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전반전 터치 2회' 이름값만 높았다! 답답한 잉글랜드,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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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세르비아와의 유로 첫 번째
경기에서 1대 0 승리를 거뒀는데
승리를 거뒀지만 굉장히 비판을 많이
받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잉글랜드가
가진 스쿼드에 비해서 경기력이 매우
좋지 않기 때문인데 무엇보다 해리케인
사카 벨링엄 포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아스날 그리고 바이리 뮌헨의
공격의 핵심 선수들을 가지고 공격적인
작업 자체가 굉장히 답답하거든요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공격 전수를 잘
못 자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너무
소극적인 플레이를 하다 보니까
잉글랜드의 경기 자체가 이런 공격적인
선수들을 다 모아놓고 공격에 손발이
안 맞거나 너무 공격적인 플레이들이
안 나올 때가 많죠 실제로 오늘
경기의 골 기대값을 보면 잉글랜드가
0.53 골입니다 최한 골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골 기대값이
0.53이라는 것은 그만큼 잉글랜드가
한 경기에서 한 골도 못 만들어 낼
만큼의 공격 찬스를 만들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테나 감독이 현재
프리시즌 동안 네덜란드 방송에서 이제
유로에 대한 해설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우스게이트 감독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를 했습니다 잉글랜드가
매우 수동적인 수비적인 플레이를
했습니다 특히나 수비 라인을 점점 더
뒤로 물러나는 것을 보여줬고
세르비아는 오히려 올라와서 공격을
했습니다 특히나 잉글랜드는 1대
0으로는 순간 사우스 게이트는
수비적으로 경기를 펼치면서 남은 경기
시간 동안 1대 0의 승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잉글랜드가
분명히 공격 자원들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너무 사우스 게이트가
소극적으로 경기를 운영한다는 이야긴데
특히나 오늘 경기를 보면 기본적으로
세르비아가 파이브백을 기준으로 5
41 전형을 만들었거든요 굉장히
수비적인 전형을 만들었죠 그리고
여기서 사우스 게이트 감독이 그래도이
아놀드를 미드필더로 기용을 하면서
조금 더 공격적인 미드필더 라인을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여기서 오른쪽
풀백의 워커 왼쪽 센터백에 게이를
기용해서 트리피어가 올라갈 때 게이
스톤스 워커로 이어지는 백을
만들었죠게 같은 경우에는 센터
백이지만 풀백도 가능한 선수고 워커
같은 경우에는 풀 백이지만 쓰리백의
센터백으로 뛸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 이러한 전형을 만들 수가 있고
여기서 트리피어가 약간 올라가기
때문에 라이스를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홀드를 왼쪽에는 트리피어가 위치되는
미드필더 라인에서 볼을 공급할 수
있는 위치를 만들어 어요 그리고
여기서 트리피어가 약간 더 측면으로
움직여 주면서 포든이 가운데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중원 지역에 라이스
아놀드 벨링엄 포든네 명의 선수가
위치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이 네명의
선수를 활용을 해서 세르비아가 만들어
놓은 수비 라인과 미드필더 라인
사이에이 좁은 공간을 잉글랜드가
공략을 하려고 하는 건데 여기서
재밌었던 건 이제 아놀드도 올라갈 수
있고 이선 라이너스 뜰 수 있는
선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포든
벨링엄이 앞쪽에 있는 두 명 선수가
