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받는 달러패권! '달러'는 무너질 것인가? | 유신익 박사 #1 [도기책방]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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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5. 12.
- 촬영일 : 2024년 5월 2일(목)
- 게스트 : 유신익 (박사 / KB WM스타자문단 이코노미스트)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달러가 아무리 소실이 될듯 될듯 해
보여도 이제 중요한 점은 뭐냐면 달러
빛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풀려 있는게
300조
달러예상이 달러로 찍어진 빛인 겁니다
네네 안녕하십니까 증시 각도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반갑습니다네 오늘 저희 채널에
아주 유명한 분을 그리고 또 아주
똑똑하신 분을 이렇게 모시게 돼서
영감입니다 KV WM 스타 자문단에
계신 어 KB 유신익 박사님
오셨습니다 박사님 어서 오십오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아닙니다 와주셔서 너무
영광입니다 어 최근에 경제 신은
죽었다라는 도발적인 제목을 원래는
그게 타이틀이고 부제는 약하겠지만
제가 보니까 어 다가 5년 미래
경제를 말한다 경제의 신은 죽었다
근데 어 제가이 책을 읽으면서 아
느꼈던 소감을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면네 걱정이 참 많으시구나네네
그런 걸 많이 느꼈어요 왜냐면은 저도
그런 그런 느낌인데 아니 도대체 이거
어떻게 해결하고 지금여 이렇게 가고
있지 네네 어이 많은 부채 해결이 되
될까 이런 걱정들이 항상 있었거든요이
책에서 그런 것처럼 시족 일간 하고
계시더라고요 네 그래서 어 참 어
글을 쓰시면서도 미래에 대해서 야이
상황이 사실은 어 우리가 가본 적이
없는 전인 미답의 길을 우리가 가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게 어떻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떤 혼란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 가운데 우리가
진입하고 있는 거 같은데 무엇보다
이제 초 초반에 이제 그 달러 패권
얘기를 해 주시면서 어 영국의 파운드
패권이 어떻게 소멸되어 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근데 는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시종 어 제 평생에 달러 패권이
없어지지 않겠다라고 그동안에 생각해
왔는데네 모양 돌아가는 모양세를
보니까네 달러 백콘 과연 유지될까
하면서 문득 가정법 의문이 들었던게
만일 하나 중국이 소비 시장이 아주
튼튼해 한 상태로 지금 현재 상황에
왔다면 어 이거 미 미국의 달러 패권
만만치 않았는 걸 오히려 미국 중국이
너무 소비 시장 내수가 튼튼했다
men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었겠는가 막 그런 생각도 좀
들었거든요 그 달라 패권이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 합니다 그니까
우리 좀 재미난 그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재미난 예를 하나 좀 들려
드리겠습니다네 고대 그 봉건 시대에
이제 지주가 한 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근데이 지주가 어 나에게 충성을
하라음 그러면 당신들은 기도를 하고
나에게 충성만 하면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많은 이제 식량을 얻을 것이다
이렇게 선언을 합니다 그래서음 지주가
어 매 이렇게 가뭄이 들고 흉이
들어도 어 노예들이 이제 막 보고
있다가 아 올해는 식량을 못 얻을 거
같은데 근데 가뭄이 들고 훈이 들어도
항상 이제 식량을 풍부하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노동자들
노동자들이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노동자들이 엄청나게 이제 막 아
충성을 다 하게 되죠 와 우리 지주는
역시 대단해 근데 거기서 스마트한
이제 노동자 1이
찰스고시텔 아 뭔가 의심 적은 거예요
아 우리들한테 막 많이 주긴 하는데
우리가 뭘 할 수는 없고 아 도대체
뭐지 뭐지 해가지고 어느 날 지하
이제 지주의 창고에 이제 들어가
보니까 오 깜짝 놀라게 됩니다 지주
지하 창고에 금 찍는지 기계가 있었던
거예요 아 아 보니까 옆에 금 찍는
기계가 있고 금이 이렇게 쌓여 있고
옆에 식량이 이만큼 쌓여 있는 겁니다
딱 보니까 아이 금을 가지고서 알고
