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상하다... 반짝이는 게 땡기네🤔✨ 디올 반지부터 명품 실크셔츠까지 제대로 쇼핑한 블링블링템들❄️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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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비디오 조회수·2024. 12. 3.
연말이라 땡기는거지 절대 나이들어서 땡기는거 아니에요!!!
화려한거, 반짝거리는거 한창 좋아할때져 ㅋㅋㅋㅋ
몸과 얼굴과 입술 눈두덩이까지 나를 빛나게할 아이템 모아봤어요.
사실상 하나의 카테고리 (쇼핑하울)을 다른 컨텐츠인척 주제 잡는 나 어떤데😅🥹
재밌게봐주시고,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유리하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uri.hada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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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연말되니 땡기는 반짝템
00:36 생로랑 실크 셔츠
01:52 연말행사 기다립니다.. (연락바랍니다)
02:03 디올 하이라이터
02:43 웨이크메이크 하이라이터(가성비갑)
04:35 끌레드뽀 보떼 페이스 인핸서
05:48 새로 발견한 립템 포르테
07:03 아워글래스 팬텀 볼류마이징
07:37 프리메라 립 세럼
08:11 질문 많았던 반지
09:37 최근에 산 디올 반지&유리하다 제작반지
10:35 이에르로르 담수진주 목걸이
11:40 샹테카이 24K 골드 에너자이징 크림
13:10 정리&클로징
반짝반짝 연말
제가 얼마전에 도쿄 갔다왔는데
도쿄는 지금 이미
연말을 1년 내내 기다린 사람들처럼
온나무에 반짝거리는걸
다 달아놨더라고
예쁘더라고
연말이 되면 더 이상하게 반짝거리는거에 집착하게 되는거 같아요
옷도 반짝이는거
악세사리 그리고 뭐 피부도 반짝반짝
이런거에 집착하게 되지 않나
이상하게 땡겨서 산 반짝거리는 아이템들
모아봤어요 지금 보여드릴게요
오늘의 1위 하다는
아이드라마 반짝거리는게 땡기네
옛날에는 반짝거리는 아이템이라고 해서
진짜 반짝이 달린거 있잖아요
그런거를 사보고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가지고
한두번밖에 못입는다는걸 너무 알고
조금 좋은 브랜드에서 반짝거리는거 달리는걸 샀다가는
진짜 옷값이 너무 비싸지더라구요
평생 입지도 못할거
아무튼 그래서
제가 입고 있는거
흐드러지는 실키한
이 느낌 너무 좋아가지고
너무 부드럽고
너무 매끈하고
부드러워
이 광택감이 정말 예쁘잖아요
100% 실크 맞겠지
다시 실크를 보니까
기계건조 안됩니다 기계세탁 안됩니다
다 안된대
드라이크리닝 하십시오 기계건조 불가합니다
표백 불가합니다
100% 실크구요 생로랑의 셔츠에요
약간 오버피치로 나온
뭔가 이것만 입으면 되게 여리여리한
실크이불에 제가 포개져있는 듯한
이런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예쁘다
옛날에 제가 그거 어디꺼에요 편에서
생로랑 셔츠 하늘색 셔츠를
제가 할인을 크게 받아가지고
샀던 이력이 있는데
그때도 이런 단추였어요
남성 셔츠에서 나온 단추 기법인걸로 알고 있는데
뭔가 이런 부분들이 되게
럭셔리한 느낌을 주고
이런데도 너무 예쁘죠
얼마짜린데
연말에는 뭔가 내가 연말 연출에
행사장에 갈 일이 있지 않을까
아직 초대된 데 없음
왜 초대 안해주세요 갑자기
초대되면 정말 이거 입고 뛰어갈게요
그래서 반짝이는 아이템을 저는 샀습니다
두번째는 색조템들인데
또 연말이 되니까
평상시에는 하이라이터도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또 하고싶은 마음이 드는거에요
제가 예전에도 이거
디올 하이라이터 너무 좋다고
백스테이지 라인이고
저는 4번 로즈 골드를 샀어요
이게 가장 좀 무난하고
편이한 어떤 느낌의
하이라이터인데
청담동 샵에 우리 쌤들이 다
이걸 쓴다고 그분들은
파이도록 달토록 쓰는데
저는 사실 제가 얼마나 쓰겠어요
브러쉬로 슬쩍슬쩍 쓰니까 달질 않더라구요
여기 이제 눈 밑에 애교살
그리고 이런 데 하이라이터
살짝살짝 진짜
얼굴에 다 뒤덮질 않잖아 달질 않더라구요
전 얘가 되게 좋다고 했더니만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 한분이
그 웨이크메이크가 되게 비슷한
거짐 흡사하다
가격 차이가 또 많이 나잖아요
얘는 막 브러쉬도 들어있고 이래
그래서 굳이 디올을 살 필요가 있나
그래서 이건 좀 정보를 드리고 싶어서
그때 유리하다님이 좋다고 했던
그 디올 사볼까?
