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기말 고사 시험이 다가옵니다. 공부법 점검 필요하시죠? 공부법 유튜브 채널 '서울대 쌍둥이'와 대치동 수학 학원을 운영하는 여호원&여호용 원장 인터뷰 풀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 풀버전 인터뷰 순서 00:00 하이라이트 00:28 쌍둥이 인사&소개 00:40 취미로 시작한 바둑, 수학 공부에 도움됐다? 02:18 특별 활동에서 '끈기' 배워야 하는 이유 04:36 대치동 교육과 입시, '본질'은 똑같다? 05:29 아이 학습 수준, 공부 습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06:31 대치동은 명문대 루트? 아이에게 유리할까? 07:53 학군지보다 아이 성향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 11:05 사교육을 이기는 공부 비결은 '이것' 12:47 초등 시기, '공부 습관' 길러줘야 하는 이유 13:31 학과 습의 비율이 3:7이 이상적이다? 14:58 선행 학습의 기준은 '심화 선행'이다? 17:41 국·영·수 과목별 균형 학습 필요합니다 18:32 부모의 '이것', 공부와 멀어지게 합니다 19:49 공부하는 마음, 부모님의 '무한 신뢰'가 만듭니다 21:10 하이라이트 21:30 서울대 쌍둥이 인사&소개 21:45 '공부 머리'는 타고난다? 22:50 서울대 가려면, 목숨 걸고 공부해야 한다? 24:18 수학이 대학 결정? '사고력' 기르는 2가지 방법 26:04 문과 학생을 위한 '수학' 공략은? 27:50 고교 입학 전, '고전 문학' 읽어야 하는 이유 29:11 틀린 문제 분석 안 하면, 성적 제자리? 31:38 수능 영어 1등급, 어휘&구문 정복 필수! 35:05 '노베이스' 학생, 포기는 금물인 이유 38:06 자기주도 학습이 저절로 되는 '이것' 41:15 육퇴한 밤, 독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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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퇴한 밤에 나눌 유쾌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lalasweet_night
이 문제를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들한테
꼭 해드리고 싶은 말씀이에요 대치동이
있으면은 뭔가 좋은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거 같지만 서울대학교에 온
친구들 중에서 대치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비율은 10% 안 돼요
대부분의 케이스에서는 대치동 안 가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 생각요
대치동 안가도 할 수 있습니다 태한
[음악]
밤네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부법 유튜브
채널 서울대 쌍둥이 운영하고 있는
여호원 여호용
있니다 그 어린 시절에 바둑을
좋아하셨다고 알고 있어요 왜
좋으셨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먼저
저희 되게 시골에서 살았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동네에 뭐가 없었어요
동네에 딱 바둑 학원이 처음으로 생긴
거예요 그래서 당시에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거의 5년을 바둑을네
하게 되었었습니다 이쯤 되면은 이제
좀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바둑이 아
혹시 공부를 잘하는데 연관이 있을까
이런 의문이 드실 것 같은데 한번
여쭤볼게요 저는 일단
상당한 그 도움이 됐다고 생각해요
바둑을 하게 되면 일단 기본적으로
승부욕이 길러져요 이기고 싶다는 그
마음 사실 아이디를 어렸을 때 그렇게
승부욕을 느낄 만한게데 많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그
고민을 해 가지고 뭔가 결과를 얻는
그 즐거움에 대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고 생각해요 바둑은 한판 이기한
판 하는데 길게는 뭐 몇 시간까지도
길어질 정도로 엄청난 고민을 통해서
그 결과를 얻어내는 과정인데 전 이게
공부해서 성과를내는 과정과 매우
유사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마지막으로 바둑을 두는게 사실 저는
수학 문제 푸는 거랑 되게 그 원리가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바둑 같은
경우도 이기기 위해서 그 경우의수를
따져 가지고 계산을 해서 이제 그
한한 단계 한 단계 이렇게 진전해
나가는데 그 주어진 상황 속에서 내가
이기기 위해 다양한 경우의 수들을
고려해 가지고 이제 최저 에 수를
두게 되는데 이게 수학 문제 푸는
거랑 사실 원리가 똑같아요 수학 문제
같은 경우도 주어진 조건들이 있고
그걸 활용해 가지고 답을 찾기 위해서
여러 가지 경우의수를 조합해 보는
과정이거든요이 메커니즘이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전 이걸 많이 해봤던
경험이 나중에 수 공부하는데도 매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혹시 그러면 바둑 말고 한 가지씩을
내가 더 시킨다고 하면 뭐를 또 회보
이렇게 좀 권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축구 시킬 거 저희가
좋아하기도 했었는데 운동 어 가장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재밌는 취미로 할 수 있는 스포츠
찾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어렸을
때부터 축구 좋아해 가지고 저희
고등학교 때까지도 축구 계속 했거든요
근데이 축구를 하는게 저는 그
공부하는 체력 기르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밤새서 막 대시까지 공부해도
웬만하면 안 지치거나네 근데 그런
체력이 어떻게 길러질 수 있었냐 했을
때 결국에는 그 축구로 다져진
체력이었다 생각하고 진짜 즐기면서 할
수 있었어서 저는 꼭 하나 더
시킨다면 축구를 시키고 싶습니다 군요
이게 정말 중요하다라는 걸 부모님들이
아셨으면 좋겠는데이 단순히 어렸을 때
공부 너무 시키긴 어려우니까 적당히
이제 시간을 뭔가 어떻게 보내야
되니까 뭐 어디도 보내고 줄넘기
학원도 보내고 뭐 막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잖아요 뭐가 됐든지간에 아이가
흥미를 붙이면서 할 수 있는 공부가
아닌 활동을 하나를 찾아 주신 다음에
그거를 최소 2년 이상 꾸준히
좋아하면서 어느 정도 그 수준까지
어느 정도의 경지까지 이르를 수 있게
그 노력하는 과정을 경험해 보게 해
주시는 거
공부에 있어서든 인생의 성공에
있어서든 되게 중요한 그런 어떤
끈기란 자지를 만들어 주는 거 같아
가지고 단순히 그냥 시간 때우고 뭔가
정서 하향 이런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라는 거를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바둑과 저희가
축구를 하면서 저희한테 되게 그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건 뭐냐면 어
자존감 형성이라고 생각해요 그니까 왜
그러냐면 바둑 같은 경우 제가 5년을
했다 그랬잖아요 근데 보통 바둑 학원
오는 애들 보면은 몇 달 하다
그만두는 애 많거든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으니까 초등학교 한
