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경상도 남자와 충청도 여자의 힘겨운(?) 티키타카😥 영호 & 옥순 일대일 대화💑 | EP168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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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밤마실 데이트! 옥순은 자신을 먼저 찾아와 준 영호에게 감사함을 느끼지만, 서툰(?) 표현에 자꾸만 삐그덕거리기만 한다. 영호 역시 잘 이어지지 않는 대화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두 남녀의 마음은 변화가 생길까?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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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가
되 왜 주
만해데 시간이 빨리가 빨리 가네
매일이 깐요 한 것도 없어요 저는 전
남의 차 워도 타 본 적도
없어요 신한 그게 좋은 걸 수도 있지
남 안 타는게 좋을 수도 있지 아니야
좋지 않을 거
같아 나는 내 밥 먹고 와 가지고
제발 끝났으면 좋았거든 그까 이제
우리 방금 있는이 이거 하는 거 이거
일순위 고르는 거 왜요 그럼 저는
그냥 아 근데 나도 사실 없었으면
좋겠어 없었으면 좋겠어 아 근데 나도
사실 없었으면 좋겠어 없었으면 좋겠어
근데 뭔가 되게 어
래서 정희 님도 근데 어제보다 션이
달라 달라요 확실히 다르고 상철도
첫인상의 정리는 아닌데 지금 이래
되니까 아 근데 난 지금 냉정
그 내 생각이지만 영숙 님은 영수
님과 광수님 같은
스타일을 전 좋아하는 사람 같아요
영숙 님이 광수 영수 네네네 왜냐면
조금 더 기댈 수 있고 그 여자피디
님 있잖아요 우리 아까 했던 여자피디
님
예예 남자 피디님 하고 남내 같지
않아요 많이 들었겠지만 지금 좋아하는
얼굴은 아니에
약같 같은 느낌 아 이제 스팀
얘기까지 하네 아 진짜 할 얘기가
없나 보다 뻘쭘 하니까 약간 웃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 저분들을 갑자기
그니까 막 모르는 척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다 되게 편하게 막 가리려고
했는데 혼자 되게 못
낸다 없었어 봐 웃잖아 저 웃잖아
지금지 없었어 없었어 지금 하 그
내가 알아주는 거 그 아식 수 있잖아
나 집에 있는
거 최악이었어요 아이고야
진짜 진짜 최악이었어요 난 아 그니까
이분 또 이분 나름대로 힘든 거야 안
아 차라리 차히 나 1위로 한 사람
아무도 없었 없었던게 더 나왔을지도
몰라요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지이 두
명이 깨어 있는 상황에서 저는 막
그런 걸 고민하고 있는데 둘이 막
스태프 웃기기 막 이런 거 하고 있는
거예요 가운데 제일 웃겨 줘야 할
사람은 저아 그날 하루 종일 표정이
안 좋았던 거는 우리 옥님 웃기기
해야겠다 이래도 족할 판네 근데 전
솔직히 그 한 마디만 했어도 빵하고
터졌을 건데 밤도 깊었고 시간이
아깝다라는 전 생각했거든요 일대일이
필요하네 아 그죠 둘이 안 돼 있구나
아 그 다대 일이면 형님 먼저
하십시오 그러면 어 저 문자고 자가
