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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하다 아이고 덥다 7월
택배 너무 덥죠 저는 여름생이에요
제가 7월 생이고 아마이 영상이
올라갈 즈 제 생일 때 쯤일 것
같아요 더우면 사람이 뭔가 사고 싶은
욕구가 사라진다는데 더워서 사고
추워서 사고 날이 좋아서 사고 날이
구려서
사고 여름엔 살게 없을 것 같았죠
있죠 여름이니까 살게 있는 겁니다
나름 귀한 콘텐츠예요 오시면은 뭐
이렇다면 빨아도 보고 제가 그런
식으로 해서 선별을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이 콘텐츠를 기다려 주시고
신뢰하시는 거 같은데요 오늘도 제가
열심히 써보고 아 이건 정말 추천할
만해 저희 남편의 필스 초이스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지금부터 추월
택배 시작해 볼게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더 오니까 쇼핑 해야지 추월 택배
열러 같은 성원의 힙입어 필스
초이스부터 가겠습니다 근데 필스
초이스가 앞으로 왔어 밀렸어 아니야
저는 지난주에도 제 거를 쇼핑한 걸
콘텐츠로 했고 지지난 날에도 제가 다
했고 제가뭐 옷 옷 사고 뭐 들고
신고 먹는 거 제가 다 했잖아요
그니까 이렇게면 코너 속에 코너로
운영하다가 메인으로 갈 순
없다 그거 아시죠어야 이거 택배
콘텐츠에서 멀티탭 1번으로 내놓는
유튜버 나밖에 없을
거야 이게 저희가 사실 이사했을 때
산 거예요 3월에 사서 지금 7월이네
달을 쓰고 있는 건데 너무 괜찮은
거야 술수로 저희 집 앞에 한샘 매장
있어 가지고 한샘 매장 직접 보고 산
거예요 굉장히 경고하고 이게 제가
어디에다 놓고 쓰냐면 제 침실의 협탁
아래 있어요 스탠드 스탠드 같은 거를
꼽고 선풍기를 꼽고 여기에다가 핸드폰
왜 이거 있잖아 콩나물 심지어 얘네가
다 고속 충전 버전이고 얘가 좋은게
이렇게 들어가요 그리고 뺄 때는 또여
눌러서 이렇게 빼니까 내가 맨날 뺄
때 난리 브로스를 치거든 전가는
69,000 원인가 그랬던 거 같아
아니 이게 뭔데 이게 멀티탭 이렇게
비싸다 그랬더니이 안에 자동소화
패치가 탑재돼 있대 알아서 불을
끈다는 거야 얘가이 집에 그 자동
수화 패치가 들어가 있지 않은 버전은
저렴해요 생긴 건 똑같은데 혹시
멀티탭 필요하신 분들 뭐 이사하실
분들 뭐 등등등 이거 사세요 너무
좋더라고
어마어마하지 이런 거 소개해주는
유튜버 있어 그리고 두 번째 이거
진짜 갓성 빈데 보풀
제이거 우리 남편이 아 7월 택배 좀
하려니까 뭐 좀 내놔 봐라 그래서
버풀 제거기 그거 진짜 좋더라
이러면서 이제 버풀 제거기를 줬어요
일반적이 평 범하게 생긴 보풀 제거기
있거든요 이렇게 있고 여기 전원 버튼
이렇게 누르면 을래
괜찮
5,000원이더라고 근데 나는
보자마자 5,000 원일 거라고 생각
못한게 생각보다 견고한 거예요 이거
한 2만 원짜리 성능은 된다 건전지에
건전지에 건전지 뭐야 이거 테라
건전지가 있어 원래 왜 이런 이런
건전지가 있었어 어 처음봐 왜이
건전지가
맥주야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에
그게 뭔가 했더니 이거였어
5,000원 아 진짜 필스 초이스
대단하다 두 번째는 제가 애플워치를
샀어요 그때 이제 한창 다이어트
하겠다고이 애플워치를 사야만 러닝이
될 거 같고 워킹이 될 거 같고 한
일주일 정도 걷고 뛰고 했어요
한강에서 크게
접질렀다 한 며칠 온 다음에 다음
날에는 항성에 가서 뛰지 마세요는
구덩이들을 있어 근데 거기에 발목이
이렇게 빠지면서 인대가 다찢어진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어떻게 뛰지
못하고 걷지 못하지 애플 워치가 그냥
그냥 있었어요 하는 일 없이
아 자기도 이제 애플워치는 하나 살까
