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대담] 2,900선 앞두고 멈칫한 코스피, 지수 견인할 주도 업종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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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증시 대단 프리뷰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반도체 투자 전략인데 간밤에
엔비디아가 플러스를 보여줬습니다 사실
월가에서는 이런 얘기들도 나왔었습니다
엔비디아 투자 등급을 하향시키는 그런
어 도전적인 과감한 레포트도
나왔었는데 그래도 간밤에 2.5%
가까이 상승을 해 주면서 그런 우려를
좀 불식을 시켰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변화
그리고 국내 증시 투자 전략 반도체와
비롯해서 같이 볼 수밖에 없는데
차트를 보면서 얘기를 좀 이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차트는 SK
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
PBR이라고 보시면 될텐데 데 순자산
가치 대비해서 얼마나 가격이 높냐
낫냐는 부분인데요 어 지금
0.71% 그러니까 0.71b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 대비한
밸류에이션이 70% 밖에 안 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SK
하이닉스의 PBR 밸류에이션이 두배
가까이 되 두 배를 살짝 넘었죠 두
배가 넘는데 삼성전자는 1.45배이기
때문에 상당히 삼성전자의 어떤
디스카운트 내지는 삼성전 의 부진을이
차트에서 바로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
가장 최근에는 2014년 거의 10년
전이네요 10년 전에 밸류에이션만큼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hbm
이라든지 AI 관련된 신성장 모멘텀에
삼성전자가 조금 부진한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의견이 거의 뭐 2년째
이어졌었다 sk 하이닉스 대비해서
근데 최근엔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지
않았습니까 드디어 물론 이제 레거시
쪽 기존에 있었던 지름 사업 부가
좋아지면서 이익 자체가 영업 이익이
10조원을 넘어서긴 했지만 이거를
발판으로 그리고 이거를 토대로 hbm
대한 기대감을 기다리는게
삼성전자입니다 근데 어저께는 또
하이닉스가 SK 하이닉스가 또 강한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면 SK
하이닉스를 사야 될지 삼성전자를 사야
될지에 대한 고민도 있고 아니면 둘
다 반도체 업계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증시 대담에서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지수
코스피 지수가 2900 넘기 위해서는
또 반도체 뿐만이 아니라 어떤
키포인트가 필요한지 아지 자세히 살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럼 증시 대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네 증시 대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김장렬 유니스토리 차사 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어 제가
이제 오프닝 때 그리고 이제 프리뷰
때 엔비디아 얘기를 좀 했습니다만
투자 의견 하향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이번 주에 최근에 나왔는데 감마에 또
플러스를 보여줬습니다 그 보기 좋게
그 견을 무시했는데 그래도
최근에이 엔비디아 뿐만이 아니라 아
애플 AMD 인텔 등 엔비디아가
가파르게 끌어왔던 AI 대한 성장이
다른 기업을 봐야 된다라는 의견도
있고요 아니면 뭐 그래도 대장주인
엔비디아를 봐야 된다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장님이 어떻게 와야 될까요
일단 엔비디아 그 의견 하향한 건
제가 잘 못 봐 가지고 정확히 어떻게
나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장도
무시하는 거 같긴 합니다 아직은
그러게요 수치적으로 확인해야 될 것
같은데 오늘 또 다른 쪽에서는 180
높다는 리포트도 봤거든요 근데 180
높인 거는 매출은 무려 2천억 달러를
잡았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2천억
달러면 올해 1200달러 내년에 1천
엄청난 건데 오히려 그 리포트에 더
반응한 거 같다 느낌이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상향 180불 200불
뭐 부른 건 많이 나왔는데 매출
내년도 올해 성장하고 내년도 성장을
뭐 많이 하는데 1200에서 2억
면은 굉장한 숫자이기 때문에 그