그면 형 먼저 하세요 리시 어 응
30 30분 해요 3삼
3삼
다녀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좀따
뵙겠습니다
잉 아 됐네요 별로
싫은데 저는 물을 별로 안 좋아해요
근데 이런 물 앞에서 물을 별로 안
좋아해요 아니 아까 마지막으로 좀
전에 순이 선택하라 했을 때 응 예상
했었어요 아침에 와 주셨잖아요 아
그런 예상 했구나 근데 그럼 너무
재수없어 보이나 저 영웅님은 저를
선택해 주셨을 것 같았어요 아침에
그렇게 와 오셔서 왜냐면
이게 진짜 아 이게 사람 그런 거
있잖아요 100번 못 하다가 한 번
자르면 더 괜찮은 거라고 되게
무뚝뚝하신 분이 오셔가지고 저를
불러내 주셨다는 거예 저는 너무 아
예 아 그리고 저는 바로 오늘 아침
이전까지만 저도 영 영혼님
으 영혼님
으 너무 못 똑똑하시고 그러면서
태어났다 무뚝뚝하다 처음 듣네 제가
근데 그 영웅님 사진 내면서
얘기했거든요 왜 영웅님을 선택해
다정할 것 같아서요라고 얘기했는데
세상 전화를 그렇게 뚝뚝하게 받
전화는
진짜 안녕하십니까세요 얼굴이 잘 안
보입니다 예 아 생이라 지켜 저도 생
너무
잘생기셨다 인위적이 너무 인위적 너
하는데요 예 너무 인위적이 너무
멋있으시다 예 다 뵙겠습니다 예 이거
끊으려고 하 끊으려고 한다 다겠습니다
예 이거 끊으시고 하 끊으시고 한다
근데 초면에 사실 저 저 정도 쉽지
않아요 나 왜 그랬지 이러면 뭘 보고
다정할 거라고 생각했지
이러 그 우리 처음 같이 모여서 술
먹었던 날도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뭔가 저한테 한 마디씩 툭툭 하시는게
그냥 내가 마음에 안 드시네 그게
경상도라 그 그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니까
경상도의 멘트가 그런 거지 이게
약간은 그런 아 그 저의 그런 느낀
점을 경상도라 원래 그런 거야라고
얘기하면 저는 그럼 전는 충청 도라서
좀 그 이해가 안 돼요 이렇게
얘기하면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그 여러분들 지역적인 어떤
그런 특이 아니라 그냥 이분들 어떤
성격인데 아무래도 이제 영원 씨는 뭐
그런 사투 이라든가 약간 그런 말투
때문에 조금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
되게 고민도 많고 깊은 사람이고 옥도
마찬가지예요 예 되게 진지한 사람이고
그리고 그래 그럴 수 있어요 뭐 툭툭
던지는게 애정 편이라고 할 수 있지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게 횟수가
저한테 닿지도 않았어요 그 먹는 내네
뭐 딱 나한테 한 두 마디 했나 뭐
계속 순자 님하고 놀았지 저하고 뭐
얘기한 마디 안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저 저는 당연히 전 그서 못 그어요
저는 영웅님이 저를 별로 안 좋아는
줄 알고 기분이 나 나빴던 거죠
그래서 아 그 나도 뭐 그냥
그냥지 게 괜찮았다는 거지 뭐 내가
누가 너 좋대 막 이러면서
이렇게 녹성 입장에서는 어 그렇긴
하겠네요 왜냐면 저 남자 나한테
틱틱거리는 설마가 내가 일순 이겠어
할 수도 있는 거고음 아 이게 다 다
틀리구나이 생각하고 있는게 그런가
봐요 아 그죠 우리 경상도
스타일이라고 또 위에 사람들 다 틀긴
하지데 아죠 우리 경상도 스타일이라고
또 위에 사람들 다 틀긴 하지데 그
안 맞는 거 같아 안 맞아요