3학년만 되도 저는 이미 한 2 3년
했잖아요 저보다 나이 많은 형들이
와도 제가 다이기는 거예요 저 그때
공부 열심히 했던 시절이 아니었거든요
스스로 공부 잘한다 생각해 본 적 한
번도 없었는데 바둑에서 제가 잘하니까
아 나 뭔가 잘하나 보다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이게 꼭 바둑만 아니라
뭐가 됐든지간에 하나를 꾸준히 오래
하면은 어느 정도 경제에 이르게
되잖아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보다
잘하는다는 인식을 본인이 갖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자존감
명성에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노력하면 잘 할수
있다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
같아요 대치동 이야기를 좀 여쭤보려고
해요 대치동에 계속 일상을 거기서
보내고 계신 거죠 예 그러면 거기서
마주하시는 교육 현실과 그 예전에
수능 이제 준비하시면서 입시
준비하셨던 현실 좀 어떻게 다른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예 저희가 입시
한지가 이제 거의 뭐 10몇 년
정도가 된 거 같은데요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저희가 가르쳐 보면은 결국
본질은 똑같아요 기본적 로 그냥
구경수 공부 그니까 구경수 실력 쌓는
거 그다음에 저희 때도 수식 마찬가지
학종 있었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요번에 2028 대입제도 개편하면서
되게 큰 개편이 있잖아요 분석을
해봤는데 또 본질은 똑같아요이 사소한
제도들이 변하는 거 가지고 잘하는
애들이 못 뭐 대학교 잘 못 가게
되고 못하는 애들한테 기회 이런게
아니에요 그 제도의 변화 시대의
변화에 그렇게까지 걱정하실 필요 없다
그냥 공부의 본질은 똑같다네 본질을
말씀하셨는데 그 본질이 정말 뭔지
궁금해요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예
그니까 공부를 잘해 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본질은 뭐냐라고 했을 때 일단
기본적으로 본인 또는 아이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그래서 과목별로 수준은 어떠한지
아이의 공부 습관이나 태도는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보고 이제 더 나은
쪽으로 나아가야 되잖아요 집에서
공부하는 방법도 있고 사교육을 받는
방법도 있고 이런 것들을 수준을 보고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고 이런
것들을 선택하고 시행 착으로 겪어
나가면서 점점점점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결국엔 공부 본질이 든요
대치동에 있든 대치동에 있지 않든
똑같아요 정말 중요한게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상황 파악을 하는 거 학생
자신이라면 메타 인지라 표현하는 거고
부모님이라면 아이의 상황을 진단하는
거죠 그것부터 하고 이제 올바른
그러면은 공부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한
가치관이 정립돼 있어야 되고 이런
것들을 파악하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결국엔 본질이다네 그 이제
대치동이 이름바 좀 약간 그 명문대로
가는 루트가 돼 가지고 다들 정말
이사까지 가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시기도 하고 이 대치동 학군에서
공부하는게 정말 명문대 가는데
유리할까요 그 저희도 이제 그런 고민
상담을 많이 해요 그러니까 대치동에
가는 것에 분명한 장점과 분명한
단점이 있어요 근데 부모님들께서
기본적으로 생각하 단점에 대해서는 어
크게 생각을 못 하시는 경우들이 있는
거 같아요 대치동의 장점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좋은
학원들 많고 면학 분위기 좋고 뭐
이런 것들이 아아 근데 단점은
기본적으로 그니까 부모님들께서
고민하시는 이유를 잘 생각해 보시면
돼요 첫 번째로 비용 부담 그리고
직장 문제 이런 것들이면 분명 단점
있잖아요 그리고 애들 입장에서도
보면은 친구들 다 이렇게 어떻게보면
새로 사겨야 되고 새로운 환경에 사교
다녀야 된단 말이에요 분위기가
다르잖아요 적은 잘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다
리스크 그리고 또 나아가서는 많이들
우려하시는 그 대치동 분위기라는게
있어요 여기에서 자신감 자존감 잃고
공부 정서 망가진 애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런 것들은 다
단점이에요이 두 가지를 잘 비교해
봤을 때 아 장점이 확실히 크겠다는
판단이 들면 오면 되는 건데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그런 경향이 있다
보니까 어 단점에 대한 사실 큰 고려
없이 만냥 그냥 대치동에 대해서만
이제 환상을 갖고 계시는 이런
부분들은 조금 다시 생각해 보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그럼
역로 선생님들께서 예전에 이제 대치동
아닌 곳에서 공부를 하셨고 어 지금은
또 대치동에서 아이들한테 뭔가 도움을
주고 계신데 만약에 나의 아이라고
한다면 이런 선택을 하실 거라는 걸
여쭤 본다면 어떻게네 고민하실 것
같아요 그 시점이 된다면 저는 아이의
성향을 볼 거 같아요 아 성향을 예
예 아이가 만약에 되게 경쟁적이
경쟁에서이기는 거 좋아하고 막 최고가
되고 싶어 이런 성향이 강한 친구들
있잖아요 자기보다 잘하는 친구가 옆에
있을 때 오히려 분발해 가지고 열심히
해서 이기려고 하는네 이런 마음
가짐을 갖고 있는 친구들 보통
자존감도 높거든요 이런 성향이면 저는
대치동에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반대로 본인보다 잘하는 친구들이
많으면은 거기서 자신감을 잃는
친구들도 있죠 자존감이 조금 낮거나
멘탈이 좀 약한 친구들 그러면 대치동
상당히 위험하다 생각해요 전 그래서
아이의 성향 보고 정말 아예 성향
보고 결정할 것 같아요 예 전 정말
냉정하게 어 아이들 학교 잘 보내기
위해서 대치동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요 간혹 이제 제가
우려될 때는 언제냐면 학원을 통해서
뭔가 해결하려는게 주가 될 때
그러니까 부모님이 직접 애들 봐주시기
어렵다 보니까 좋은 학원 보내면
알아서 잘 해 주겠죠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니까 공부를
학원을 통해서 해결한다는게 전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 거든요 왜
그러냐면 저희 또 지방에서 또
공부하고 특히 고등학교 때는 학원
다닐 수 없는 환경이어서 독학을
했는데 공부 많이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텐데 기본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건 사실 독학이 할 수만
있다면 저는 그래서 부모님들이
학생이든 어떤 관점을 가지셔야 된다고
생각하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공부는 다
혼자하려고 생각해 봐야 된다 생각해요
다 혼자 하려고 해보는데 하다 보면
안 되는 문제들이 발견이 돼요 수학
같은 경우 아 이걸 혼자서 책 보고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럼 설명 듣는게