수치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어쨌든
그거 이제 계속 감는 박이 있는 거고
그러 엔비디아 말고도 다른 주식이
어떠냐 하는 건데 엔비디아가 지금
최고점이 액면 분할하고 140불 조금
넘었죠 그래서 그거 대비해서 더는
여전히 아직은 그 밑에 있죠 오늘
지금 올랐습니다 만요 오늘 올라서
그랬는데 그럼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가
사자로 표현한다면 사자가 계속
포효하는 않고 잠깐 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이라고 본다면 그
사자가 휴직에 들어갔을 때 어 어느
또 어 새로운 또는 어 제의 강좌가
또 들었냐는 건데 일단 세 가지 대충
한 두 가지 정도 나는 거 같아요
애플과 전통적인 CPU 업체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애플은 상승
추세가 어느 정도 잡혀 있다고 봅니다
이제 다시 또 이제 밸류에이션이
어떻고 저쩌고 이렇게 나올 것 같은데
온디바이스 AI 아는 그 추세에
대해서 저번에 wtc 이후로 그
추세가음 지속되는 거 같아요 보통
보면 이런 거 추 잡히면 한 3개월은
가지 않습니까 봤을 때는 9월 달
애플 신제품 나올 때까지는이 흐름이
어 대동 소유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각도는 지금보다는 좀 덜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두
번째는 전통적인 CPU 어 그니까
그렇죠 엔비디아에서 GP 결 결합을
경합을 버르고 있습니다만은 조금
부족하고 어 그런서 AMD 있고
AMD 인텔이나 좀 CPU든지
전통적인 온디바이스 가 됐을 경우에
CPU GP 어떻게 자리 하느냐
이런거 중요한데 일단
인텔터보부스트
엄청 빠지다가 결국 말아 올랐이 예
그래서 더 나쁠게 없다는 관념에서
인텔은 캐 플레이어로서 주가가
죄송합니다 그런게 있고 AMD
순수하게 디하 갭을 매울 수 있다 예
엔비디아가 완 나락으로 가지 않느냐
mbd AMD 좀 갭을 메꾸면 나락을
가더라도 좀이다 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 주가가 좀 올라온 거
같은데 밸류가 싸지 않기 때문에 실적
발표 시기에 실질적인 넘버를 확인하고
변곡점을 이룰 것 같습니다 결국엔
시장 내에서 엔비디아를 주도로 한이
솔림 현상에 대해서 월 에서도 상당히
좀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분위기였는데
말씀주신 것처럼 뭐 애플이라는 뭐
인텔 AMD 상승은 그런 시장의
경계감을 조금은 누그러뜨리는 그런
내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걸 또
우리나라 증시로 또 이게 전환해 보면
SK 하이닉스로 가던 반도체 시장이
삼성전자라는 큰 어떤 큰 전환점이라고
해야 될까요 예 그렇죠 최근에 조금
이제 이익이 발표되면서 물론 이제
hbm 쪽은 아니었습니다만 hbm
기다리고 있고 기존에 레거시 반도체
결국은 뭐 A 통해서 이익을 벌어
들리나 B 통해서 이익을 벌리 이익을
내야 되는게 기업이니까 잘 냈죠
그런데 간바라 보다는 어제만 보면 또
SK 하이닉스가 그래도 내가 있다
이러면서 나를 잊지 마라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대한 시각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 그
금요일 날 삼성자 실적 나왔을 때
서프라이즈 나왔죠 근데 그것이
3분기에도 이어진다고 봐야 되거든요
뭐 고스란이 올라가 올라가는 건
아니더라도 이어진다고 보면은 그
내용적인 거는 반도체 메모리 가격이
더 오란 거거든요 메모리 가격이 더
오른 거는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다를게 뭐 있겠습니까 그래서
삼성전자가 10조 4천원 나왔을 때
60% 한 6조 초중반 이상 되는 그
숫자가 메모리로 하면은 크게
하이닉스를 비슷하면 예 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아직 안 나왔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지금 최근에 나온
목표 어 이분이 추장이 6조 한
2,000원까지 나온게 최고치 같은데
그 숫자가 내려가지 않고 올라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거든요 그러면은
삼성의음 삼성발 2분기 서프라이즈가
하이닉스에 적용이 타당하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거를 이제 당일날도
느끼신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어 생각
파가 삼성은 아직 hbm 아직 안 된
거 아니야 정확히 hbm 안 된게
아니고 hbm 3e4 엔비디아가 아직
안 된 거죠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어
삼성이 좀 올랐음 하이닉스가 어
삼성으로 인해서 이익 전망 나온 것
때문에 하이닉스 나쁜게 아니고 오히려
하이닉스도 업사이드가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보기 때문에 주가가 탄력이
어저께 좀 셌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렇죠 뭐 삼성전자의 어떤
