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의 이슈레이더] 미국 달러 대신 금 늘리는 중앙은행, 금 사랑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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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중국의 금 구입 중단에도 불구하고
금가격은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 사랑은 계속되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왜 이들은 금 보유량을
계속 늘리고 있는 걸까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문의 송재경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먼저 뉴욕 증시부양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
상당히 다이내믹 했습니다 시장을
그동안 주도하고 있었던 엔비디아가
개장 시작했을 때 한 3% 넘는가
싶더니 어 그래서 1위를 굳이나
했더니 고점 대비해서 7% 넘게
빠지더라고요네 그니까 결국은 뭐
호사다마라고 워낙 짧은 기간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예 아무래도 좀
부담감도 확실히 좀 느끼는 거 같고요
또 하필 또 하루 쉬면서 사람들이
조금 냉정을 되찾은 거 아닌가 뭐
싶은 생각도 있고요 또 결정적으로는
오늘 밤 아까도 이제 코멘트 해
주셨지만 소위 세마녀
3 12개월 셋째주 금요일이 소위
옵션 선물
기일인데 이번에 워낙 많이 오른
상태에서 만기를 맞이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좀 커지지 않을까라는 두려움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는 수상에
있어서 많이 오른 종목들에 대해서
일단은 이익 시련에 대한 그런 욕구를
좀 키워서 어제 좀 정들이 좀 일어난
거 아닌가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네알겠습니다
이슈로 좀 들어가 볼 텐데요 뭐
저희가 이제 오프닝 할 때 박정환
앵커가 금 얘기를 했거든요
중국에 금 매입 중단이 잠깐 나오면서
좀 주춤하는가 싶더니 간밤에도 달러가
강했음도 불구하고 맞아 2,370
달러 예 2,000달러 2,370
달러 그리고 올해 etf 우리나라에
상장되어 있는 금 etf 보니까
6개월 수익률이 21% 라고요 상당히
좋습니다 금 etf 20% 수익률은
아 상당히 고무적인 자 중국의 급
이게 입 구입 중단에도 금가격이
이렇게 유지되는 이유는 최근에
중앙은행들 그러니까 다른이 중앙
은행들에 대한 서베이에서 그 느낌을
좀 봤다음 무슨 얘기죠 이게 이제
세계 금 협회라고 있습니다 이제
전체적인 금 거래나 이런 것들을
주관하는 곳인데 여기가 1900
그니까
2018년도부터 지금 벌 해수 하면은
한 벌써 몇 년인가요 한 7년 차년
예이 그전 전세계 중앙 은행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현재 금보유 얼마
하고 있고 얼마나 더 늘릴 거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고 왜 그 금을
가주 가려고 하는지 이런 것들을
질문을 하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좀 더
늘어서 전세계
68개국 중앙은행들 물어봤으니 거의
전 세계의 컨센서스 봐도 무관한 그런
발표자료가 나와서 제가 한번 소개시켜
드리려고
가져와봤습니다음 자 그렇다면 세계
중앙은행들의 현재 보유 움직임은 어떤
모습을 띄고 있나요 결론적으로는
느리겠죠 아주 많이 뭐 이런 방향으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과거에 비해서
첫 번째 장표를 열어봐 주시면 향후
5년간 금보유 어떻게 하실 거예요라고
질문을 했더니 그 전체
69% 조금이 많이든 계속 늘려가겠다
아 계속 늘려가겠다 지금 차트에 지금
나와 있는데 상당히 지금 분홍색 선이
좀 가파르게 계속 올라오는 걸 좀
확인하실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오른쪽에 두 번 두 가지가 다
늘리겠다는 대답인데 확실한 건 작년에
61% 재작년에 46 작년 61
올해는 69까지 거의 70% 가까운
중앙은행들이 계속 금을 천천히는
빨리듯 느리겠죠 확실히 금의 구입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음 중앙은행이 이렇게 금을
사드린 이유는 중앙은행은 장신 구로서
사는 건 아니니까음 외한 보육으로
사는 거 같은데 맞습니다 그렇다면