공간을 향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벨링엄이 많이 나와주면서
수비를 끌어내 주는 역할을 맡아요
그래서 벨링엄이 내려오면서 수비를
하면 끌어내면 이때 포든이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포든의 공간이 나온다거나
그러면 이제 한 번에 포든 쪽으로
볼이 전개가 되면서 수비라인 사이에서
포든이 볼을 잡게 되는 거겠죠 아니면
벨링엄이 반대편으로 나갈 때 오히려
아놀드 잭의 공간이 나면서 아놀드가
올라가거나 아니면 뭐 사카가
들어오거나 이런 측면으로 계속
벨링엄의 움직임을 통해서 미드필더
라인의 공간을 활용하려는 모습이
나오거든요 벨링엄뿐만 아니라 사실은
뭐 포든도 내려가면서 수비를 끌어당길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아놀드가
측면으로 오버래핑을 나갈 때 사카가
조금 더 가운데로 들어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기본적으로이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아놀드 사카
벨링엄 포든 이렇게 이제 미드필더도
되고 이제 이선 라인에서 뛸 수 있고
혹은 삼선 라인에서도 뛸 수 있는
멀티 자원들로 계속 스위칭 플레이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잉글랜드가 공격을 할 때는 이러한
형태가 많이 만들어지거든요 포든이
측면에 있다가 가운데로 들어오고
벨링엄 위치하고 있고요 여기에 더해서
아놀드가 미드필더 라인에 있다가 살짝
올라오면서 아놀드 벨링엄 포든 이렇게
이제 세 명의 선수가요 라인 사이에
위치하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런데
여기서도 공격을 전개하다 보면
세르비아의 미드필더 라인과 수비 라인
사이이 공간이 좋기 때문에
잉글랜드가이 안쪽 공간에 포든 벨링엄
뭐 아놀드 혹은 뭐 사카가이 안쪽으로
들어온다고 해도 볼을 받기가 쉽지
않은 공간이 형성이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떤 플레이를 많이 하게
되냐면 포든이 가운데로 들어와 있고
벨링엄이 가운데 있고 아놀드가 살짝
올라와서 이선 라인에 위치하고 있어요
그런데요 안쪽 공간으로 이제 패스를
넣어 주는 순간 세르비아의
미드필더들이 빠르게 벨링 엄을
둘러싸면서 순간적으로 벨링 엄이 볼을
잡았을 때 압박을 강력하게 하면서
볼을 빼앗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볼을 빼앗을 때 약간 어제 경기에서는
세르비아가 의도적으로 좀 거칠게 끊어
주는 장면도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잉글랜드가 이제 이런 장면이 나오는
거죠 벨링엄이 한 칸 내려오면서
수비를 의도적으로 본인에게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놀드는 여기서
벨링엄게 그냥 패스를 건네주고
벨링엄이 볼을 잡을 때 본인이
벨링엄이 빠져나온 공간으로 뛰어나가기
시작해요 그러면요 다음 장면을 보면
벨링엄이 내려와서 볼을 받고 있을 때
오히려 아놀드는 올라가면서 플레이를
하고 있죠 그리고 이때 사카가 약간
내려오면서 또다시 수비를 한 번 더
끌어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벨링엄
끌어내고 사카도 끌어내는 동작을
가져가는데 오히려 역으로 아놀드는
전방으로 뛰어나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이 다음 장면을 보면 사카가
수비를 끌어냈고 벨링엄 수비를 끌어낸
이런 상태에서 아놀드가 미드필더
라인에 있다가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측면으로 뛰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벨링엄이 뒤에서 볼을 가지고 있다가이
공간을 향해서 패스를 보내주고 그
순간 아놀드 자리가 비니까 아드 에게
수비가 또 따라가는데 그러면 가운데로
들어와 있었던 포드에게 공간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아드에게 먼저 패스가 건네 줬을 때
아놀드가 측면으로 움직이면서 수비를
끌어냈고 이때 포든이 가운데로 들어가
있으니까 아놀드가 볼을 받아서
포드에게 떨어뜨려 주면서이 공간을