이익에서 추론 하건데 SK 하이닉스가
뭐 나쁠게 뭐가 있냐 더불어서 조금
더 성장성이 있는 hbm 쪽의 어닝을
확인한다면 결국 대장주의 프리미엄은
지속이 될 수밖에 없다 아직
삼성전자가 코를 받은 건 아니니까 예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좋은 분위기다 보니까
시장 전체적인 어떤 상승에도 힘이 실
있는 모습인데 2,800 넘어섰고
드디어 이제 2,900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20000을 강하게
뚫으려면 반도체도 필요하지만 다른
업종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이런음
다른 업종에 대한 얘기들음 반도체와
함께 지수 지수를 좀 29에 안착을
시킬 만한 섹터가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거든요 네네 사실 이게
방송에서는 이게 많이 얘기하는데
우리가 사실 지수 맞치기 위해서
자기가 돈 버는게 아니라서 결 그 뭐
섹터 찾기 사실은 그렇죠 종목인데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금요일 기준으로
별로 변한게 없으니까 금요일 종가
기준에서네 삼성
하이닉스가 코스피 차지하는 시가
총액이 아마 어 30% 거의 됐을
겁니다네 어 현대차 기아 합하면
37% 정도
돼요음 그래서 금요일 기준으로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 여기서 현대차
포함해서이 37% 한 5 6% 오면요
나머지 62% 그이 한네 가지 말고
나머지 나머지 종목들 합해서 시가
총의 63% 하나도 안 오른다고
가정하고 삼성하이닉스 현대차 기차만
한 5에서 6% 오르면 2916이
나옵니다 2916 어 거꾸로
얘기하면은 삼성전자 현대차 기하 대가
안 오르고네 금요일 종가에서 안
오르고요 나머지 63% 해당되는 것이
한 3% 남집 오르면 비슷한 수치가
나오죠음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현대차
기가가 6% 정도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은 먼저인지 아니면
나머지 것들에서 한 3% 오르는 것이
먼저인지 그게 지금 중요한 타밍
그렇죠 어 저는 3원자 현대차가 먼
삼성자 하이닉스가 먼저 가는게
먼저라고 봅니다 일단 이익이 중요한
시기고 2분기 실적 시즌이고 하니까네
그래서 2916 삼성 하이닉스 이런
쪽 중심으로 먼저 가고 소장 그리고
나서 그게 안착이 되면 다른네 것도
합해서 2916 이상을 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어 순서가
그렇게 될 것으로 보는 거고요 그
제가 틀릴 수도 있으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만약 6% 오르면
삼성전자는 9만 한 2 3,000원
정도 되는 거고요 하이닉스는 한
27만 원 26만 원 정도가 되는
겁니다 어네 어 가능성 있죠 20
27만 원 아니고 한 26만 원 정도
충분히 가능성 있는 스토리입니다 어
그렇게 보는데 다른 주 뭐가 있느냐
다른 주는 일단 실정 나오는 주로서
조선주 조선주 화장품
미용주사 모멘텀 정책 모멘텀이란 이런
거는 기업 밸류와 방산주네 이렇게
있는 거예요 근데 보시면은 화장품주
정도 빼놓고는 그렇게 조정을 받지
않았죠음 화장품은 최근에 이제 그
수출 데이터가 좀 나오다 보니까 약간
삐끗해서네 수출이 좋긴 좋은데
월간으로 좀 둔화세가 매매 왔습니다
예 그래서 그거는 결국 수출로 나가는
거니까 그 매년 매 매월 10일 단
자르니 오늘 10일이나 그 다음 주
다음 주가 아니죠 좀 있으 나옵니다네
그러니까 한 달에 세 번 나오지
않습니까 10일이 지났을 때 한번
나오고 20일이 지났을 때 한번
나오고 그리고 이제 뭐 30일 거 한
달 거는 이제 매월 첫째 1 그러니까
1일 1일이라고 맞습니다 그럼 그
상대적으로 화장품이나 미용 같은 거는
재반등 시점 같은 걸 논하고 미리
들어가고 확인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어
이게 단기 트레이드에도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음
음총 기 때에 그걸 대할 수 있는
조선이나 결은 자동 와야 되는데
조선주는 어떨까요 중장기 관점에서는
믿음이 그렇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데 그 뭐 인건비 올라가고 그
생산성이 받쳐주고 이거를 어떻게
되는지 항상 분기 실적에서 그것이
미다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2분기 실적이 확인될 때
이게 분기점이 될 거 같아요이 분기
확인이 잘 되면은 대다수는 한 7대
3정도 좋게 생각하시는데 예
맞 이거는 반도 하이닉스 반도체
말고도 올라올 수 있는 어 그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기업 밸류 아
방산주 방산주는 단기 모멘텀이 아니냐
이게 중요한 거 같아요 중동 전쟁이
휴전 되면 어떻게 되죠 그러면 뭐 안
좋죠 근데 휴전 된다고 해서 아 재정
지출에서 방산과
관련된 제 말씀 이제 주가 올랐네
그다음 만약에 그 지금 나토 회의가
이번 주 오늘 내일 하고 있는데 맞아
그거가 그거 관연 뉴스가 나오니까
올라간 거잖아요 그 지나고 다음 주는
어떻게 되죠음 예를 들어서 주가