보니까 지주를 몰래 따라가 보니까
식량 운송을 해가지고 다른 나라
가가지고 해상 운송을 통해 가지고
식량을 사오는 거였어요 금을 찍어서네
금을 찍어서 이렇게 그래 가지고 맨날
주는 거였어요 아 그래서이 이제 노예
1이 똑똑한 노예 1이 이제 깜짝
놀라게 되는 거죠 아니 우리한테
식량을 준 거는 감사하지만 근데
이거는 거짓이 아아 가짜 아아 이거는
기술적으로 어 저 금 찍는 기계만
소유하면 다 지주가 될 수 있는
거네음 아 이제 그 그걸 보고서 이제
지주 일이 안 되겠다 가지고 자기랑
만 맞는 친구들하고 이렇게 편을
먹어가지고 탈출을 합니다 그래가지고
다른 군락에 가가지고은 찍는 기계를
이렇게 탁 이제 사들이게 됩니다
그래가지고 은지는 기계를 가지고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사람들을 모아서
나에게 충성하라 나에게 충성하면
흉년이 들고 가면이 들어도 당신들은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이다네 그게
몇 회는 돼요네 몇 회는 되는데 또
밑에 있는 사람들 중에 그렇게
뛰쳐나온 사람 또 뛰쳐 나오죠 근데
이제 중요한 건는 여기서 포인트가
뭐냐면은 그게 문제인 거예요 그
그전에 지주가 금 찍는 기계를
가지고서는 금을 갖다가 어 한마디로
채권 담보처분 많이 나눠줬어요 금도
일부 나눠줬어요 노예일 노예 2
당신들 노동자 1 노동자이 근데
일하다가 돈이 없고 근데 이제 당장
배고프고 그러면은 내가 이거 당신
열심히 일한 대가로 신경 말고 요것도
줄테니까 금 한 조각 한 바을
줄테니까 이거 가지고 다른 친구한테
식량 얻어 금도 엄청나게 뿌려 놨어
습니다네 근데 이쪽 은을 찍는
동네에서는 그런 체계가 없는 거예요음
어느 한쪽은은 한 돈에 어 쌀가마니
한가마니 아고 했다가음 이게 옆쪽
가니까은 한 돈에 쌀가마니 두 가만이
얘기를 했다가 체계가 엉망인 거예요
따라는 했는데 이게 바로 지금 미국과
중국의 형국인 겁니다음 두 번째가
중국일 것이고 첫 번째가 미국이다
저는 근데 이게 이제 책에서 초반에
이제이 예를 쓰셨는데 데 저는
오히려이 예를 들으면서 무슨 생각이
딱 들었냐면 그 금 찍는 기계는
어디서 났지네 그리고 그 금 찍는
기계를 유통할 수 있는 권한 쌀을
싸올 수 있는 권한은 어디서 생겼지
네네 결국은
그게네 그 지주에네 힘 아니겠느냐
그렇죠 하나는 기술이고 하나는 그걸
유통할 수 있는 그 능력 시장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 예 예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사실은 미국의 지금 총
역할을 보면은이 달러 패권이 거
자체가 우리는 경제적으로만 접근하지만
외교 안보 그다음에 정치 달러 패권
이게 이제 3위 일체가 돼서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렇게 큰 힘을 끌어 갔던
거고 탑에선 이게 3위 일치라고
한다면 다운턴 가면 우리가 화폐의
정의 쪽에서 화폐 기능 역할에서
우리가 매매 교환 가치 저장 가치
척도 최근에는 이제 화폐 신용의
기능까지 왜냐면 이제 돈 없이 우리가
계속적으로 거래를 일으키니 금융에서
근데 여기서 보면은 우리가 가치척도
어찌됐든 스프트 에서 모든 상품
가격들은 다 달러로 매겨 져요
강력하죠 근데 같이 저장해서 약간
기스가 나기 시작했죠 왜냐 그전에는
이제 1달러만 있으면은 원유를 갖다
무조건 소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장의
기능 어찌됐든 달러가 떨어지든
올라가든 어쨌든 원유 1 하고든 바꿀
수 있으니까 가치 저장이 있었고
그다음에 우리가 매매 교환 이것도
역시 스위프트에서 항상 이제 계속적인
무역 거래에서 이제 통영이 되니까
근데 화폐 신용까지 이제 개발을
시켰죠 뭘로 빛을 통해 에서 우리가
소위 이야기하면 빚을 질 때는 항상
어음 이라든지 권이라 그런 이제
담보로 해 가지고 이제 거래를 하게
되는데 그 시스템을 금융 기간 끼리의
또 다른 스위프트를 통해 가지고
굉장히 빠르고 간결한 시스템들을
미국에 상업
은행들이이 결국에는 그 정착을 시켰고
그게 여괴 시장에서도 통하는 구조인
거죠 뭐 가치 척도라고 이제 우리
가치 그 저장의 기능 그다음에 그
매매 교환 여기서 기스가 살짝 난게
이제 가치 저장 쪽이고 가치저장
기능을 담보를 해 가지고 중국이 막
이제 쫓아오기 시작하죠 쫓아오면서 뭘
하냐면은 아까 말씀드린 탑에서의 삼의
일지 정치 그다음에 외교안보 이제
통합 해권 요걸 갖다가 가지려고
일단은 힘도 막 키우고 그다음에 연대
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어떤 안보적인
부분도 자기들이 막 튼튼하게 만들려고
하고 러시아 그다음에 북한 응원하는
것처럼 보이고 근데 이제 여기서
한계가 있는게 뭐냐면 화폐 신용 쪽에
대해서 기능이 안 되고 있는 거죠
안나가 지금 안나가 아까 군사적으로
뭔가 자를 잡으려고 하 있지만
그러니까이 화폐 신용 쪽을 왜 못
하냐 잘 생각해 보시면 아까 이제은
찍는 동네에서는 여기는 한 돈에
암시장 딱가 보니까 한 돈에 쌀
가만이 한 가만이 했는데 요쪽은 두
가만이 와 이거 뭐야 도대체 그래도