필요할 거잖아요 그럼 그고 학원 가야
되냐 아니에요 왜냐 인강 있잖아요
인강으로 해결되면 학원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러다 보면 또
어떤 문제들이 생길 수 있냐면 보통
가장 학원 많이 가는 이유가 이런
건데 스케줄 관리예요 대부분 이거
때문에 저는 학원 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학원 가면 정해진
커리큘럼 스케줄 있고 그거 맞춰서 안
하면은 뭐 잡아 남아서 나머지도
시켜서 어떻게든 하게 만들잖아요
그렇죠 또이 문제라고 했을 때
지방이라서 학원 없는 거 아니잖아요
이거 해 준 학원들 다 있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어 만약에 지금 있는
학원에서도 충분히 이건 잘 해결해
주고 있다 그럼 갈 대치동 굳이 갈
필요 없는 거죠 저는 대부분의
케이스에서는 대치동 안 가고 그 있는
환경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을 해요이 문제를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들한테 꼭 해드리고 싶은
말씀이에요 대치동에 있으면은 뭔가
좋은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거
같지만 거기에 의존하는 순간 그게
오히려 더 큰 위기가 될 수 있고 더
큰 문제로 벌어질 수가 있어요 학원에
의존한다는 생각하는 순간 그래서
부모님들께서도 이런 관점을 가지고이
문제를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학교에 온 친구들 중에서
대치동에서 공부하는 학 학생들의
비율은 10% 안 돼요 그래 저서
경영 나왔잖아요 일단 반은 지방
학생들이에요 반은 지방 학생이고 반이
수도권인 이제 서울 경기고 서울 경기
반 중에서도 대치동에서 공부하
학생들은 그 안에서 그니까 전체 중에
10% 안 돼요 수많은 90% 이상의
학생들이 비 대치동에서 공부해서 설대
온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수치적으로
말씀드립니다네 사격을 거의 안 받으신
거죠 최소 하신 거죠 저희는 고등학생
때는 기숙사 학교에 살아서 학원을 못
갔고요 중학교 그때는 학원 다니기도
하고 독학하기 하고 그렇게 섞어서
했었습니다네 근데 이렇게 사교육 없이
명문대 입시가 가능하다고도 보시나요
최근에 입시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해 나갈 수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저희 고등학교 때 학원
못 다녔다 그랬잖아요 학원을 못
다니니까 모든 과목에 있서 방법을
애들이 찾게 돼요 어떻게 보면 외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게 인강이 가지고
저 전 국어 같은 경우는 혼자 그냥
책으로만 공부했고요 수학도 거의
책으로만 공부하다가 인간 조금 들었고
영어도 인간 조금만 들었어요네 탐구
과목은 인간 좀 많이 됐고 학원을 안
다녀야 자기주도 학습이 되고 이런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모든 과목에 있어서
내가 어떻게 공부해 가장 효율적이지는
관점을 장착하고이 마인드가 있냐
없냐가 가장 중요한 차이다 그래서이
마인드를 길러 나가면서 공부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거
그러면 어떻게 보면 말 지금 사실
여쭤 보려고 했던 건 이제 공부
비결인 방금 말씀해 주신 것이 공부
비결이 거네요네 저희 고등학교가 이제
좀 전국단위 자사 고여 가지고 공
잘했던 친구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1등했던 친구가 있어요 저도
넘사벽이 생각했던 친구예요 서울대 간
네들 중에서도
넘사벽 그 친구한테 물어보 제가 얼마
전에 되게 충격적인 사실을 깨닫게
됐어요 뭐냐면 저희는 거의 인강
듣는게 기본이었죠 그 친구는 인간
하나도 안 듣고 그냥 책으로만
공부했어요 그런데 입시에 있어서는
부모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공부 습관
환경 이런 것들이 훨씬 크게
작용한다고 저는 확신해요네 왜
그러냐면 그 저희 학원에서도 되게
많은 표본을 보잖아요 머리 좋은데
공부 어려워하는 친구가 있고요 그
친구만큼 머리 좋지 않은데 공부
열심히 잘해 나가고 자기 주 학습이
잘되는 친구들 있어요 그건 어렸을 때
만들어주는 습관이라고 봐요 그 그게
어떻게 보면은 단순히 유전자를 넘어서
어렸을 때부터 몸에 벤 습관이
머리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재능보다는 노력이라는
그데 단순히 노력으로만 표현하기 좀
어렵고요 단순히 노력을 넘어서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거
있잖아요 이거를 부모님과 선생님이
도와주셔야 돼요 공부 계획 세우는
방법이 네 뭐 공부 대법 복습법 등등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부모님께서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몸에 배서 이제 그것들을 스스로
어 어떻게 보면은 점점점점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 주시는 거 이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초증 시기에
많이 도움을 주시기를 바라시는 거
같아요 어릴수록 빨리 습해요 아이들이
클수록 조금 더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요 예
저희 고등학교 때 제가 되게 좋아하는
수학 선생님 계셨는데 그 선생님이
해주셨던 그 말씀이 아직도 제 기억이
나나요 애들이 수학 공부하는 거 되게
어려워 하잖아요 그때 선생님이 뭐라고
했냐면 수학 공 수학 잘하는 거는
야구 잘하는 거랑 원리가 똑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는 거예요 야구
좋아해서 야구 많이 보면 야구에
대해서 잘 알게 되는 건 맞다 근데
그렇다고 잘하게 되는 건 아니다 야구
잘 하려면 많이 해봐야 된다 수학도
직접 많이 풀어봐야 된다이 원기를 해
주셨어요 그 어떻게 보면게 당연한
말이 인데 전 이게 공부에 있어서 뭐
수학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 본질이라고
생각해요 결국에는 이게 내 것으로
체화가 돼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결국
본인이 해 봐야 되는게 되게 중요한
것이고 근데 간혹 공부하는 것들을
보다 보면은 특히 하 가끔씩 이제 학
아이들 스케줄 물어보면 일주일 내에
학원을 꽉 차 있는 경우 있거든요
근데 특히 학원 같은 경우도 이제
특히 강의식으로 하는 학원들 같은
경우는 가서 본인이 해보는 시간은
되게 적고 설명 듣는 시간으로 거의다
차 있는 경우들 있어요 근데 그런
학원들로 일주일 내내 차 있으면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없겠죠
그렇죠 그럼 아무리 공부에 시간을
많이 써도 정작 남는 건 없는 밑빠진
독이 물 붙는 거 같은 상황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설명 듣고 뭐 인강 듣고
하는 시간이 3이면 적어도 7은 내가
직접 풀어봐야 된다라고 이제
말씀드리는 거죠 만약에 집에서
아이들이 혼자 하는게 어려워서 학원을
보내신다고 하면은 그 학원 내에서
아이들이 직접 하는 시간이 충분히 좀
확보가 돼 있는지를 확인하고 보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행 학습의
기준이 심한 선행이다 이렇게 또 강를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일까요
