그 28수의 동물이고 그다음에 교룡이
해서 용 모양으로 되어 있는 거
그다음에 맥이라고 하는 동물이
있고요이 원숭이를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리고 앞에 안이라고 해서 좀 호랑이
비슷하게 생긴 그러한 어 모양을 가진
동물이 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거를 볼 때 여러분 이거는 뭐냐면
천상 열차 분야 지도라고 하는
거예요이 천상열차 분야 지도는 어디에
있냐면 지금 고궁박물관에 가면 과학
코너에 가면 천상 열차 분야 지도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얘기는 또 이제
또 따로 해야 되겠죠 어쨌든
우리나라의 조선을 세우면서 어떤 그
정통성을 부여받아야 되는데 하늘로부터
부여받고 싶었어요 그래서이 하늘의
별자리를 그려 놨는데 아주 자세하게
그려 놓은 천문도가 되겠습니다
중국에서 만든 천문도가 있는데
중국에서 만든 천문도 달리 이거는
밝은 별을 더 크게 표현을 해 놓은
특징이 있는 것으로서 지금 우리 학
우리가 학교에서 배울 때도 더 밝은
별을 더 크게 그리잖아요 그러한 법을
그대로 적용한 조선시대 초기의
천문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은하수까지 그려져 있고 그리고 어
여기에 글 자세한 글들이 있는데요
우리는 기존에는 요것만 설명을 했어
어요 해설을 하고 할 때 근데 요번에
보니까이 여기 여기에 글씨들이 이렇게
다 이렇게 있거든요 그게 뭔가 하고
봤더니 1에서 4까지는 사방 각 7수
성수도 렇게 1 1 2 3 4는 그러
것을 설명해 놓은 거고 또 이렇게 뭐
각각 설명해 두는데 마지막에 10번이
보면요 부분입니다 요번이 요쪽 부분이
28수 거급 분도를 그래 가지고
28수 이렇게 설명한 것이이 천상열차
분야 지도에 있다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어 바탕으로 해
가지고이 논문을 쓰신 분은이 천상열차
분야 지도에서 안혀 봤습니다이
해당되는 것을 그랬더니 가운데 있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북극성 있데이
가운데 북극성에 해당하는 곳이 뭐다
바로 임금님이 앉아 있는 어자이
지역이 그니까 임금을 북극성으로 어
상상 생각을 하고 배치를 한 것이이
근정전의 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선에 놓여 있는 동물이라는이 동서에
놓여 있는 어 동물들 그리고 어
28수의 해당되는 동물들을 안친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은 그냥이 그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근정전 상량문이
나왔는데 근정전에 모든 건물들을 이제
지을 때 상량 문이라 그래서 그글을
써서 그 지붕에 그 서가에 있는
부분에다가 놓는 그 기록물이 그래서이
건물은 언제 지었고 뭐이 건물에 어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쓰는 그 문에
뭐라고 나와 있냐 규로 1월에 운행을
살피니 별들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어기여차 들보를 북역 올리니
무별 북극성 중심으로 벌려 있네
이러한 내용이
긍정전망 성이 북극성과 여러 별들로
비교를 하면서 국왕을 북극성으로
비교하고 신료들 신하들과 백성들을
여러 별들로 비교해 가지고 이러한
군주가 덕치를 군주 중심으로 덕치를
이루자는 내용에 유래한 것이다 이것은
바로 위정 이득이라고 하는 그런
내용과 일치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또 천상열차 분야 지도에는 그
아까 그 천상 열자 분자 지도의
글들을 보니까 그 글의 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근민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것은 바로 경천근민 상통하는 말이다
바로 하늘을 우러르고 백성에게 근본을
두고 어 그 백성들을 부지런하게 어
해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주는
천문을 살피고 백성을 위해 부지런하게
일하라고 하는 경천 근민 통하는
얘기다 논문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봤을 때 우리나라는
조선 시대도 세종때 특히 그 천문에
어 칠정산이라는 책을 발간하지아요
그건 뭐다 중국을 기준으로 중국
명나라를 기준으로 해서 일식과 월식을
계산하니까 안 맞더라는 거예요 그
위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세종이 자주적으로 우리의 그 천문학을
말하는 그 칠정산이라는 책을 썼듯이
우리나라도 이런 천상열차 분야지도
태조 때부터 하늘을 보는 하늘을
우러르는 그런 마음이 조선 초에 부서