그전에 금 찍는 지주가 더 났었네이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왜냐면은 지금
위안화가 같은 경우는 아직도이 화폐
신용 시장이 개방이 되려면 결정적으로
채권 시장이 개방이 돼야 되는 겁니다
채권을 담보로 해서 모든 것에 대한
통화와 가치는 연동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채권 시장은 과정 과거에 이제
돌아가신 분이지 리커창 총리가
그분께서는 일단은 외한 시장뿐만
아니라 채권 시장까지 점진적으로
개방을 한다고 했었어요 그래가지고
중국 내에서 어 들어와 있는 이제
외은 지점들은 거래를 조금 하게 해
줬는데 글로벌리 그 투자가 안 되게
됐죠 그니까 막혔죠 여전히 막힌
상태로 이제 외국인 투자는 직접적으로
안 된 상태 그런 상태에서 끝나고
그게 모든 공이 지금 시진핑 체제로
다 넘어왔다 말이죠네 그러다 보니 어
이거를 채권을 담보 해서 뭔가
거래를하고 통화도 좀 원활하게 투자를
했다가 채권으로 바꾸고 투자를 했다가
또다시 외환으로 이제 위안화를 바고
하려고 그러는데 이게 안 되는 거예요
구조가 외국인 입장에서 그게 안
되니까 외국인 입장 안 되죠 본인
들이야 뭐 어떻게 할 수 있겠지만
그죠 본인들이 뭐 샀다 바다 마음대로
하지만 그러니까이 블록에는 많이들
들어가고 싶은데 들어가기가 애매해지는
거예요 아니 그거는 결국 시간 문제
아니냐는 거죠 제가 판단했을 때는
아직 시장을 다 장악하지 못했고
얘네들이 내수가 튼튼해서 내수가 받쳐
지금 저는 내수가 전혀 못 받쳐 주는
환경이라고 생각을 하고 중국이 내수가
튼튼해져서 어 뭐 그니까 교환할 수
있는 시장과 흡입해 질 수 있는 시장
제가 보기엔 미국보다 중국 시장이
훨씬 더 크거든요네 자동차 생산만
봐도 미국 150만 대인데 여기 거의
한 3천만대 곧 이르게 되니까 거의
더블 시장이에요 인구 많 예 인구
많으니까 블 시장인데 이게 제대로
작동을 하기 시작하면이 시장의 힘으로
통화의 바잉 파워 같은게 전 세계 미
마치 요즘에 중동에서 이루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되고 나서 좀 안정이
되면 그때 가면 대회 개방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겠 자신감이
생겨서 대회 개방을 시장이 크기
때문에 대외개방에 성공을 한다면 그때
되면 군사력 외에 어떻게 미국이
얘네를 어 그 이길 수 있을까 물론
이제이 지금 여기까지 말씀드린게
현실화 되려면 몇 년이 어떻게 걸릴지
저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는 것만 예상을 하고 있고
근데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거는 그
체계가 아직 안 이루어졌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잖아요 근데 만약에 시
시장이라는게 형성이 내부적으로 잘
돼서 시장의 힘이 강해진다 그럼
뒤집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닐까 하는
거죠 그니까 근데 거기서 저는 이제
우리 흔히 될 그런 이제 걱정 들
논리를 펼치지만네 위태위태하고 우리가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보면은 어
미국이 달러가 이루어준 어떤 패권의
흐름이 우리가 어 옳다 나쁘다로 굳이
윤리적으로 표현하면 나빠요 사실네
언페어 해요 공정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위하나 그 형태를 따라가고 있고 근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 실물 시장
기반에서의 통화가 만들어지느냐 패권이
만들어지 아니면은 더 탑 탑에서
우리가 정치나 외교나 다른 시스템적인
부분에서음 패권이 만들어지고 그래서
경제가 형성이 되냐 이런 이제 그
탑다운 이냐 바텀 업이나 관점의
차이인 거거든요 지금 말씀하신게 근데
저는 지금 미국이 그런 이제 모든
과거의 패권을 가졌던 이제 스탈링
블러 연구 그다음에 미국의 패권 이런
흐름을 보면은 항상 탑
다운이었는데 아니라 정치 외교 안보를
갖다가 다 가진 다음에 통합 패권을
만들고 그리고서 정 경제가 좋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였어요 그러 위한나
가진 이제 결정적인 이제 단점이
뭐냐라고 생각해 보시면 아 많이
정치적으로 그리고 경제적으로 막 이제
막 부풀리고 있죠 힘을 부풀리고
있는데 이들이 뭔가 시스템을 갖다가
안착시키는 위하나 약점이 너무 많은
거예요 위하나 아직도 고시 환율이
않습니까 고시 환율이 어 사실 이제
위아나 같은 경우는 여의 확률 시장이
열려 있긴 하지만 어 어느 정도 이제
FX 자율적인 마켓처럼 외한 시장이
막 거래가 되고 24시간 거래가
되다가 달러 가치는 이만큼입니다 뭐
러가지 지세 통화 대비해서 달러
가치가 이만큼인데 이건 아침에도
바로바로 이제 발현이 되는데 그게
위안하는 항상 아침 9시 8시 딱
되면은 항상 스천 마크가 생겨요
왜냐면 PBC 플러스 마이너스
0.5를 갔다가 항상 여지를
주거든요네 그러면은 거래할 거래