심화 선행 선행이라는 말 앞에
심화라는 두 글자만 붙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요렇게 일단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유는 뭐냐면 결국엔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상태에서
선행을 하면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근데 중요한 거는 선행이라는
것을 간혹 그냥 진도로 이제 착각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진도를 많이 나간
것은 본인이 그걸 소화하는 거랑 완전
다른 문제거든요네 그러기 때문에
저희가 심화를 할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삼아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 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심화 기준으로 할
수 있는만큼 하는게 정확한 기준이고요
그래서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이 하고
있는 과정에 심화를 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 주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그러면 심화를 잘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할 거냐 이제 이제 궁금하실 것
같아서 요거까지만 말씀 좀 드려 보면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뭐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없잖아요 그래도
단원 평가 보는 것들이 있거든요 일단
단원 평가는 기본으로 다 맞을 수
있어야 돼요네 단원 평가도 제대로 다
다 못 맞고 있는데 뒷 과정을 하고
있다는 건 일단 잘못하고 있는 거
것이고요 자는 평가 다 맞기 쉽거든요
요것만 가지고 당연히 심화됐다고 할
수 없고 시험이 없기 때문에 시중
교재 중에 심화 교재의 정답률을
가지고 봐 주시면 돼요 초등학생들
심화 교재로 가장 많이 쓰는게 최상위
수학 디딤돌에서 나온 최상위
수학이라는 교재가 있어요네 그 교재
보면은 난이도별로 이렇게 단원이
구분이 돼 있는데 그 안에 보면
레벨업 테스트라는 거랑 하이
레벨이라고 있어요 레벨업 테스트부터
본격적으로 어려운 문제 시작되는
거거든요 레벨업 테스트 풀었을 때 한
80% 이상 스스로 바로 풀었을 때
그리고 하이레벨 같은 같은 경우는
가장 어려운 파트인데 한 절반 이상
정도 마칠 수 있는 수준이 됐다 그럼
공부 심화 어느 정도 됐다 이렇게 봐
주실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 그게 안
됐다 그럼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지
말고 여기에 있는 심화에 집중해
주셔야 되고요 만약에 혹시라도 진도가
너무 걱정되신다면 적어도 병행을 시켜
주셔야 돼요 중학교 고등학교는 훨씬
더 명확한데 중학교는 학교 내신 기출
문제 구할 수 있잖아요 안정적인 어
100점에 가까운 90점 이상이 그냥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어야 돼요 그걸
기준으로 삼으시면 되고요 마찬가지로
시중 교재는 비슷한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되고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수능 평가원 전국 연합 그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 문제 다 받으실 수
있거든요 심지어 등급 컷도 다 나와
있어요 그거 풀려 보셨을 때 높은
2등급 이상 나오는 거 기준으로 삼아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요 기준으로 봤을
때 충분히 되어 있다라고 판단하시면
뒤에 선행 나가도 안심하셔도 되고요
또 심화 선행하면 또 오해하시면 안
되는게 심화가 잘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행을 나가시마 선행이 되는 거고요
그냥 이거 뭐 최상이 풀렸어 풀까
풀었으니까 넘어가고 블랙라벨 풀러스
넘어가고 또 이런 식으로 하면은
진도만 빼는 선생이랑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잘 다지면서 넘어가는
거 기준으로 선 학습을 시켜 주셔야
된다 마지막 하나 주의하셔야 될 점
수학이 보통 아이들이 입시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이다 보니까 간혹
수학에만 너무 몰빵 하시는 분들
계세요 근데 수학 말고 나중에 국어
영어도 발목 잡 잡히는 경우들 많아요
감옥감 밸런스 무조건 챙겨 주셔야
되고 국어 영어도 충분히 그 이상의
실력을 갖추는 거에 먼저 집중해
주시고 국어 영어도 됐다고 하면 수가
거기서 더 나가는 거 저는 이렇게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딱 한
한 마디만 말씀드릴게 딱 저희가
수많은 아이들 보잖아요 심마 제대로
안 챙기고 진도만 빼는 애들 있잖아요
절대로 90점 이상 안 나와요 진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고등학교 2학년
걸 하고 있어요 학교 시험 보면
70점대 나 나오고 이래요 진짜 시마
제대로 안 된 애들 너무나도 많은
케이스를 받기 때문에 너무나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 사실 변수가 있잖아요
고학년 되면 사춘기도 오고요 사실 두
분도 사춘기가 있으셨나요네 저 네학
강 왔요 아 그래요 그 시기에 어떤
말이 좀 힘이 되나요 그 사춘기와
관련해서는 저는 명확한 해결책은 없다
생각해요 다만 그 시기가 최대한 어
큰 문제 없이 빨리 지나가게 도와주실
순 있다 그건 뭐냐면은 사춘기 겪고
있는 아이 보면은 되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 많으실 거거든요 잔소리
많이 하고 싶으실 거예요 최대한 좋은
말로 해보자라고 격려해 주시고 이렇게
그냥 좀 하다 보면 아이 가 부모님의
마음을 느끼게 돼요 그러면은 본인도
조금이라도 더 잘하려는 마음
조금이라도 생기고 그러다면 그 시기가
조금 더 빨리 최대한 문제가 문제
없이 지나간다 생각하는데 거기서
만약에 그렇게 해 주시지 않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 공격적으로
얘기하시죠아요 싸우고 관계 틀어지고
삐딱선 타요 아들이 그러면은 훨씬 더
부작용도 크고 그 기간이 길어지는 거
같아 보여요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최대한 아이 입장에서 존중하고
지지하고 부모님께서 참으시고 하면서
스무스하게 넘어가도록 노력하시는게
최선인 거 같다네 그러다 보면 다
지나가게 돼 있습니다네 그때만큼은 좀
부모님들께서 더 힘을 내셔야네요 그
사실 결과적으로 공부는 아이들 학생들
몫이기 한데요 그런데 이제 학생들
보면은 굉장히 이제 많은 시간을
공부를 해야 되다 보니까 그냥 아
나는 해도 안 될 거 같아 이렇게 내
스스로 좀 자신의 한계를 규정짓는
친구도 있거든요 좀 부모님이 이런
친구들한테는 어떻게 힘이 힘을 좀
주면 좋을지도 한번 여쭤 볼게요 예
부모님께서 절대로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부분이 아이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하는 거 아이한테 하는 것도
그렇고 학원 상담하면서도 같이 있는데
아이에 대한 부정적이 얘기하시는 분들
분들도 많이 계세요 부모님 입장에서
겸손함의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아 우리 아이가 이해력이