이러길래 어 아니라고 내 거 쓰라고
그래가지고 이제 줬는데 이게 여자가
쓰는 애플워치는 페이스가 작아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더니 별로 아
이게 좀 작은 거 같다는 거야 그래서
제가 사이즈로 키워주기 위한 이게
스파에서 판매하는 쥐샥 실제로
쥐샥이랑 콜라보한
제품이고요 이게 뭐 실버도 있고
블랙도 있고 뭐 핑크도 있고 블루도
있고 여러가지 색상이 있는데 이게
여기 올라가니까 봐봐요 엄청 커졌죠
갑자기 커졌지 저희 남편이 팔목이
아주 두꺼운 스타일이 아니에요 뼈대가
막 크고 막 남자다고 막 이런
스타일이 아니고 약간 비리비리
여리여리
[음악]
하거든요 욕한게 아닌데 되게 욕한
것처럼 나왔네 그 사람의 어떤 팔목을
묘사한 것뿐인데 목처럼 들려요 그의
여리여리한 팔목이 올렸을 때 아주
아주 적당한 사이즈가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이제 소재가
이런 러버 소재니까 아무래도 괜찮지
여름에 쓰기에 예쁘다 굉장히 센스
있어 보이고 사실 여기 안에 지샥의
어떤 베이스 느낌 원래 그대로의 배경
화면을메일로 뭘 준대 근데 어느메일로
보내셨죠 내가 그걸 못 참겠 거야
그래서 그는 그냥 이렇게
쓴다 진짜 덥죠 어 그래가지고 저희
딸아이가 땀이 진짜 많아요 그리고
저희가 집을 이사로 오면서 통창
집으로 사러 왔는데 봄에 왔을 때
말라도 우와 통창 어이 비좀 봐 뷰
안 봐 다다다 안마 커튼으로 더워서
죽을 것 같아 그 동장 때에 그 애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자거 한식 마이야
그래도 옷이라도 잘대 입는 옷이라도
조금 시원한 걸 좀 사 줘야겠다 해서
사 준게
이거예요 누가 봐도 그냥 아주 짜르르
짜르르 뭐가 없잖아 이것만 입는 거예
그래서
팬티하우스 바지가 섞여져 있는 그래서
이게 여기 뒤집어 보면 중요 부위에
이제 면으로 한 번 더 두툼하게 이제
요렇게 한 면 더 달려져 있고 그리고
정말 우리 딸아이가 이제 중 2가
되면서 저랑 사이즈가 뭐 거의 같아서
둘 다 미디움을 있거든요 이게 소재가
보이지 않아요 내가 왜냐면 이거
빨았어 잘 입고 입고 빨아 가지고 어
메이드인 코리아 메이드인 코리아게
보이지가 않네 아무튼 이게 뭐 만졌을
때 정말 너무너무 촉감이 좋고 좋아요
그냥 이거를 엄청 잘 입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또 제가 그 비이주 맨션에서
입었던 그 시스로 블라우스를 제가
블랙도 사고 화이트도 샀어요 근 이제
그걸 입으라 치니까 구라를 입고 또
탑을 입고 이러는게 너무 번거롭고
너무 더운 거예요 여름인데 그래서 막
탑을 찾다가 요런 탑을 제가 샀거든요
몰랐는데 사고 나서 보니까 여기이
집이랑 같은 집
[음악]
거더라고 이게요 안에 탑이 이렇게
있고 패드가 이렇게 내장이 되어 있고
이제 겉으로 이렇게 나시가 붙어 있는
형태인 거죠 근데 이게 제가 입어
보니까 좋은게 뭐냐면 여기도 여기까지
파여져 있고이 등판이 등판이 되게
시원하게 파져 있어요 약간 비치는 옷
입었을 때 조금 섹시한 맛도 있고
그리고요 끈이 얇지않아요 조금
날씬하고 여리여리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 저희 남편처럼
그리고 이게 소재가 모 다이거 이거
제가 지금 한번 빨았어요 빨아보고
괜찮은 몇 개 더 사야지 해서 제가
몇 개를 더 산 거예요 실제로 블랙도
샀지 근데 제가 이거를 처음에
사이즈가 두 가지인데 둘 다를 시켜
봤어요 큰 사이즈는 77 이상만
사시면 되고 4 4 5 66까지는 다
작은 사이즈로 사시면 왜냐면 제가 6
사이즈 기준으로 봤을 때 작은게 그냥
맞아요 너무 잘 입을 것 같아
여름철에 안에다가 내가 또 뿌듯한게
있잖아 우리가 지난번에 쌍떼 라이브를
하고 나서 그때만 해도 나는 사실
마스크 팩 최애인데 다들 겔만 사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보다 마스크 팩이