참여를 해 가지고 이런 시장에서
우리도 자율적으로 위안화를 쓰면서
위하나 중국을 믿으면서 거래를 해
볼래 이쪽 시장이 많이 들어가
볼래라고 하는
입장에서는음 갑자기 아침에 항상 쇼킹
패닉이 반복이 되는 그런 불안정성이
있는 거고 두
번째는 결국에는이 스위프트 하고
우리가 cips는 중국 시스템들을
비교해 보시면 가입자의 금융 기간이
아직도 열배 차이가나요 네네 중국도
많이 늘리려고 하는데 아직도 10열
배니까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숫자가
차이가 나니까 어 무역거래에서
매수하려는 바이어가 있고 그다음에
팔려는 사람이 있는데 셀러가 있는데
어느 한 쪽이든 둘 다이 시스템에
가입된 금융 기간을 이용해야지만 그
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거예 근데
위하나 같은 경우는 한쪽은 가입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한쪽은 또 가입했을
가능성이 있고 워낙에 규모가 작으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결정적인게 뭐냐면
우리가 이제 그 그 당시에 이제 지주
시대도 마찬가지였고 어 지주 시대는
톨리 톨리 막대하는 이제 그 막대기를
이용해 가지고 빛을 갖다가지는 체계를
완성을 했었고 네 그다음에 두 번째
스링 블록도 결국에는 패권을 유지할
수 있었던게 경제가 좋아서가 아니라
빛을 갖다가 어떻게든 파운드로 모든
국가들 뿌려 놓은 겁니다 근데 지금
세 번째 아 달러가 아무리 소실이
될듯 될듯 해 보여도 이제 중요한
점은 뭐냐면 달러 빛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풀려 있는게 전 세계 명목
GDP 100조 달러인데네 어 풀려
있는 빛이 300조
달러예상 달러로 찍어진 빛인 겁니다
근데 위 하나는
연대국제학부
[음악]
위 하나를 갖다 일 수 있는 결정적인
구조가 자율적인 시스템의 안착이 이게
최소 40년 50년이 지나야지
시스템적으로 안착이 되는 거고
결국에는이 블록을 만든다는 얘기는
한마디로 말하면은 무역 거리도 하지만
자기네 시장에서 그 통화를 통해
가지고 빚을 지게끔 만드는 구조인
거예요 근데 그것을 지금 미국이
언제부터 하느냐 이제 파운드 블록이
무너지는 1950 60년도 때부터
2차 세선 끝나고 나서 근본 인재가
이제 폐지가 동시에 됐었죠 고시대
때부터 계속적으로 달러 빛을 갖다가
준 거예요 그리고 본인들도 빚을지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직까지는
계속적으로 이렇게 상쇄가 되는 구조로
지금 무너질 듯 안 무너지는 무너질
듯 또 성장하는 이런 그림으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거죠네
그러니까 그 신용 거래를 통해서
신용을 얻었다 그 여기서 신용 거래라
하면 빛을 발행함으로써 사람들을 모두
자기의 빛 그물 안에 맞습니다 다 포
이렇게 포가를 시킴으로 말미암아이
체제에서 빠져나갈 수 없게 만들어놨다
이런 말씀이죠 그래서 위태 위태한 거
같으나 지금이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근데 어느 순간이 이 되어서이
빚을 감당하지 못하는 때가 언젠간
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네 그게
우리가 스텔링 블럭 영국의 파운드가
무너진 계기가 바로 빚을 감당 못
해서입니다 네네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이제 그 당시에 이제 스털링
블럭이 연대대 있는 국가들이 한
30여개 이상 국가들인데 뭐
네덜란드도 들어가고 뭐 뉴질랜드도
들어가고 웬만한 덴마크 뭐 유럽 다
들어가 있고 중동까지 들어갔습니다
대형 제국 정말 컸죠 이집트이란
이라크 이런 국가들도 들어가서 이제
패을 했어요 파운드랑 패 서 아
우리는 열심히 살테니까 런던
시장에서도 금융 진출할 수 있게
해주시고요 그리고이 어 영국의 대형
제국 많은 식민지들 있잖아요 거기 그
지역들에서 우리가 물건도 교육도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알겠다 근데 이제
영국이 이제 뭘 하냐면은 어 그 런던
시장에서 진출할 때 가장 결정적으로
이제 그 규정을 내리죠 그 국가의
준비금을 파운드를 총통 몇 % 이상
반드시 보유하려 이런 규정을 내립니다
그래야지 교육도 할 수 있고 런던
시장에 진출을 할 수도 있게 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해가지고 이제
잘 살았어요네 파운드 가치가 굉장히
고가로 이제 형성이 돼 가지고 달러는
오히려 굉장히 절하된 가격이었고
근데이 실물과 영국이 못 가졌던게
당시에 뭐냐면 실물 쪽에서 기술이
없었어요 제조업에 대한 기반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영국 신상은
굉장히 고품격이 하고 그 당시도
고품격이 자기 들은 금융 가지고 있고
우리가 의학 적이 그쪽에 좀 연구를
발달했거나 부가 가치가 높은 산업만
딱 갖고 있으면 자기들이 항상 우에
있을 것이다 그게 이제 문학적으로