금을 늘리면 또 어딘가는 비중이
줄어들 것 같아요 맞습니다 뭐 어딘가
헐어서 넘어가야 될 거 않습니까 뭐
전 세계적으로 지난 이제 브리튼 우주
뭐 되게 어려운 뭐 되게 먼 옛날
얘기긴 하지만 40년대 예 그때 서의
이제 금 본위의 이제 달러 본위로
사실상 전세가 바뀌면서 외한 보유고
안에 대부분 다 달러를 갖고
있었거든요 달러 표시 정확인 채권을
많이 들고 있었던 거죠 근데 결국은
금을 살려다 보면 당연히 뭘 줄여야
되냐 달러 표시 자산들을 줄이겠다는
대답이 확실히 많았고요 그니까
정반대의 방향입니다 거꾸로 천천히
줄일 것이냐 급격히 줄일 것이냐
차이는 있지만 올해 전반적으로
62% 달러 표시 자산을 줄이겠다고
대답을 하는 걸 봐서는 아까 금을
늘리는 것에 그러한 그 재료 그 그
자원은 달러 표시 자산을 줄이는 걸로
나타난다는 측면에서 확실히 대별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5년은
물론 중요한데요 앞으로 당장 1년이
더 궁금하거든요 그 맞습니다 당장
일단 내 눈 앞에 나타나는 가격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죠 근데 이게
중앙은행들도 1년짜리 물어보니까 아까
긴 그림에서 잘 보여줬던 거를 싹
숨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뭐냐면 좀
미묘한 대답의 차이가 있었는데 이런
겁입니다 당신 내가 느릴 거예요
보면은 아 우리는 아직은 쉽게 움직일
생각 없어요 대답을 하는데 그러면
당신내 주변에 세계 중앙은행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다 느릴 거예요
대답이 두 개가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본인들의 직접적인 포지션
변동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대답을
아끼는 경향이 강하지만 객관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주변 자기 동료들
세계 중앙은행들의 흐름에 대해서는
대답이 거의 81% 급격하게 느릴거다
지금 보시면 지속적으로 우상 향하면서
올라가는 거 보실 수 있지 않습니까
론 적으로는 아까 앞서 봤던 그림대로
지금 금가격이 일정 부분 조정 받거나
좀 스테이블 해지면 얼마든지 금의
보유를 달러 자산을 팔아서 넘겨
오겠다는 의지는 분명해 보인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 달러의
비중을 좀 줄이고 아 금의 비중을
높이는 이유가 있을 것 같고 왜
중앙은행들은 이렇게 금 비중을 늘리고
있을까 결국은 우리가 그걸 알아야
결국은 같이 따라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한대 여섯 가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가치 가장 첫
번째는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거죠음
뭔가 세상은 변동하는 내 자산이
안정적으로 가격 가치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거 그걸 보통 이제 그 장기적인
가치 저장수단 거기 물가 오르니까
물가 방어도 했으면 좋겠고 요게 이제
가장 첫 번째 이유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뭔가 위계가
발생했을 때 만한게 없다 없더라
그래서 과거 2008년도에도 그랬고
2000년도에도 그랬고
상 오려 시장은 빠 금가 올라가는
그래서 그지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두 번째가 그렇고요 세 번째로는
포트폴리오를 주식 채권 위주로만 들고
있었는데 이걸 좀 더 다양화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효과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화하는데 그런데 가장 큰
역할 할 수 있다라는 거고요
결정적으로 이걸 들고 가면 아무도
싫어하지 않고 다 뭔가로 바꿔 준다는
겁니다 부도 위험이 없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금에 대한 것 뭐
마지막으로는 이제 그리고 어딜 들고
가도 금부치 그래서 쉽게 큰 부자들은
일부러 어 비싼 그 그 장신구나 비싼
시계를 하는 이유가 유사시에는 그걸
가지고 자기가 먹고 살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만큼
거래 유동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이런
것들이 결국은
중앙은행들이이 그 금을 가져가는 가장