떨어져서 막 뭐 뭐 뭐 배우면 계속
까먹어요 뭐 진도가 느려요 뭐 썩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잖아요 아이가 스스로에
대해서 그렇게 진 규정짓게 돼요 그
나는 해도 안 되는 애 내지는 하면
될까 이런 불 불안감을 갖게 되거든요
설령 이해력이 정말 떨어지고 기억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부모님은 할 수
있다고 해주셔야 돼요 그래야 아이가
어떻게든 해보려는 마음을 갖게 되고
마음에 안정감이 생기고 잘되는 거지
아이한테는 무한 신뢰를 보여 주시려고
하는 스스로 계속 마인드 그
컨트롤하고 믿음을 보여 주시는게 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께서 지금
조금 걱정되시고 조급하지도 좀 더
믿음을 가지고 마음에 여유 가지시고
아이들 응원 격려 하시면서 한 단계씩
같이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너무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습니다 저희 형 서울대
가지말 저희가 그거 해 보니까 야
이게 도움 너무 많이 된다라고
해가지고 말씀드리는 방법이니까이 믿고
무조건 해 주세요 다릅니다 이거
하면은 등께 올라와서 공부할 때 훨씬
수월해집니다 공부 고민 다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유한 밤
[음악]
네 안녕하세요 저희는 공부법 유튜브
채널 서울대 쌍둥이 운영하고 있는
여호원 여호용
[음악]
있니다 요즘 아이들 IQ 검사
많이해요 진흥 검사들 아무래도 이제
공부머리가 궁금해들 하시는 거 같은데
혹시 두 분도 해보신 적이 있을까요
그때네 액슬러 검사 했었는데 120
후반 정도 나왔던 거 같아요 역시
내가 공부 머리가 있구나 이런
생각하셨을까요
정말 솔직하게는 당시에 그게 높은
수준 낮은 수준인지 몰랐어요 그냥
그런 것보다 하고 넘어갔죠 근 사실
공부가이 두 분도 타고난 머리
덕분이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한데요
사실 저는 이런 질문을 들으면 약간
서운할 때가 많아요 저 중학교 때
선생님이 저한테 얘기해 주셨던게
있거든요 너는 노력형이다 이런 얘기
저희는 진짜 치열하게 노력 많이
했었어요 너 머리 조서 잘 간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으면 조금 서운하고
다시 얘기해서 머리 아무리 좋은
친구들이라도 노력 없이 절대 잘될 수
없습니다네 저도 스스로 노력하라
생각하거든요 저는 이해력은 조금
괜찮은 편인데 기억력이 정말 떨어져요
막 영화 보면 배우 이름 이런 기억
하나도 안다고 한 달만 지나서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요 그래서 그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했
했거든요 그래서 결혼 아내가 맨날
혼내요 왜 마기 맨날 까먹는다고 자기
말을 귀담아듣지 않냐고 막 뭘 하고
전 열심히 들었는데 진짜 까먹는
거거든요 두분께서는 공부가 가장
쉬웠을 것 같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또
하셨으니까이 서울대 가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되는지를 좀 알려주시죠 이제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님이 한번
출연하신 적이 있어요 그분 이제
교육에 대해서 완전 연구하신 평생
연구하신 분이시자아요 그때 질문이
뭐였냐면 도대체 그 스카이 가는
학생들은 뭐가 다르길래 걔네들은
스카이 가는 거냐 했을 때 그
교수님이 한 말이 있어요 걔네들은
목숨 걸고 하기 때문에 잘하는거다
이런 표현을 썼어요 목숨 걸고 하는
사람을 누가 이길 수 있냐 그니까
저는 이게 딱 맞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희가 공부했던 것도 돌이켜 보면
시험기간 공부하고 나서 애들이 너
진짜 내일 당장 죽어 죽 죽을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 었었
4일 동안 저희가 잠 시간 자고
공부한 적도 있고
그래요 그만큼 간절하기 때문에 진짜
치열하게 처절하게 공부한 거예요
얼마큼 공부하는 애들이 서울대 가냐고
했을 때 전규 학생들 있죠 그중에서
내가 노력으로 1등인 거 같다 그러면
서울대 가는 거예요 어 근데 노력
나보다 더 많이 하는 애 있다 그러면
서울대 가기 어려워지는 거예요 그
이렇게 비교하면 쉽습니다 누구나 봤을
때 아 제가 제일 열심히 하네요 그럼
걔가 서울대 가게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학생들이랑 상담하면서 그런
얘기 많이 해 줘요 예를 들어서 그냥
100명 중에서 50등 하고 있는
친구라 해 볼게요 어 너 50등 하고
있는 이유 너 노력 50등이라서
그렇다 만약에 너 전교 10등 하고
싶잖아 네가 전교생 중에서 노력으로
10등안에 들면은 너 무조건 정규
10등 된다 실제로 그래요 솔직히
노력하는게 힘든 거지 방법 어려운 거
아니잖아 너 마음 있으면 그렇게 하면
돼 이렇게 얘기해줍니다
[음악]
입시에서 수학 얘기를 좀 물어봐야 될
거 같아요 수학에 대학을 결정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수학 실력 좀 수학
사고력 길러주는 방법도 좀 여쭤보고
싶어요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네 하나는 기본 기고
두 번째는 끈기에이 두 가지만
있으면기를 수 있어요 첫 번째로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개념이랑 기본적인 풀이법을
있죠 개념서 그다음에 유형서 불리는
것들 요거는 무조건 탄탄하게 마스터
일단 해 놔야 돼요 이게 있어야
사고할 수 있는 재료가 생기는 거고요
그래서 일단 기본을 충실하게 다지자
두 번째 그다음부터 끈기가 있어야
돼요 어려운 문제 풀어야 되잖아요
어려운 문제 풀었을 때 안 풀리면
바로 포기하고 해설 치 보고나
선생님한테 물어보는 애들 있잖아요
이러면 사고로 길러지지 않고요 어
어려운문제 풀었는데 안 풀린다
그러면은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어떻게든 스스로 풀어보려는 노력을
해야 돼요 이러한 끈기가 있으면은
무조건 사고력이 길러지게 되어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하나 덧
붙이자면 제가 수많은 아이들 수학을
가르치면서 느낀 건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수학공부 잘못하고 있어요
어떤 면에서 잘못하고 있냐면 선생님
모르는 거 배우잖아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예요 그런가보다 하고
계산 따라 쓰고 있는 애들이 대부분이
이에요 그럼 여기서 뭘 어떻게 다르게
가야 되냐 개념부터 해서 문제 풀이
방법까지 모든 수학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갈
때마다 왜라는 질문을 던져서 명쾌하게
대답할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명쾌하게 대답하지 못한다라고 하면
멈춰서 그 이유를 알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이 과정을 안 하게 되면 절대로
응용할 수 없고 내 심화된 문제를
풀어낼 수가 없습니다 기계적으로 막
공식 막 막 공식 외워서 풀듯이이
문제는 요런 풀이법이 문제 이렇게
공부하는 친 절대 실력 안 들어요 아
근데 문과 학생들이 사실 패턴을 외워
갖고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잖아요 문과