표현이 돼요 우리는 점자는 일만 하고
항상 멋진 일만 하는 그런 사람들이야
그러면서 굉장히 패션업을 하고 예의를
중시하고 근데 실상은 기술이 없었던
거야 왜냐면은이 기술이 기반이 되려면
노동자들의 기술력이 굉장히 필요한데
노동자들이 없어요음 일을 잘하 년된
노동자들이 없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산업 자체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면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그들이
재건을 통해서 또 다른 대형 제국의
부흥을 노리는데 여기서 실물 시장에서
그들이 팔 수 있는 물건들이 제약이
되고 금융 쪽에만 오리엔트 돼 있다
보니까 그들이 이제 재정이 적자가
나기 시작을합니다 그럼이 재정 적자를
그러면은 메꿔야 되죠 왜냐면은
결국에는 예산을 통해서 블록도 유지를
해야 되고 자국도 예산을 갖다 써야
되니까네 그때 어디에 빚을 지냐
미국한테 빚을지기 시작합니다네 근데
그 미국한테 빚을지는 시간이 거의
10년 이상 동안 천만 학전의 숫자를
빚을 시작기 시작해요네 그러니까
요지는 뭐냐면이 블록이 무너질 때
어떤 것 때문에 이제 그 통화의
패권과 블록이 무너지냐 men 결국에
통화는 상대
통화거리 국가가 힘이 빠진다고 무조건
무너지지않아요 2등인 어떤 국가의
힘이 세지고 그 국가의 통화가 올라설
때 이제 패권이 무너지 바톤 터치를
하는 타이밍이 되는데 영국은 스스로
자승자박 미국한테 그 길을 다 내 준
거죠 근데 그러면 미국의 현재 상황을
저는 미국을 절대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미국이 굉장히 텍티컬 다
굉장히 교묘하고 기술적이다 어떤
부분이냐 men 빚을 지긴 져요 채권
발행을 해서 빚을집니다 근데 국가를
갔다가 굉장히 다변화 시켜 놨죠
다변화 시켜 놓고 뭐 우리가 중국이
미국채를 안 산다 사우디가 예전 많지
않다 그건 사실입니다 사 실제로
중동에서 이제 오일머니가 그렇게
채권으로 안 들어오니까네 그러니까
무슨 일을 하느냐 소위 말해서 이제
일본과 같은 형태를 취하기 시작하죠
이제 연준이 30% 국채 발행이
30% 이상 보유하게 하고 그다음에
어 이것도 기술적인 거예요 사실 보면
상업 은행들이 총 발행량의 15%
이상의 채권을가 가질 수 있게 해
그죠 미국 상황입니다 근데 그게
기술적으로 어떻게 가능해요 우리
2020년도를 기억해 보시면요 항상
미국 상업 은행들은 지준 예금
비율이라는게 있어 지준 비율이라는게
있어 예 지급 준비금 비율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예금이 이만큼 있으면
열만큼 있으면 여기에서 10%
그러니까 1만큼 항상 준비금으로
갖고서 자한테 맡겨 놔 중 맡는 거죠
왜냐면 언제 되지 돈 찾는 사람한테
줘야 되니까 근데
20년도에 크레딧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은행들의 원활한 대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이 지급 준비 비유를
잡다가 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근데
그게 차후에 복원할 거라고 했어요네
복원이 안 됩니다 복원 안 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안 하는 걸로
봅니다 안 하고 지금 어떤 행태가
나왔냐면 우리 도드 프랭크는 이런 것
때문에 위험 투자가 제약이 돼 있지
않습 그러니까 우리가 23년도 실리콘
밸리 뱅크에 대해서 이제 국채 투자만
해 가지고 재무 손실이 많아 가지고
무너졌다 이랬잖아요 네네 비난할
여지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지금 상
은행들이 할 수 있는게 돈이 남아
있으면 음 밖에 없는 거예요 조드
프랭크법 때문에 위험 자산 투자는
한도가 있다 예를 들어 파생 투자라
뭐 대체 투자라 이런 걸 하면 위험이
올라오니까 못하게 했고 그러니까 그
투자할 수 있는 여력 종류 투자할 수
있는 그죠 그 분야가 제한돼 있으니
국채를 많이 샀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죠
그러니까 상업 은행들 입장에서는 계속
국제 쪽으로 자금이 쏠리게 만드는
그런 경향성을 경향성이 거죠 그러니까
의도한 듯 안 한 듯 하지만 경향성을
보이는 거죠 근데 우리가 항상 그런
얘기하잖아요 사람이 말은 다르게 할
수 있지만 행동으로 들어하는 건
진실이다 눈빛은 진실이다 얘이 행동의
패턴들이 결국엔 결과물이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행태로 이제
채권에 대해서 다변화를 해 놓는 거죠
자국 기관이 스스로도 감당하게 하고
국가별로도 다변화 놓고네 해외 매수자
국내 매수자가 어 종합적으로 분화
분화되어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이 빚을 졌을 때 빚쟁이들이 다
다종 다양하다 그렇죠 맞습니다 예
이렇게 이제 다 해지를 해 놓은 거죠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34조