아 그냥 웨이크메이크
봐봐요 사가지고 쓰질 않는다니까
연말에 잠깐 기분될려고 한번 쓰는거 가지고
우리 9만원 8만원씩 태울 필요가 없잖아요
만원 2만원대로 끝나는건데
자 가장 약간 연한색들
거짐
지금 제가 뭘 바르는지 아마 잘 모르실거에요
심지어 웨이크메이크가 더 발림이 좋은 경우도 있어요
지금 식별 가능하십니까?
지금 제가 말했던
백스테이지 4번 로즈골드랑 비슷한 웨이크메이크는
하이라이터 팔레트
01 웜글로우입니다
웜글로우 가장 비슷하구요
그리고 쿨톤이신 분들
웨이크메이크 사면 여러개 살 수 있잖아
쿨글로우 요것도 준비가 되어있어요
너무 비슷한거 아니야?
심지어 웨이크메이크는 요렇게
약간 브라운 톤도 있잖아요
이거는 눈두덩이에도 쓸 수 있는
조금 더 실용적인 느낌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들구요
이거를 보통 어떻게 쓰냐면
요런 핑크나 브라운 같은 경우에는
요 눈 앞머리에
눈 밑에는 약간 주황빛의 요런 애들 쓰고
그리고 살짝 펄쳐 발라서
콧등에 진주알
요런데
여기
급하게 이마에 뭐 넣을 시간 없으니까
이렇게 쓰면 되요
살 필요 없다
되게 오래됐어요 이 얘기를 한 구독자가 있었던 적이
그때 당장 사긴 했어
근데 너무 비슷한거야
그래서 내가 바로 얼마전에
디올의 이 백스테이지 4번 너무 좋다고
올렸는데 바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걸 또 올리기에는
유리알들한테 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묶였다가 지금 겨울에 왔어요
이어지는 하이라이터는 제가 돈 좀 샀어요
아 진짜
끌뽀는 미쳤나봐
전통적으로 유명한 끌뽀 하이라이터 미쳤지
사실 이것도 거의 안 썼거든요
그냥 사고 싶어서 샀어
그리고 이거
천년만에 쓰는거에요
명품은 대를 이어서 물려주는거야
얘네 여기다 조각낸거 봐봐요
만든 어떤 공임 내가 인정한다
되게 은은하고
브러쉬로 발랐지만
흩뿌린 듯한 느낌으로 발려요
그래서 과하지 않고
얼굴 전체적인 풀페이스로 발라도
사람이 이렇게 가까이서 보면
빛이 나네 얘만 빛이 따라다니네
이런 느낌의 정말
곱고 얇고 밀착되는
아주 작은 입자
얘네가 파우더 진짜 잘하거든요
이렇게 얼굴 전반적으로 발라도 돼 볼 부위에
볼이 우리가 볼륨이 없잖아
아까 디올같은 경우에는 포인트를 주는
하이라이터였다면
얘는 정말 얼굴 전반적으로
얇게 가루를 살짝 뿌려가지고
그냥 어디가서도 조명 아래서 보면
빛이 나는 얼굴 있죠
겨울에는 잘못해서 많이 바르면
애가 번떡거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느낌 아니고
되게 뽀송한데 빛나는 얼굴로
완성시켜주는
되게 사치품이거든요 근데 써보면
다른데? 대체하기 어려운데?
그런 느낌이 좀 들기는 해요
입술도 반짝반짝해야지
제가 한창 또 약간 그
너무 반짝거리는 거 싫어한다고 빠져있다가
가을 겨울 되면 별 수 없어요
촉촉한 거 안 바르면 입술 다 트니까
너무 예뻐가지고 이거 좀 공유하고 싶은 거예요
포트레라는 브랜드고요
여기가 네일 컬러가 참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네일 컬러를 몇 개 샀어요
근데 어느 날 보니까 얘네가
립글로스 같은 거를 출시를 했는데
퓨어 포트레
퓨어 글라스 레드 아워스라는
컬러고요
그냥 정말 맑게 떨어지는
그냥 레드의 어떤 립글로스
같은 느낌인데 좀 맑아
맑아서 좋았고 아주아주 촉촉하고요
얘네의 정말 특이한 컬러는
이거였어요 썬릿 코랄
이거 바르면 되게 어려 보여요
이게 사람 입술 컬러랑 섞이면 되게 어려 보이면서
특이한 컬러 느낌이 나오거든요
너무 예쁘더라고
또 입술 반짝반짝해야
입술 주름도 안 보이고
얼굴은 지금 파우더를 많이 쳐놨잖아요
기름기가 없으니까 입술을 딱 반짝이게
포인트를 주면 너무 괜찮을 것 같아서
가격도 괜찮고
질감도 너무 좋고
뭔가 퍼지는 느낌도 좋았고
너무 괜찮았어요
찐덕이는 요플레 현상이라고 하나?