학생의 수학 공약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제 앞으로는 무가가 구분은
사라집니다네 특히 지금 현재 중학교
3학년 이하인 친구들부터 수능에서도
무과 구분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
있어요 그래서 모두 다 똑같기 때문에
이제 무과 구분이 개념을 머릿속에서
이제 지어 버리신게 맞고 냉정하게
얘기하면 공부 방법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똑같은
방법으로 노력하는게 중요 네 중요하다
전 문과 있어요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때 싹 진짜 그 그 안에서
되게 못했던 편인거 하위권이었던
3학년 1학기 때 제가 수학 전교
1등을 했어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냐고 하면은 어려운 문제를
지배하게 풀어보는 그런 끈기 당연히
필요한 거고 정말 간절한 마음이
있잖아요 그러면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가지고 하게 되는데 그래서 저는 이게
일단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방법들을 동원해 봤는지 예시를
설명드려 볼게요 첫 번째 학교에서
주는 자료 있잖아요 그거를 다섯 번씩
봤어요 저희는 그때 때 교과서 안
쓰고 부교재 썼는데 부교재 있는 모든
문제를 그냥 보자마자 거의 한
30초에서 1분 만에 풀 수 있게끔
반복 학습을 하니까 이게 그냥 어려운
문제도 거의 기본기 수준이 될 정도로
했고 두 번째로 그다음에 실수를
줄여야
되잖아요 이게 그 약간 수학적인
센스가 약간 부족한 친구들은이
계산하다가 실수 많이 하거든요 거기서
실수 노트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제가
계산 실수한 것까지도 다 다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복습을 했어요
그럼 어 계산 실수도 자주 하는 그
실수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부호
바꾸는 거에서 실수한다는 뭐 아니면
약분의 실수한다는 뭐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실수하는 부분까지도 오담
만들어서 복습했다 이런 것처럼 정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수학을 잘하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다 보면은 하위권에서 최상권
됐잖아요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예
그 국어가 고등학교 입학하면 체가
담도가 가장 높이 올라가는 과목이라고
하더라고요 두 분도 역시나 고등학교
입학 전에 국어 모의고사 그리고 이제
고전 문화 읽었던 것들이 도움이
되셨다고 하셨어요 이것 들이 이제
국어 정복에 좀 유효한 길이에 는지도
듣고 싶은데요 초중등 그 자녀를 듣
부모님들께 어 되게 강하게 추천드리는
주 가지가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모의고사 공부 최 최소 10개 이상
하고 올라가는 거 고등학교 1학년
모의고사 그리고 고전 문학 그중에서
최소 고전 시가 교재 한 권 정도는
꼭 공부하고 올라가는 거 이걸 말씀
말씀드리는데 아직도 유효하고 저희
형도 서울대 갔잖아요 저희 형이 저희
부모님한테 동생들 이건 꼭 시키세요
라고 얘기했던 방법이고 저희가 그거
해 보니까 야 이거 도움 너무 많이
된다라고 해 가지고 말씀드리는
방법이니까이 믿고 무조건 해 주세요
가릅니다 이거 화면은 고전 문학 같은
경우는 옛날 사람들이 쓴 시소설 이런
거예요 근데 이거는 학생들이 되게
많이 어려워하는게 기본적으로 일단
쓰는 어휘가 달라요 그 거의 약간 반
외국어 쉬운 내용도 이해를 못해
그래서 어휘 공부가 필요하고요 두
번째로 글을 쓰는 방식이나 그니까
구조 같은 것들이 되게 생소해요
공부해 보 그니까 해보면 훨씬 그
선게 줄어들고요 마지막으로 시대적
배경에 따라서 그런 문학 작품들이
만들어지게 됐거든요 이걸 공부 한번
하면은 그 시대적 배경에 따른 어떤
소재라는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가
한번 생겨요 고등학교 올라와서 공부할
때 훨씬 해집니다 저희가 고등학교에서
가장 고전했던 과목이 국어 있거든요
어렸을 때 책을 많이 안 읽어 가지고
국어 때문에 가장 힘들어 했었는데
그때 저희 그 고등학교 2학년때 국어
선생님이 저한테 해 주신 말 말씀이
있어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건데
여름방학이 네 매일 모의고사 한 개씩
풀고 분석해라 이거 그냥 시켰어요
너무 놀랍게도 그때 한 달 하고 나서
제가 1등급 마로 내려본 내려가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제가 그걸 하면서
깨달았던게 뭐였냐면 되게 거창한
공부법이 있었던게 아니잖아요 국어랑
영어이 두 개는 읽는 양이 엄청
중요해요 제가 학생들 이제 지도하다
보면은 이제 수학뿐만 아니라 전 과목
이제 멘토링 같은 것도 해주는데 국어
성적 안 나오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뭐냐면 학원 다니고 인강 듣는데
본인이 직접 해 보는 시간 없는 애들
이런 애들 절대 성적 안 나와요
왜냐면 언어 아아 많이 본인이 읽어
봐야지 이게 독해력이 늘고 하게
되잖아요 근데 애들이 배우는 거에는
시간 많이 쓰면서 본인 직접 해
보는데 시간 안 쓰는 경우는 너무
많아요 헛 공부하고 있는 경우죠
본인이 직접 해보는 걸 꾸준히 해야
되고 그래서 만약에 고등학교 갔는데
내가 지금 1등급에 안 나온다 그러면
일주일에 최소 모의고사 두 두 개
이상 1등급 나올 때까지 저는 꾸준히
풀고 반복하고 요거 꼭 해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네 저희 학원 학생
중에서 정말 유명한 국어 학원에
다니던 학생이 있었어요
고등학생이었던 계속 국어만 성적이 안
오르는데요 그래서 제가 너 공부하 책
좀 가져와 봐 이랬어요 그 학원 교재
가져왔거든요 교재 상당히 좋은
교재예요 근데 딱 보니까 왜 성적 안
오르는지 딱 보이더라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거거든요 애가 틀린 거에
대해서 분석한 흔적이 전혀 없어요 아
분석을 하고 넘어가야 아 내가
꼼꼼하게 읽는 훈련 논리적으로 이걸
해석하는 능력 그니까 그 훈련 같은게
되는데이 친구가 틀렸다고 돼 있는 거
보니까 정답 보기에만 요거 요거 요래
해서 뭐 이거 아님 뭐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니까 학원 수업에서 설명
이렇게 해 주셨겠지만 수업에서는 모든
거 하나하나 다 꽁꽁이 분석해 주기
어렵잖아요 많은 질문들을 다뤄야
되니까 야 이러니까 너 밑빠진 도기에
물 붓고 있었구나 이게 딱 보이는
거야 틀린 문제 있잖아 그거 모든
선택지 아는 거 같아 보이는 것도
지문에서 어떤 부분이랑 연결되는지
찾고 왜 맞는지 왜 틀린지 이거
분석하면서 공부해라라고 했거든요 한
세 달 하고 나서 모의고사 봤더니
바로 등급 올라가더라고요 것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에 있어서 선택지
분석 너무나도 중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영어 질문입니다 예
영어는 이제 곧 독해와 싸움이라고
해요 그 호원 선생님께서 이제 독해
실려고 끌어오는 경험이 있다고 해서
어떻게 하면은이 수 영어 1등급 할
수 있을지 여쭤 볼게요 요새 애들
영어 공부하는 거 보면은 방법론적인
거를 되게 집중을 해야들이 그니까
뭔가 더 빨리 풀 수 있는 방법
없는지 막 지문 다 안 읽고 풀 수
있는 방 뭐 뭐 있는지 막 이런 걸
연구를 하고 있어요 에랑 마지막만
보고 답을 바칠 수 있다 봐서 이런
막 기법 같은 거 있잖아요네 근데
중요한 건 그게 본질이 아니거든요