겔에 비해서는 부진했다 좀 안 나갔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요즘에 이제 겔
마스크를 그때 샀던 사람들이 난리가
난 거야 다들 너무 좋다고 나한테
[음악]
디이야 이거 제돈 주고 샀어요 우리가
7월에 하기로 했는데 이게 지금 찍는
시점 전는 6월이 아아 근데 진짜
똑떨어졌는데 그거로 못참겠더라 아무
생각해도 이만한 건 없는 거 같아
이자를
쓰기에 그리고 얘가 좋은게 뭐냐면 뭐
그런 기능성 성분이 없잖아요 이게
여름철에는 때로는 내 피부의 어떤
컨디션 때문에 기능성 성분이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좋은게 겔 마스크인데이 밀착 예를
들어 밖에 나가지고 너무 더워 가지고
막 휴가 갔다가 뭐 뭐 했다가
그러면은 이걸 먼저 써 다 말라서
완전히 그냥 얼굴에 착 달라 붙을
때까지 한 2 30분 동안 완벽히
진정과 보습을 넣어 준 다음에
앰플이나 크림이나 이런 걸 하면 훨씬
더 걔네들이 역할을 잘해요 그 요즘
더 느끼는 거야 이게 여름에 진짜
짱이구나 아 그때 그 이거로 사셨던
분들은 이걸 또 한번 기다리시지
않을까 왜냐면 저처럼 똑 떨어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근데 의외로
전가락 꽤 비싸요 5만 원 넘잖아요
자
그다음에 발라야지
아까운데 제가 그렇게 모공이 막 엄청
도드라 주고 넓은 타입 아니거든요
나이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늘어진
모공이 있긴 하지 근데 여름이니까
얘가 행하고 벌어져 있는 거예요 그
제가 요즘에 프라이머를 이것저것 좀
사서 써보고 요래조래 테스트를 하다가
이게 짜인 거 같아 미쳤나 봐
얘네이 아워글래스 제품인데 이거를
제가 프라이머은 그래 바를 때는 우와
집에서는 막 괜찮은데 이러다가 땀 좀
한 바가지 흘리고 조금 누구 만 날라
치면 그때부터 프라이머가 막 다 뭉쳐
있고 껴 있고 막 이제 개판일 때가
많잖아요지고 아주 조금 소량을 이거를
요만큼 해가지고 제가 이거를 그냥
이렇게 제가 모공이 신경 쓰는 부위가
볼 부위 눈 밑에서부터 팔자주름
직전까지 그고 부위만 제가 바르고
나서 저스트 스킨 그게 요즘 여름철에
바르기가 괜찮아요 그거를 바르고 대충
살짝 이제 파우더 처리 같은 것만
하고 나갔어요 집에 돌아올 때까지
얘가 얼마나 매끈하게 거기를 잘
지켜주고 있는지 진짜 개쩌는
프라이더 이제 안게 아쉬 도야 이거
봐 야씨 화면에서 티가 날까이이
손등에 있는 그 어떤 잔주름 같은
느낌과 실키한데 안 건 줄 알고요
방금 전에 내가 발랐아요 이렇게
문질러 봐 나와야 돼 때가 안 나오지
이게 신기한 거야 대박 어씨
충격적이었어 약간 충격받았어 너무
많은 양을 쓰시는 건 아니에요 이거는
이제 진짜 조금 써서 얇게 펴
바르시는 거예요 화장하기 전에 근데
좋긴 진짜 좋아요 제가 지난번 라티브
마켓을 하고 나서 저도 한 세트를
사기는 샀는데 저도 약간 못내
아쉬운게 있어서 이렇게 거기 스마트
스토를 둘러보다가 cca 주스가
[음악]
나왔더라고요 cca 뭐 출시 기념으로
할인을 한 거야 그래서 내가 어 이거
할인할 때 사야 돼 봐서 이제 그냥
샀어 당근 45% 사과 30% 양배추
20% 정재수 5% 미쳤다 라티브
정말 이거 샐러드 주스를 먹다가도 한
번은 좀 물리아 그래서 내가 아 그럼
요걸 렇게 번갈아가면서 아침에
먹어야겠다 싶어가지고 이거 시켜
켜봤는데 너무 괜찮은 거야 맛도
괜찮고 샐러드 주스는 누가 그러더라고
한양 먹는 기분으로 이러는 거야 그게
내가 막 소름 도게 맛있다고 안
했잖아 그렇잖아요 근데 이거는 약간
입맛이 초딩 입맛인 분들도 무리없이
드실 수 있는 맛이고 양배추가
어쨌거나 위에 좋잖아 위를 좀 다스려
주잖아요 아침에 빈속으로 나오기
뭐한데 예민하신 분들 있죠 그래서
요거 좀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너무