달러라는 이제 미국의 정부부채가 어떤
좀 압박 요인 심리적인 불안 요인은
만들지만 결정적으로 이제 채권자가
찾아와서 당신들 이렇게 빚었는데 안
갚아 그러 우리 당신들 이제 그
파산을 갖다 신청을 하면서 우리도 그
원금을 갖다 회수하는 절차에 들어갈
거야 이럴 수 있는 강력한 주체가
없는 상태라는 거죠 음 그러니까이
34조 돈으로만 생각하면 너무 많은데
계속 이게 버텨 나가는 구조가 형성이
되는 거 아 그러니까 아까 일 아
저기 영국하고 비교를 해 보면 영국은
주채권 자가 미국이었죠 미국이 예를
들어서 나중에 좀 갔죠 이러면은
짤없이 갚아야 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패권을 잃기 딱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너무 영국의 미군 미 믿은
측면도 있을 것 같고 자국에 또
식민지였으나 근데 반면에 지금 현재
미국은 빚은 많으나 주권자가 없다는
거 그렇죠 맞습니다 메인 채권자는
오히려 연준 아고 상업운행 쪽에 있는
곳이고 여기에 이제 하나 더 나가서
이제 저는 이제 뭐 여러분들 그
증시각도기 시청자분들은 정말 주식에
대해서 정말 잘 아시지만 저 저는
아주 미약합니다 아주 지식이 짧습니다
하지만 저는 탑다운으로 이제 생각을
항상 하니까네 그런 상황에서 기술
쪽에 대한 이제 패권 전쟁들이
일어나고 있죠 이런 거에 대해서
증시가 이제 활성화되고 AI 이제
패러다임이 계속 열리는데음 그것도
개연성이 있다고 봐요 왜냐면은 어
어쨌든 패권을 아직은 갖고 있습니다
근데 이걸 갖다가 우리가 냉전에
컨셉을 한번 대입해 볼게요 이제
우리가 냉전 시대 이제 예전에 소련이
있었을 때 냉전 시대에 미국하고 엄청
싸웠죠 이차대전 끝나고서 그들이 이제
서로 편 먹기를 해야 되는데 편
먹기가 애매하게 되면서 이제 냉전이
이제 시대가 열리는데 그때 시대에
가장 이제 발전하게 된 계기가
뭐냐면은 미국이 그때 안보 군사 쪽을
갖다가 집중했죠 모든 나라 다
마찬가지로 그리고 우리 우주 산업에
집중을 했죠 근데 국방 쪽을 집중하다
보니까 얼떨결에 어떤 부분이 발전하게
되냐면 그게 자동차 산업의 제조
혁명으로까지 이어집니다 왜 화학
철강을 갖다가 강화해 가지고 군수
산업을 갖다가 물약 물자 그 전략적
자원을 갖다가 집중하면서 이걸 효율성
있게 개발하다 보니까 그게 결국의
자동차의 여러 가지 판넬이라 그지
여러 가지 이제 장치 부품들로 다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음 철광이
그렇게 부흥하면서 우리 옛날에 포드
부흥이 발전을 이루면서 우리가 80년
90년을 제조 혁명이라고 이제 표현을
했었죠네 이런 이제 전환점이
있었는데 미국이 과거 영국이 패권을
잃었을 때 제가 말씀드렸던게 기술이
없고 제조업이 없었다고 그랬잖아요
멋진 척만 하고 부가가치 산업만
하려고 근데 미국이 저는이 부분에서는
아 참 좀 얄밉 진짜 똑똑하다 티컬
하지만 똑똑하다고 생각했던게 뭐냐면
기수를 안 놓잖아요네 뭐 학자들
중에서 미래 학자들 보면 윌리암이
더블레스 이런 분들이 항상 그런
얘기했어요 2년 초반부터 우리 다
식상한 얘기일 수 있지만 앞으로는
정보의 전쟁이다 정보의 전쟁이고
정보에 대한 많은 기술들이 굉장히
패권을 다툼의 핵심 요소가 될거다
근데 잘 생각 보시면 따라오고 있는
중국한테 미국이 무엇을 하느냐 빚도
다변화 시켜 놓고 혹시나 자기들의
제조 죽을까 봐
결국에는 AI 갖다가 계속 죽이기를
시작하죠 그쪽으로 중국의 a 중국의
AI 죽이기 시작하죠 근데 저도 그때
당시에 의아했어요 어 마이크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자신들이 칩 만든 거를 잘 만들어
가지고 중국한 테도 팔면 무역에 더
이득이 될 텐데 근데 그들은 그런
단기적인 이득에 관심이 없었던 거죠
결국에 기술을 자신들만 보유하고
자신들만 제조업에 있어서의 택
쪽에서의 기술을 가져서이 블록이
금융분야 아니라 제조 기술 쪽으로까지
완벽하게 형성이 돼서 어떠한 치매에도
경고할 수 있게끔 만들려는 전략적인
의자의 의사가 결국에 상무부 그래도
재무부에서 통일성에 다 나가고 있는
거죠 그거는 대통령이 누가 되든
변함이 없는 겁니다 이제 그런 체계를
갖다가 이렇게 이어가고
있으니 증시에서도 저는 그게 발현이
됐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AI
사실 사실 뭐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투자 전략의 관점에서 보면 어닝이
너무 예상치가 낮은데 그걸 억지로
메이킹 해 가지고 그래서 또 올라가고
이런 흐름이라고 하는데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어 정부가 어느 정도 백업을
하면서 이런 마켓을 갖다가 만들려는
의지를 표출하기 때문에 증시도 저렇게
뜨거운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면 결론적으로 미국의
입장에서는
지금 많은 부분들이 기스가 나 있고
위험해 보이지만 다 변화시켜서 해치를
시켜 놓고 부채 자기들이지고 있는