쓰려고 하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그래서이 장면도 보면 순간적으로
사카와 벨링엄이 두 명의 선수에게
세르비아의 수비가 모두 끌려나가 있는
걸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이런
플레이들이 어제 경기에서 나쁘지 않게
나왔어요이 장면도 보시면 사카가
이번에는 측면에서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을 때 아놀드가 측면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벨링엄이 아놀드가
측면으로 빠지면서 수비를 끌어내이
공간을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벨링엄게 패스가 들어갔는데 벨링엄게
패스가 들어갔을 때 세르비아가 수비
라인을 정말 촘촘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벨링엄이 안에서 볼을 소유하기
어려웠어요 그러다 보니까 벨링엄이
볼을 가지고 뒤로 나 니다 뒤로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벨링 엄이
나오니까 수비도 끌려 나오기 시작하죠
그러면 그 순간 끌려 나왔을 때요
공간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리고
측면에서 아놀드가 뛰어 나갔기 때문에
측면 지역에 혼자 위치하고 있었죠
그러면 그 순간 뒤쪽으로 패스가
넘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세르비아의
수비가 벨링엄 쪽으로 좀 끌려 나왔고
반면에 중앙 지역을 좀 신경 쓰다
보니까 측면으로 뛰어나간 아놀드를
놓쳤어요 그래서 라이스가 이쪽에서
있다가 수비가 끌려나오는 걸 보고
역으로 패스를 보내주면서 아놀드에
아주 좋은 패스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놀드가 이제 크로스를 올릴 때도
벨링엄이 뒤쪽에 빠져 있다가 수비가
본인에게 끌려 나오는 순간 측면의
공간이 생기면 바로 뛰어 들어가면서이
사이 공간을 노리기 시작해요 그래서
여기서 아놀드에 크로스 벨링엄이이
사이 공간에서 좋은 찬스를 잡는 걸
볼 수가 있었죠 그래서 이제 이런
장면만 보면 잉글랜드가 워낙에
미드필더와 이선 라인 혹은 측면
공격수까지 계속 스위칭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자원들이 많다 보니까
공격에 대한 잠재성이 매우 뛰어난 팀
같거든요 예를 들면 득점 장면에서
보면 벨링엄이 살짝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려오면서 일단 벨링엄게 먼저 패스가
넘어가죠 그리고 오히려 아놀드가
이번에도 살짝 올라가 있는 장면이에요
그래서이 다음 장면 보면 벨링엄이
수비를 좀 끌어내 자연스럽게 측면에서
포든이 안쪽으로 움직이고 아놀드가 쪽
쪽으로 움직이면서 세르비아가 중앙
지역으로 밀집할 수 있게끔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그러면 그 순간 벨링엄의
중앙 지역에 있다가 수비를 끌어냈을
때 포든 아놀드가 중앙으로 들어가면서
세르비아의 수비도 중앙으로 쏠리게
되니까 그 순간 벨링엄의 측면에 있는
워커에게 일단 패스를 보내줍니다
공간을 기본적으로 잘 만들었죠 그리고
여기서 워커가 볼을 잡았을 때 뛰어
들어가는 카에게 패스를 보내 줬고요
그이 움직임 자체도 벨링엄 시작해서
수비를 쏠리게 만든 다음에 측면의
공간을 만든 거죠 그다음에 사카가
볼을 잡는데 그때 벨링엄이 뒤로 빠져
있다가 나왔다가 공간이 생기니까 다시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 사카가 뛰어나갈 때 그 순간
세르비아의 미드필더들이 처음에는
벨링엄 때문에 약간 끌려 나갔었는데
오히려 벨링엄의 한 발 먼저
움직여서이 라인 사이로 들어가고 있죠
그리고이 라인 사이에 이제 뭐 포드도
뛰어 들어가고 있고 해리 케인도 있고
반대편에 트리 피어도 있다 보니까
순간적으로 수비가 트리 피어도 막아야
되고 해리케인 막아야 되고 포든
막아야 되고 사카도 막아야 되는
상황이죠 그런데 벨링엄이 뒤쪽으로
빠졌다가 들어오니까 벨링엄 막는
선수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크로스가 올라올 때 벨링엄이 뛰어
들어가는데 벨링엄 프리한 찬스가 되죠
그래서이 올라오는 크로스를 벨링엄이