찐덕거리게 따라 붙는 거
지저분해 보이는 거 없다
그거의 원래 원조격이 아워글라스잖아요
아워글라스의 제 최애 컬러 두 가지가
요게 이제 리빌
요게 근데 아까 제가 발랐던
그 컬러랑 좀 느낌 비슷하죠
얘가 좀 청순 어려보이는 컬러
눈화장이 진할 때는 요걸 쓰고
눈화장이 좀 연하다 그러면은 요걸 쓰죠
엔티스 145번
비싼 게 흠이지 뭐가 흠이야
아워글라스도 언젠지
우리랑 한번 협업하면 딱 좋은데 그치
유정아
우리가 먼저 연락을 취하자
딱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컬러는 다 비슷하죠
딱 요 시즌에 쓰면은 딱 연말에
반짝반짝 분위기 내면서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이번에 발견한
가격도 괜찮고
색감도 괜찮고
이게 좀 이렇게 나이가 들면서
쪼그라드는 입술에 너무 좋다 했던 건
프리메라인데요 이게
프리메라의 로지 컬러고요 제가 구매한 건
요렇게 생겼어요 얘는 팁이
그냥 웜쿨톤 안 가는 적당한
그 어떤 립글로스의 느낌인데
얘는 단순한 립글로스가 아니고
요렇게 발라놓고 조금 진하잖아요
입술이 빵빵해져요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이라고 써있어요
약간 되게 투명하고
여리여리한 입술인데 볼륨이 빵빵하게
들어간 입술을 연출할 때 괜찮더라고요
그 반짝이는 아이템에
주얼리가 빠질 수가 없잖아요
제가 이 반지를 끼고 나왔을 때
그거 어디꺼냐는 문의가
정말 많았어요 근데 제가
이걸 선물을 받은 거라서 정확하게
지금 언급을 못하고 저한테 선물해준
친구한테 제가 다시 물어봤거든요
마이하트 프레스크립션
이 친구가 내 생일선물로 이거를
선배님 제가 크리에이터들 반지
잘나가는 크리에이터는 다 차고 있는 반지
선배님 위해서 주문했잖아요 이러는거야
이제 가면 굉장히 불안정한 앱이 있어요
오브젝트 링
실버 크리에이터 다 추천
다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에요
새로 살라치면 1대1 오더메이드 시스템
무통장 입금은 주문 후 10분 이내
미입금 취소
주말 공휴일제 3주 소요
내가 들어가서 보고 야 얘 이렇게
인기가 많아 하나하나 엮는데요
근데 여러분
제가 지금 이게 끊어졌어요
내가 그래서 소개를 못하겠는거야
약하더라
난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거든 내가 이걸 어떻게
이어 보려고 했는데 잘 이어지지도 않아
이게 그나마 연결고리가
얘네가 약하게 마무리를 해서
뜯어진거지 만약에 이 중간 뜯어졌잖아
팡
창창창창창
두 달 좀 넘게 착용하고 수명을 다했고
이제 이걸 어떻게 연결을 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AS 가면 한 3개월 있다 올 것 같아서
어디 브랜드인지는
제가 남겨는 드릴건데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는거는
이게 뭔데
너무 많이 궁금해 하셔가지고 일단 알려드리는거에요
최근에 디올 반지를 한 점 했어요
장미의 넝쿨을 형상화 했고
다이아가 이렇게 박힌 버전으로
제가 로즈골드하고 화이트골드하고
두 개를 샀는데 화이트골드가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있어 집에 있어 잃어버리진 않았어
변색이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색을 잃었어 화이트골드 괜히 샀다
차라리 옐로우골드 로즈골드 이렇게 살걸
확실히 명품주얼리도 별 수 없이
화이트골드는 코팅법이 다르기 때문에
색이 변하긴 하더라구요
제가 공교롭게 저희 유리하다 제작반지를
같이 많이 차고 다녔어요
이런 식으로
너무 잘 어울린다는거야
마치 한배 속에서 태어난 것처럼
그치 않아?
되게 감각있어 보이지? 이렇게 차고 다니니까
괜찮은데? 약간 느낌이
웨이브 물결치는 느낌도 비슷하고 해가지고
제가 이렇게 잘 차고 다녀서
많은 분들이 요거 또 물어보시더라구요
그 반지 어디꺼냐 얘는 디올이구요
300만원 후반대였나?