빚에 대해서 그다음에 기술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확보를 해 나가면서 더
강력하게 하고 있고 그 기술의 산업이
이제 확장되기 시작하죠 바이오 쪽까지
이제 확장을 시키고 있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자신들이 무너질 것에
대한 두려움의 표출이 정책적 의지로
표출이 되고 있고 그것을 어쨌든
물밑에서 읽고 있는 많은 이제 월가의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게 버블이라고
하지 지만 법적 요소가 당연히 있겠죠
근데이 법적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이제 연준의 의지가 그렇게
읽히기 때문에 증시에도 계속 돈이
위험한 듯 위험한듯 줄타기 라면서
남아 있는 그런 형국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네 근데 이제이 말씀을 이렇게
들어 보니까 사실은 미국의 지금이
태도가 저도 동감을 하는데 네네
시점이 너무 늦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너무 부채 경제
를 끌고고의 좋고 매부 좋은 부채
경제를 계속 끌고 가다 보니까 노동
의욕이 약화된 거 아니냐 미국이 마치
뒤쪽에는 이제 로마와 비슷한 그
얘기를 하셨어요 로마와 같이 뭐
책임져야 될 사람은 책임을 잘 안지고
뭐 이렇게 소득 있는 사람이 세금 낼
생각을 안 하고 계속해서 더 많이
갖고자 하고 부익부 빈익빈이 커진
거에 대해서 책임감을 못 느끼고 네네
계속 그런 얘기를 하셔가지고 야
그러니까
에안 중국이대 성에서 지금의 현재
이제 부동산 부채 문제를 잘 해결해서
한 10년 정도 뒤에 어 그래서 제가
초반에 그 질문 드렸던 거 시장을 잘
구축을 하고 나면네이 제조의 강력한
기반을 미국이 과연 앞서갈 수 있을
것이냐 지금 뭐 tsmc 때문에 지금
얼 얼마나 전전 긍긍 이겠어요 그걸
미국으로 데꾸오고 싶은데 그 모리스창
모리스 창은 미국 가면 안 될 거라고
계속 얘기하지 그니까 그게 참
딜레마인 거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국이 중국과의 권에서 이제
확실한 장악을 하기 위해서 제적을
부흥시키는 작업을 했고 바이든이 그걸
실제로 많이 했고 우리나라 공장도
많이 가게 되어 있고 그렇긴 한데
어떤 근본적 의문이 되냐면 그
아메리칸 팩토리라는 영화에서도 있었나
미국의 노동자들이 아시아의
노동자들보다 뛰어날 수 있겠는가 예
게을러요 게으르고이 브릴리언트 한 그
숙련도 자체가 장기 10년 최근
10년을 보면은 아시아 홍콩 한국
일본은 꾸준히 올라서는데이 인덱스가
나옵니다 전 세계 이제 노동자
협회에서이 인덱스가 미국은 계속 경돼
있어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왜냐면
부잣집 아들 노동일 안 하다가 노동
시키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 거예요
우리는 이제 가난한 집 자식들이라
항상 노동일을 하다가 몸으로 이렇게
뭐 모질도 하고 뭐 대패질 하고
이런게 익숙해서 하라 그러면 어
당연히 해야지 하고 하는데 걔네들은
갑자기 야 너 이제 여기 와서 좀 일
좀 해야 돼 흑 좀 포 삽질 좀 해
이러면 그러니까 제가 왜요 뭐 이런
이런 느낌이 책에서도 그런 느낌을
저는 계속 받아 그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는듯한 느낌을 그래서 어떻게
보실까요 그러니까 이게 그런 거예요
그니까 결국에는 그 아까 말씀하신 거
부잣집 이제 아들들이 막 이제 아 막
맨날 배불러요 맨날 커피 마시고
마시는 거 먹고 배가 이렇게 나와요
뚱뚱하고 막 이래 막 그래서 이제
할아버지 때에서 열심히 이룬 집안인데
그들은 이제 그 부만 향유를 하는
거죠 배분만 그러니까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어쨌든 가난한 시절을 겪고
왔고 할아버지가 원래부터 부자가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입장에서 위기를 느끼는 거예요 어
근데 저놈들을 보니까 아 일을 안 할
거 같고 중요한 거는 여기서 숫자
하나만 말씀드리면 미국이 부자라고
하고 전 세계적으로 뭐 어쨌든 GDP
명목 GDP 24조 달라니까 최고죠
근데이 웰스 자체가음 그 국가 형 그
퀄리티 보고서를
보시면은이 국가의 웰스 부
40% 상위 1%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60% 나머지를 나눠 갔는
거죠 1% 거의 절반이고 999%
나머지 60% 나 나눠 간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숫자인 거죠
네네네 그러니까이 얘기는 뭐냐면은
할아버지
입장에서도 저 손자라고
표현하겠습니다이 손자는 깨우치고
변혁의 가능성이 없어요 얘를 때린다고
될 일이 아닌 거예요 왜냐면은 본인이
그렇게 키워왔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가게라고 얘기를 들면은이 아들한테
이제 손자한테 계속적으로 돈을 투입을