큰 이유다 결국 이게 금이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그 그 이게 한
5 어 그 처음에 캔 거 인류가 금을
캔 역사 이후로 지금까지 갖고 있는게
20톤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이게 내야 야구장 내야 안에 들어갈
정도의 사이즈밖에 안 된다고 하더라고
정말 적은 거죠 그러니까 희귀성이
있다 보니까 이게 워낙 가격 가치가
이제 유지가 된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비트코인 같은게 이걸 대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지금까지는 보면 etf 거래가 개인들
위주로 돼서 기관이나 중앙은행으로
확장되지 않는 걸 봐서는 여전히
중앙은행들 포함한 기관들이 최저의
그런 위험 보험 수단으로는 금을
여전히 유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는
측면에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본인들의
포트폴리오에 일정 부분 금을
가지고하는 것은 지속적으로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 달러 이전에도 안전 자산이었다
있기 전 뭐 예전에 파운드가 있기
전에도 금에 대한 어 이런 뭐랄까
가치에 대해서는 인류가 있는 사이에
사라지진 않으니까 금을 갖고 간다 뭐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이슈로 좀 넘어가 보면 어 다음
주에 미국에서는 대선 tv 토론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바이든 현
대통령의 우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을지 아니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어
당소 환율이 더 높아질지 대한 관심이
가는데 시장에서 주가 보고도 판단
많이 하잖아요 재밌는 뉴스가 엔비디아
오르면 트럼프 당선 이런 얘기도
나온다고요네 되게 저도 이게 그까 그
트윗을 보다가 재밌는 차트가 하나
있어 갖고 가져와 봤는데 엔비디아가
smp 500 대비 상대 성과 계산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올라가는 그
속도랑 가는 방향성이란 트럼프가
당선될 확률이라 똑같이 움직이더라
신기하죠 그래서 차트를 갖고 와
봤는데 정말로 보면은이 지금 차트가
똑같지 않습니까 녹색선이 트럼프가
당선될 확률이고 어 검정색 선이
mbdi 상대성 과 수치입니다 모양이
보면은 지난 한 1년 반 동안 똑같이
움직인 걸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결론적으로는 엔비디아가 더 올라야
트럼프가 당선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똑같이 움직이는
흥미로운 차트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재밌는
차트요소 성격이 비슷해서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요 이게 혹시 젠슨 황이 돈을
몰래 또 아니면 지지를 하나 뭐 이런
생각도 들긴 하는데네 이거는 제 뭐
결 저는 이제 일시적인 현상이다라고
저는 일단 해석을 하는데 이거 보통
저희가 상관관계와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같이 움직이긴 하는데 이것이 서로
우연하게 보통 움직이는 같이 움직이는
케이스들이 있고요 우리가 이제 인과
관계라는 거는 어떤게 먼저 움직여서
그 다른 b a 움직여서 B 같은
방향에 움직이는 거 이걸 인과 계라고
하는데이 방향은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는 상관관계로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근데 어쨌거나 이걸 억지로
굳이 인과관계로 한번 맞춰 보자면
AI 득세를 하면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 거잖아요네 기존 일자리 기존의
일자리 특히 러스트벨트 뭐 이런데
일자리들이 많이 또 다들 저 줄어들
거 같은데 그러면 바이든이 지금 AI
이런 기술주들은 많이 미는
캘리포니아의 지지를 많이 받지
않습니까 반면에 트럼프 쪽은 그런
일자리에 불안감을 갖는 분들이 많이
지지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AA 같은
주가가 올라가는 이런 상황에서 역결
일어나는 거죠 트럼프의 지지층들이
일어나 역결 되면서 오에 올라가는
굳이 억지로 제가 이제 해석을 끼어