괜찮아서 제가 제 돈으로 두 번이나
더샀어요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골프
원래 그런게 있어 골프를 치는
사람들끼리 그런 얘기해요 나무 쓰는게
간지다 이제 장비에 막 프로처럼
보이고 싶은 그런 마음들 있잖아요
근데 나무 티가 타격을 제대로 하면
오래 가겠지만 이제 뭐 사실 그렇게
타격을 잘 제대로하지 않기 때문에
자꾸 부러져 계속 부러져 근데 간지는
챙기고 싶고 미모도 겸비하고 싶으며
부러지는게 싫어 그럼 이거 쓰시면
돼요 더카트 골프라는 사이트에 샀고
뭐 플 묘몽 콜라보한 제품인 거
같아요 근데 여기 안에 이렇게
한사발이 들어 있잖아요 이거 다 쓰기
쉽지 않아요 18홀 라운딩 돌면 하나
정도 부러져요 진짜 안 부러져요 근데
이거를 교체하는 건 왜 교체하면이
검은색 여기 이제 여기 위에가 45
밑에가 55
표시거리 이게 자꾸 이제 땅이랑
다하면서
지워지더라고요 없는 거예요 3년을
치면서 가장 만족하는
티 근데 아무튼 이거 너무 좋아요
우리 남편도 그래서 되게 웃긴게 내가
이거 몇 개를 줬더니 좀 핑크 색이면
조금 부끄러워서 안 쓸 법도 한데
좋으니까 이것만 어라고 아 맞다
마지막 어 하나 있구나 어 이거
이거는 사실 오늘 제가 갖고 온 것
중에 가장 고가인 거
같아요 저희 집이 이제 식탁이 프리치
한 센으로 이제 바꾸면서 이제 거기에
이제 전시장에 갔는데 이게 이렇게
있는데 귀엽다 저것도 하나 살까
봐요음 50 몇 만 원 이러는 거였어
어 근데 그것도 대기를 하셔야 돼요
한 두 달 걸릴 거야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나봐 안 막 이러면 이제 안
샀어요 그 당시에는 근데 이제 눈에는
아름 거리니까 웬만한데 백화 좀도
가보고 어디도 가보고 하면서 이제
비슷하게 생긴 거면 다 이제 다
이렇게 보는 거야 아 근데 이만한게
없는 거라 무선이 충전식이고 이렇게
불빛 조절이
돼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식탁에서 술
먹을 때 싹 닦아 놓고 이것만 이렇게
식탁에 올려 놓고 여기서 이제 와인
마시고 거실 소파에 앉아서 그냥
맥주나 마시면서 뭐 축구를 보거나
아니면 뭐 저희는 US 오픈이 새벽에
시작하잖아요 외국 골프는 때 이제
거기다 갖다 놓고 불 닦아 놓고 되게
희한해요 가벼운데 무거워요이 무슨
말이냐면 덩치가 작으니까 가벼운데
덩치 치고는 무거워요 되게 경고한
느낌이고 실제로 이렇게 만져보고
만듦새를 보고 하다 보면 이거보다 더
커도 싫고 더 작아도 싫고 덜 밝아
밝은 것도 너무 쨍하게 밝고 막 어
빛이 고급스럽지 않아 막 이러면서
이제 헛소리를 하면서 탄 거예요
비싸지만 아주 아주 만족템이었고 혹시
이거를 마음에 품으신 분들 두다
기다려야 된는데 그냥 샀어요 예 요거
[음악]
이렇게 7월 택배를 마련해 봤습니다
저희 이제 택배 콘텐츠는 아시겠지만
100% 100% 내돈 내산 최소 한
달 이상 써본 아이템들로만 엄선해서이
계절에 딱 필요하겠다 싶은 것만
여러분들 정보를 공유하는 거니까요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구매했던 링크 기준으로
하단에 달아둘 테니까요 뭐 이게
최저가 아닐 수 있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이제 판단해 보시고 상품
정보 보실 수 있게 해드릴게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점조 다리 아 쇼핑 하시면서 어댑터
같은 거
사시면서 잘 보내 보시고요 선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 많이 남겨 주세요 안녕
[음악]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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