올랐네 하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모멘텀이 지속될 지어 부를 조선이나
방산이 그 단기 모멘텀이 아니면 중기
그림은 조선 방산 전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다음으로 좋아합니다만 주가 전
측면에서 그걸 한번 되세겨 볼 필요가
있고요 어 시가 총액이 가장 큰 거로
했는 자동차 은행에 맞아요 그 근데
공통점은 기 어제 좀 변동성이 있었습
예 근데 그렇죠 어 리포트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같은 경우 조금
실적의 부합 정도다 그러면 빠지고
리콜 얘기 나오고 은행 같은 경우는
또 이익 시이 나오는데 둘 다 시행
과정에서 기업 밸류가 실제 얼마만큼
빨리 되느냐는 것은 약간 이것도
정치적인 성격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이게 걸린 돈 있는지 확인해
봐야 돼요 그래서 장은 어 결국은
조선하 방산주 단기 모멘트 끝나지
않고 그까 하락은 많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업 밸류는 시행 과정은
거치더라도 걸린 돌이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면은 아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심
으로 올라가서 2,900 안착하고
올라가면은음 결론 다 나왔네요 그럼
3천도 바라볼 수 있죠 3천을 바라볼
수 있다 거꾸로 둘 다 안 될 수도
있죠 둘 다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안 되면은 그러면 아마 2900
스트러글이 한참 진행되거나 최소한 한
달은 더 진행돼서 결국은 엔비디아가
코를 불러 줘야 되는데 그러면 8월
말 정도 8월 중후반에 엔비디아 어
이번 분기에도 130% 성장해요 다음
분기 다음 분기 어 성장률도 한 8
90% 됩니다 이렇게 돼서 저번에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한
180불 달러 200불 10% 누이
까고 그 정도 근처까지 갈 수 있다는
추동력을 얻게 되면은 그러면 삼성자
하이닉스 중심으로 여전히 2,900
안착은 가능하다요 정도까지가 말씀드릴
수 있는 전망인 거 같습니다 결국은
돌고 돌고 돌아서 어 반도체의 어떤
성장성 반도체의 지수 지킴이 유지가
될 거 같고이 안에서 굳이 만약에
반도체 이외의 업종을 찾자면 조선이라
그리고 10일 정도 되면 또
화장품이나 수출 데이터가 나오니까
화장품 그리고 기업 밸류와 방산이
정도의 어떤 카테고리에서 어떤
키맞추기 정도의 수익률 게임이 나타날
수 있다이 안에서 2,900 3천을
바라보는 그런 흐름이지 않겠냐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이번 주에 물론 간밤에 파월 의회
상원 증원이 있었고요 오늘 저녁에 또
하원 증원이 있어서 아마도 상원
증원이 있었기 때문에 하원에서
이벤트는 크게 주목을 나지 않겠지만
물가 지표도 있고 이런 이번 주에 어
이벤트를 좀 소화하면 우리가 또 투자
전략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네 어 오늘 파월
의장에서 코멘트는 한 가지 중요한 건
있었습니다 인플레 말고도 고용도
중요하겠다 성장에 대한 시선으로
변환이 됐다 그죠 예 고용이 어
무너지지는 않게 하겠다는 어떤 내심이
있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신규 실업
수단 또는 신규 해고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서 실업률이 4.1이 다음 달에
4.3 정도 나와서 샤의 법칙이
0.5% 치는 그런 시츄에이션이 빨리
오지
않으면은 밸런스 되게 가기 때문에
금리 인하는 확실하고 고용은 완전히
쿨 되지 않고 이런 아주 절묘한 골드
락스가 한두 달은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인하가 두 번 유지하는
기대심리가 8월까지는 갈 가능성이
높고 그러 지수는 제가 이거 2800
초반일 때 5% 올라왔으니까 3%
정도 오른 29 16에서 2940
정도가 올해의 피크가 아니겠냐 생각이
들고요 혹 2 중반네 피고 만약에
금리 인하가 혹시라도 한 번은
했지만은 나중에 고용 지표가 9월
이후에 내려가면 너무 빨리 내려가면
한 1회로 끝나면은 피크 시점은
생각보다 빠를 수도 있다이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올해 이번
이번 주에 cpi 넘버가 어 코어가
3.4 이하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자
코어가 3.4 밑으로 나온다면 금리
가 1회 이상은 할 거기 때문에
최소한 그러면음 3분기 정도는 뭐
약간 시장이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한
100포인트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좀 정리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까지 김장렬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 전략
본부장이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