부터 있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요
그리고 고종 때에 들어와서는
우리나라에도 천문학이 많이 발달되어
있는 그런 어 학자들이 실학 계통에서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봤을 때 우리가
과학을 조선시대 과학에 대해서는 뭐
장영실 몇 것 좀 알고 뭐 정약용 쪽
이쪽만 좀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우리이 궁궐을 건설할 때부터도 어
하늘을 우러르고 천문학에 발달됐다
것을 우리가 많이 알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연 들이 이루어져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쥐의 모양 그다음에 말의 모양 가면
이게 뭔가 하 싶은데요 요렇게 보시면
잘 아시겠죠 쥐와 말 그리고 어 토끼
그리고 닭의 모양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 신상에 대비되는 돌
상들이 지에 해당되는 돌들이 있고요
28수의 해당하는 어 돌들이 있는데
다 알아볼 거 같아요 다 뭐 이건
일이라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이제 원숭이 모양이고 이건 각이라는
모양인데 이게 어 저라고 되어
있는데이 맥이 무슨 동물인가 하고
봤더니 이게 어 중국의 당 28수
경이라고 하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
렇게 태극고 어 그림들이 그 다
그려져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데이 그림
중에 하나가 바로 맥이라고 하는
그림인데이 맥에 보면 등에 요렇게 등
모양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는 걸 낙타 아고 표현을 해
놨는데요 요렇게 두 줄 라인이
있잖아요 이거 보니까 아 이게
이거구나 저 이게 뭔가 했거든요
동물이 근데이 맥이라고 하는 그런
동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거
28수의 해당하는 동물이 다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어 맥이라고 하는
동물이 그려져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러한 고정
연간에 경복궁을 지을 때 다 상량문을
다 넣어 놨는데 그 상량문에 내용
중에 천문과 관련된 천문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이렇게 많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뭐 북두칠성 나오죠 또 어
사상 팔개 나오죠 또 뭐 1월 성신
풍우 음량 이러한 내용들도 나오고
여기 보면 또 28수 북극 그다음에
하늘의 칠수 어 북두성 북신 이러한
내용들이 쭉 나오면서 여기에 자극
자극성 이러한 것들 북극성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천문학을 우리가
얼마나이 건축물에 많이
응용했다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제 아주
좋아한다라는 것이 바로 이건데요 그
쌍 해치 상이라 그래서 이렇게 두
마리의 이제 부부상 같아요 그런데
항상 요렇게 가운데 보면 아기를 렇게
딱 붙여 놨어요 그래서 너무 귀여워
가지고 항상 이게 있었는데 이게 보면
다른 거와 색깔이 다르게 너무 하해
소위 말이 신삥으로 막 만들어 놨어
그런데 이거에 원본을 그 수자
수장고에서 그 지금 흥례문 지하 고궁
박물관 지하에 수장고가 있거든요 그
수장고에서 발굴을 한 내용이 KBS
뉴스에 나온 기록이 있습니다 조각상
보면 여기 두 쌍에 해치가 있고 여기
가운데 아기가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에
난간에 붙였던 모양이 그대로 나와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이게 바로 원본이 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러한
기록들은 기록들은 지금 경복국 연건
일기 그러니까 고종때 만든데도 나와
있지만 영조 때
1767년에이 경복궁에서 어 일어나는
행사를 그린 그림의 구석에 보면
요렇게 쌍 해치가 나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도
1700년대에 있었고 어 또 유득공의
글에 보면 근정전 월대 모서리에는
암수 석견이 있는데 암컷은 새끼 한
마리를 안고 있다라는 기록이 있어서
그 이전에도 어 구석에 해치가 쌍
해치는 있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음악]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