영어 독해 실력 기르는 거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엔 해석 능력이고네
그에 대한 뭐 분석 이런 거는 국어
공부하면서 알아서 길러져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해석을
명확하게 우리나라 말 수준으로 할 수
있느냐 실제 제 사례를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저희도 어렸을 때
영어공부 꽤 했 했었으니까 수능
모의고사 같은 경우는 보면 항상
1등은 나왔고 잘했거든요 근데 저희
때만 해도 그 탭스고 서울대학교에서
나오는 그 공인 영어 시험이 있는데
그런 거를 이제 대학교 입시에 쓸 수
있는 시대였어요 캡스는 훨씬 어려워요
수능보다 독해가 400점 만
점이었는데 제 당시에 250점이
있었어요 근데 점수를 올려야 되니까
그때 고등학교 2학년 3학년 넘어갈
때였거든요 겨울 방학이었는데 아 이거
어떻게 해야지 하다가 결국에는 아이
영어 문장을 어렴 푸이 이해되고 있기
때문이구나 명확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구나고 제가 생각을 해서
그때부터 뭘 했냐면 하루에 모이고사
한 회식 풀면서 맞았든 틀렸던 관계
없이 무조건 첫 번째 문제로 돌아와요
그다음에 지문을 처음부터 한 문장씩
다시 읽어 봐요 읽어 본 다음에 한
문장 읽고 이거 내가 100%
명확하게 이해 됐냐 5X 해 가지고
5면 넘어가고 근데 만약에 XD 그럼
거기서 멈춘 다에 왜 해석이 명확하게
안 되는지를 찾아보는 거예요 해석이
명확하게 되지 않는 이유는 딱 두
가지밖에 없어요 무조건 둘 중 하나요
첫 번째는 뭐냐면 거기에 모르는
어휘가 있는 거예요 모르는게 있으면
공부를 한 다음에 다시 문장을 파요
그래서 해석이 완벽하게 되면 넘어가요
근데 모르는 어휘를 공부를 했는데도
해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이
경우는 뭐냐면 구문이 문장 구조 수능
정도 되면은 문장이 어 되게 길고
복잡해지거나 문장 구조가 엄청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거기 있는
단어를 모두 다 안다고 해도 해석이
명확하게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그 문장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그래서 어떻게
수식이 돼 가지고 의미를 이루고
있는지를 분석을 해야지만 명확하게
뜻이 이해가 돼요 그래서 요거를
공부를 하는 거예요음 그래서요 두
가지를 하면은 그때 이제 문장이
완벽하게 해석이 되거든요 그 모고에서
풀었던 거 모든 문장을 그렇게 하면은
푸는 데는 보통 한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분석하는 건 한 두 시간
걸려요 이거를 제가 한 달 동안 매일
했거든요 하고 나서 시험 보니까 제가
원래 400점 만점에 250점이
되잖아요 바로 350점 되더라고요
제가 그때 깨달았어요 아 이거구나
실제로 애들 많이 시켜 보니까 점수가
확 오르게 돼 있어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구문이 정말 중요한게 저희
중학생 때였는데 토해 공부할
때였거든요 성적이 계속 안 오르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께서 아시는과
선생님한테 해서 아 뭐가 문제지 좀
진단 좀 해달라 이랬어요 근데 그
선생님 보시니까 아 얘네들이 주어동사
찾는 걸 못하네 그니까이 문장 구조에
대한 아예 가장 큰 빼다가 주어
사잖아요 이거를 못 보는 거야 애들이
그러니까 해석이 안 되지 해가지고
거기서 딱 반년 동안 주어동사 찾는
연습하면서 기본 구문 연습 했거든요
그거 하고 나서 다시 성적이 쭉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영업 계속
성장 안 오는 친구들 있다 기본적으로
어휘 중요하고 두 번째 구문 제대로
볼
에 어 제대로 안 된다 그 구문
연습시켜 주면
좋아요 어느 시기에 공부를 좀
소홀히해서 이제 좀 학습 빈공간이
생긴 친구들이 노베이스 학생이라고도
표현하시고이 노베이스 학생들이 현재
상황을 좀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일단
과목별로 좀 상황이 다르겠죠 수학은
연계성이 큰 과목이 가지고 정말 노에
있으면은 이게 밑으로 어디까지 구멍이
있는지 일단 좀 봐야 돼요 예를 제가
진짜 실제로 지도했던 학생인데 중학교
2에 올라가 학생이었어요 중학교 1학
년년 1학기 방정식도 못 푸는 애가
있었어요 근데 그런 애는 아무리
현행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안 되겠죠
왜냐면 열립 방정식 이런 거 배워야
되는데 그래서 그 친구는 그러니까
일단 밑으로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다음에 거기서부터 일단 출발을
해야 돼요 일단은 밑으로 어디까지
구멍 있는지 본다면 거기서부터 기본
교재 있죠 수학 노벨 학생들 같은 경
연산서적 센 연산 교재 뭐 수력 충전
이런 거 있거든요 이거 두 개 해
가지고 빨리 쭉 떼 주세요 그러면은
적어도 현행 공부하데 있어서 앞에 걸
아예 몰라서 공부 못하는 상황은 면할
수 있거든요 그거 일단 빨리 끝낸
다음에 현에 집중 그리고 현행을
공부할 때도 어려운 교재 말고 쉬운
교재 개념원리 어려워요 애들한테 다른
과목은 노베이스 말이 사실 별로
없어요 왜냐면은 연계성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지금 당장 학기도 공부를
애들이 웬만하면 할 수 있거든요
교과서 열심히 하고 자습서 평가
문제집 있잖아요 요것만 시험 볼
때마다 열심히 공부시켜 주세요
초등학생이라고 하면 참고서 그다음에
학교에서 보는 단원 평가 중고등
학생이면 중간고사 김고 어떻게든 성적
10점 20점 올리기 위해서 내가 두
번 세 번 복습해서 본다 요것만
꾸준히 하면 노베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평균 30점 받던
학생 있었거든요 그 친구가 한 학기
동안 현행 집중한 다음에 평균 80점
됐어요 그러니까 수학을 제외한 나른
과목 같은 경우는 하면 돼요 그래서
그 현행의 집중하면 극복할 수 있다
저는 노벨스 학생들이 가져야 될 좀
마음가짐에 대해서 좀 얘기해 보고
싶은데 어 그동안 안 해왔던 세월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먹지 말아라 전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이게 하루 침에
극복될 수는 당연히 없는 거예요
저희가 노베이스 있데 실제로 되게
많이 나중에 성적 올려서 실제로 명문
대까지 간 학생 케이스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 그런 학생들이 결코 하루
아침에 갑자기 오른게 아니에요 그니까
왜냐면 그 세월을 결국 극복해 나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성적은 되게
오르는 듯 안 오르는 듯 내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올라가게 돼 있다 당장
내가 공부를 요번 한 달 열심히
했는데 시험 성적이 원하는만큼 나오지
않다 하더라도 포기하고 좌절하지
말아라 일단 요 얘기를 하고 싶고요
그리고 예전에 공부해야 될 거를 안
해서 지금 해야 되는 상황이 된
거잖아요 예를 들면 지금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에요 근데 중학교 것들
안 했어요 근데 그때보다 지금 그래도
머리가 더 컸을 거잖아요 그때 반년
걸려서 할 거 지금은 더 빨리 두세
달이면 할 수 있어요 예전에 그만큼
3년 못 했다고 해 가지고 똑같이