하고이는게 틀리지 틀린 거 아니야
우리는 이제 얘기했다 치는데 얘는 못
느끼고 이럴 수도 있고 이제 눈
맞으시고 있는 거는 뭐 두 번째
문제고 전혀 눈을 안 맞잖아요 그게
두 번째 문제예요 사람을 얘기할때
눈도 안 보고 막 이상한 얘기 우리
원래 경상 눈 못 맞았죠 그 뭐 안만
먹고 얘기해요 그러 면제 한 잔 먹고
있는 거지 아 눈 모 그래서 맨날
술을
[박수]
드시나 근데 요거는 있었어요 요거
오늘 바나나를 문지 아침에 어 근데
일단 바나나가 약간 높았어 응 일단
일단 저는 알고 있지데 바나나를
높은데 이랬어 아이 좀 내려주지 뭐
이런 이런 그 높이 있으니까 번 자
그런 거지 근데 이제 옛날 하제 해
주든지 안 해 주는 거지 그런
거지음 바 하시면 될 같은 거 저
바나나 하나만요 바나나요 있어 나도도
도와 아 해주려다가 안
[음악]
해줬다고 뭐야 바나마 떼주 떼
주시죠 인분 하락 하던게 아 그근데
그런 걸 아시면서도 안 해 주시는
거예요 그건 좀 별로인데
왜
섭섭하잖아요 꺼내 달라고 한 거를
알아채 다면서요 왜 안
보내줬어요 아이
하여튼 안 꺼려 줬어 하여튼 하여튼
하여튼 안 꺼려 줬어 일부러 왜냐면
꺼려 줄 수도 있는데 일부러 안 꺼려
준 거지 나는 꺼내 주길 바랬는데 아
그러니까 이제 꺼내 주길 바랬는데
이미 지났잖아 오 아침이 그고 시간이
지났잖아요 근데 일부러 안 꺼내
줬다고 이제 그 눈치 찼으면 꺼내주지
왜 안 꺼내줬어요
하여튼 안 꺼내줬어요
아니 말하고 싶지가 않아 그런 거네
하튼 안 꺼 꺼내주고 싶은데 안 꺼내
줬어 그거
아 되게 어 어렵네 제가 경상동
경상도식 사람을 아 이게 좋은 표현인
거지 여튼 그런 아 아 바나나를 안
꺼내준 건 좋은 표현인 거예요 아지
꺼내 줄 수도 있는데 꺼내 꺼내줄 수
있는데 안 꺼내 준 건 좋은
표현이에요 그까 경상도
식으로요 아 속시지 돌리 있스
꺼내줬는데 저는 충청도식 그러면
꺼내어 으면
좋겠어요
아 근데 이제 그거를 굳이 툭탁
느꼈는데 다시 이거를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 일단 없으니까 다시 이거를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일단
없으니까 일단 저 왜냐면 제스 모르고
본인 스스로 이제 판단한 거니까 근데
그거를 다시 잘 다시 잘 보이려고
이렇게 하는 스타일은 아닌 거지
우리는 그죠 왜냐면 다시 잘 보이려고
하면 꾸며내는 거니까 그럴 필요는
저도 없다고
생각해요데 으니까 쓴 못 되지 아
그래서 되게 의라고 생각했어요 아
그냥 내가 본 모습이 그게다는
아니겠지 나하고 왜냐면 그 온다는게
되게 큰 거잖아요 표현인 거잖아요
그럼 이제 이거네 그랬었는데이 이래
바뀌었다 뭐 이런 거네 그러면 어 예
그죠
응 뭐 잘 안 맞아요 역시나 저랑은
예 그러니까 막 대화를 해도 둘이
서로 잘 못 알아듣는 것 같고 막
되게 막 뭐 이상해요 표현의 방
표현의
방법도 아직도 이해가 잘 안 가요
둘이 이상한게 아니라 둘이 안 맞는
거예요음 결이 다른 거죠 저는 그때
느꼈어요 아 나랑은
겨울이 안 맞을 것
같다 마음에 안 들어서 백을 쳤다는
느낌을 일단 못
받았어요 뭐 그 뜻은 뭐 이제
다음에는 대화를 할 때 용이 있다이
저는 생각하는 거지 벽을 안 쳤 안
쳤으니까 어가는 이제 순자는 나갔다
왔고 옥순이 한번은 나가야겠다 대신
내일 첫 번째는 그 순자의 그 슬픔을
좀이 빨리 얘기해 주고 싶은 뭐
이랬어 이랬었다 얘 좀 얘기해 주고
싶어요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