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솔로 나라에서 이미 부부가 되어버린 20기 영호와 20기 정숙?!🤭 | EP154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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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을 좋아하는 20기 영호를 위해 저녁상을 준비한 20기 정숙!
진짜 부부가 된 듯한 두 남녀의 신혼부부 케미💖
《구간 보기》
00:00 영호의 정숙을 향한 프러포즈
03:02 영호의 급 청혼 고백?!
04:51 광수가 영호에게 쓴 편지?
05:55 정숙이 영호를 위해 준비한 신혼부부 상황극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0기 #ENA #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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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 이제
영어
정숙 잠깐
나갈래
가자
추워 날씨 좋아서 진짜 날씨가 좋다고
아니 하늘 하늘이 좋잖아 아 그러네
엄청 맑다 오늘 그래서 좀 위에서
전경 좀 같이 보고 싶어서 아 그래
응음 계서
불렀어 아 근데 날씨 진짜 좋다 왜
서로 어색해 보이죠 엄청 파아 하늘이
너무
약간 서울에서 일어나는 본지 너무
오래됐어 와
진짜네 아 하늘은 뭐 어 너무
멋있다 이거 뭐지 여기 왠지 내가
앉아야 될 거 같은데
정답이야이 잠깐 앉아봐 와
뭐야 올라가서 낭독 잘 보여 왜 그래
그냥 너한테 할 말 있어서
뭐 너를 만나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너무 좋다 뭐라고 너를
만나서 너무 좋다고 그래서 너 같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 행복을 더 지속할
때 그 사람에게 불러 주고 싶었던
노래가 하나 있었어 야 그래서 그
노래를 하나 너에게 좀 불러
[음악]
주려고음 이게 뭐야
뮤지컬에
어
[음악]
언제였을까 나
설레였던게
너였을까
나였을까 누가 먼저 시작인 걸까
이렇한 로맨스도 없던
그때음 나이 사람과 평생 함께 하고
싶다
이건 진짜 포즈죠 그러게 예 지친
하루에 처원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숨이
떡 막혀올
때의 사람은 내 곁에
있다는 말하지
않아도 너무 알고
있어서 그냥씩 웃고 말아도 되는 참양
난한 사랑
여기까지야 와 가사 너무 좋아 이절은
어 네가 나랑 결혼한다고 하면
들려줄게 와 진짜 청원 아니야 저거는
진짜
청원이 와 예 결혼한다고 하면
들려줄게
와 네가 나랑 결혼한다고 하면
들려줄게 아 진짜로 결혼식에서 원래
축가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였어 어
고마워 결혼해라 진진짜 잘들었어
했으면 좋겠어 가사가 너무 좋아 내
꿈이 그건데 남편 될 사람이 축가
불러주는 거 나중에 불러 줄게 고마워
이제 갈까 춥지 응 가자 같이가 추워
응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가지고 잘
부르진
못하더라고 하루에 그 힘든 점을 서로
얘기 힘들었던 점을 서로 얘기하면서
같이 반주하는게 꿈이라고 했는데 그
노래 가사가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래가지고 되게 그런 행복한 그림이
그려졌어요 불러주고 나서 저를 이제
바라보는 모습이 그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어떤
모습이었 그 사람도 뭔가 사랑에
빠진듯한 그 표정 눈빛으로 만 봐도
뭔가 좋아해 주는듯한 표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어떤
표정이었는데
깜짝놀 아 제가 연기를 잘 못해서
아무튼 표정은 되게 사랑에 빠져
있는듯한 표정
같았습니다 아 성공적인 프로포즈였다
영호 씨 어 다녀왔어요 끝났어 아 야
어 뭐야 어 낮은 봐 수 왜요 어
왜왜 어 뭐야 따로 어 뭐야 해 어
잠깐만 왜왜 왜 좀 따
봅시다 야 미안하다 왜 좀 구겨졌다
어 아 이거 내가 쓴게 아니고 그러면