뛰어들어서 마무리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이제 물론 측면
공격수와 경합에서 이기기도 했지만
이런 움직임이 벨링엄이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많이 하는 거거든요
벨링엄이 내려왔다가 수비 를 끌어낸
다음에 다시금 들어가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도 그렇고
이제 잉글랜드도 그렇고 앞쪽 라인에
워낙에 공격적인 퀄리티가 좋은
선수들이 많으니까 수비수들이 분산이
되면 그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게
벨링엄의 장점이자아요 그런데
잉글랜드가 이제 이렇게 좋은 장면도
있었던 반면에 좀 답답한 건이 포든
벨링엄 사카 뭐 아놀드 스위칭에
아주능한 이런 자원들을 가지고이
자원들의 능력을 극대화시키지 못하는
장면이 나와요 그니까 예를 들면
어쨌든 뭐 벨링 엄이 계속 내려와
주는 건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내려와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공간을
효과적으로 써야 되는데 효과적으로
공간을 못 쓰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왼쪽에 트리피어가 있죠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왼쪽 풀백에
마음에 드는 선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오른쪽 풀백 man 거의 모두 뽑아
왔고 유일한 왼쪽 풀백인 루크 쇼는
부상 때문에 복귀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트리피어가 오늘도 왼쪽에
나왔어요 그런데 트리피어가 가운데로
들어가다 보니까 오히려 공간을 중앙
지역에서 을 계속 만들려고 노력을
하는데 측면 지역에서는 선수가
중앙으로 들어오니까 오히려 공간이
좁아지는 현상이 나옵니다 이게
트리피어가 오른 발을 쓰는 오른쪽
풀백이 때문에 왼쪽에 배치가 되면서
저런 장면이 나오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 장면이죠 잉글랜드가 공격을
하는 장면인데 트리피어가 왼쪽
측면에서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어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포든이 볼을
잡았을 때 포든이이 안쪽 공간을 써야
되는데 순간적으로 트리피어가 가운데로
들어가 버리니까 세르비아의 수비가
가운대로 쏠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에는 포든이이 공간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백패스를 하는 장면이
나와요 아무리 왼쪽 풀백이 본인의
마음에 드는 선수가 없었어도 조금 더
직선적인 선수를 기용해서 수비를
측면으로 끌어내야 기본적으로 안쪽에
있는 포든이 아든 벨링엄 이런 이제
공간 사이에서 창의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들의 플레이가 살아나는데
왼쪽 풀백 자리에 오른발 윙백을
두면서 접고 들어오게 만드니까
자연스럽게 공간이 줄어드는 거죠
그리고 어떤 것도 있냐면 잉글랜드의
가장 큰 강점은 결국에요 라인 사이에
있는 포든 벨링엄 싸카 뭐 이제
선발로 나오진 못했지만 파머 있고
이선 라인의 선수들이 워낙에 좋잖아요
그리고 아놀드도 올라가면 아놀드도
창의적인 플레이를 할 수가 있고요
그러면 이제 최전방 공격수인 해리
케인이 앞쪽에서 버텨주면서 떨어뜨려
주는 플레이가 많이 나와야 이선
선수들의 플레이가 살아납니다 그 예를
들면 우리 국가대표 팀에 주민규
손흥민의 조합이 생각을 하면 되거든요
앞쪽에서 주민규가 먼저 싸워주고 버텨
주니까 수비수가 뒤에 있는 손흥민에게
붙지 못하고 주민규게 붙을 때
손흥민에게 볼을 떨어뜨려 준다 이게
되니까 손흥민 선수가 주민규 뛸 때
퍼포먼스가 좋잖아요 그런 것처럼
앞쪽에서 잉글랜드도 해리 케인이 볼을
잡아주고 해리 케인이 버텨 줄 때이
아래쪽에서 벨링엄이 돌아다니는 이런
플레이가 나와야 되는데 오늘 경기를
보면 해리케인은 그냥 앞쪽에만
있습니다 앞쪽에만 있고요 라인
사이에서 벨링엄 포든이 직접 패스를
받아요 그러다 보니까 패스를 받는
순간 수비가 포든 게도 붙고 벨링엄