3년을 더 해야 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시간 단축시켜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그렇게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당장은 성적 오르지 않는 거
같아 보여도 본인들과 비슷한 에 놓여
있던 학생들 중에 그걸 극복해 가지고
잘된 살이 무수히만이 있습니다 본인도
충분히 그 케이스가 될 수 있다는
믿음 가지고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자기주도 학습법 길러주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모든
공부를 할 때 나 이거 왜 해야 되는
거야 그니까 이런 생각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 대부분 아이들이 그냥
선생님과 부모님이 시키는 거 그냥
따라하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해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요 진짜 잘하기 위해서는 진짜로
이거 왜 해야 되지 다른 방법으로
하면 안 되나 혼자서 하면 안 되나
이런 생각을 항상 가져야 돼요
공부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서 내가
그걸 해야 되는 이유와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공부 해 나가면은 저는
자기 주도 학습 충분히 가능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들께서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질 수 있는
좀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네
뭐 해 보시면 좋냐면 매 기간마다 뭐
적어도 한 달 아니면 일주일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거를 부모님
처음에 도와주세요 예를 들어서 뭐
당장 초등학생들도 다 단원평가 같은
거 보잖아요 어 단원평가 언제 이제
뭐 다음 주 언제 있는데 그럼 우리
요거 공부해보자 하면 요거 공부하면
범위 뭐 이렇게 뭐 있을 거잖아요
우리 목표는 요거 한번 풀고 시험
보기 전에 틀린 것만 한번 더
풀어보는 거다라고 해요 그럼 분량이
나오잖아요 어 근데 그러면 지금 뭐
일주일 남았으니까 우리가 월수금 뭐
뭐 다섯 페이지씩 해보자 그리고
마지막 시험 전달에 한번 복습하자
예를들면 이런 거 있잖아요 계획을
같이 세워 주세요 그리고 그 과목별로
학원 숙제 같은 경우는 내가 정하는
건 아니잖아요 미리 계획 세 순
없지만 시간을 그냥 정해 놓는 거예요
내가 학원 숙제하는 시간은 요때 이런
식으로 해서 계획을 세우는 거를 같이
해 주시다 보면은 아이들이 어 내가
뭔가 해야 될 일이 있을 때 목표를
정하고 그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방법이 이제 점점점
익숙해져요 자전거 탈 때 뒤에서
잡아주다가 놓잖아요 계획 세우는 것도
같이 해 주시다가 나중에 어 조금씩
이건 한번 해 볼까 하면 애들이 해요
중학교 올라가서 시험 공부할 때 시험
계획 한 달짜리 세우는 거 이런 것도
처음에 못 하잖아요 도와주세요 한
시험 두 번 세 번 보다 보면
아이들이 스스 할 수 있게 되거든요
옆에서 자르는 점검해 주시고 이러다
보면 자기 주도 학생들이 능력기를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저희한테 해 주신
건데 대부분 요새 애들 학원 가잖아요
하루 애들이 뭐 학교 갔다 오면은
그날 뭐 해야 될지 써 보게끔 하는
거예요 하루 계획 명확하게 그냥
정해져 있어도 오늘 뭐 할지를 뭐
요새 뭐 플래너 잘 나와 있으니까
플래너를 활용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그냥 뭐 노트한 건 용지에가 쓰 쓰게
할 수도 있고 초등학생 때는 복잡하게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고 그냥
그날 할 것 써 봐라 그다음에 하나씩
한 다음에지 이거 체크해라 요것만
그냥 일단 시켜 주시고 이걸 매일하는
습관을 들려 주시는 거고요 그다음에
한 초등학교 고학년 되면은 이번 주에
해야 될 거 한번 써 볼까 이렇게 해
주시는 거예요 그럼 이번 주에 해야
될 거 대략 애들이 예상을 쓸 수
있잖아요 이거 이제 또 한 1 2년
정도 해 주다 보면은 나중에 중학교
가서 시험 공부할 때 요번 다 할 것
써보자 이게 될 수 있어요 이게
자연스럽게 시험 공부할 때 계획세워
사는 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돼
있어요 근데 이걸 어렸을 때부터 해
본 애들이랑 아나보다 갑자기 하려고
하는 거랑 완전 다 달라요 당연히
해야 될 거 미리 써봐야 되는 거지에
대한 인식이 생겨 애들이이 영상
보시는 분들네 꼭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시켜보면
됩니다 네아 공부법 쭤 봤는데 마음을
잡는 방법 듯이 더 실질적으로 해볼
수 있는 공부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주신
거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됐을 것
같고요 저희 육태 한반 독자분들에게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어
시청하고 계신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이제 자녀들 그 공부 문제 때문에
아마 고민이 되게 많으실 것 같은데
어 저희가 수많 학생 들을 다년간
지도하면서 느꼈던 거는 안 되는
아이는 정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 아이 될까 이런 생각을
부모님부터 일단은 좀 어 바꾸셔서
우리 아이 하면 무조건 된다를
정해놓고 그냥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부모님의 믿음이 아이에게 되게
큰 힘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대화하면서 항상 믿어주기로 결심하신
거 아이들이 느끼실 수 있게 해
주시다 보면은 언젠가 부쩍 성장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반드시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부모님들한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공부 를 왜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공부를 왜 하는지
생각해 보면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저는이 긴 공부 여정도 불행하지 않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공부를 해
나가는데 있어서 어 단순히 어떤 특정
목표를 정하고 그게 달성했으면
행복하고 달성하지 않았으면 불행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내가 한
단계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다 우리
아이가 한 단계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다라는 사실에 어 감동받고 행복함을
느끼 실 수 있다고 하면은이 긴
공부의 여정이 불행한게 아니라 행복한
내 여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모님들 걱정
많으시겠지만 우리 아이들 믿고네
지지해 주시고 항상 응원해 주시다
보면은 분명히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또 좋은
말씀 나눠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