그럼 누가 쓴 거야 펴봐 나는
전달했다 썼지 뭐야 다른 분이 썼나
혼자
봐 뭐야
정이야 우리 어제 뽀뽀했다 그방 와
언니들끼리 있었을 때는 어 나 기억이
안 나 쳤나 봐네 아 근데 전문으로
샤이라 그러지 아 페인트를 잘 쓰네
자기 다 기억하고 있으면서 그지
마님께서 부르신다이 녀석아 얼른
들어가라
[음악]
뭐지 뭐야 요리해주는 거야 아
그러니까 그방을 뽀뽀했다 그 방으로
오라는 이유는 자기가 여기서 뭔가를
준비해서 이벤트를 하려나 봐 너무
신혼의 느낌 아니에요 이거 아니 뭐
언제 안 그랬나요 여긴 신혼부부로
[음악]
받아들이자고 진짜 신혼부부처럼 그
새댁들이 입을 만한 앞치마 준비했고
퇴근하면 같이 밥 먹으면서 제가 뭐
술한잔 하는게 약간 나의 로망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좀 해보고
싶었어요 세이네
[음악]
세이야
짜잔 짜잔 어 벌써
왔어 왜 이렇게 일찍퇴근 어어 상한극
티 뭐야 상한극 아니 근데 티 뭐냐고
상황극도
야해 어떡하죠 여러분 어 일찍
퇴근했어 일반적인 또 아에 그 멘트
있 수 있잖아 어 신혼이야기 왜
이렇게 일찍
퇴근했어 언제 왔어 지금 아 진짜
그럼 나 좀 도와줘 아 잠깐만 알았어
좀 먹고
밥 차리고 있었어 응 네가 응
삼시새끼 국밥만 먹을 정도로 국밥을
좋아한다며 국밥을 좋아한다며 자기가
놀랬지 놀랬어 너는 어떤 음식 제일
좋아해 약간
내장류 국밥 있잖아 골이라
국밥이 옛날부터 순구 너무 많이
좋아했었어 응
[음악]
안녕 안녕하세요 혹시 국밥 포장
되나요 이거
귀엽다 이거 앞치마 맞죠 저 이거
하나
주세요 그래서 이거
준비했어 내가 힘들게 가서 사왔어
고마워 응 너는 국밥 제대로 먹어 본
적이 없어 별로 없어 왜 먹을 일이
없었어 난 국밥 성인돼서 처음
먹어봤어 아 진짜 응 음식을 누가
준비한
거야 치마만 준비한 거 같은데 앞마을
준비한 거 아니야 이거 새우젓 응
새우젓 조금 넣면 돼 간보고 응
알았어 네가 사온 거 같다 내 말이
그말이야 내가 사왔는데 정수이
고생했어음 맛있다 이거 넣으니까
해장해야지 응
음
좋다 어 맛있다
이거 맛있지 응 내가 사온 거
같네 이거 맛있지 물어보고 아니 국밥
자체를 네가 이제 그까 알려 준 거지
국밥의 세개를 씨가 말이 이쁘게
해
맛있어 앞으로 나랑 국밥 다주 먹을래
응 왜 내가 준비한 멘트가
있어 영우야 응 우리 오늘부터 응
1일
[웃음]
뽀뽀하자 아 너무 창피해 좋아 좋아
알겠다고 지금 한 거야 응 90살까지
짜 응 그거는 좀 생각해 볼게 그래
9살까지
이게 뭔가 안전감이 드네 보 다행이다
그리고 왠지 네가 뜨끈뜨끈한 거 먹고
싶을 것 같았어 응
맞아 잘했어 진짜 잘 사왔어 여기
솔로 나아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거 진짜 다행이다 진짜야 아
배불러 국물 국물을 너무 많이 맞았어
그럼
나줘 배부른 것도 있는데
응 약간 응가하고 싶어 약간 응가하고
싶어 아
대박이다 부분은 이제 부부입니다
저희가 성원 선언을 해 드릴까요
해야죠 해줘야 될 거 같아 예 두
사람은 이제 두부입니다 두분이 이제
다른 분 만날 수 없고요 축하드립니다
결혼하면 보통 이제 저런 이야기가
나올 만한데 아
대단하네요 그래서 안 들어가 너 혼자
맛있게 먹어 내가 얘기해서 좀 맛있게
못 먹으려나 담 다 먹었다 아 왜
먹어 먹어 다
먹었어 그럼 나 생각만 해 나
생각하는 거 다 입밖으로 내뱉는
스타일이야 맞아
너무 맛있어
다행이다 나 화장실 좀 갖다
와도돼 그냥가 왜 그 허락을 맡어 아
배 아픈 거 얘기 하지 마
그냥가 나 너무 배
아다 아까 아침부터 배 아팠어 화장식
어디
[음악]
있어요 그래도 맛있게 먹네
[음악]
죄송합니다 아 두 분은 계속 보고
싶다데 왜 배 좀 꺼뜨리고 있어 응
너무 고마웠어 그래 잘
그래 이제 정숙 님이 요리를 이제 할
줄은 잘 모르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위해서 뭔가 준비를
해주는 그 모습이 너무 뻐
보였고 신혼 부부가 뭔가 된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었어요 아 내가 정수
님이랑 결혼을 하면 아 이런 그림을
이제 보면서 살겠구나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고 두 거불 됐네요 예
좋았잖아요 진짜 미래 그렇게 되면 또
좋겠다라는 생각도 이제 같이
했었습니다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