계속해 주면서 영양가 있는 거 그리고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뭐 약물들 막
이런 걸 계속 투입하면서 그나마 만든
이제 형태가 이런 모습이기
때문에 여기서이 아이를 다시 배고픈
시절에 막 블리언트 하고 막
스마트한이 머리를 돌리게 만들 만한
구조가 못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할아버지는 어떻게 하겠어요 위기
의식을 느끼게 되죠 위기 의식을
느끼니까 무엇을 취하게 되느냐
아이 내 손자의 어떤 게으름과이
열심히 하지 않는 이런 이제
기술력들을 메꾸기 위해서 얘한테 보조
장치들을 계속 개발해서 줘야
되겠구나음이 보조 장치가 뭐냐면 일을
할 때 본인은 일을 하고 싶지 않지만
자기가 그냥 약간의 힘만 이제 들여도
스스로 더 뭔가 정교한
을할 수 있게 하는 로봇 그다음에
얘가 생각하지 않으려 하고 정보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습득하지 않으려는
게으름에 대해서는 AI 컴퓨터를
통해서이 아이를 대신해서 어쨌든
명맥이 유지되게 하려는 그런 노력
그니까 이런 노력들이 저는 정부에서
리딩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그거를 그러면 숫자적으로
우리가 증면 할 수 있을까 제가 다시
한번 그 팔을 좀 다시 구체적으로
해보니까이 AI 라는 산업이 최근에
와서 미국이 급부상을 했지만 보니까
20년도부터 테크 쪽 어 그때
당시에는 우리가 그냥 반도체 그니까
고도의 반도체 산업이라고 했어요 근데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우리가 어
어떻게 보면은 이제 엔비디아 예전에는
이제 그 반도체 쪽에서 우리가 이제
시스템 반도체 쪽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이 기업들이 그런 이제 더
고도화된
반도체를 만들고 생성하고 연구를 할
수 있게끔 펀딩의 어떤 규모를 갖다가
증폭을 시켰는데이 증폭시키는 방식은
뭐냐면은 정부가 인센티브를 줬습니다
아 그러니까 매년 3조 달러 3조
3천억 달러 3조 4천억 계속
늘어가지고 최근에 4조 달러가 그 그
테크 산업에서 펀딩이 계속 이루지고
있더라고요 참고로 미국의 예산이 6조
달러 6조 달러입니다네 어 근데
그동안에 누적적으로 4조 달러란 말씀
아닙니다 매해 매해 그러니까 그죠
누적적으로 매해 3조 달러 4조 달러
이런 식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거죠 아
그니까 누적 금액이 사 온 거죠
네네네 그렇게 꾸준하게 이제 펀딩이
계속 돌아다니게 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4년 동안에 그러면은 우리는
뭘 생각하냐 이들이 굉장히 뭐 고도의
산업 발전을 이룬 거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AI 아는 산업이
급부 상하는데 사실 불과 1 2년
안에 이제 목도를 했지만 그들은
매출처가 없는 상태에서 수요처가
사실은 없었잖아요 그동안에 없는
상태에서 펀딩을 통해서 계속 r&d
개발을 시킬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아
그러니까 사실 그 말씀을 한번
뒤집어서 한번 역로 추적을 해 보면
우리가 본 거는 최 gbt 3.5인
3.5가 나오기 전에 3.0도 있었을
거고 2.5도 있었을 거고 2.0도
있었고 1.0도 있었을 테니 그 그
몇 년간의 과정을 전부 펀딩의 힘으로
왔다는 말씀 그죠 그 데스밸리를
갖다가 결국에 정부에서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어 펀딩 자금의 유치
때문에 결국에는 그런 이제 체계가
형성이 될 수 있었다 그러면 이렇게
형성된 체계 가 그렇게 쉽게 무너질
것이냐네 그래서 저는 이게 외줄타기
게임이라고 생각을 하요 외줄타기
게임을 하고 있고 지금 이제 시장도
그렇고 금융도 그렇고 이제 화들
sit 화들 whil 거리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이제네 어 참
많은 분들이 신기해 하셔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달러도 강세인데 위험 투자도
강세이고 주식도 좋고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 쪽도 상당히 좋고네 거기도
원자재 시장도 뜨거워요네이 시장은
이제 이제 왜 그런지 이제 다음
다음번 말씀을 좀 상세해 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이제 우리가 이제 첫 번째
질문으로는 그 미국의 달러 패권에
대해서 그리고 중국의 도전 그리고
제적 기반 상황을 기반으로 했을 때
미국의 달러가 계속 그 영속적 지위를
어느 때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흥미롭게 얘기 나눠
보았고요
[음악]
C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