게도 붙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2선에
있는 선수들이 볼을 잡고 돌아서야
되는 장면들이 나오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늘 경계에서 이제
포든이 아던 벨링엄 이라던가 혹은 뭐
사카라 그가 아놀드도 마찬가지고 이선
라인에서 볼을 잡는 선수들이 본인들의
100% 플레이를 못 했거든요 반면에
해리 케인도 마찬가지예요 해리케인은
앞쪽에서 그냥 수비를 단순히 잡아
놓는 역할이 아니라 해리 케인이
약간요 라인으로 내려오면서 볼을 먼저
받아 줘야 해리 케인에게 수비가
쏠리게 되고 쏠릴 때 옆에 있는
벨링엄 포든게 연결을 해 줄 때
해리케인의 역할도 살아나고 해리케인의
영향력이 살아났는데 오늘 해리케인의
움직임을 보면 해리 케인이 전반전에
볼 터치가 단 두 번이었습니다 해리
케인을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거의 못
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반면에
후반 전에는 해리케인의 볼터치가 엄청
늘어나요 후반 전에는 22번의 볼터
치였 그든 왜 그랬냐면 오히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1대 0이 되니까
수비 라인에서 헤리 케인을 향해서 뻥
축구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테나
감독이 아까 비판을 한 거거든요 1대
0이 되자마자 본인들이 수비적으로
내려앉으면서 해리 케인에게 그냥 뻥뻥
때리는 축구밖에 못 했다라는 거죠이
장면을 보시면 해리 케인이 앞쪽으로
계속 이제 움직이면서 수비라인을 좀
뒤로 끌어내려는 모습만 보여줘요
그러면서 이제 수비 라인을 뒤로
물러나게 만들 그요 이선 라인의
선수들에게 공간을 만들어 준다라는
건데 이것도 분명히 뭐 좋은
아이디어긴 한데요 라인 사이로 패스가
들어갔을 때 벨링엄이나 포든 아놀드가
수비의 직접적인 싸움을 받아 줘야
되는 장면이 나오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을 보면이 사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갔을 때 세르비아의 수비수들이
벨링엄게 달려 들거든요 달려들면서
자연스럽게 벨링엄이 세르비아의 강한
압박을 받아서 넘어지는 장면이 나와요
그런데 예를 들면 이런 이런 장면이
나오게 된다면 더욱 더 플레이하기가
쉽겠죠 해리 케인이 살짝 내려오면서
수비를 끌어당깁니다 끌어당길 때
포든이 앞쪽으로 뛰어나가고 있죠
그러면 여기서 해리케인이 볼을 받은
다음에 본인이 뛰어나가는 포든게
패스를 넘겨 주면서이 공간을 만들어
줘요 그러면 포든이 본인이 이제
등을지면서 볼을 받는게 아니라 달려
나가면서 볼을 받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이 다음 장면 보면 해리 케인이
수비를 끌어내 포든이 달려나갈 수
있는 공간이 나오고 이때 해리케인이
을 받아서 포든게 넘겨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포든이 달려 나가면서 볼을
받으니까 아주 위협적인 장면이 나오는
거죠 아까 벨링엄의 장면과는 완전히
다른 장면이죠 그리고 후반전에는 아예
잉글랜드가 올라오지도 않아요 그이
장면이 후반전 장면인데 1대
0으로의 있는 선수가 포든 그리고
사카 해리케인 딱 세 명입니다
그다음에 잉글랜드는 후방에서 해리
케인에게 뻥 그러면 해리 케인이 볼을
받아서 싹 하나 포든게 떨어뜨려 주는
이런 플레이 밖에 케인이 안 했거든요
물론 잉글랜드가 사우스게이트 감독
체제에서 메이저 대회 때 성적이
나쁘지 않았던 이유가 결국에는 수비를
단단하게 가져가다가 해리 케인에게 뻥
해리 케인이 받아서 주변 선수에게
떨어뜨려 주면서 역습 이런 걸로
분명히 승리를 많이 가져오긴 했는데
너무 그것만 고집을 하다 보니까
소극적인 경기가 많고 그래서 이런
모습을 보면 이제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잉글랜드의 화려한 공격진을 가지고
있는 이제 감독 치고는 너무 공격적인
패턴을 잘 못 못 만든다 잉글랜드가
분명히 스쿼드도 좋고 우승 1순위로
거론이 되지만 이번 대회에도 과연
우승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지 않나 싶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