너무 비싸지 생각해보니까
미쳤었나봐요 이제 가끔 미쳐요
요게 전혀 명품 반지랑 같이 했을때
뒤지지 않더라
색 변하는건 명품이랑 얘랑 똑같다
이게 이에르롤의 담수진주 목걸인데요
평범하잖아요
근데 제가 이렇게 안찼어요
저는 이쪽 방향으로 찼어요
여기 잠금장치를 일부러 보이게
잠금은 이렇게 고리를 해놓고
여기다가 심지어 큐빅 하나 딱 세팅을 해놓은거에요
잠금 이렇게 만드니까
진주가 하나도 올드해 보이지 않고
너무 유니크해 보이는거에요
알 사이즈도 제가 봤을땐 한 6mm정도로 보이거든요
그래도 담수진주 중에서는
모양이 그나마 고르고
제가 또 진주도 판별사 아니겠습니까
요런거는 하나 연말에
그냥 기분 낼겸
투웨이로 쓸 수 있잖아요
이렇게 진주만 보이게도 쓸 수 있고
근데 이건 좀 평범하죠?
근데 얘가 이렇게 같이 밑으로 내려오니까
요렇게 해서 하니까 이게 예쁘더라구요
너무 얇은건 싫고
또 너무 두꺼운건 싫고 이래서
한 6mm 이런게 옷에 구애를 안받고
적당히 포인트는 되면서
너무 튀지 않고 딱 적당하더라구요
겨울엔 멋낼게 없어가지고
다 검은색 니트
회색 니트 네이비 니트 이런거 입잖아요
그냥 그런데 툭 하고 하나 차는거에요
완전 추천
번쩍번쩍하지? 얼굴도 번쩍번쩍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또 이거
VIP 행사 갔다가 너무 깜짝 놀랐잖아요
샨테칼 골드 크림인데요
그냥 제일 비싼 샨테칼 제일 비싼거 구경이나 하시라고 제가 들고왔어요
뭔가 오늘 관리 빡세게 했다
한날 마무리 크림으로 바르는데
발라놓고 나서
이렇게 조명 밑에서 얼굴을 보니까 얼굴이 엄청 반짝거리는거에요
리얼 골드
순금이 실제로 들어가 있어서
아마 카메라는 잘 안보일거야 근데 내가 육안으로 보이거든요
근데 이게 광을 이제
약간 오일로 일부러 광을 내서 그런건 아니고
조금 있다보면 여기
미세하게 금가루가 보여요
그래서 얼굴을 돌리자마자 반짝반짝반짝
하는게 있어요
이거를 바르고 나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미세하게 그게 투형이 되죠
아주 고급스럽게 반짝이는 얼굴로
완성이 됩니다
어쨌거나 최고가의 안티에이징 크림인데
진짜 순해요 근데 이렇게 보면 안보여
얼마나 곱게 갈았는지
그래 24K 금을 크게 갈 순 없었겠지
진짜 샨테칼은
돈만 있으면 사실은
다 풀세트로 맞춰서 쓰고 싶을 정도로
제가 샨테칼 VIP 행사 가서
이렇게 보는데 제가 옆에
롯데 본점 VIP들 이렇게 앉아있잖아요
니트는 아무거나 입고 오셨어요
근데 시계 1억짜리고 이래
아는 내가 싫어
계속 좋다 너무 좋다
바로 가시더라고
진짜 고급의 끝판왕이야 샨테칼이
호텔도 가보면
진짜 전통적인 궁전처럼 꾸며가지고
럭셔리한 느낌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고급스러움이 있는 반면
되게 단정하고 단아하고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고급스러움이 있는데가 있잖아요
약간 이게 그런 느낌이에요
후자의 느낌이에요 샨테칼이
반짝이는 아이템이었다
연말이 되니까
반짝이는 무언가가 하나 갖고 싶고
제가 최근에 기사에서도 봤는데
요즘 이제 다들 돈을 좀 안 쓴다
저도 약간 그런 편이긴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돈을 안 쓰고
주식해야지 하다가 말아먹고
그냥 쓸 걸 그랬나
너무 위험하게 하지 마시고
반짝이는 아이템 하나 좀 사고 싶잖아요
액세서리도 좋고
제가 소개해드린 하이라이터나 립이나
이런 거 하나씩 바꿔보면서
연말에 반짝이는 게 최고지 않아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기까지 하고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이거는 제가 AS를 한 번 맡겨가지고
후속 이야기도 한 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반짝이는 아이템
최고의 어떤 만족감이었다
그런 아이템이 있다면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요
구독과 좋아요 많이 해주세요 안녕