맞춰 보자면 그런 정도의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은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저도 아까 그 차트
보면서 생각이 드는 거는 사실은 지금
증시 내에서도 차별화 아니면 상대적인
박탈감 어 중소기업이나 일반 소비재는
안 좋잖아요 그런 어떤 어 약간의
이제 불안감 불황인데 제 네만 호이네
그 제 네만이라는 건 트럼프 지지자들
그니까 왜냐면 이제 블루 컬러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디의 독주는 되려 좀 그 지지자들의
결집 그 예전에 그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죄 판결 받았을 때
일시적으로 받았지만 오히려 더 치고
나간 당성 환율을 보면 그런 현상이지
않을까 뭐 상관 관계에서 굳이 인과
관계를 꺼내긴 했지만 또 들어보면
그럴듯한 그런 얘기였습니다 우리가
주가 차트를 좀 얘기한 김에 대피
님께서 그냥이 차트 갖고 오셨더라고요
뭐 퀴즈가 있다고 어떤 얘긴지
모르겠어요네 재밌는 차트가 하나
있어서 한번 갖고 와 봤습니다 미국
기업이긴 한데 우리한테도 매우 친숙한
그런
기업이거나 혹시이 차트가 어느 기업의
차트지 혹시 뭐 쉽게 아실 수 있을
것 같은데음 저 들어오기 전에
롤렉스가 최근에 많이 내려왔다고
봤는데 롤렉스가네 아 로렉스 갖고
싶구나 그지 말하자면 회사의 로고
모양하고 배우 유사합니다 자 던데요
그러니까요 자 맥도날드이 감자가 풍전
이라던 맞습니다 결국은 아까 보신
차트가 뭐 금방 눈치 채셨을 텐데
맥도날드 차트입니다 이제 그니까
주주들 입장에서 우리는 이렇게 웃고
있지만 맥도날드 주주들 입장에서는
슬프죠 예 매우 마음 아픈 차트인데요
이제 제가 이제 이걸 우스개처럼 갖고
온 것은 거는 기본적으로 미국의
소비가 그만큼 안 좋다 상황이 안
좋다라는 겁니다 맥도날드는 상당
상당히 저가형 대중 브랜드의 외식
업체지정 세계 4만 개의 그러한
그니까 프랜차이즈 지점을 갖고 있는
근데 최근에 상당히 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걸 봤을 때는 결국은 미국의
소비가 생각만큼 강하지 않고 일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계속 미국의 소비의 트렌드를 열심히
좀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 그러면 저걸 뒤집으면 부르니까
월마트 아아 월마트는 그 좋나요 지금
아 왜냐면 저가 소비도 하니까
상대적으로는 뭐 나쁘지 않은데 사실은
그렇게 따지면 사실은 그 저도 그렇게
봐서 나이키는 좋을까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근데 나이키는 뒤집어져
있다고요 그네요 그래서 나이키도 좀
요즘에 안 좋아서 전반적으로 로고
모양을 따라가는 건 아닌 걸로네
이렇게 결론을
내겠습니다네 맥도날드의 주가 차트를
저희가 봤는데 이제 엠자 모양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은이 주가
모양이 어떤 걸 실시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만큼 미국 경제가 지금 어렵게
둔화되고 있다라는 걸로 저희가 좀
해석을 해보면 좋을까요 맞습니다
앞서도 말씀드 양극화 현상이 엄청
심한 거죠 소비가 워낙 지금 갈라져
있어서 지금 중 저쪽 그쪽은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지금 크레딧
카드 연체도 엄청 늘고 있고 자동차
대출 연체도 엄청 늘고 있고
전반적으로는 지금 지금 저기 그
저소득 계층들의 소위 소비 여력이
엄청나게 좀 줄어들고 있 있는 것이
결국은 맥도날드 주가에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이것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또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두 가지가 연동이 돼 있긴
한데 결국은 연준이 지금 걱정은
과거에도 인플레이션을 너무 늦게 잡기
시작해서 고생했는데 또 금리를 너무
늦게 내릴까 봐 걱정하는이 두 가지가
동시에 있다는 거는 우리 투자자분들도
꼭 유념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 두 가지 이슈에
대해서 저희가 들어 봤고요 제 옷
색깔에 대해서 시청자분들이 뭐 머스터
머스터드 색이냐 겨자색이 도날드
햄버거 생이
튀김이 점심은 이제 햄버거로 나는
이야기 많이 하셨는데요 이거는 황금
색이고요 오늘 성공적인 투자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문회 송재영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